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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병원/바이오벤처

올라케어, 앱 다운로드 100만 달성

by 너와집 2022. 3.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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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케어,  다운로드 100만 달성

 

비대면 진료 플랫폼 최초

 

 

 

㈜블루앤트가 운영하는 비대면 진료 & 약 배송 플랫폼 올라케어가 서비스 출시 7개월 만에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누적 다운로드 수 100만 건을 업계 최초 달성했다.

 

올라케어는 2월 기준 앱 누적 다운로드 수와 앱 이용자 및 누적 진료 건수가 각 100만, 150만을 넘어섰으며 월간 활성 이용자(MAU) 수가 51만에 달하는 등 지난 2월 한 달 만에 전월 대비 3배 이상 급격하게 성장했다. 이는 약 30여 개에 이르는 비대면 진료 플랫폼 서비스 업체 중 가장 빠른 성장 속도다.

 

실제로 올라케어는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2022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비대면 진료 플랫폼 분야에서 소비자 만족도 1위를 차지했을 뿐만 아니라, 지난주 구글 플레이스토어 전체 인기 앱 1위를 연일 차지하는 등 폭발적인 성장세를 입증하고 있다.

 

올라케어 누적 사용자 분석 데이터에 따르면, 가장 많이 진료받은 질환이 일반기타질환(24%), 호흡기질환(21%), 재택치료(17%) 순으로 많았다.

 

재택치료는 최근 시행 후 짧은 시간 내 높은 진료 비율을 차지했다. 또한 전체 이용자 중 3040여성(32%), 4050남성(20%) 순으로 이용 비율이 높았다.

 

서비스 초기 2030여성 사용자가 높은 비율을 차지한 것에 비해 비대면 진료 플랫폼 사용층이 다양한 연령대로 확장되었다. 최근 재택치료로 인해 비대면 진료에 대한 관심도 급증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올라케어는 지난 달 10일 정부의 재택치료 전환에 빠르게 발맞춰, 업계 최초로 ’재택치료 전담 서비스’를 구축한 바 있다.

 

코로나19 확진 후 재택치료 일반관리군에 분류될 경우, 올라케어 앱에서 재택치료 탭을 클릭, 실제 호흡기의원으로 등록된 병원으로 연결되어 진료비부터 조제비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더불어 전국 약 배송비를 무상 지원한다.

 

최근 재택치료로 급증하는 진료 수요에 대비해 파트너 병원과 약 배송 인력을 늘리는 등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러한 올라케어 성장 이면에는 ㈜블루앤트에서 운영 중인 병·의원의 보험 급여 심사 솔루션 ‘Rx+’와 의사 커뮤니티 ‘닥플’이 시너지를 발휘하고 있다.

 

‘Rx+’는 전국 1,500여 개 병·의원에서 사용하고 있는 보험 급여 심사 솔루션 서비스다. ㈜블루앤트는 이를 운영하며 얻은 경험과 역량으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및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초기 보험 수가 및 환자 본인부담금 정책을 면밀히 확인하는 과정을 거쳤다.

 

이를 통해 확정된 요양급여 수가 및 환자 본인부담금 확인 절차 등을 올라케어 참여 의원 및 약국에 빠르게 전달했다.

 

그 결과 플랫폼에 참여하고 있는 의원과 약국들은 진료 및 약조제에 집중할 수 있었고, 사용자들 문의에 빠르게 대응하여 플랫폼을 통해 재택치료를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했다.

 

개원의 중심 플랫폼 ‘닥플’은 5만 2,000명 이상의 의사들이 회원으로 활동하는 대한민국 대표 의사 커뮤니티이다. 닥플은 코로나19 재택치료를 위해 비대면 진료를 진행할 동네 의원들이 빠르게 플랫폼에 참여할 수 있는 길을 제공했다.

 

 

이는 일본 최대 의사 커뮤니티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M3와 라인이 합작법인으로 설립한 라인 헬스케어가 2020년 12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일본의 대표 비대면 진료 플랫폼 ‘라인 닥터’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안착한 것과 유사한 측면이 있다.

 

올라케어를 운영하고 있는 ㈜블루앤트 김성현 대표는 “이번 재택치료 전담 서비스 구축 과정에서, 블루앤트가 운영하고 있는 서비스들이 시너지를 내며 차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상보다 훨씬 많은 코로나 확진자의 플랫폼 유입으로 사용자들께서 불편함을 느끼셨을 수도 있다”라며 “앞으로 이를 빠르게 개선해 나갈 뿐만 아니라, 의사회·약사회 등 관계자분들과도 보다 능동적인 소통을 통해 비대면 진료가 시장에 안착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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