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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의 M&A

◆富(부).성공/▷증권 | 2008. 3. 6. 10:55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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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이 본격적인 M&A작업에 들어갈 전망이다.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직전 10만원대를 돌파했던 현대건설은
서브프라임으로 인한 주가폭락으로 6만원대까지 하락했다가 재차 상승해
최근 8만원대 후반에서 9만원대를 입질하고 있다.

10만원대 돌파당시 주가지수는 2000을 넘어섰던 것을 감안하면
최근의 주가지수 1680대에서의 8만원대 후반 주가수준은 매우 좋은 가격이다.

종합지수가 안정적인 상승세를 이어가 2000을 재돌파 한다면
가격이 10만원대를 훌쩍 돌파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특히 인수합병의 가닥이 구사주 문제 해결로 잡히면서 외국인
(골드만삭스)등이 매수추천해 힘을 더욱 받고 있다.

그동안 현대건설의 주가를 받쳐준 힘은 개인의 기대 先매수세와
미래에셋의 지속적인 매입등이 큰 하락방어 지지대 역할을 했으나
최근들어 개인 매수세력(6-7만원대)들이 차익을 실현해 재료에
 비해 주가 상승폭이 크지 않으며 오히려 횡보내지 하락움직임이다.

정부 지분인 산업은행측이 해결의 실마리를 풀어줌에 따라 현대건설을
되찾겠다는 현대그룹측과 현대중공업그룹및 kcc등 범 현대가 그룹들의
경쟁이 볼만하겠다.

현대중공업은 인수계획이 없다고 강조하지만 어떤 기업이건 인수합병 논란
속에는 인수 시점의 값어치를 높히지 않기위해 그런 발언은 밥먹듯이 한다고
 본다면 현대건설의 주가는 인수까지 11-12만원대까지도 바라볼 수있다.

물론 현대건설의 매각 가닥이 잡히면(인수자가 확정되면) 주가는
재료 기대세력의 차익실현으로 재차 10만원대 이하로 하락하겠지만
다른 대형주처럼(대림산업, gs건설) 10만원대위에서 안착할 가능성이 크다.

내일(7일) 매각 실무자회의가 열리며 11.7%의 지분을 가진 산업은행이
워크아웃에서 졸업한 현대건설을 2년이 넘도록 묶어둘 수만은 없는데다
외환은행과 우리은행 등이 매각에 적극적인 입장을 보이면서 한발 물러선 상황이다.

현대그룹측으로서도 전 정몽헌 회장이 사재를 포함 1조원이 넘는금액을 투입한
것을 감안하면 그것이 어느정도 인정돼 문제없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문제는 현대그룹의 지분구조..
현대그룹은 그룹차원의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해 준비해왔지만 현대상선이
그룹의 지분구조 키를 쥐고있고 따라서 현대상선도 현대중공업과 현대그룹사이의
지분확보경쟁으로 덩달아 몸값을 높이고 있다.

따라서 인수확정까지는 현대상선도 같이 가격을 올릴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감안하면 그 과정에서 단기세력들의 매매에 의해 가격이 정체내지 하락할지라도
가격상승을 기대해 볼만하다.

현대상선은 5만원대 까지를 기대해 본다.
                                    =김종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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