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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마퇴본부-서울시와 협약 체결

 

2021년 유해약물 안전관리 사업

 

서울시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한동주)는 지난 5월 7서울시가 추진하는 유해약물 안전관리 사업에 협약을 5년 연속 체결했다.

 

2021년 유해약물 안전관리 사업’을 통해 유해약물 오남용 예방교육재활 및 재발방지 프로그램전문 강사 양성 및 역량 강화유해약물 인식개선을 위한 특화 프로그램 등을 운영 예정이며사업 기간은 5월 7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다.

 

특히 이번 사업 중 재활 사업에는 교정 시설 마약류 사범 재활 교육과교육조건부 기소유예교육 판정자 재활 프로그램 등 재활 및 재발을 방지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마약류 사용자의 재활에 많은 작용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한동주 본부장은 “유해약물 안전관리 사업으로 마약류 사범에 대한 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보다 확장된 규모의 재활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해졌다고 생각한다.”며 “서울마퇴본부와 서울시가 마약류 사용자 및 사범 재활에 대해 주체적으로 책임지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시마약퇴치운동본부는 이외에도 서울시민의 마약퇴치·근절을 위해 예방상담센터를 운영 중이다예방상담센터는 약물중독과 관련하여 도움이 필요한 누구든지 이용할 수 있으며비용은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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