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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協-AZ, 한국PR대상 지역사회관계분야 최우수상

jean pierre 2013. 11. 21.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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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協-AZ, 한국PR대상 지역사회관계 최우수상

 

영-헬스 프로그램-청소년 생명사랑 캠페인 내용

 

한국자살예방협회(회장 안용민)과 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 리즈 채트윈)1120일 청소년들의 정신 건강 증진을 위한 영헬스 프로그램-청소년 생명사랑 캠페인으로 한국 PR대상 지역사회 관계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영헬스 프로그램은 아스트라제네카가 세계 각국 청소년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글로벌 차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으로, 한국에서는 청소년 사망원인 1위가 자살일 정도로 정신 건강이 이슈화 되고 있지만 실질적인 대책이 부족한 점에 착안하여 2011년부터 한국자살예방협회와 영헬스프로그램-청소년 생명사랑 캠페인을 전개해오고 있다.

 

영헬스프로그램-청소년 생명사랑 캠페인'은 생명존중에 대한 사회적 분위기 확산과 청소년 자살예방전문가 양성 등 실질적인 예방책 마련에 중점을 두고 있다.

 

친구와 또래문화의 영향을 많이 받는 청소년기의 특성을 감안하여 청소년들이 친구들의 자살 징후를 알아채고 올바르게 대응하여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1,111명의 청소년 자살예방 게이트키퍼와 671명의 성인 자살응급중재 전문가를 양성했다.

 

또한 캠프, 영화제 등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통한 접근으로 청소년 스스로가 주체가 되어 캠페인을 홍보하고 참여하도록 하며, 정신 건강 자가 테스트, 전문가 칼럼 등의 정보를 제공하는 희망터치 홈페이지(www.keepintouch.co.kr)2,000여 건이 넘는 희망댓글을 나누는 청소년 정신 건강에 대한 공론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직원들은 청소년들에게 희망의 메시지와 생명의 소중함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한국자살예방협회 안용민 회장은 “‘영헬스프로그램-청소년 생명사랑 캠페인은 청소년들의 자살을 막는 것이 아닌, 예방하기 위한 교육에 초점을 맞춰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앞으로도 한국자살예방협회는 한국아스트라제네카와 함께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 리즈 채트윈 사장은 청소년 사망 1위가 자살이며, 제도적 지원이 부족했던 상황에서 꼭 손길이 필요한 곳에 먼저 손을 내밀고, 청소년들이 더 건강한 내일을 그려가는데 도움을 주려는 직원들의 노력을 인정받아 기쁘다. 앞으로도 '환자들에게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준다'는 기업 미션에 따라 기업 시민으로서 더 건강한 한국사회를 만드는 데 역할을 다 할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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