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약사회 “추진 정책과 제도 개선 속도 낸다” 성분명 처방·한약사 문제 등 현안 상황 공유 41차 전국여약사대회 현장서 공개 질의 응답 대한약사회 권영희 회장은 22일 전국여약사대회 현장에서 열린 회원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성분명 처방 확대와 한약사 문제 해결 등 주요 정책 현안에 대해 속도를 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우선 성분명 처방과 관련해 약사회는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언론과 정책 관계자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설명과 설득을 이어가고 있다”며 “대중 홍보는 비용 효율성을 고려해 추가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유튜브 등 온라인 홍보에 대해서는 “외부 인플루언서 활용에는 한계가 있어 자체 콘텐츠 제작을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약사 문제와 관련해서는 단계적 접근 방침을 분명히 했다. 약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