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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2 17

아이엠바이오로직스, 27일 수요예측 돌입

아이엠바이오로직스, 27일 수요예측 돌입 공모가 밴드 1만9000~2만6000원 아이엠바이오로직스가 27일부터 코스닥 상장을 위한 공모가 확정을 위해 기관 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이날부터 다음달 6일까지 기관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이후 다음달 11~12일 일반청약을 거쳐 상장 절차에 본격 착수할 예정이다.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이번 기업공개(IPO)를 통해 총 200만주를 공모한다. 희망 공모가 밴드는 1만9000원~2만6000원이며, 해당 밴드를 기준으로 한 공모 규모는 약 380억~520억 원이다. 이번 공모는 대표 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과 공동 주관사인 신한투자증권이 맡고 있다.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2020년 8월에 설립된 자가면역..

제27회 대한민국신약개발상(KNDA) 시상식 성료

제27회 대한민국신약개발상(KNDA) 시상식 성료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김정진, 이하 신약조합)은 2026년 2월 27일(금) 서울 삼정호텔 제라늄홀에서 제27회 대한민국신약개발상 시상식을 개최해 신약개발 및 기술수출 성과를 치하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에서 탄저 백신 '배리트락스주'를 개발한 GC녹십자가 신약개발부문 대상을 수상했으며, △ 난치성 뇌전증 ASO 치료제 'SVG105'를 개발한 소바젠 △ 변형 타우 선택적 표적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ADEL-Y01'을 개발한 아델 △ 유전성 난청 질환 치료제 '트랜스-스플라이싱 라이보자임'을 개발한 알지노믹스가 기술수출부문 기술수출상을 수상했다. GC녹십자가 개발한 ‘배리트락스주’는 국산 39호 신약으로 세계 최초로 유전자 재조합 기술..

한국로슈진단, '코바스 말라리아(cobas® Malaria) 시약 출시

한국로슈진단, '코바스 말라리아(cobas® Malaria) 시약 출시 헌혈 혈액 말라리아 선별 검사..국내 수혈 안전성 강화 기대 한국로슈진단㈜(대표이사 킷 탕)은 헌혈 혈액 내에 5종의 말라리아 원충을 핵산증폭검사(NAT)법으로 선별하는 검사인 코바스 말라리아(cobas® Malaria)가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체외진단의료기기로 허가받았다고 밝혔다. 해당 검사는 헌혈 혈액 내 말라리아 선별을 목적으로 한 혈액선별용 감염체 유전자 검사 시약으로서 국내 첫 허가 제품이며, 대용량 자동화 분자진단 검사 장비인 cobas 5800 system, cobas 6800 system과 cobas 8800 system에서 사용 가능하다. 코바스 말라리아는 CE인증, FDA 승인을 받은 검사로, 임상적 ..

아이엠바이오로직스, IPO 투자자 초청 간담회 성료

아이엠바이오로직스, IPO 투자자 초청 간담회 성료 R&D 성과·핵심 파이프라인 공유 아이엠바이오로직스가 국내 주요 증권사 애널리스트 및 펀드매니저 초청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6일 밝혔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CCMM빌딩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는 하경식 대표를 비롯해 주요 임원진들이 참석했다. 회사는 상장을 앞두고 비전과 전략, 향후 사업 전망 등을 상세히 공유해 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투자자와의 직접 소통을 통해 투명성과 책임성, 시장과의 신뢰를 더욱 강화하고자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 하경식 대표는 현재 진행 중인 연구개발(R&D) 현황을 소개하며 회사의 기술 경쟁력과 제품 이해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 아이엠바이로직스는 2020년 하경식 대표가 설립한 자가면역질환·항암 치료..

대웅제약, 실무진-약대 연합 동아리 ‘PPL’ 협업

대웅제약, 실무진-약대 연합 동아리 ‘PPL’ 협업 미래 제약 인재와 함께 국산 신약·내분비 질환 전략 모색 대웅제약(대표이사 이창재·박성수)이 미래 제약 산업을 이끌어갈 약대생들과 함께 국산 신약과 내분비 질환 전략을 고민하는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대웅제약은 지난 2월 4일 서울시 송파구 잠실동에 위치한 스마트워크 공간인 ‘비워크(B-Work)’에서 내분비사업팀과 수도권 약대생 마케팅 연합 동아리 ‘PPL(Pharmaceutical Professional Leaders)’가 참여한 산학연계 프로젝트의 최종 발표회를 마쳤다. 이번 프로젝트는 내분비 질환을 미래 핵심 성장 동력으로 삼고 있는 대웅제약이 약학적 전문성을 갖춘 미래 인재들에게 실제 제약 산업 과제를 공유하고 자율적인 문제 해결 경험과..

지씨씨엘, KIMCo재단과 MOU 체결

지씨씨엘, KIMCo재단과 MOU 체결 바이오 벤처 임상 연구 지원 글로벌 임상시험 검체분석 기관 지씨씨엘(GCCL, 대표이사 조관구)이 지난 24일 재단법인 한국혁신의약품컨소시엄(이하 KIMCo재단, 대표이사 허경화)과 초기 바이오 벤처의 임상 연구 및 규제 대응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이하 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KIMCo재단이 추진하는 혁신 신약 개발 생태계 협력망 조성과 K-바이오 컴퍼니 빌더 사업에 지씨씨엘의 임상시험 검체분석 및 연구 지원 역량을 연계함으로써,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의 연구 경쟁력 강화와 신약 개발 성과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MOU를 통해 ▲KIMCo 투자·육성 바이오 벤처의 컴퍼니 빌딩을 위한 협력, ▲국책 연구개발 과제 및 공동연구..

유한양행, 창립 100주년 기념 웹툰 ‘NEW 일한’ 연재

유한양행, 창립 100주년 기념 웹툰 ‘NEW 일한’ 연재 창업자 ‘유일한 박사’ 이야기, 윤태호 작가와 협업 유한양행(대표이사 조욱제)이 창립 100주년을 맞아 창업자 유일한 박사의 정신과 업적을 조명한 창작 웹툰이 3월 1일 오전 10시 카카오페이지를 통해 첫 공개됐다. 윤태호 작가와 협업한 웹툰〈NEW 일한〉은 총 8화 분량으로, 3월 1일부터 매주 일요일 카카오페이지를 통해 연재될 예정이다. 이번 작품은 독립운동가이자 기업가로서 시대의 변곡점마다 중요한 선택을 이어간 유일한 박사의 삶을 조명한다. 웹툰 『미생』, 『이끼』 등을 통해 인간과 사회의 관계를 깊이 있게 그려온 윤태호 작가는 이번 작품에서도 인물 중심의 서사를 바탕으로, 한 개인의 선택이 시대와 어떻게 맞닿아 있는지를 담담하게 풀어냈다..

제이엘케이, 일본 직접 판매 허가 획득

제이엘케이, 일본 직접 판매 허가 획득 CMI, 크레아보 병행 투트랙으로 매출 다변화 제이엘케이(322510, 대표 김동민)는 일본 현지법인 JLK JAPAN을 통해 일본 시장에서 자사 의료 AI 솔루션을 직접 판매할 수 있는 당국의 모든 허가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허가 확보로 제이엘케이는 일본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한 직접 영업 및 계약 체결이 가능해지며, 일본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 제이엘케이는 현재까지 PMDA 인허가를 완료한 의료 AI 솔루션 7종을 확보하며, 일본 규제 당국이 요구하는 안전성·유효성 신뢰성 요건을 단계적으로 충족해 왔다. 이러한 인허가 성과를 기반으로, 이번 직접 판매 허가까지 더해지면서 제품 경쟁력과 사업 수행 주체로서의 요건을 동시에 갖춘 구..

씨젠, 연간 매출 4,742억원·영업이익 345억원

씨젠, 연간 매출 4,742억원·영업이익 345억원 전 제품군 성장세 속 흑자전환 달성 씨젠은 공시를 통해 주요 제품군의 견조한 매출 성장에 힘입어 2025년 4분기 영업이익 흑자전환을 달성하며 수익성 회복 흐름을 이어갔다고 25일 밝혔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기준 잠정실적에 따르면 씨젠의 2025년 4분기 매출은 1,30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YoY) 13.3%, 전분기대비(QoQ) 15.0%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6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을 기록했다. 또한, 025년 누적 연간 기준으로는 매출 4,742억원, 영업이익 345억원을 기록해 연간 실적 역시 흑자전환을 달성했다. 씨젠은 2025년 4분기 비호흡기 제품군의 견조한 성장과 함께 호흡기 제품군도 회복 흐름을 보였다고 ..

동국제약 센텔리안24, 북미 시장 공략 강화

동국제약 센텔리안24, 북미 시장 공략 강화 북미 최대 B2B 뷰티 전시회 ‘2026 코스모프로프 마이애미’ 참가 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가 북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동국제약은 센텔리안24 브랜드 홍보를 위해, 지난 2일 미국 뉴욕에서 뷰티 에디터와 메가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진행한 ‘프라이빗 브렉퍼스트(Private Breakfast)’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브랜드 스토리와 핵심 제품을 소개하고, 오픈형 공간에서 ‘마데카 크림 타임리버스’를 비롯해 PDRN 라인, 말차 라인, 신규 디바이스 ‘마데카 프라임 맥스’ 등의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네트워킹 세션에서는 제품 관련 질의응답이 활발히 이어졌으며, 행사 이후 참석자들..

지씨셀, 차세대 동종 세포치료제 핵심 원천기술 특허 등록

지씨셀, 차세대 동종 세포치료제 핵심 원천기술 특허 등록 면역 거부 반응 낮추는 ‘CIITA 제어 기술’ 확보 지씨셀(대표 김재왕·원성용)은 차세대 세포·유전자치료제 개발의 핵심이 되는 원천기술 특허를 국내와 일본에 등록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면역 거부 반응을 조절하는 핵심 유전자인 제2형 주조직적합복합체 전사활성화 인자(Class II MHC Transcription Activator,이하 'CIITA')를 제어하는 기술이다. 일반적으로 타인의 세포를 사용하는 ‘동종유래 세포치료제’는 환자의 면역계가 외부 세포로 인식해 공격하는 한계가 있다. 지씨셀은 해당 유전자를 조절함으로써 면역계의 인식을 낮추고, 면역 거부 반응을 줄일 수 있는 기반 기술을 확보했다. 특히 이번 기술은 여러 유전..

◆제약 2026.03.02

나이벡, 2025년 매출 327억원…영업익 50억원 ‘흑자전환’

나이벡, 2025년 매출 327억원…영업익 50억원 ‘흑자전환’ 나이벡(대표이사 정종평)은 지난해 개별 기준 잠정 실적에서 매출이 증가하고, 전 수익성 지표가 흑자로 전환됐다고 24일 밝혔다. 2025년 매출액은 327억 원으로 전년(245억 원) 대비 33%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50억 원, 당기순이익은 46억 원으로 각각 흑자 전환했다. 회사 측은 이번 실적 개선의 주요 원인으로 기술이전 성과에 따른 매출 확대를 꼽았다. 재무구조도 개선됐다. 2025년 말 기준 자산총계는 630억원으로 전년 624억원 대비 소폭 증가했다. 부채총계는 302억원에서 172억원으로 줄었고, 자본총계는 322억원에서 458억원으로 확대됐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실적 개선의 핵심은 미국 내 바이오 제약사와 체결한 기술이전 ..

한미사이언스, 약국용 여성 질 유래 특허 유산균 리뉴얼 출시

한미사이언스, 약국용 여성 질 유래 특허 유산균 리뉴얼 출시 장균수 30억으로 3배 강화…여성 질 유래 특허 유산균 3종 함유 한미사이언스가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프로-캄(PRO-CLAM)을 통해 여성 이너케어 솔루션을 강화한다. 한미사이언스는 여성 건강 케어 연구를 바탕으로 개발한 신제품 ‘프로-캄 진 프로바이오틱스 플러스 30‘을 출시하고 약국 전용 이너케어 제품군의 경쟁력을 높였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약국에서 45만개 이상 판매된 ‘진 프로바이오틱스’를 개선해 선보인 제품으로, 기존 10억 CFU 대비 3배 강화된 보장균수 30억 CFU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프로-캄 진 프로바이오틱스 플러스 30은 바쁜 일상 속 건강 관리에 관심도가 높은 여성을 고려해 설계됐다. 프로폴리스와 비타민 C를 ..

지씨셀, CAR-T 치료제 ‘푸카소' 국내 품목허가 신청

지씨셀, CAR-T 치료제 ‘푸카소' 국내 품목허가 신청 T 세포와 NK 세포치료제 아우르는 포트폴리오 성장 가시화 지씨셀(대표 김재왕·원성용)은 중국 난징 이아소 바이오 테크놀로지(Nanjing IASO Biotechnology, 이하 이아소 바이오)로부터 도입한 다발성골수종 치료용 CAR-T 치료제 ‘푸카소(Fucaso, 성분명 Equecabtagene Autoleucel)’의 국내 품목허가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청했다고 밝혔다. 지씨셀은 지난해 10월 이아소 바이오와 국내 도입 계약을 체결한 이후 허가를 위한절차를 신속히 진행해 왔으며, 이번 품목허가 신청을 통해 국내 CAR-T 치료제 시장 진입을 본격화한다. 푸카소는 이아소 바이오가 개발한 BCMA(B세포 성숙 항원) 표적 CAR-T 세포치료제로..

◆제약 2026.03.02

아일리아 8mg,망막정맥폐쇄(RVO) 적응증 추가 승인

아일리아 8mg,망막정맥폐쇄(RVO) 적응증 추가 승인 nAMD·DME 환자 대상 최대 6개월 투여간격 확대도 바이엘 코리아(대표이사 이진아)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아일리아 8mg(성분명: 애플리버셉트 8mg)’의 투여 주기를 최소 4주에서 최대 24주까지 확대하고, 망막정맥폐쇄(Retinal Vein Occlusion, 이하 RVO)로 인한 시력손상 치료에 사용할 수 있도록 적응증을 추가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허가를 통해 아일리아 8mg은 습성 연령관련 황반변성(Neovascular Age-related Macular Degeneration, 이하 nAMD) 및 당뇨병성 황반부종(Diabetic macular edema, 이하 DME) 환자 대상 최대 6개월의 투여 간격이 승인된 유일한 항-혈..

동아제약, 분사력 높인 ‘필리더스 프레시 풋워시’ 리뉴얼 출시

동아제약, 분사력 높인 ‘필리더스 프레시 풋워시’ 리뉴얼 출시 역립형 펌프 적용…거꾸로 들어도 간편 분사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간편하게 발을 세정할 수 있는 ‘필리더스 프레시 풋워시’ 리뉴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필리더스 프레시 풋워시는 삼각형 모양의 용기로 변경해 펌프 손잡이를 더욱 쉽게 당길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제품을 180도 거꾸로 들어도 분사가 가능한 역립형 펌프를 적용해 사용 편의성을 강화했다. 또한 400ml의 컴팩트한 용량으로 보관과 사용이 간편하며, 99.9% 항균 효과와 머스크향을 더해 산뜻한 사용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항균 테스트 결과, 1회 사용만으로 칸디다균 99.9% 감소하는 효과도 확인했다. 특히 가정 내에서 기어 다니거나 걸음마를..

약처럼 보이는 건기식ㆍ일반식품 유통에 소비자 주의 당부

약처럼 보이는 건기식ㆍ일반식품 유통에 소비자 주의 당부 대한약사회, 혼동 방지 장치 강화 필요 대한약사회(회장 권영희)는 27일, 소비자 혼동을 유발시키는 건강기능식품이나 일반식품 등에 대한 소비자 주의를 당부했다. 의약품과 명칭ㆍ외형이 유사한 기타 가공품으로 분류되는 일반식품(이하 일반식품)이 시중에 유통이 늘어나면서 되면서, 이로 인해 치료 지연 또는 오남용 등 건강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한 것이다. 약사회는 이번 사안이 단순한 제품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국민 건강 안전과 직결된 문제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약사회는 최근 전문의약품과 유사한 명칭ㆍ외형을 가진 건강기능식품ㆍ일반식품의 판매 사례가 확인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당뇨병ㆍ비만 치료제를 연상시키는 명칭을 사용하는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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