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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디지탈, 인터펙스 2022’ 참가

 

일회용 세포배양기 셀빅글로벌 시장 노크

 

국내최초 일회용 세포배양기 개발 회사인 마이크로디지탈(대표이사 김경남)은 미국 현지시간으로 24일부터 26일까지 뉴욕에서 진행되는 인터펙스 2022’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인터펙스(INTERPHEX) 2022’ 전시회는 지난 40여년간 10,000명 이상의 글로벌 업계 전문가와 625개 이상의 선도기업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최대 제약 및 바이오 행사로서 매년 최첨단 기술과 혁신적인 솔루션을 선보이는 전시회이다.

 

회사는 행사기간 동안 일회용 세포배양시스템인 셀빅(CELBIC)’을 전시해 글로벌 제약 및 바이오 관계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며, 본 행사 참가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해외 마케팅 활동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셀빅오비탈&락킹(Orbital & Rocking)’ 방식을 활용한 세계 최초의 일회용 세포배양기(일회용 바이오리엑터)로서 기존의 임펠러를 활용한 세포배양기보다 세포가 받는 스트레스를 현저히 감소시켜 우수한 세포 생장 환경을 유지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다수의 글로벌 참여자로부터 문의를 받고 있으나, 코로나로 인해 제품 판매 및 마케팅 활동에 어려움이 있었다앞으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시장에서도 성과를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BioPlan Associates’한국바이오경제연구센터에 따르면 일회용 세포배양 시스템 시장은 201835억달러에서 2023110억달러로 연평균성장률을 25.7%로 추정하고 있으며,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함에 따라 일회용 세포배양 시스템 시장도 동반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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