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치료제 ‘실비도’정, CF광고 재개
오는 4월부터 김광규 모델 TV CF광고 재방영
토탈헬스케어 유통 전문기업 태전그룹의 AOK(대표이사 강오순)가 이명 단일 증상 치료제 ‘실비도’정의 TV CF를 오는 4월부터 재개한다.
CF 모델은 최근 예능 ‘불타는 청춘’에서 일명 “예능 천재”로 불리며 대활약 중인 배우 김광규다. 태전그룹 AOK 측은 작년에 배우 김광규가 출연한 실비도 CF가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냈던 만큼 올해 모델로 재발탁해 광고를 재개한다는 입장이다.
광고는 ▷돌고래 소리(삐)로 영화관에서 영화에 집중하지 못하는 상황 ▷금속 소리(끼)로 한적한 공원에서 책조차 읽기 힘든 상황 ▷벌레 소리(왱)로 침실에서 쉽게 잠들지 못하는 상황 등 이명 경험자들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불편함을 생생하게 보여주고 마지막에 ‘실비도’정을 통해 이명 증상에서 벗어나는 장면으로 끝맺는다.
특히 극장 촬영 현장에는 오영석 태전그룹 부회장을 필두로 전국의 임직원 30여명이 카메오로 출연해 큰 화제가 되었다.
‘실비도’정은 이명(귀울림) 증상을 완화하는 일반의약품이다. 국내 일반의약품 시장에서 이명 단일 적응증만으로 허가받아 유통되는 유일한 제품이다.
니코틴산아미드와 파파베린염산염, 비타민B군(리보플라빈, 티아민염산염) 등으로 구성된 복합제인 ‘실비도’정은 혈관 확장을 통한 혈액 순환, 스트레스 완화 등을 통해 이명 증상을 완화시켜주는 것이 특징이다.
태전그룹 AOK 실비도 PM은 “배우 김광규 씨가 실제로 이명을 겪은 적이 있었던 만큼 워낙 실감나게 이명 증상을 표현해준 덕분에 처음 출시한 일반의약품임에도 불구하고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며 “올 4월부터 TV CF를 다시 시작하게 되어 이명 증상 및 실비도 브랜드 인지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실비도’정은 태전그룹 AOK에서 의뢰하여 한풍제약을 통해 제조·생산되는 제품으로, 전국 약국을 통해 유통되고 있다. 1일 3회, 2~3정을 식후에 복용해야 하며 총 90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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