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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김윤섭 대표이사 금탑 산업훈장 수훈

jean pierre 2013. 12. 23.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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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김윤섭 대표이사 금탑 산업훈장 수훈

 

  창립 이후 무분규.. 노사화합을 이끈 점 고평가

 

유한양행 김윤섭 사장이  20일 열린 고용노동부 주최 2013년도 노사상생협력·일자리협약·지역노사민정협력 유공 정부포상에서 최고 영예인 금탑 산업훈장을 수훈했다.

 

김윤섭 사장은 76년 유한양행에 입사, 37년 동안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일등 보건기업으로 도약한다는 기업비전을 제시하고 노사파트너십 구축 및 일터 혁신 등을 통해 상생의 노사문화를 창조하여 보람있는 일터를 만드는 데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2010년에는 제약업계 최초 정년연장 및 임금피크제 도입, 전사원 연봉제 실시, 자녀수 제한 없이 전액 학자금 지원, 20001,106명 이었던 수준의 종업원수가 2012년에는 1,546명으로 증가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근간이 되는 고용확대에도 지속적인 힘을 기울여 왔다.

 

이러한 노사상생의 협력적 노사관계를 바탕으로 창립 이래 87년간, 1975년 노동조합 출범이후 38년간 무분규 전통을 이어가고 있으며,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울여 20135월에는 제약업계 최초로 무재해 10배수를 달성하였다.

 

특히, 김윤섭 사장은 대표이사 취임 후 노사상생과 화합의 새로운 노사문화를 창달한

결과 2010년 노사한누리상과 노사문화대상 국무총리상을 수상하였고, 2011년 일터혁신우수기업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올리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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