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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7 9

JW중외제약, 어린이집안전공제회에 물품 기부

JW중외제약, 어린이집안전공제회에 물품 기부 영유아 상처치료 ‘하이맘 번 더프리미엄' 1,800개 JW중외제약은 어린이집안전공제회와 손잡고 영유아 안전사고 상처 응급처치 지원을 위해 상처 치료용 습윤밴드 ‘하이맘 번 더프리미엄’ 1,800개를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JW중외제약은 어린이집과 가정에서 발생하기 쉬운 영유아 안전사고의 초기 대처를 지원하고, 올바른 상처 관리를 통해 영유아 흉터 발생 최소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번 물품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 ‘하이맘 번 더프리미엄’은 상처 부위의 열감을 즉각적으로 낮춰 흉터 발생을 최소화하는 데 도움을 주는 프리미엄 습윤밴드다. 화상을 비롯해 열감이 있는 상처를 빠르게 진정시키고 외부 오염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연약한 영유아들의 초기 응급처치에 사..

동아쏘시오홀딩스, 제78기 정기 주주총회 개최

동아쏘시오홀딩스, 제78기 정기 주주총회 개최 R&D역량을 기업가치로 연결…정교한 투자로 장기 성장 집중 동아쏘시오홀딩스(대표이사 사장 김민영)는 26일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N동 7층 강당에서 제78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제78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이사 선임 ▲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5개 안건이 원안대로 통과됐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2025년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1조 4,298억원, 영업이익 978억원을 달성했다고 보고했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7.2%, 19.1% 증가한 수치이다. 정관은 사외이사 명칭을 독립이사로 변경하는 등 상법 개정안 내용을 반영해 일부 규정을 변경했다. 주총에서 동아쏘시..

최규환 일동홀딩스 대표이사 취임

최규환 일동홀딩스 대표이사 취임 일동그룹의 지주사인 일동홀딩스가 26일, 이사회를 열고 최규환 사장(사진)을 일동홀딩스의 새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최규환 대표이사는 1987년 일동제약에 입사해 △OTC(일반의약품) 및 ETC(전문의약품) 담당자 △PM(Product Manager) △영업지점장 △의원영업부장 △병원영업부장 등 영업·마케팅 분야에서 다양한 직무와 직책을 두루 거쳤다. 2014년 상무이사로 승진해 글로벌사업부문장과 경영지원본부장을 역임하였으며, 2016년부터는 일동그룹의 지주사인 일동홀딩스로 이동해 경영지원본부장을 맡았다. 그룹 내 인적 자원 및 노무 관리 등을 총괄하며 상생과 협력 모델의 노사 관계를 구축하는 데에 기여했다. 2019년 전무이사, 2024년 부사장 승진을 거치..

약가‘제네릭 45%’강행… 제약업계, 신약 개발 동력 상실 ‘비상’

약가 ‘제네릭 45%’강행… 제약업계, 신약 개발 동력 상실 ‘비상’ 복지부, 약가제도 개편안 건정심 의결… 14년 만의 대수술 혁신형 기업 우대책 마련 불구, 마지노선 48% 무너져정부가 제네릭(복제약) 약가 산정률을 현행 53.55%에서 45%로 전격 인하하기로 결정했다. 제약업계가 ‘산업 붕괴’를 우려하며 제시했던 마지노선 48%가 무너지면서, 국내 제약 지형의 대대적인 변화와 함께 거센 후폭풍이 예고된다. 보건복지부는 26일 ‘2026년 제6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를 열고, 환자 치료 접근성 제고와 건강보험 재정 지속가능성 확보를 골자로 한 ‘국민건강보험 약가제도 개선방안’을 최종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제네릭 및 특허 만료 의약품의 가격을 낮추는 것이다. 복지부..

유통협회 고문, 자문위원단, “후배들 생존권 침탈, 좌시않겠다”

유통협회 고문, 자문위원단, “후배들 생존권 침탈, 좌시않겠다” “타협은 곧 투항... 거점도매 철회 전 회군(回軍) 없다” 강경 기류 십시일반 투쟁기금 쾌척하며 “끝장 투쟁” 주문 “지금 대웅제약이 하는 행위는 단순히 유통 단계 하나를 줄이는 게 아닙니다. 수십 년간 파트너로 함께 성장해온 우리 유통업계의 등에 칼을 꽂고, 그 피로 자기들 배를 채우겠다는 심보 아닙니까? 우리 선배들이 병풍이 되어줄 테니, 끝까지 싸워서 이기십시오.” 한국의약품유통협회 고문·자문위원단이 대웅제약의 ‘블록형 거점도매’ 정책에 맞서 현 비상대책위원회의 행보에 강력한 힘을 실어주었다. 3월 25일 서울 시내 모처에서 열린 협회 고문. 자문위원 초청간담회는 정례적인 간담회였으나, 시작부터 원로들은 대웅제약의 정책을 화두에 올리..

일양약품 제55기 정기 주주총회

일양약품 제55기 정기 주주총회 일양약품은 3월 26일 오전 9시, 제55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결산배당으로 보통주(1주) 155원, 우선주(1주) 180원의 현금배당을 결의했다. 정유석 대표이사 사장은 주총 식사문을 통해 “우려되었던 여러 뜻하지 않은 일들이 법적으로 해소되어 다시 힘차게 도약하는 발판이 되었다”고 전하고 “더욱 철저한 내부관리와 투명경영 실천으로 신뢰받는 기업이 되기 위해 임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올 56기는 “시장경제를 앞서는 전략과 원가 및 비용 구조 개선을 병행하여 국.내외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며, 놀텍과 놀텍 플러스정, 슈펙트와 백신 등 주요 제품의 성장률을 극대화하여 수익성 기반의 균형적인 발전으로 주주 가치와 기대에 부응..

동아ST, 제13기 정기주주총회 개최

동아ST, 제13기 정기주주총회 개최 총 6건의 안건 모두 원안대로 통과 동아에스티는 26일 오전 9시 서울시 동대문구 용두동 본사 7층 강당에서 제13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주주총회에서는 ▲제13기(2025.01.01.~2025.12.31.) 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포함)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자본준비금 감액 및 이익잉여금 전입의 건 ▲이사 선임의 건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의 선임의 건 ▲이사 보수 한도 승인의 건 총 6건의 안건이 상정되어 모두 원안대로 통과됐다. 동아에스티는 영업보고에서 2025년 별도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7,451억 원, 영업이익 275억 원을 달성했다고 보고했다. 이후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 보통주 1주당 700원의..

종근당, 제13기 정기 주주총회 개최

종근당, 제13기 정기 주주총회 개최연결기준 매출 1조 6924억원,영업이익 806억원 달성종근당(대표 김영주)은 26일 오전 9시 충정로 종근당 본사에서 제13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종근당은 이날 주총에서 2025년도 연결기준 매출액 1조 6924억원, 영업이익 806억원의 실적을 달성했다고 보고했으며 액면가 대비 20%인주당 500원을 현금배당 하기로 했다. 종근당 김영주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종근당은 기존 주력 품목과 신규 품목 등의 매출 신장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왔으나,미래 먹거리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비 투자 확대로 이익이 감소했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올해는 신제품의 적기 출시와 제품 경쟁력 제고, 시장 대응력 강화를 통해 내실 있는 이익성장을 만들어 낼 것”이라며 “NRD..

일동제약 · 일동홀딩스, 2026년도 정기주총 개최

일동제약 · 일동홀딩스, 2026년도 정기주총 개최 내실 강화와 더불어 미래 먹거리 창출에 주력 방침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이재준)과 일동홀딩스(대표 박대창)가 26일, 서울시 서초구 일동제약 본사에서 각각 2026년도 정기 주주 총회를 개최했다. 먼저 개회한 일동제약 제10기 정기 주주 총회에서는 △재무제표 승인의 건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이사 및 감사 선임의 건 등 부의한 안건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재무제표의 승인에 따라 사전에 예고한 배당 결정도 시행이 확정됐다. 올해의 경우 주주 환원 확대 차원에서 감액 배당의 방식으로 주당 200원(비과세)을 지급할 예정이다. 윤웅섭 일동제약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사업 구조 재정비와 비용 효율화를 통해 수익성을 개선하는 한편, R&D 분야에서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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