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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가, 경미한 부주의로 행정처분 잇따라

약국가, 경미한 부주의 행정처분 불러온다 대약 대책마련...벌금아닌 과태료로 변경 건의 약국 유리창에 특정질환명을 명기하면 행정처분을 받는다. 이처럼 사소한 부주의로 약국들이 처벌대상이 되는만큼 일선약국들은 관련법규를 잘 숙지하고 선의의 피해를 입는 일이 없어야 할것으로 보인다. 대한약사회는 이와관련 서울 K구에 소재한 A약국이 약국 창문에 특정질환명을 부착하여 관할 보건소로부터 경고처분을 받았다고 밝혔다.또한 보건소의 고발조치로 약식기소 되어 법원으로부터 벌금 30만원을 선고받았다고 덧붙였다. 충북 C군의 D약국도 처방전에 조제 약사 이름을 기재하지 않아 보건소로부터 경고처분을 받고, 약식기소 되어 50만원의 벌금을 선고받는등 경미한 부주의로인한 피해가 잇따르고있다. 대한약사회는 이와관련 "벌금은 직접..

류충렬 도협 정책고문 을지대교수 임용

류충렬 도협 정책고문 을지대교수 임용 류충열 도협 정책고문이 최근 을지대학교(성남시소재) 겸임교수에 임용됐다. 都協 류충열 정책고문은 지난 4일부터 금년 1학기(3학점) 동안 보건산업유통학전공 겸임교수로서 '제약유통론'을 강의하게 됐다. 류충렬 겸임교수는 지난해 초당대학교 의약관리학과 겸임교수로 '제약회사 분석론'을 강의해 왔으며, 특히 지난 30여 년 동안 제약업계와 의약품도매유통업계에 근무해 오면서 실물시장을 경험한 이론가로 활동해 왔다. 류 고문은 66년 중앙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68년부터 제약업계에 입문한 후,91년 한미약품 상무이사로 퇴직했다. 이후 92년 경영지도사를 취득하고 지난 94년부터 사단법인 한국의약품도매협회 상무이사로 입사하여 현재 정책고문으로 재직하고 있다. 메디코파마뉴스(w..

전북 태전약품 우수영업사원 일본 연수

태전약품 우수영업사원 일본 연수 4일간..동경 약국상품박람회등 참관기회 태전약품은 최근 영업 우수사원에 대한 해외연수를 3박4일간 진행했다. 이번 해외연수는 탈모증치료제인드로젠 등 6개 제품에 대한 판매 1위를 달성한 영업사원들이 대상이었으며 박태규 팀장, 주용남 주임, 남정완 사원, 김병조 사원, 현대성 사원, 오명석 소장 등 6명이 선발됐다. 연수자들은 '동경 약국상품 박람회 2008- Japan Drugstore Show 2008'에 참가해 일본 약업계의 정보수집과 시장동향, 신상품 등을 파악했다. 한편 태전약품은 먹는 탈모증치료제 '드로젠', 아토피 전문 패드 '하젤넷 블루', 여드름 전문 패드 '하젤넷 그린', 치질 전문 패드 '위치하젤 P-Pad', 안구건조증 전문 패드 '오큐소프트', 치아미..

바이오벤처협회-폴리텍바이오大와 MOU체결

바이오벤처협회-폴리텍바이오대와 협력 바이오관련 인력양성 협력 강화 한국바이오벤처협회(회장 서정선)는 최근 한국폴리텍 바이오대학(학장 김제영)과 공동연구 개발 및 우수한 전문기술 인력양성을 위하여 상호 지원 및 협력을 위한 양해 각서를 체결하였다. 협회는 지난해 한국폴리텍 바이오대학과 함께 이공계 미취업자 현장연수사업(바이오 인턴쉽사업)을 수행한 바 있다. 이를 계기로 바이오관련 인력 양성을 위한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하여 신입생 입학식과 함께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하여 한국폴리텍 바이오대학은 국내 바이오벤처기업의 현장 애로사항을 교과 과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산업체의 기술적인 애로 사항에 대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다. 또한 산학연 공동 연구 개발과제를 도출하여 인력 양성..

서울시약, 약국경영활성화 강좌 개최

서울시약, 약국경영활성화 강좌 개최 5월20일부터 10주과정...보령제약 강당서 서울시약이 주최하는 약국경영 활성화 무료강좌가 오는 5월 20일부터 열린다. 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최근 제1차 약국경영혁신추진본부 회의를 갖고, 이같이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오는 5월 20일부터 7월 22일까지 10주간 오후 8시 30분부터 11시까지 대한약사회 4층 강당에서‘2008 약국경영 활성화 무료강좌’를 개최키로 했다. 대한약사회관과 보령제약 강당 등 2개 권역으로 나눠 진행되며 5월24일부터 7월26일까지는 보령제약 17층 강당에서 개최된다. 이번 강의는 약국에서의 판매를 위한‘대화기법’을 중심으로 강의할 예정이며, 당뇨ㆍ고혈압ㆍ고지혈증 처방에 따른 일반 제품의 상담에 대한 내용 등 모두 10가지 테마로..

경기도약사회, 국제 교류 활성화한다

경기도약사회, 국제 교류 활성화한다 회장단회의 6월경 일 가나가와현 방문키로 경기도약사회가 국제교류를 활성화한다. 도약사회는 이와관련 최근 2차회장단회의를 열고,6월경 일본 가나가와현과의 제휴를 위해 일본을 방문키로했다. 또 약사회는 지부분회 임원 워크샵은 대내외적 사정으로 하반기나 내년으로 연기하기로 했으며 각종 동아리 활성화를 위한 대책으로 경기도 약사회장배 축구대회(4. 20. 또는 27.), 경기도 약사회장배 마라톤대회(5. 5), 경기도 약사회장배 등산대회(5. 25)를 개최키로 결의하고 모든 대회는 경쟁보다는 회원 친목과 화합에 주안점을 두고 준비하되 모든 행사에는 신상신고를 필 한 회원에 한하여 참가를 허용하기로 결의했다. 이밖에 2007년도 분회 연수교육 미필회원(100여명)을 대상으로 지..

건양대병원-美 메이요병원, 국제심포지엄

건양대병원-美 메이요병원, 국제심포지엄 양국 심장내과분야 최신 임상 공유 성과 커 건양대병원 심장내과와 미국 메이요크리닉심장내과가 공동주최한 심장내과 국제심포지엄이 8일 건양대병원서 열렸다. 국내외 관련분야 석학 1백여명이 모인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양국가의 최신 임상자료들이 발표돼 공유됐다. 특히 혈관내 조직초음파, 급성심근경색증, 관상동맥 질환, 부정맥, 심혈관 확장술 등 전반적인 심장질환에 대해 국내외 권위자들의 임상경험과 최신 기술을 접할 수 있어 심장내과 전문의는 물론 개원의들에게 큰 도움이 됐다는 평. 건양대병원측은 2002년부터 매년 개최해오다가 이번에 메이요병원과 함께 진행하면서 국제적으로 뛰어난 관련의술을 지닌 메이요 클리닉 심장내과장인 Charanjit S Rihal박사와 심혈관 ..

경인지역 13개 도매업체 GSP사후관리

경인지역 13개 도매업체 GSP사후관리 10일부터 27일까지 사전통보후 방문 경인지역 GSP사후관리 대상업체가 13곳으로 확정됐다, 경인지방식약청은 이번 대상업체는 KGSP 지정을 받은지 3년이 되는 업체 등으로 ◇안양 동안구 4개사◇용인 기흥구 4개사◇광명시 3개사◇하남시와 김포시에 각각 1개사라고 밝혔다. 이중 자애통상은 현재 휴업중이나 대상업체 리스트에 등록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업체에 대해 식약청은 약사감시원 1인, 관할보건소 감시원1인등이 2인1조로 3월10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한다. 업체측은 공급관리책임자, 품질관리책임자 등이 참석해야 하며 허가증(도매상허가증, 마약류취급자허가증), 약사면허증, 도매협회교육수료증,시설설비리스트, 기타 공급관리 및 품질관리등 관련서류 일체를 갖춰야 한다. ◆해..

경희대약대 총동문회장에 길광섭 현회장 추대

경희약대 총동문회장에 길광섭 現회장 추대 정기총회 "소수정예 정신으로 활성화 도모" 숫적열세 불구 작년부터 동문 화합 본격화 경희대약대 총동문회 신임 회장에 길광섭 현 회장(의약품수출입협회 상근부회장)이 추대됐다. 경희대약대총동문회는 8일 저녁 팔래스호텔서 하태수 사무총장의 사회로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경희약대인의 밤 행사및 2008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現 길광섭 회장을 신임회장으로 추대했다. 길 회장은 "2년전 동문회장직을 맡으면서 마음을 새로이 잡고 동문회 재건과 중흥을 모색했지만 아직 많이 부족하다"고 밝히고 "동문회가 새롭게 설수 있도록 새로 임기를 맡는동안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길회장은 "현재 경희약대가 top3에 들 정도로 우수하고 논문발표도 많이하는등 교수님들과 학생들의 열의가..

약국법률 상담집 사례중심 제작한다

약사회, 약국법률상담집 제작키로 약국서 발생하는 사례중심 종합정리 대한약사회(회장 원희목)는 약국경영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일선 약국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법률상담 사례를 종합 정리한 약국법률상담집을 제작하기로 했다. 상담집에는 의약분업, 약국개설 및 임대차 관계 등 약국운영과정에서 발생하는 법률상담사례가 Q&A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약사관련 보건복지가족부 주요 유권해석, 대법원 판례, 약사관계 법령도 함께 수록될 예정이다. 상담집에 게재되는 내용들은 고문변호사의 자문을 거쳐 오는 4월초 350페이지 분량의 책자로 발간되며, 자료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대약 홈페이지에도 HTML 파일형식의 상담집을 함께 제공하기로 했다. 메디코파마뉴스(www.dailymd.com) 김종필기자 (jp1122@nate..

약사회, 처방조제 경향 분석 본격화

대약, 처방조제경향 분석 본격나선다 분석장비 구입.약국경영수익프로그램도 개발 대한약사회는 7일 제5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약국법률 상담집 제작△의약품분류 TFT 구성△처방조제 경향분석 연구 관련 장비 구입△2008년도 서태평양지역약사회(WPPE) 이사회 참가△약국 경영 수익관리 프로그램 제작△처방전 2차원 바코드 관련 T/F 구성등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처방조제 경향분석 연구 관련 장비 구입 건과 관련해서는 2007년 제17차 상임이사회에서 결의한 ‘처방조제 경향분석 연구’ 용역에 필요한 분석용 서버를 확보하기 위하여 관련 장비를 구입키로 했다. 처방조제에 관한 연구 분석은 6개월간의 데이터를 취합, 분석해야 함으로 기존의 장비로는 원활한 연구에 어려움이 있어, 분석용 서버급 컴퓨터를 구매하여 활용할 ..

좁아지는 입지..다급한 약사회, 의약품분류 TFT구성

다급한 약사회, 의약품분류TFT팀 구성 다양한 연구통해 타당성있는 분류 案 제시 대한약사회는 의약품 분류에 대한 심층적인 연구로 국민을위한 적절한 의약품 분류 전환을 모색하기 위해 의약품 분류 TFT를 구성키로 했다. 의약분업 이후 8년간, 약업계의 많은 발전과 의약품의 안전성 및 유효성 확보에도 불구하고 보건경제학적 타당성에 근거한 전문의약품의 일반의약품 전환이 전무한 실정이었다. 이와 같은 의약품 분류의 정체는 의약품 사용의 비효율을 초래하여 국민의 의료비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는게 약사회 판단. 이에 대한약사회는 7일 제5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의약품 분류 TFT를 구성하여 보건경제적 분석, 의사처방형태 변화, 소비자의 의료 이용 형태 변화 등의 연구를 진행키로 했다. 또한, 타당한 연구 자료를 확..

은평구약사회, POP글쓰기 첫 강좌

은평구약사회, POP글쓰기 첫 강좌 수강생 10여명...박진희 강사 진행 단위약사회에서 여러가지 강의가 열리고있는 가운데 서울은평구약사회에서 최초로 약국팝사인물 글씨 강좌가 열렸다. 서울은평구(회장 김동배)에서는 지난 6일(목) 오후 9시부터 10시까지 약사회관에서 실시된 예쁜 손글씨 POP 첫 강좌에 회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했다. 이날 김동배 회장은 회원들에게 이번 강좌를 통해 약국경영에 두루 활용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으며, 박진희 강사가 예쁜 손글씨 POP 첫 강좌를 실시했다. 메디코파마뉴스(www.dailymd.com)김종필기자 (jp1122@nate.com) 기사 입력시간 : 2008-03-07 오후 5:48:06

가정폐의약품 적극참여약국 인센티브 부여 가능성

가정폐기약 적극참여약국 인센티브 부여 서울시, 서울시약 건의에 답변서 보내 4월부터 시행되는 ‘가정내 폐의약품 회수·처리 시범사업’의 참여약국이 그린약국지정등 인센티브를 받을 전망이다. 서울시약사회는 이와관련 지난달 의약단체장 간담회 건의결과와관련 서울시가 이같은 답변을 보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이에대해 환경부와 협의해 적극적 참여약국에 대한 그린약국지정 등 인센티브 부여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의료급여대상자 약제비 지급기간 단축 건의와 관련, 서울시는 “통상 진료비 지급은 매월 20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예탁해 해당 진료기관의 공단 접수순에 따라 접수기일로부터 약 15~20일 이내에 지급조치된다”며 “의료급여 사업은 국ㆍ시비 각 50%로 최근 진료비 지출규모가 과도하게 증가하고 있다”고 답..

혈청검사로 간암진단 하는 법 개발

혈청검사통한 간암 진단법 새로 발견 전북대병원김대곤 교수팀,간암조기 진단에 효과 혈청검사를 통해 간암을 진단하는 새로운 방법이 발견됐다. 전북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김대곤 교수팀이 규명한 이번 연구 결과 논문 ‘Identification of Cystatin β as a Potential Serum Marker in Hepatocellular Carcinoma’는 미국 암연구학회가 발행하는 저명한 SCI 학술지 ‘Clinical Cancer Research(임상암연구)’ 2월 호에 게재되면서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김 교수는 이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개발된 새로운 진단 방법을 국내와 국제 특허로 출원한 데 이어, 본격적인 기술이전까지 눈앞에 두고 있어 간암 조기진단에 실제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

의약품약국외판매, 원칙강조보다 국민 설득이 중요

수퍼판매, "약사의 기본적 소임 실천 중요" 허용 주장 세력의 파상 공세에 최선책 새로운 반대논리 발굴‥국민 인식전환 계기 필요 인수위 정책과제 중 하나로 알려진 의약품의 약국 외 판매에 대한 논란이 거세다. 의약품의 약국 외 판매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지만 이번의 경우 약사회를 제외한 주요 경제단체와 시민단체들이 총체적으로 이를 주장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는 지난 약사대회에 후보 자격으로 발언한 이명박 대통령의 수퍼 판매 불허 때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다. 어느 곳보다도 이를 꾸준하게 제기하고 있는 곳은 시민단체. 경실련은 지난달 말 정부 인수위 측에 가정상비약 약국 외 판매 정책 제안서를 인수위 측에 제출하고 가정상비약의 약국 외 판매를 다시금 촉구했다. 경실련은 현실적으로 인체에 작용이 경미하거나 ..

의약품 약국판매금지 보고 신속 전달체계 시급

의약품 판매금지 보고 신속 전달체계 시급 2세미만 감기약 販禁 관련..약물역학위해관리학회 밝혀 소아 보호자에 신속정확한 전달체계 중요 2세미만 영유아 감기약 판매금지와 관련 약물역학위해관리학회가 공식 의견을 냈다. 학회는 이와관련 "의사의 처방없이 약국에서 판매되는 이른바 종합감기약이라 불리는 일반감기약은 대부분 다양한 성분의 복합제로 해열소염진통제, 항히스타민제, 비충혈제거제, 거담제, 기침억제제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감기약’은 감기를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감기로 인한 관련 증상을 개선하여 불편감을 덜어주기 위한 목적으로 복용하는 것"이라고 전제했다. 이어 소아감기약의 안전성및 유해성에 대해 "약물 개발과정에는 시판전 임상시험을 통하여 적정한 유효용량을 결정하고 안전성을 평가하게 되는데, 다수의 임..

보건소 근무 약사 인력 전국적 512명 부족

보건소 근무 약사인력 512명 부족 약사회, 전문인력 관련법 규정맞게 확보해야 전국 보건소에 약사, 간호사등 면허와 자격을 갖춘 보건 전문 인력의 확대가 절실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지역 주민들의 보건의료 수요가 크게 늘고있기 때문.이와관련 약사회는 정부의 빠른 조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지방자치제가 실시된 1995년 이후, 지역보건법이 마련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보건소 대부분의 업무를 지방자치단체에 위임하는 기관위임 사무로 명기하고, 이에 따라 마련된 인력 배치 기준도 거의 사문화 된 것이 현실이라고 밝혔다. 지역보건법 제12조, 동법 시행규칙 제6조 제1항의 별표 2에 따르면 전문 인력 등의 최소배치 기준이 명기되어 있고, 제2항에는 정원을 확보해야 한다는 규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상당수의 지방자치..

부천시약사회, 일반약 수퍼판매 제도적 접근법 찾아야

일반약수퍼판매, 포괄적 재검토 필요 부천시약 입장 밝혀..편의성만 따져선 곤란 일반약의 수퍼판매와관련 무조건적인 일반의약품 약국외 판매는 약사말살 정책이므로 시행전에 제도적 접근부터 모색해 봐야 한다는 주장이나왔다. 부천시약사회는 최근 이와 관련한 입장글을 통해 "PPA사태에 이은 최근의 영유아 감기약에 대한 경고 등의 학습에도 불구하고 안전성보다는 편의성을 선택하는 이러한 새 정부의 조치가 국민 건강의 한 부분을 책임지고 있는 약사로서 매우 우려스러운 일"이라고 밝혔다. 이어 "무조건적인 찬, 반을 논하기에 앞서 국민의 안전성과 편의성과 관련된 전체적인 의약품 정책에 대해 재고를 요청하며,야간시간이나 공휴일에 국민들이 의약품 접근성에 심각한 불편을 겪고 있다면 그 불편의 해소에 진정 어떠한 제도적 접근..

유한양행 약국가 의약품 공급차질 여전

유한양행 약국가 의약품 공급차질 여전 약국가 '처방 나와도 발만 동동'..'대체라도 해야할 판' 유한양행의 의약품 공급이 여전히 원활치 않아 일선 약국가의 원성이 대단하다. 지난 1-2월 약국가에는 유한양행의 의약품이 제대로 공급되지 않아 약사들의 민원이 많이 제기돼 유한양행측에서 대한약사회를 방문, 원활한 공급을 약속한 바 있다. 그러나 최근 약국가에는 여전히 의약품 공급이 지연되고 있다는 불만이 나오고 있어 대약차원의 대책이 필요하다. 경기도의 한 개국약사는“3월에 사용할 의약품으로 소염진통제 100정 30개를 2월말에 주문했지만 아직 오지 않고 있으며, 도매업체에 연락을 하면 금방 보내준다고 대답하지만 1주일이 지나도 도착이 안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국내 굴지의 제약업체가 이래도 되는건지 답답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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