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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9 7

머크라이프사이언스-인하대 산학 협력 체결

머크라이프사이언스-인하대 산학협력 체결 바이오 미래인재 양성 협력 머크 라이프사이언스는 인하대학교 첨단바이오의약학과와 바이오산업 미래 인재 양성 및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24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인천 송도에 위치한 머크 엠랩(M Lab) 콜라보레이션 센터에서 진행됐으며, 김영임 머크 라이프사이언스 프로세스 솔루션 비즈니스 대표, 박천익 머크 엠랩 콜라보레이션 센터장, 최용수 인하대학교 첨단바이오의약학과 학과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바이오산업 성장에 맞춰 현장 역량을 갖춘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바이오의약품 제조공정과 생산•품질관리 분야를 중심으로 교육과 연구 협력을 강화하고, ▲산학 협동 교육 프로그램 운영 ▲연구 자문 및 인적..

◆제약 15:15:18

[시리즈3]미국 3대 의약품 도매업체도 영업익은 1%안팎에 불과

[시리즈3]미국 3대 의약품 도매업체도 영업익은 1%안팎에 불과 제약은 R&D. 유통은 공급 집중해야 "본업 잃은 선진화는 공멸 뿐" 전 세계 의약품 유통산업이 높은 물류비와 인건비로 인한 어려움에 시달리고 있다. 제약산업을 지탱하는 한 축인 의약품 유통업계는 구조적인 약가 통제와 물류비 전가라는 거대한 장벽에 가로 막혀 있다. 최근 국내에서도 화두가 된 ‘거점도매’ 모델이 과연 산업의 상생을 위한 대안인지, 아니면 특정 기업의 이익을 위한 수단인지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이 제기되는 이유다. 최근 도입되는 거점 도매 모델은 물류 효율화, 재고.반품 관리, 배송 추적이라는 명분을 내세운다. 그 명분을 합리화하기 위해, 심지어는 정부(심평원. 식약처)의 의약품유통 관리시스템을 부정?하는 팩트 왜곡 기사까지도 ..

심평원, 2025 완제의약품 유통정보 통계집 발간

심평원, 2025 완제의약품 유통정보 통계집 발간 의약품 유통금액 약 108조 원, 전년 대비 7.4% 증가(단위: 개소, 품목, 억 원)구분공급업체공급연도2025년2024년2023년업체수전 체4,2914,1173,957도매상3,8543,6783,516제조사279279274수입사158160167품목수전 체29,47229,87730,057도매상28,63828,99729,154제조사25,28825,75726,130수입사6,1326,3855,847공급금액(유통기준)전 체1,079,0971,004,552947,074도매상598,742560,087528,249제조사344,660332,655314,675수입사135,695111,810104,150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홍승권, 이하 심평원)은 국내 완제의약품 생산‧..

◆의약정책 15:10:50

[시리즈2]의약품 유통 선진화의 착시..'거점도매 성공신화'는 없다

[시리즈2]의약품 유통 선진화의 착시..'거점도매 성공신화'는 없다 제약사가 모델삼은 일본의 부메랑, 영업이익률 ‘1%’ 쇼크 진짜 이유는‘약가 인하'… 제약사 손실 전가 꼼수 의혹도 최근 국내 제약업계 일각에서 ‘의약품 유통 선진화’를 위한 해법으로, 거점도매 확대를 강력히 주장하고 나섰다 제약사들은 미국과 일본의 사례를 들며, 소수의 대형 도매업체를 중심으로 물류를 집중하면 물류 효율성이 높아져, 결과적으로 선진화된 공급체계를 구축할 수 있다고 목소리를 높인다. 국내 도매업계의 ‘난립’과 ‘다단계 판매 구조’가 과당 경쟁을 유발하고 배송·재고·반품 등의 비효율을 낳고 있다는 진단이 그 근거다. 그러나 이들이 성공 모델이자 지향점으로 제시하는 일본의 현실을 들여다보면 커다란 의문이 생기지 않을 수 없다..

서울시약, '2026 식약처 의약품안전사용 강사양성 심화교육'

서울시약, '2026 식약처 의약품안전사용 강사양성 심화교육' 강사 120명 참석…신규 교재·법률·임상 전문지식 총망라 서울특별시약사회(회장 김위학)가 의약품 오남용 문제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강사 심화교육을 성료했다. 서울시약사회 의약품안전사용교육위원회(본부장 이경희, 위원장 이선민·정시온)는 지난 21일 오후 1시 대한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2026 식약처 의약품안전사용교육 강사양성 심화교육'을 개최했으며, 서울시 24개 분회 소속 의약품안전사용교육 강사단을 포함해 총 120명이 참석했다. 이번 교육은 신규 교재 적용 능력 제고와 강사 현장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정시온 의약품안전사용교육이사의 사회로 진행된 교육은 ▲서초구·관악구분회 우수 사례발표(한지윤 서초구강사단장, 임지연 관악구강..

약사회, 말라리아주의보 발령따른 상담강화 안내해

약사회, 말라리아주의보 발령따른 상담강화 안내해 발열 환자 상담 시 위험지역 방문력 확인 및 의료기관 검사 안내 대한약사회(회장 권영희)는 질병관리청이 6월 22일 전국에 말라리아 주의보를 발령함에 따라 전국 회원 약국을 대상으로 말라리아 의심 증상과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약국 상담 시 적극 참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한약사회는 말라리아 확산 방지를 위해 모기 방제, 모기 물림 예방, 빠른 진단과 치료가 중요하다고 설명하며, 약국에서 발열 환자 상담 시 말라리아 위험지역 방문 여부를 한 번 더 확인해 줄 것을 회원들에게 요청했다. 특히, 위험지역 방문 후 발열, 오한, 발한이 48시간 주기로 반복되거나 두통,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동반되는 경우에는 말라리아를 의심할 수 있으므로 가까운 의료기관을 방..

대한약사회, 모기약 약국 판매 혼란 방지 나서

대한약사회, 모기약 약국 판매 혼란 방지 나서 살생물 제품 판매 기준 변경 관련 약국 안내 강화 대한약사회(회장 권영희)는 내달 1일부터 시행되는 살생물제품 관리체계 전환과 관련해 회원 약국을 대상으로 판매 가능 제품과 제한 제품을 안내하고, 약국 현장의 혼선 최소화 조치에 나섰다. 이번 조치는 최근 일부 온라인상에서 “7월부터 모기약을 구매할 수 없다”, “약국에서 모기약 판매가 전면 중단된다”는 등 사실과 다른 정보가 확산되고 있는것에 따른 것이다. 대한약사회는 제도 시행에 앞서 환경부 승인 현황 자료를 토대로 회원 약국에 승인 제품 현황과 판매 제한 대상 제품 정보를 공유하는 한편, 판매 제한 제품의 경우 6월 30일 이후 판매대에서 철수하고 별도 보관하도록 안내하는 등 회원 약국이 제도 변경에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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