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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캠프, 호시탐탐 기회 노리나 |
평촌한림대병원 소요약품 물류 전담 |
도매업계로부터 대기업 위장계열로 공격받고 있는 케어캠프가 평촌에 위치한 한림대병원의 원내 의약품물류를 담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매업계는 최근 이 업체가 평촌한림대병원에서 일정 수수료를 받으며 의약품 물류를 담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수료는 납품도매업체로 부터 받고있는것으로 알려졌다. 납품업체는 최근 별도 계약을 통해 4개업체가 선정된 바 있으며 케어캠프는 물류부분만 전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업계는 납품 4개업체가 케어캠프측에 소요약을 전달하면 케어캠프가 이를 병원측에 공급해주고 일정 수수료를 받는 시스템으로 케어캠프측이 기회만되면 도매업계에 언제든지 뛰어들거나 시장을 확대할 여지를 남겨두고 있다고 보고있다. 이에따라 도매업계는 삼성물산 계열인만큼 고양이가 호랑이가 되지 않도록 긴장의 고삐를 늦추지 않고 있다. |
데일리엠디 김종필기자 (jp1122@nate.com) |
기사 입력시간 : 2009-02-16 오전 9:1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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