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약발협 마진 신경전 "없던 일로" 황치엽 중앙회장 중재...내년부터 상호 입장 반영 약업발전협의회와 GSK의 마진전쟁이 원점으로 되돌아갔다. 황치엽 도협중앙회장의 중재로 양측은 상호 입장을 설명하고 향후 재계약시에는 상호 입장을 충분히 반영한 계약을 하기로 했다. 약발협은 마진문제를 논하는 것은 거래를 하지않으려는게 아니라 계속 거래를 하기위함이므로 이러한 심정을 충분히 알아줄 것을 요청했으며, GSK측은 본사의 요구가 워낙강해 별다른 대안이 없는 상황이었다고 밝혔다. 한편 都協 황치엽 회장은 “그동안 서로의 입장을 충분히 알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밝히면서, “현재의 도매마진정책으로는 도매가 감내하기가 어려운 정책”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참석한 인사는 都協 황치엽 회장, 약업발전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