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에 약국 열어도 팔수 있는 약이 없다 일선약사,수퍼판매 허용논란 정책 강력비판 정부에서 추진하는 일반약 수퍼판매가 의약품의 분류체계 정비없이는 효과도 없을 것이라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최근 서울시의 한 개국약사는 "현재처럼 전문약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상황에서는 일반약 수퍼판매가 무슨 의미를 지니냐"고 강조했다.그는 "일요일에 쉬는 약국이 너무 많아 국민이 약을 쉽게 사도록 약국외에서 판매해야 한다는 주장은 약국들이 왜 일요일에 쉴 수 밖에 없는가를 먼저 점검해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약사회에서 주장하는 부작용이나 취급관리 주의등은 이미 국민들도 상당수 알고 있는 사실이어서 새로울게 없고 근본적인 이유도 될 수 없으며 좀 더 깊히 생각해 보면 답이 나온다는 주장. 특히 지방의 경우 공휴일에 약국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