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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감기약 안전성에 대한 약물역학위해관리학회 견해

소아감기약 사용의 안전성 관련 조치현황과 제안 감기는 재채기, 기침, 콧물, 코막힘, 인후염 등을 동반하는 호흡기 질환으로 소아에서는 나이가 어릴수록 고열, 식욕부진, 보채기 등 전신증상이 더 심한 특성이 있다. 소아감기는 대부분의 경우 바이러스가 원인으로, 2차 감염이나 합병증이 동반되지 않은 경우4~10일 후 호전된다. 따라서 경구 항울혈제와 항히스타민, 경구항생제 등은 효과가 일정하지 않고 부작용의 위험만을 높여 사용이 추천되지 않으며, 충분한 수분과 영양 섭취, 안정, 보온 및 적절한 습도 유지 등의 비약물적 요법이 치료의 원칙이다. 의사의 처방없이 약국에서 판매되는 이른바 종합감기약이라 불리는 일반감기약은 대부분 다양한 성분의 복합제로 해열소염진통제, 항히스타민제, 비충혈제거제, 거담제, 기침억..

서울시약-녹색연-마퇴본부 공동 소비자지원 나선다

서울시약,의약품관련 소비자지원 나선다 녹색소비자연대-마퇴본부와 협력체계 구축 서울시약사회가 녹색소비자연대,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와 함께 시민들에게 약바로알기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와관련 3단체는 19일 오후 3시 협약식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의약품 소비자인 시민을위한 활동에 나선다. 약사회는 이에따라 여약사들의 전문성과 자발성을 기초로 소비자들에 대한 교육및 정보제공과 상담등의 활동을 지원하는 자원봉사활동을 펼친다. 구체적으로는 여약사들이 여건이 되는대로 양단체를 수시로 방문해 소비자상담전화나 온라인접수 의약품및 건강기능식품 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의약품이나 건기식의 올바른 사용에 대한 강의나 학교및 복지관 보건소등을 통한 보건의료 강의를 진행하는 한편, 전문적 내용에 대한 검수, 교재작성, 정보취합..

서울시약 4월1일 폐의약품수거 행사

서울시약 4월1일 폐의약품수거 행사 오후 3시에 종로5가 종근당약국서 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가정내 의약품의 올바른 사용과 회수처리 시범사업’ 관련, 수거함 설치 및 포스터 부착 행사가 4월1일 오후3시 종로5가 소재 종근당약국에서 진행된다. 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17일 오후3시 소회의실에서 제2차 환경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이같이 확정했다. 이는 본 행사의 취지를 일반 국민과 서울시 소재 약국에 적극 홍보하여 최대의 홍보효과를 얻기 위함이다. 이날 행사에는 수거함 및 포스터 전달식과 가정내 의약품의 상담, 복약지도후 재활용 및 폐의약품의 수거함 투여 세레모니 등이 진행된다. 메디코파마뉴스(www.dailymd.com) 김종필기자 (jp1122@nate.com) 기사 입력시간 : 2008-..

병원약사회, 오늘 1회 학술세미나개최

병원약사회, 오늘 1회 학술세미나개최 성인정신질환의 이해및 치료약물 주제 한국병원약사회는 오늘 건국대에서 2008년도 제1회 학술세미나를 ‘성인 정신질환의 이해 및 치료약물'을 주제로 개최한다. 오후 6시30분부터 2시간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정신과 전문의 김형섭 박사(좋은꿈 정신과)가, 정신/정신병에 대한 이해, 정신질환의 진단, 종류, 특징, 원인, 치료 등 ‘성인 정신질환’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도모하는 내용으로 90분간 주제발표를 한다. 이어 경희의료원 약제총괄팀 황경미 약사는,‘성인 정신질환 치료약물’이란 제목으로 정신질환의 효과적인 약물 치료와 정신질환 치료제 각론에 대하여 소개할 예정이다. 병약 김순주 학술이사는, 최근 정신질환 환자들의 증가가 두드러지고 특히 정신질환자들에 의한 범죄가 심각..

송파구약, 지속성 인보사업 적극 전개

송파구약, 지속성 인보사업 적극 전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약사상 구현 송파구약사회가 단발성이 아닌 지속성 인보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약사회구현에 나선다. 송파구약은 이와관련 18일 여약사위원회를 열고 지난해 인보사업결산과 금년 추진방향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금년도 인보사업으로 ▲한빛청소년대안센터외 4곳의 지속적인 지원과 ▲실제 도움이 필요한 현장 자원봉사 활동에 중점을 두는 방향으로 설정했다. 특히, 4월부터는 지속적으로 외국인 노동자대상 무료투약 봉사활동을 전개해 나가기로했다. 시일은 매월 2주차 일요일에 14:00~17:00까지 여약사위원장을 필두로 위원들이 돌아가며 릴레이식 현장봉사를 펼치기로 했다. 또한 ‘평화장학회’ 장학사업 관련, 송파구청에 의뢰하여 고등학생 5명을 추천받아 심의 후 ..

병협, 전자의무기록 관련 의료법 개정 건의

병협, 전자의무기록 관련 의료법 개정 건의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등은 삭제요청 병원협회는 최근 입법예고된 의료법 시규중 전자의무기록의 관리보존에 필요한 시설및 장비중 시설및 장비를 보호조치로 변경해달라고 건의했다. 이는 법령 해석상의 오류로 전자의무기록을 사용하는 의료기관들이 의료기관 내외부에 전자의무기록 관리보존 시설을 모두 설치해야 하는 것으로 잘못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라는 것. 이어 병원협회는 복지부가 제시한 ▲전자의무기록 접근 및 통제에 필요한 ‘사용자인증시스템 및 권한관리시스템’을 ‘사용자인증 및 권한관리 운영 등을 위한 기술적물리적 보호조치’로 ▲전자의무기록에 접근하는 사용자의 접속 및 로그 보관 및 위변조 방지 시스템’을 ‘전자의무기록의 불법접근, 유출, 위변조 등을 방지하기 위한 기술적 ..

인천시약, 연수교육겸 단합체육대회 연다

인천시약, 연수교육겸 단합체육대회 연다 6월중 삼산체육관서 ..워크샵서 수퍼판매 결의채택 인천시약사회는 지난 15일 오후 송도라마다호텔 고흐홀에서 임원 22명과 직원 3명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샵을 갖고 의약품약국외 판매를 결의했다. ‘회원과 함께하는 정책약사회’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워크샵에서 시약사회는 결의를 통한 성명을 채택하고 슈퍼판매 부당성과 주민불편 해소를 위해 당번약국의 의무화 준수 등에 대한 내용이 포함된 결의를 발표했다. 시약은 또한 지금부터라도 의약품을 재분류하고, 일반인이 임의로 슈퍼에서 판매하지 못하도록 광고를 규제해야 한다고 밝혔다. 시약은 6월중 삼산실내체육관에서 연수교육을 열기로 했으며 당일 오후에는 한마음체육대회를 갖기로하고 준비위를 발족시키기로 했다. 인천시약은 이밖에도 약사..

전남도약, 약사회 새로운 도약위한 변화

전남도약, 약사회 새로운 도약위한 변화 임원워크샵, 동서화합및 면대약국척결등 모색 전라남도약사회는 최근 나주 중흥골드스파리조트에서 임원워크샵을 가졌다. 행사에 앞서 한훈섭 회장은 "새 정부 출범으로 많은 변화가 예상되는 만큼 지금은 그 어느 때 보다도 우리 모두가 힘을 합해야 할 때"라고 강조하고 "회원 모두가 참여할 수 있도록 임원들이 적극적으로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도약임원 및 의장단, 감사단, 자문위원, 사무국 직원 등 총 34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워크샵에서는 △동서화합 조성 △미니 분회에 대한 지부 차원 협조 △2008년도 약사연수의 질 향상 △약사윤리 강화 △당번약국 운영 강화 방안이 논의됐다. 또한 지역 출신 국회의원 후원회 참여와 면대약국 및 카운터 척결,함께 사랑 나누기, 사랑의 ..

4월부터 처방조제지원시스템 갖춰야 청구가능

4월부터 처방조제지원시스템 갖춰야 청구가능 약사회, 이달 마지막주 pm2000업데이트 내달부터 약국에서 청구를 할 경우 의약품처방조제지원시스템을 갖춘 프로그램으로 청구해야 한다. 이는 보건복지부 고시 제 2007-120호(2007.12.17) "요양급여 비용 심사청구 소프트웨어의 검사 등에 관한 기준" 및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정보개발부-393호(2008.2.7)에 의거하는 것으로 시스템이 갖춰지지 않은 요양기관에서는 요양급여비용을 청구하지 못한다. 이와관련 대한약사회는 이달 마지막주에 팜매니저2000에 대한 자동업데이트및 대약홈페이지 관련 자료실을 통해 배포할 계획이다. 따라서 팜매니저를 사용하는 일선약국가는 이달내로 해당프로그램을 업데이트해야한다. 아울러 다른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약국도 인증여부를 확인하..

강동구약, 수퍼판매 적극 반대

강동구약, 수퍼판매 적극 반대 초도이사회통해 회원의 뜻 시약에 건의키로 강동구약사회(회장 전 원)는 최근 북경프라자에서 2008년도 초도이사회를 개최하고 주요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이사회에서 구약사회는 신임이사로 이규삼, 김정태 회원을 보선하고 2008년도 각 위원회별 사업계획및 전지연수교육 개최에 대한 승인했다. 이어 기타토의에서 김용의 부의장이 본인 생일이나 회갑, 칠순 등 기념일의 비용 일부를 불우 이웃에 기부하는 인보사업 안을 제안했고 이를 상임이사회에서 검토하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또 최근 불거지고있는 초도이사회 결의사항으로 전체회원의 이름으로 일반의약품 슈퍼판매에 대한 반대 입장을 강력하게 상급회에 건의하기로 했다. 메디코파마뉴스(www.dailymd.com) 김종필기자 (jp1122@nate..

대약, 국제웹진에서 '가짜약' 문제 다뤄

대약, 국제웹진에서 '가짜약' 문제 다뤄 국제적 활동등 소개..외국지역 약사회소식 실어 대한약사회가 2007년도 하반기부터 격월간으로 발행해 오고 있는 국제웹진 세계속의 약사 제4호에서 '최근 파문을 겪은 가짜약에 대해 다뤘다. 이번 웹진은 세계기구와 각국에서 ‘가짜 약’(counterfeit medicine)을 없애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하고 있는지 소개하고 있다. 특히, 가짜 약을 없애기 위해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설치, 운영하고 있는 테스크포스팀 임팩트(IMPACT, International Medical Products Anti-Counterfeiting Taskforce)의 목적과 활동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또, 2003년 세계약학연맹(FIP) 총회에서 채택된 가짜 약에 대한 세계약학연맹의..

성북구약, 크린약국 .크린조제에 박차

성북구약, 크린약국 .크린조제에 박차 초도이사회 예산안및 사업계획안 확정 성북구약사회가 약국 크린화에 본격나선다. 구약사회는 15일 초도이사회를 열고 사업계획및 세입세출안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회무에 들어갈 계획이며,특히 깨끗한 약국환경 만들기인 크린약국.크린조제 캠페인을 적극 전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사회는 이날 예산안 1억 2,600여만원과 7개위원회별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한편 정남일 회장은 "약국경기 하락으로 조제수가 할인, 일반약 원가이하 판매 등으로 이웃약국간의 불신이 조장되고 있으니, 반장님들이 반회조직을 활성화시켜 대화로써 원만히 해결하도록 당부하고, 크린약국,크린조제 캠페인을 전개하여 주민에게 신뢰받는 약국이 되도록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 말했다. 메디코파마뉴스(www.dai..

"약사 자율지도권 이양해달라" 건의

"약사 자율지도권 이양해달라" 건의 대약, 윤여표 식약청장 방문자리서 요청 대한약사회가 식약청에 약국 자율지도권을 이양해 줄것을 요청했다. 대약은 신임 윤여표 식약청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약사정책을 논하는 과정에서 이같이 밝혔다. 원희목 약사회장은 이날 약사자율지도권 부활, 소량포장단위 의약품 공급 사후관리 및 제형확대, 유효기간 임박 의약품 유통개선, 품절의약품 사전신고제도 신설에 대한 입장을 전달했다. 특히 약사감시자율지도권 부활에 대해서“행정인력의 절대부족으로 원할한 업무 수행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 업무의 민간이양이 절실하다”는 입장을 전달하며 해당 업무를 약사회에 위임해 줄 것을 윤청장에게 요청했다. 또 보건의료분야는 효율성보다는 안전성이 우선돼야 하는 분야로 일정 부분 규제가 필요하다고 본다면서..

신경호르몬과 개체 성장 상관관계 규명

신경호르몬과 개체 성장 역학 관계 규명 초파리실험결과, 정상대비 24% 커져 당뇨병성 망막증 치료등에 응용가능할 듯 신경홀몬이 개체의 성장을 조절하는 원리가 밝혀졌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재생의학연구센터 유권박사팀, 건양대학교 의과대학 김안과병원 이준행교수팀, 충남대학교 의과대학 권오유교수팀은 신경펩타이드(sNPF)에 의한 인슐린 신호전달이 개체의 크기와 성장을 조절한다는 사실을 규명했다고 17일 발표했다. 연구팀은 초파리를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신경펩타이드를 많이 발현시킨 초파리는 정상에 비해 크기가 24% 늘고, 인슐린 유전자 발현과 지질세포 크기도 각각 3배, 40%씩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연구팀은 또 신경펩타이드가 혈당대사와 노화도 조절한다는 것을 밝혔다. 실험 결과 신경펩타이드 발현을 억제시킨 초..

경기도약, 연수교육 미필자 교육실시

경기도약, 연수교육 미필자 교육실시 분회 미참석자 52명 대상 진행 경기도약사회는 15일 도약사회관에서 연수교육 미이수 회원대상 연수교육을 가졌다. 이번 연수는 2007년도 산하 분회에서 개최된 약사연수교육 미필회원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으로 52명의 회원이 참석했다. 이날 교육에는 DUR, 복약지도, 마약류 관리 및 OTC 활성화, 한약등에 관해 교육하였고, 지부 최광훈 부회장등 총 6명의 강사가 강의했다. 이혜련 부회장은 박기배회장을 대신하여 인사말을 통해 가급적 분회에서 실시하는 연수교육에 참가하여 시간적 경제적으로 낭비하는 일이 없도록 당부하고훌륭한 강사를 초빙하였으니 강의에 집중하여 줄 것을 요청했다. 김종필기자 (jp1122@nate.com) 기사 입력시간 : 2008-03-17 오전 11:36..

성용우 백광약품대표 이목회 회장 추대

성용우 백광약품대표 이목회 회장 추대 매월 둘째주에 모임을 갖는 도매업계및 약업계, 제약계 대표자 모임인 이목회의 신임회장에 성용우 백광의약품대표가 추대됐다. 성회장은 "골프등 운동도 중요하지만 회원간의 단합과 친목에 더 중점을 두고 약업계의 공동발전을 위해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목회는 총무도 이경희 세신약품 대표를 선임했으며 현재 60여명이 회원으로 등록된 30여년된 모임이다. 메디코파마뉴스(www.dailymd.com)김종필기자 (jp1122@nate.com) 기사 입력시간 : 2008-03-17 오전 11:07:58

알기쉬운 한방강좌 "문전성시"

알기쉬운 한방강좌 "문전성시" 서울시약 9주과정 스타트..수백명 참석 성황 서울시약사회가 주최하는‘알기 쉬운 약국임상 한약 무료강좌’가 지난주말 첫 강의를 시작으로 9주일정의 강좌에 들어갔다. 이날 조찬휘 회장은 인사말에서 “토요일 늦은 시간까지 이렇게 약사회관을 가득 메워 주신 회원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오늘의 이 열기가 5월20일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또한 “다양한 분야의 강사진들이 실제 경험한 사례를 바탕으로 열리는 이번강좌를 통해 약국의 불경기를 타개할 수 있는 경영 해법을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첫 강좌는 박찬두 중의학박사의 ‘얼굴에 나타나는 질병진단법’과 ‘음양오행의 개념과 팔강변증’을 주제로열렸으며 다음(3월22일) 강의는 홍순용 약학박사의 ‘..

환율폭등 1,040돌파..코스피 1600선 붕괴

원달러환율이 급속도로 상승하고있다. 수출업체에들에게는 호재인지 몰라도 경제전반에 미치는 영향은 좋지가 않다. 전반적인 물가상승을 유발하고 있다. 환율이 강한 상승탄력을 보이면서 1020원까지 넘보는 기염을 통하고 있다. 12일째 쉼 없이 오르면서 환율은 2년3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베어스턴스(jp모건인수 확정) 악재로 신용경색 우려가 고조된 가운데 국내 금융시장에서도 코스피 지수 급락과 외국인 투자자 주식 매도로 환율은 엔진을 달았다. 엔화는 초강세를 보여 엔/원 환율도 1040원대로 급등했다. 17일 달러/원 환율은 지난 주말 대비 0.2원 오른 997.5원으로 거래를 시작해 곧바로 1000원을 돌파했다. 이후 상승폭을 계속 키워 1010원도 넘어선 상태다. 오전 9시50분 현재 환율은 지난 ..

이천시약사회, 여주군약사회 활성화에 도우미 자처

이천시약, 여주군분회 행정지원 적극도모 홈페이지 개설등 활성화까지 협력체계 구축 이천시 약사회가 회세가 작은 여주군약사회의 행정지원에 나선다. 이천시약은 최근 여주군 약사회 행정지원 협의을 위하여 여주군 약사회를 방문하고 행정지원협의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이천시약사회는 여주군약사회의 홈페이지 개설을 적극 지원하는 한편 경기도약사회에서 발송되는 공문은 이천시약측이 여주약사회 홈페이지에 당분간 대행해서 올려주기로했으며 급한 공문들은 전자우편으로 여주군회원들에게 발송해 주기로했다. 한편 제일은행 팜코카드에 대해서도 여주군약사회측에 유익한 점을 홍보하는 한편 차후 회관마련과 사무장근무시 활용도방향및 회원복지등에 활용가능한 점등을 설명했다. 한편 경기도약사회는 소규모 분회가 많은 이유로 이들 분회의 활성화등을 ..

약국 소포장 주문 활성화 해달라

약국 소포장 주문 활성화 해달라 서울시약업협의회, 서울시약사회측에 요청 서울시약사회는 최근약업협의회 운영위원 모임을 열고 소포장과 팜페이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약업협의회는 서울시약사회측에 약국가의 소포장 주문이 확대될 수 있도록 해줄 것을 요청했으며, 이에 서울시약사회는 도매협회측에 이에 대한 협조를 구하기로 했다. 현재 전문의약품의 경우 캅셀·정제 등 소포장 10% 의무생산이 돼 있지만 약국가에서 소포장 주문율이 저조해 제약사에서는 재고가 남아돌고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약 조찬휘 회장은 도매업계가 소포장보다는 덕용포장위주로 영업을 하는 경향이 있는것과 관련 “약사회의 정책사업 중 하나인 소포장 공급 확대에 서울시약사회가 적극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팜페이서비스 단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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