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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의약품유통/▷약사, 약사회,약대,약국,학회 11247

산업약사회· 약대협, ‘명사특강 시즌4 스페셜 in 대구’ 성료

산업약사회· 약대협, ‘명사특강 시즌4 스페셜 in 대구’ 성료 AI에서 법조계까지…약사의 다양한 가능성 한국산업약사회가 주최하고 대한약학대학학생협회(이하 약대협)가 주관하며 위드팜이 후원한 ‘명사특강: 선배들이 들려주는 약사이야기 시즌4 스페셜 in 대구’​가 지난 8월 22일 영남대학교약학관 백담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특강은 변화하는 보건의료 환경 속에서 AI 시대 약사의 역할과 공직·법조 분야 약사 등 약사의 다양한 진로 가능성을 소개하기 마련되었으며, 위드팜 박정관 회장과 법무법인 태형양 여정현 변호사가 연사로 참여했다. 첫 번째 세션에서 박정관 회장은 ‘글로벌 AI 트렌드와 AI 시대 약사의 역할’을 주제로 생성형 AI와 디지털 기술이 가져올 변화와 이에 따른 약사의 역할을 설명했다. 특히 약..

경기도약사회, 방문약료 약사 역량 강화 나서

경기도약사회, 방문약료 약사 역량 강화 나서 총 14강 과정으로 대학병원 교수·병원 전문약사 초청경기도약사회(회장 연제덕) 돌봄통합위원회(부회장 윤선희, 위원장 백민옥)는 지난 20일 온라인 줌(Zoom)을 통해 방문약료 현장에서 활동하는 약사들의 전문성과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백민옥 위원장은 “이번 교육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 가능한 처방 검토 역량을 갖추는 데 목적이 있다”고 설명하며, “교육 내용이 실제 현장 서비스의 품질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날 자리에는 연제덕 경기도약사회장도 함께했다. 연제덕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방문약료 현장에서 약사의 전문성이 갖는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번 교육이 그 역할을 뒷받침하는 뜻깊은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경기도약사회, 약배송 확대추진 강력 규탄 성명 발표

경기도약사회, 약배송 확대추진 강력 규탄 성명 발표 시범사업 실태 전수조사 촉구등 5대 요구사항 밝혀 경기도약사회는 최근 중소벤처기업부와 국무조정실이 추진하는 비대면진료 약 배송 전면 확대 및 조제 데이터 민간 개방 움직임에 대해 강력히 반발하며 이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지난 2026년 8월 20일 국회 본회의에서 비대면진료 플랫폼의 의약품 도매업 겸영을 금지하는 약사법 개정안이 통과된 직후,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된 이번 약 배송 확대 방침은 입법 취지를 정면으로 훼손하는 월권행위라고 지적했다. 약사회는 이번 성명을 통해 국회가 사회적 숙의를 거쳐 의료법상 약 배송 허용 범위를 의료취약지와 거동불편자로 엄격히 제한한 것은 의약품 변질 위험을 막고 대면 복약지도를 통한 환자 안..

경기도약사회, ‘약 바르게 알기 지원사업’ 중간점검 실시

경기도약사회, ‘약 바르게 알기 지원사업’ 중간점검 실시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현장 점검 경기도약사회(회장 연제덕)는 20일 안산 고잔초등학교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 예산 지원사업인 ‘약 바르게 알기 지원사업’에 대한 중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중간점검은 안산시약사회 소속 박복자 약사가 안산 고잔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으며, 현장에는 유현주 의약품안전사용위원장을 비롯해 대한약사회 약바로쓰기운동본부 한은경 단장, 심미경 자문위원이 참석해 교육을 참관하고 교육 내용과 운영 상황 등을 점검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약이란 무엇일까? △약은 항상 좋은 효과만 있을까? △약을 올바르게 사용하기 △항생제, 여드름치료제, 외용제, 스테로이드제 사용할 때 주의할 사항 △중독성 ..

약사회,‘닥터나우 방지법’국회 본회의 통과 적극 환영

약사회,‘닥터나우 방지법’국회 본회의 통과 적극 환영 도매 겸업 차단 및 DUR 의무화 비대면진료 안전망 구축대한약사회(회장 권영희)는 20일 비대면진료 제도화 과정에서 공정한 의약품 유통과 환자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핵심 법안인 ‘약사법 일부개정법률안’(일명 닥터나우 방지법)의 국회 본회의 통과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통과된 개정안은 비대면진료 중개업자의 의약품 도매업 진입을 원천 차단하고, 특수관계 도매상을 통한 제휴약국 우회 공급이나 특정 약국 줄 세우기, 구매 강요 등 플랫폼 자본의 불공정 행위를 제도적으로 방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약사가 마약 및 향정신성의약품을 조제할 때 의약품안전사용정보시스템(DUR) 확인을 의무화하여 마약류 오남용을 막을 강력한 안전장치도 마련했다. 대한약..

약사회,졸속 약 배송 확대 시도, 9만 약사 총궐기로 저지할 것

약사회,졸속 약 배송 확대 시도, 9만 약사 총궐기로 저지할 것 사회적 합의 파기하는 비대면 진료 개악 중단 촉구 약배송 확대 전제로 한 민관협의체 불참 선언 대한약사회(회장 권영희)는 최근 정부가 비대면 진료 관련 의료법 개정안의 본격적인 시행조차 이뤄지지 않은 시점에서 의약품 배송 범위 확대를 강행하려는 움직임에 대해 강력한 유감을 표명했다. 약사회는 21일 성명서를 통해 국무조정실과 중소벤처기업부가 보건의료의 공공성을 외면하고 영리 플랫폼 업계의 이해관계만을 대변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이를 전면 거부하겠다는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 약사회는 이번 시도가 명백한 ‘사회적 합의 파기’라고 규정했다. 비대면 진료 제도화 과정에서 약국 외 의약품 인도 대상을 도서·벽지 거주자 및 취약계층 등으로 최소화한..

대한약사회 환자안전약물관리원, 10월 13일 심포지엄 개최

대한약사회 환자안전약물관리원, 10월 13일 심포지엄 개최 환자안전의 중심으로서 지역 약국과 약사의 역할 재정립 모색 대한약사회 환자안전약물관리원이 오는 10월 13일 오후 2시부터 대한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2026년 대한약사회 환자안전약물관리원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환자안전의 중심, 약국의 역할을 다시 정의하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전국 약국이 수행해 온 의약품 이상사례 및 환자안전사고 보고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포지엄은 이모세 원장의 환자안전약물관리원 비전 발표를 시작으로 두 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첫 번째 세션은 지역의약품안전센터가 주관하여 '약물감시의 재발견: 이상반응 데이터에서 약물역학까지'를 다루며, 일반의약품 이상반응 통계 ..

서울시약, 돌봄약국에 4차지원물품 전달

서울시약, 돌봄약국에 4차지원물품 전달 파지수거및 노력여성노동근로자 지원 서울특별시약사회(회장 김위학)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영진, 위원장 김채윤)는 18일, 파지수거 및 노령여성노동근로자 돌봄약국에 4차 지원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물품 전달로 '2026년 파지수거 및 노령여성노동근로자 지원사업'은 4차 지원을 끝으로 올해 사업을 마무리하게 된다. 이번에 전달된 4차 지원물품은 경량패딩과 핫팩이며, 이와 함께 희망을나누는사람들이 후원한 바디워시도 어르신들께 전달됐다. 4차 상담주제는 '지역구성원으로서의 역할과 자존감'과 '지역사회 위험요소 파악 및 안전을 위한 자원 활용 상담'으로 대상 어르신의 정서적 지지와 지역사회 안전 정보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서울시약사회는 지난 4월 16일..

약국 생명지킴 역할 확대 자살예방 신규 심화강좌 개설

약국 생명지킴 역할 확대 자살예방 신규 심화강좌 개설 약사회,발견자, 안내자, 연계자로서의 약사 역할 제시 대한약사회(회장 권영희)는 자살예방사업의 일환으로 신규 심화강좌를 개설했다. 이번 강좌는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 주관하는 민관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생명지킴이로서 약사의 역량 강화를 위해 활용된다. 사업을 담당하는 대한약사회 정동만 건강증진이사 "약사는 매일 수많은 주민을 만나는 지역사회 최전선 건강관리 전문가로서, 자살 위험 신호를 가장 먼저 포착할 수 있는 중요한 위치에 있다"라며 "이번 심화강좌를 통해 약사들이 복약상담 과정에서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전문기관으로 연계하는 생명지킴이 역할을 체계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신건강 약물치..

서울시약, 국회 계류 약사 현안 법률안 조속 입법 촉구

서울시약, 국회 계류 약사 현안 법률안 조속 입법 촉구 서영석 의원에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안 검토의견서 전달 서울특별시약사회(회장 김위학)는 지난 18일 국회를 방문해 더불어민주당 서영석 의원(경기 부천시갑)에게 국회 계류 약사 현안 관련 법률안 입법촉구서를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김위학 회장은 서영석 의원실에서 촉구서를 직접 전달하며, 약사 현안과 관련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 계류 중인 여러 법률안의 조속한 심사와 통과를 요청했다. 촉구서는 크게 다섯 가지 방향의 입법 과제를 담고 있다. 첫째는 창고형 약국과 외부자본의 약국 경영 개입을 개설 단계에서부터 차단하는 내용으로, 전진숙·김윤·전현희 의원이 각각 대표발의한 관련 법안들을 하나의 패키지로 처리해 줄 것을 요청했다. 둘째는..

한국병원약사회, ‘2026 국회 정책토론회’ 개최

한국병원약사회, ‘2026 국회 정책토론회’ 개최 ‘입원환자 다학제팀의료, 필수의료지키는 협력의 힘!’ 주제 한국병원약사회(회장 정경주, 이하 병원약사회)는 오는 8월 25일(화)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1 소회의실에서 ‘2026 국회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남인순 국회부의장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서영석 의원·김윤 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병원약사회와 대한병원의학회가 공동 주관하며, '입원환자 다학제팀의료, 필수의료를 지키는 협력의 힘! - 환자안전과 치료성과 향상을 위한 정책·제도 개선 방향'을 주제로 열린다. 입원환자의 안전한 약물치료와 다학제팀의료 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정부와 보건의료계,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대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중증입원 환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

서울특별시약사회 약사정책 최고위 과정 133명 수강

서울특별시약사회 약사정책 최고위 과정 133명 수강 정책·입법·AI·리더십 등 9주 과정 55명 최종 수료 서울시약사회가 회원들에게 약사정책 입문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사상 처음으로 주관한 ‘약사정책 최고위 과정’이 수강인원 133명 증 55명의 최종 수료자를 배출하며 9주간의 대장정을 성황리에 마쳤다. 서울특별시약사회(회장 김위학) 정책위원회(부회장 이병도·위원장 이준경·나영은)는 지난 11일 ‘2026 약사정책 최고위 과정’ 9차 강의를 끝으로 종강식과 수료증 수여식을 가졌다. 이번 최고위 과정은 총 133명이 수강 신청했으며, 전체 9주 과정 중 7주 이상 참석한 55명에게 서울시약사회장 명의의 수료증을 전달했다. 또한 우수 참석자 10명을 선정해 소정의 선물을 증정했다. 이날 9주차 과정은 김대진..

서울시약 약사연수 3차 보충 교육 완료

서울시약 약사연수 3차 보충 교육 완료 389명 이수...누적 총 이수자 1,799명 서울특별시약사회(회장 김위학) 교육위원회(부회장 이용화·위원장 고윤선·김은준)는 지난 8월 9일 세종대학교 광개토관 컨벤션홀에서 ‘2025년도 약사연수 제3차 보충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제3차 보충교육에서는 개국·근무약사, 병원약사, 도매관리약사, 제약사 근무약사 등 총 389명이 이수했다. 세 차례 보충교육 이수자는 총 1,799명이다. 서울시약사회는 제3차 보충교육이 마무리됨에 따라 이수자 명단을 대한약사회 연수교육 통합관리 시스템에 반영할 예정이다. 교육 내용은 ▲여름철 피부관리-색소 질환과 땀 분비 억제제(김정은 강남구약사회 학술위원장) ▲성분으로 바라본 한약제제(김성건 서울시약사회 학술이사) ▲약국에서 만나는..

약사영양학회, 이달 30일 제2회 약사 임상영양요법 통합 학술대회

약사영양학회, 이달 30일 제2회 약사 임상영양요법 통합 학술대회 8월 20일•26일 양일간 줌(Zoom) 온라인 전야제 특강 대한약사영양학회(회장 조양연)가 오는 8월 30일(일) 서울 강남구 SETEC 컨벤션홀 1층에서 ‘Together Medicine, Toward Professional Nutrition’을 슬로건으로 ‘제2회 약사 임상영양요법 통합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환자 맞춤형 정밀 영양과 근거 기반 임상영양요법(Clinical Nutrition)에 대한 약사의 전문성을 극대화하고, 실제 약국 임상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고도화된 뉴트리션 케어 솔루션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 행사에 앞서 두 차례의 ‘전야제 줌(Zoom) 온라인 특강’을 진행한다..

서울시약, 의약품 안전 사용 특별대책팀 가동

서울시약, 의약품 안전 사용 특별대책팀 가동 정책·학술·홍보·청년·법제 참여 서울특별시약사회(회장 김위학)는 11일 국민 건강 수호를 위한 의약품 안전 사용 특별대책팀 제1차 회의를 열고, 정부가 추진 중인 안전상비의약품 품목 확대와 판매처 기준 완화에 대응해 국민의 의약품 안전을 지키기 위한 본격적인 대응에 나섰다. 서울시약사회는 그동안 긴급상임이사회와 분회장회의, 회원 결의대회, 대한약사회 정책간담회 등을 통해 안전상비의약품 확대의 문제점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으며, 정부 정책 추진에 보다 체계적이고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특별대책팀을 구성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재현 서울시약사회 정책자문단장을 초청해 안전상비의약품 제도의 역사와 현행 제도의 문제점, 향후 정책 방향을 주제로 약 1시간 동안 강연과 ..

서울시약사회·24개 분회장, 대한약사회와 정책간담회 개최

서울시약사회·24개 분회장, 대한약사회와 정책간담회 개최 안전상비약·창고형 약국·한약사·비대면진료 등 핵심 현안 서울특별시약사회(회장 김위학)는 24개 분회장들과 함께 10일 대한약사회(회장 권영희)를 방문해 정책간담회를 열고, 약사 사회의 주요 현안과 대응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중앙회의 정책 진행 상황을 공유받는 데 그치지 않고, 일선 현장에서 임원과 분회장이 체감하는 문제점과 회원들의 목소리를 직접 전달하며 기존 대응 방안의 보완 및 개선을 적극 건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는 안전상비의약품 판매 확대 대응, 창고형 약국 문제, 한약사 문제, 비대면진료 제도화 등 약사회의 핵심 현안들이 심도 있게 다뤄졌다. 서울시약사회는 주요 태스크포스(TF) 및 정부·국회 협..

경기도약사회, 제9차 상임이사회 개최

경기도약사회, 제9차 상임이사회 개최 안전상비약 확대 대응· 공공심야약국 홍보 강화 대책 등 경기도약사회(회장 연제덕)는 지난 7일 약사회관에서 제9차 상임이사회를 개최하고 주요 회무 사항을 점검하는 한편, 약사사회 주요 현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보건복지부가 추진 중인 안전상비의약품 품목 확대 및 판매점 관련 규제 완화와 관련해 현재까지의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향후 대응 방향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의약품 접근성이 낮은 지역의 문제를 단순히 안전상비의약품 품목이나 판매처 확대를 통해 보여주기식 행정으로 해결하기보다는, 무약촌 지역내 공공시설을 활용한 약사 주도의 ‘공공약국’ 지정 등 지역사회 내 의약품 접근성을 안전하고 실질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대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는데 의견..

성남시약, 생명존중안심마을 협약식 개최

성남시약, 생명존중안심마을 협약식 개최 6일,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예방을 위한 협력체계 성남시약사회(회장 전성표)는 지난 8월 6일 성남시 자살예방센터와 함께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자살 예방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는 한편,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을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성남시약사회 전성표 회장과 성남시 자살예방센터 김지은 팀장, 이수현 팀원이 참석해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과 지역사회 자살 예방 활동에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주변의 어려움에 관심을 갖고 돌볼 수 있는 안전한 지역사회 환경을 만들어가..

경기도약사회, 약사직능 알리는 대국민 홈페이지 오픈

경기도약사회, 약사직능 알리는 대국민 홈페이지 오픈 회원중심에서 개방형 소통 플랫폼으로 전면 개편 경기도약사회(회장 연제덕)가 약사의 전문 직능을 국민에게 직접 알리기 위한 대국민 홈페지를 구축하고 이달 초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홈페이지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 회원 중심의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일반 국민 누구나 로그인 없이 자유롭게 접속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이다. 포털 사이트에서 “경기도약사회”를 검색해 접속할 수 있으며, 회원의 경우 로그인을 통해 기존 전용 회원 서비스를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어 대국민 소통과 회원 서비스가 하나의 플랫폼 안에서 유기적으로 운영된다. 그동안 약사의 전문적인 역할과 직능은 약사사회에 내부에서는 충분히 공감대 형성이 되어 있었으나 일반 국민에게는 상대적..

편의점 상비약 확대는 '편리함' 아닌 '안전'의 문제

편의점 상비약 확대는 '편리함' 아닌 '안전'의 문제 대한약사회, 대국민 캠페인 돌입..전국 약국에 포스터 배포 약국 중심 맞춤형 상비약 문화 확산 나선다 대한약사회(회장 권영희)가 안전상비의약품의 품목 확대 및 판매업소 지정 기준 완화 움직임에 맞서, 의약품의 안전한 사용과 약국 중심의 공급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본격적인 대국민 홍보 캠페인에 착수했다. 약사회는 의약품이 약국 밖으로 확대 유통되는 것에 대해 명확한 반대 입장을 재확인하고,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대응책을 다각도로 추진하고 있다. 대한약사회 노수진 홍보이사는 10일 브리핑을 통해 안전상비의약품 관련 이슈에 대한 약사회의 대응 현황과 향후 계획을 상세히 밝혔다. 약사회는 지난 5월 ‘안전상비의약품 대응 확대 개편 TF’를 구성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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