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약사회, 7월 12일 서울역 광장에서 대국민 캠페인 국민 알권리 위해 “약국과 한약국 명확히 구분해야” 대한약사회(회장 권영희)는 지난 12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서울역 광장에서 '약사와 함께하는 안전한 약물 복용 캠페인'을 개최하고, 약국과 한약국의 명확한 구분 필요성과 안전한 의약품 사용의 중요성을 국민에게 알렸다. 지난 5월, 1차 캠페인에 이어 마련된 이번 캠페인은 국민의 안전한 약물복용을 위해 ‘약국 이용시 상담과 복약지도를 제공하는 전문가가 누구인지 국민은 정확히 알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을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대한약사회는 그동안 의사는 의원, 한의사는 한의원으로 구분되듯이 약사가 개설한 곳은 '약국', 한약사가 개설한 곳은 '한약국'으로 명확히 구분해야 한다고 지속적으로 주장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