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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약, 무료투약 봉사활동

강동구약, 무료투약 봉사활동 구민회관서 지역주민 대상 서울 강동구약사회는 이 지난 23일 강동구민회관 2층에서 생활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무료투약 자원봉사약국에서 311명의 환자가 수혜, 사상최다의 기록을 세웠다. 이번 무료투약은 지난 1995년 12월 처음 시작한 이래 가장 많은 인원이 참여했다. 봉사에는 정귀숙, 박웅석, 정인돈, 이병기, 김주윤, 김윤자, 이예영, 임재정 약사가 참여해 귀감이 됐다. 한편 다음달 강동구약 무료투약 봉사약국 일정은 오는 10월 21일 강동구민회관 2층에서 오전10부터 진행된다. 메디코파마뉴스/데일리엠디 김종필기자 (jp1122@nate.com) 기사 입력시간 : 2008-09-24 오전 10:10:14

대약, 면대약국 척결에 박차가한다

대약, 면대약국 척결에 박차가한다 T/F팀, 지부와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 대한약사회 면허대여약국 정화추진 T/F팀은 23일 첫 회의를 갖고 T/F 운영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 T/F팀은 최근 정부가 발표한 전문자격사 제도 재검토 발표의 부당성에 공감하고, 정부 발표에 일체 구애됨이 없이 향후 면대약국 척결을위한 활동을 더욱 강력히 추진해 나가기로 결의하였다. T/F는 이를 위해 지부 단위 T/F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필요시 지부 T/F 위원장과 합동회의를 개최키로 하였으며 검찰과도 주기적인 만남을 갖는 등 협력관계를 유지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대한약사회 홈페이지 내에 익명으로 신고가 가능한 면대약국 신고센터 메뉴를 금주 중 개통하여 회원으로부터 직접 면대약국 제보를 접수 받기로 결정했다. ..

김안과병원, 눈이 행복한 그림 공모전 개최

김안과병원, 눈이 행복한 그림 공모전 유치부. 초등저.고학년부 부문, 10월 24일 마감 건양의대 김안과병원은 제38회 눈의 날을 맞아 눈 건강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2008년 제3회 눈이 행복한 그림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김안과병원이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는 ‘해피아이(Happy Eye) 캠페인’의 일환으로 ‘눈의 날’을 맞아 눈의 소중함을 알리고 눈을 사랑하고 이해하는 마음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올해에는 지금까지 유치부와 초등부 2개 부문으로만 진행했던 대회를 초등부를 저학년부와 고학년부로 구분, 3개 부문으로 진행한다. 이는 초등학생이라 하더라도 저학년과 고학년 사이에는 수준의 차이가 많이 난다는 점과 유치부에 비해 월등하게 많은 작품이 응모되..

외약외품 아닌 황사마스크 팔면 처벌받는다

비허가 황사마스크 전량 회수 식약청, 의약외품 인증외 제품취급시 처벌 약사회, 이달말까지 확인거쳐 모두 반품 당부 의약외품으로 허가받지 않고 약국을 통해 유통되는 황사방지 마스크가 모두 회수된다. 식약청은 최근 황사방지를 표방하는 마스크에 대하여 황사방지 성능을 심사하여 합격된 제품에 한하여 “황사방지 기능을 표시할 수 있는” 의약외품으로 허가하였으며, 해당 제품 이외에 허가받지 않았음에도 황사방지 기능을 표시한 마스크의 경우 이달 말까지 제조사로 모두 반품완료되어야 한다고 밝혔다.이를 어길경우 제조, 유통주체 모두 처벌을 받게된다. 이에따라 대한약사회는 일선 회원약국들이 선의의 피해를 입지 않도록 즉각 반품해 줄것을 요청했다. 관련 규정에는 08년 10월 이후 황사방지마스크로 정식 허가되지 않은 마스크..

"일반인 약국허용, 수퍼판매보다 큰 핵폭탄"

"일반인 약국허용, 수퍼판매보다 큰 폭탄" 부천시약, 면대합법화 통한 약사직능 말살행위 부천시약사회가 단위약사회 차원에서 일반인의 약국개설 허용 정책에 강력 항의했다. 시약은 이와관련22일 성명을 통해 "전문 자격인을 자본주의 자유경쟁체제로 몰아부치는 것은 안될 것이며 그동안 정부의 정책기조인 공공보건 분야의 주체로서 인정해왔던 것과도 배치된다'고 밝혔다. 특히 선진화라는 미명을 앞세워 개개인의 경제적, 정치적 능력에 따라 비인격적인 줄 세우기를 함으로써 사회 양극화를 심화시키고 헌법에서 보장된 국민들의 기본권조차 완전히 말살시키는 정책"이라고 주장했다. 시약은 이어 "보건의료는, 국가가 우선적으로 시작부터 끝까지 어떻게 하는 것이 대다수 국민들의 건강할 권리와 생명을 보편타당하고 형평성 있게 지킬 수 ..

이화의료원 대화합의 모의 올림픽 연다

이화의료원 대화합의 모의 올림픽 연다 권위, 직위 모두벗고 임직원 하나됨 도모 이화의료원이 대화합을 위해 모의올림픽 행사를 갖는다. 이화의료원은‘하나된 우리, 신나게 도약’이라는 슬로건 아래 모의 올림픽 ‘2008 이화의료원 한마음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사전 행사로 12일부터 성화 봉송이 시작됐으며 26일에는 전야제로 일일 찻집‘한마음 카페(만남의 장)’가 열린다. 또 27일에는 이화의료원 직원 및 가족, 협력업체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체육대회 (기량의 장)’와‘장기 자랑(화합의 장)’이 열리며‘한마음 장터’와 바베큐 파티도 준비된다. 행사를위해 이화의료원은 모든 임직원이 준비에 혼연일체가 되고있으며 성화를 맞는 각 부서에서는 기념 촬영을 위해 이색 이벤트가 벌어지고 있다. 봉화는 병원 구석구석을..

의료인력 수급 정책토론회 개최

의료인력 수급 정책토론회 개최 병협, 30일 국회의원회관서 대한병원협회는 30일‘의료인력 수급대책 이대로 좋은가?’를 주제로 오전 10시부터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국회 변웅전 보건복지가족위원장실과 공동으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유승흠 연세의대 예방의학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될 토론회에선 ▲진료과별 전문의 수급불균형 개선방안(오영호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보건의료정책팀장) ▲간호인력 수급불균형 개선방안(이용균 한국병원경영연구원 연구실장) 등 두 가지 주제발표를 각각 듣고 지정토론을 한 뒤 자유토론을 거쳐 의견을 종합하는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각계 전문가 지정토론에선 병원협회에서 박상근 보험위원장(인제대백중앙의료원장(대외협력)이 전문의 수급 불균형에 대해, 이 송 정책위원장(서울성심병원장)은 간호인력..

카테고리 없음 2008.09.23

팜매니저 차기버전 내년하반기 개발

팜매니저 차기버전 내년하반기 개발 사용자 인터페이스 대폭 강화 대한약사회는 새로운 PC환경(윈도우비스타)에 최적화된 약국 청구 프로그램을 보급하기 위하여 팜매니저 2000 차기버전을 개발키로 했다. 새버전은 데이터베이스 엔진 업그레이드로 데이터 수용크기 확장, 처리속도 개선 및 데이터 안정성이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또 약국업무 및 제도변화에 즉각 대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의 유연성을 제공하고 사용자 중심의 인터페이스를 강화하여 한층 개선된 사용 편리성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처방전 판독기, 2D바코드, POS시스템 등 주변기기와의 안정성 및 호환성을 강화하여 일선 약국의 업무 전산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프로그램 개발은 (재)약학정보원의 주체로 2008년 10월부터 2009년 8월까지 진행될 계..

전북대병원 이용철 교수 연구성과 빛나

전북대 이용철 교수 연구성과 빛나 과학기술을 빛낸 우수성과 50選 선정 전북대학교병원 이용철 교수팀의 연구 성과가 ‘과학기술을 빛낸 우수성과 50선’에 선정됐다. 전북대병원은 22일 이 교수팀의 연구 ‘시스테인 류코트리엔(Cysteinyl leukotriene)에 의한 인터류킨-11(interleukin-11) 발현 기전의 규명 및 기관지 천식의 새로운 치료제 개발’이 한국과학재단으로부터 우수 연구 성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 결과 호흡기알레르기질환과 관련된 우수성과는 이용철 교수팀 만이 유일하게 포함돼 눈길을 끌고 있다. 메디코파마뉴스/데일리엠디 김종필기자 (jp1122@nate.com) 기사 입력시간 : 2008-09-23 오전 8:57:11

2010년 IFPW 총회 개최지 연말로 연기

2010IFPW 총회 개최지 연말로 연기 서울외 4개국가량 경합..유치가능성 80% 차기 IFPW(세계도매연맹) 총회 개최지가 년말로 늦춰졌다. 도협측은 차기(2010년) 후보지가 결정되는 아일랜드 더블린 총회에서 다각적인 유치활동을 벌였으나 경쟁국가가 등장해 개최장소 결정을 년말경으로 연기했다. 한편 이번 총회는'전략적 제휴를 통한 전진!'으로 나타나, 국내 의약품유통업계의 환경과 같은 입장으로 밝혀졌다. 전세계적으로 한정된 보험재정의 타개책으로 정부의 강력한 약가인하정책을 펼쳐 보험재정의 안정화에 주력하고 있어 의약품유통업계에서는 새로운 생존방안으로“전략적 제휴!”를 핫이슈로 제안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따라 향후 도매와 제약간의 전략제휴, 대형과 중소도매간의 전략제휴, 도매와 도매간의 전략제휴등이 ..

윤명선 한나라당여성분과위장 활발한 활동펼쳐

윤명선 한나라당여성분과위장 활동폭 넓혀 다양한 정계 활동 통해 약사 위상 강화 한나라당 중앙당 5기중앙위원회 여성분과위원장을 맡고있는 약사출신 윤명선 씨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약사의 위상을 높이고있다,. 윤명선 약사는 최근 ▲소고기이력 추적system과 DNA동일성 검사분석 분석체계에 대한 Presentation과 Ubiquitious시대의 건강관리 Simulation▲변도윤 여성부장관 초청 간담회등을 개최했다.또 ▲중국 베이징의 왕징 지역에서 의료봉사 활동▲은평 천사원 (장애인 재활 병원과 시설) 방문과 봉사활동도 여성분과 위원회 하반기 사업으로 준비하고 있다. 이어 ▲9월 25일~26일에는 독도를 탐방,독도는 우리땅! 독도 사랑 캠페인을 갖고 ▲와 합동으로 독도지킴이 임명장 수여식을 오는 10월6일 ..

덕성약대 서울동문회, 서울시약 방문

덕성약대 서울동문회, 서울시약 방문 조덕원 회장등 신임 임원진 인사차 덕성약대 서울동문회 신임 임원은 22일 서울특별시약사회를 인사 방문하고, 약계 현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방문에는 조덕원 서울동문회장을 비롯, 임득련ㆍ김춘경ㆍ강현수ㆍ김영희 부회장, 문윤자 사무총장, 박재현 총무가 참석했으며, 홍순용 총동문회장과 김성순 부회장, 김화명 총무가 함께 배석했다. 이날 조찬휘 회장은“모교 및 동문회 위상 향상뿐만 아니라 약사사회 발전에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동문 모두가 노력해 주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조덕원 서울동문회장은 “대외적으로 동문회의 위상을 높이는데 앞장 설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서울시약사회의 많은 지도편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메디코파마뉴스/데일리엠디 김종필기자 (jp1122@nat..

이원수 원주의대교수 마르퀴즈 후즈 후 등재

[동정]이원수 원주의대교수 마르퀴즈 후즈후 등재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 원주기독병원 이원수 교수(피부과학교실)가 세계적인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후 인 더 월드 2009년 판(Marquiz Who's Who in the World 2009)에 등재가 확정되었다. 이원수 교수는 내인성 모발지질 및 모발 광노화에 대한 연구 성과를 국제학회 및 국제학술지에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으며, 대한 모발학회 공동연구의 연구책임자로서 ‘탈모증의 새로운 BASP 분류’라는 제목의 논문을 발표해 탈모증에 대한 국제 분류의 단점을 보완 하여 세계학계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 또한, 이원수 교수는 모발분야의 전문가로서 각종 국제학회의 기조연사 및 특강연자로 13회 초청되어 강연을 한 바 있으며, 국제모발학회에서 수여하는 학술..

영등포구약, 부정.불량약 근절에 적극

영등포구약, 부정.불량약 근절에 적극 소비자 신뢰 저하에 큰 영향따라 서울 영등포구약사회가 부정·불량약 근절운동에 본격 나섰다. 구약사회는 이와관련‘부정 · 불량 의약품 신고센터’를 개설하고 그동안 일부 제약사의 부정·불량의약품으로 인해 환자와 약국·약사간 갈등과 불신을 초래했다는 판단에 따라 이에 대한 근절을 지속적으로 전개키로 했다. 부정 · 불량의약품은 주로▲파손 의약품 공급 ▲수량(용량) 부족 ▲변질·변색 ▲이물질혼입 ▲성상불량 ▲PTP공포장 ▲봉합불량 ▲설명서 누락 및 유효기간 미표기 ▲제조번호 훼손 등이다. 이를위해 약사회는 약국위원회 중심으로 TF를 구성하고 제보등을 적극적으로 당부했다, 제보방법은 일시, 장소, 제조회사, 제조번호 등 의약품 현물과 함께 증거자료를 확보해 약사회에 제출하면 ..

병협, 병원시설관리 안전 연수교육

병협, 병원시설관리 안전 연수교육 일선 의료기관 담당자 대상 대한병원협회(회장 지훈상)는 19일 협회 14층 대회의실에서‘병원시설관리 및 안전’에 관한 연수교육을 실시했다. 병원 시설 및 안전관리 부문의 의료기관평가와 관련하여 일선 의료기관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연수교육에선 의료기관평가 시설관리의 세부시행방안과 시설관리 문항 및 사전준비 등에 대해 다뤘다.특히 병원의 병상 규모에 맞는 사례 소개 등을 통해 병원시설 안전관리에 대한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연수교육에선 먼저 연세의료원 암센터건립본부 권순창 사무국장이 ‘의료기관 평가를 대비한 병원건축의 방향과 효율적인 시설관리’를 주제로 병원건축과 시설관리, 병원시설관리에서의 질 향상 개선활동 등에 대해 강의했다. 이어 서울대병원 전..

동원약품그룹, 창림 40주년 체육대회가져

동원약품그룹, 창림 40주년 체육대회가져 8개 계열사 직원등 650여명 참가해 동원약품은 20일 대구 계명대에서 창립 40주년을 맞아 8개 계열사 임직원 450여명을 비롯한 제약영업인, 약사회 등 6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1회 동원약품 한마음 체육대회를 열었다. 이날 현수환 회장은“1968년 창업 이래 성실과 신용이라는 창업 이념으로 지난 40년 동안 꾸준히 성장을 거듭해 의약품유통의 전국망을 구축한 그룹사로 성장해 왔다”고 밝혔다. 이어“오늘날 약업계에서 그리고 신용기관에서 동원약품이 가장 신용있는 회사로서 믿을 수 있는 회사라는 명예를 얻게 된 것은 동원그룹사 임직원 모두의 애사심에 있다”고 인사했다. 이어 도협 황치엽 회장은“40여년을 초지일관의 신념으로 대한민국 빅쓰리의 대표 회사로 성장한 ..

서울시약 심장병어린이위한 자선 골프

서울시약 심장병어린이위한 자선 골프 분회장회의, 이달말까지 폐의약품 수거 완료 서울시약사회는 18일 5차 분회장 회의를 갖고 폐의약품 수거사업 건 등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환경부와 한국환경자원공사에서 9.17~9.30일까지 약국 현지방문조사 실시한다며, 방문시 적극 협조해 줄 것과 개선사항 등을 지적해달라고 당부했다. 현재 서울시 24개 구약사회중 14개 약사회가 폐의약품을 수거했으며, 도봉강북구약사회 440kg을 비롯해 많은 량의 수거율을 기록했다. 이달말까지 완료한다는 계획. 면허대여약국 문제와 관련해서는 약사법 개정으로 면허대여 약국 취업 약사 처벌근거가 마련됐다고 설명하고 대약 면허대여 약국정화추진T/F팀장을 맡고 있는 조찬휘 회장은 “면허대여약국이 척결될 수 있도록 많은 의견과 제보를 부탁한다..

조력발전 우리나라가 세계최대

태양광을 비롯해 풍력, 조력등 친환경 발전이 에너지고갈이 임박해 오면서 대체에너지로 각광받고 있다. 그중 조력발전은 내년에 완공되는 시화호가 세계 최대 조력발전소로 기록될 전망이다. 현재는 프랑스가 세계 최대 조력발전소를 보유하고 있다. 이와함께 우리나라는 태안쪽 가로림만에 세계최대의 발전량을 자랑할 조력발전소를 금년초 공사시작할 계획이었으나 환경문제가 논란이돼 현재까지 착공을 못하고 있다. 이 발전소는 내년 완공되면 세계최대가 될 시화호보다 두배는 큰 규모이다.

유럽의 집시들..

집시는 15세기부터 유럽(특히 동유럽)에 생활하는 빈민들이다. 지금의 우리나라로 치면 부랑아 정도나 그보다 조금 나은 수준의 생활을 하는 사람들이라면 명예훼손은 안될거 같은데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다. 집시들은 원래 인도 펀잡 지방으로 부터 15세기에(우리나라의 조선시대쯤될까) 흘러들어간 사람들인데 당시 영국이 이들이 이집트인과 흡사해 이집트에서 들어온 사람인줄 알고 집시라고 부른데서 유래된 말이다. 유럽에 흩어져 살던 이들인 2차대전중 나치정권이 유대인과 함께 인종쓰레기로 여기고 집단학살을 시작하자 동유럽으로 피신하면서 동유럽에 집중돼 몰려있다. 특히 루마니아의 경우 전인구(2200만)의 10%가량이 집시다. 유럽전체 집시의 20%가량인 250만명 가량. 왜 유독 루마니아에 많을까? 루마니아의 게오르기..

약사연수교육 무단불참자 행정처분

약사연수교육 무단불참자 행정처분 대약, 61명 복지부에 의뢰키로 대한약사회(회장 김 구)는 2007년도 약사연수교육 무단불참자 61명에 대해 보건복지부에 행정처분을 의뢰키로 했다. 대한약사회는 시도지부와 병원약사회로부터 보고 받은 미필자를 대상으로 최종 미필자 교육을 실시하였으나 그마저도 받지 않은 미이수자가 435명에 달했다. 이중 폐업, 퇴사자 및 이수 시간, 평점 부족자 348명에 대해서는 자체 경고 조치하고 약사 공론에 명단을 공개키로 했다. 연수교육에 대한 의무를 전혀 이행하지 않은 무단불참자 61명에 대해서는 보건복지부에 행정처분을 의뢰하고 약사 공론에 명단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메디코파마뉴스/데일리엠디 김종필기자 (jp1122@nate.com) 기사 입력시간 : 2008-09-20 오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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