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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수가협상 정부방침 확고해 어려움

약사회, 수가협상 정부방침 확고해 어려움 다양한 유형개발통해 적극적인 협상나설 계획 약사회는 금년수가와 관련 다양한 약국의 유형을 다각도로 발굴해 적극적으로 수가인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정부측에서 이를 늘릴 움직임을 보이지 않아 최종 시한인 17일까지 상당한 어려움이 예상된다. 이는 결국 정해진 파이를 놓고 의사협회등 타 단체와 파이빼앗기 경쟁을 해서 수가를 늘리는 방법 밖에 없는 상황이어서 더욱 어려운 지경이다. 정명진 대약 건강보험수가 TF팀장은 13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은 약사회의 입장을 밝혔다. 정 팀장은 "무엇보다 약국이 유형별 특성에 맞는 적절한 보상을 받는 것이 중요한 만큼 정부측을 논리적으로 설명하기위한 근거를 찾는데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하고 "약사회가 서울대 안태식 교수에게 용역..

약사회, 건강관리약국 캠페인 나선다

약사회 건강관리약국 캠페인 나선다 한겨례21과 공동, 약국역할, 방향성등 홍보 약사회가 건강관리 약국에 대해 한겨레21과 공동 캠페인에 나선다. 대한약사회는 13일 한겨레 21과 함께 의약품 사용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약국 역할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건강관리약국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건강관리 약국은 원희목 회장시절 향후 약국의 방향이 질병 치료보다는 예방과 건강관리 중심으로 변화됨에 따라 약국의 방향성이 바뀌어야 한다는 취지에 따른 약사회의 추진과제다. 이번 캠페인은 ▲가짜약 및 불법약의 실태와 부작용 ▲특화약국과 약국의 건강서비스 현장 ▲건강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는 선진국의 약국 사례 등이 한겨레21 특별기획시리즈로 보도된다. 아울러 별책으로 바람직한 약국 선택 및 의약품의 올바른 복용방법..

[동정]이대목동 김승철,고영도,윤하나교수

[동정]이대목동 김승철,고영도,윤하나교수 이화여자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산부인과학 교실 주임교수 및 이대목동병원 의무부장 김승철 교수와 정형외과 고영도 교수, 비뇨기과 윤하나 교수가 마르퀴스 후즈 후 국제 인명사전 2009년판에 함께 등재될 예정이다. 김승철 교수는 인유두종 바이러스를 비롯한 자궁경부암 예방 및 치료분야, 난소암의 수술 및 항암요법 분야에서의 연구 업적을 인정받아 등재되었으며 정형외과 고영도 교수는 척추분야에서 최소침습 척추 수술 등 뛰어난 업적을 쌓아온 점이 인정을 받았다. 한편 여성으로서는 처음으로 비뇨기과 전문의 자격을 취득하고 최초 비뇨기과 여교수가 된 윤하나 교수는 요로 생식기 종양을 전문분야로 여성 성기능 장애 클리닉 및 여성 배뇨장애에 대한 상담 및 진료를 하는 등 다양한 활동..

경기도약, 면대척결 로드맵 확정

경기도약, 면대척결 로드맵 확정 10월말 청문회 개최및 검경과 협조키로 경기도약사회는 최근 면허대여 정화추진 TF회의와 제6차 회장단회의를 통해 면허대여 정화추진과 관련한 향후 로드맵을 확정했다. 이와함께 10월 말경 면허대여 약국을 대상으로 하는 청문회를 개최키로 했다. TF 팀의 김현태 위원장은 "그간의 광범위한 자료수집과 방증자료를 통해 확보한 면허대여의 개연성이 확실시 되는 약국명단을 회의석상에서 보고하고 이들 약국의 개설약사를 대상으로 내용증명을 발송, 10월 말경청문회를 개최키로 했다"고 밝혔다. 또한 면허대여행위 척결의지 및 당위성의 표명을 위해 경인식약청과 경찰및 경기도청 등을 방문, 관련부서장과의 면담을 추진하는 등의 후속조치에도 만전을 기하기로했다. 박기배 회장은 "로드맵에 입각하여 관..

수급권발생 국민연금 미청구자 6,317명

수급권발생 국민연금 미청구자 6,317명 원희목의원,홍보및 지급시효 연장필요 지금까지 국민연금 보험료를 납부하고도 수급권 발생 사실을 몰라 찾아가지 못한 사람이 6,317명(총 311.25억원)이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원희목 의원이 국민연금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1989년부터 2금년 5월말까지 국민연금 수급권이 발생한 사람 중 연금을 청구하지 않은 사람이 모두 6,317명(총액 311.25억원)으로 나타났다.이는 총액 311.25억원을 인원수(건수)으로 환산한 금액으로 1인당 약 492만원에 해당한다. 현재까지 전체적으로 보면 평균 청구율이 99.9%로 상당히 높은 수준이나 권리가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알지 못해 제때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례(6,317건)는 없어야 한다고 원 의원은 ..

유명 진통제, 심각한 부작용 유발 가능성

유명 진통제, 심각한 부작용 유발 가능성 건약, 이소프로필안티피린 성분 위험성분 국민 대다수가 알고있는 유명 진통제가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할 수있어 복용시 주의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건강사회를 위한약사회는 이와관련 적색경보 6호공지를 통해 "일반적으로 널리알려진 두통약인 G제품, S제품,P제품 등이 함유된 성분중 이소프로필안티피린로 인해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다"고 밝혔다. 건약은 "이 성분은 이미 70년대 발암, 혈액질환 유발 등 부작용으로 전세계 시장에서 퇴출된 성분으로 이 성분이 들어간 진통제에 대한 면밀한 안전성 검토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소프로필안티피린 계열 약물은 100년이 넘게 사용됐지만 골수억제작용에 의한 과립구 감소증과 재생불량성 빈혈 등 혈액질환과 의식장애, 혼수 등의 부작..

김구 대약회장, 전국 8개약대 순회 설명회

김구 대약회장, 전국 8개약대 순회 설명회 상임理,예비약사 약사회 인식 폭 넓혀 줄 계획 약의날 추진본부장에 정명진 부회장 선임 김구 대한약사회장이 약대생을 대상으로 약사회에 대한 설명의 시간을 갖는다. 김 회장은 이와관련 예비약사인 약대생들이 약사회의 역할과 존재가치에 대해 제대로 인식할 수 있도록 역할과 활동을 설명하고 약사직능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시킨다는 계획이다. 이에따라 김 회장은 서울대, 숙대, 덕성여대, 중앙대, 경성대, 대구가토릭대,우석대, 전남대 등을 순회할 예정이다. 대약 상임이사회는 20차회의를 열고 이부분에 대해 승인했다. 아울러△2008년도 제22회 약의 날 행사 개최건 △2008년도 병원약사 제2회 학술세미나 개최 건을 논의했다. 약의 날은 그동안 김구 회장이 부회장시절 총괄해왔..

인천시약,회원간 위상깎는행위 자제해야

인천시약,회원간 위상깎는행위 자제해야 2차연수, 김사연 회장 윤리교육서 밝혀 인천시약사회는 최근 회관에서 2008년도 제2차 연수교육을 가졌다. 이번교육은 지난 6월 15일에 실시된 1차교육에 사정상 참석하지 못한 회원들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교육이다. 고경호 약학이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2차 연수교육은 62명의 대상자 중 48명이 참석했으며 백정현 윤리이사의 윤리강령에 이어 김사연 회장의 윤리교육이 있었다. 김회장은 현 집행부의 회무를 설명한 후 약사의 위상을 저하시키고 외부 감독기관의 과잉 단속을 부추길 수 있는 회원 상호간의 고발을 삼가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일반의약품 슈퍼판매, 면대약국 입법화 등과 관련하여 약사국회의원과 지역 내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소속 국회의원, 그리고 인천마약퇴치운동본부를 ..

성동구치매지원센터 처방수용약국 모집

성동구치매지원센터 처방수용약국 모집 15일 관내 약국대상 설명회 개최 서울 성동구치매지원센터는 치매환자 처방전수용 약국을 모집한다. 이에따라 치매환자 처방전수용을 희망하는 약국을 대상으로 오는 15일 오후 5시 센터 회관에서 사업 설명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성동구보건소와 한양대학교병원이 협약해 운영하고 있는 성동구치매지원센터는 성동구 지역주민 만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치매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지원센터측은 "관심이 있는 약국에서는 설명회에 반드시 참석해 달라"며 "지역주민을 위한 봉사에 나설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설명했다. 자세한 문의는 02-499-8071로 하면된다. 메디코파마뉴스/데일리엠디 김종필기자 (jp1122@nate.com) 기사 입력시간 : 2008-10-13 오전 8:1..

3차 亞약물역학위해학회, 학술대회 개최

3차 亞약물역학위해학회, 학술대회 개최 내달 3-5일 그랜드힐튼 호텔서 제3차 아시아 약물역학위해관리학술대회가 내달 3일부터 5일까지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다. 지난 2006년에 중국 상해와 2007년에 일본 도쿄에 이어 세번째로 열리는 아시아 약물역학위해관리학술대회에서는 '위험에서 안전까지(From Risk to Safety)'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다양한 최신지견이 공개될 예정이다. 서울의대 예방의학교실 박병주 교수(조직위원장)는“세계적인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産學硏의 다양한 의견을 들어보는 한편 관련분야의 최신지견을 섭렵, 체계적인 약물 안전성 관리를 도모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주최측은 이번 학술대회는 약물의 안전성 확립에 필요한 근거자료를 생성하고 이를 기반으로 효과적인 국내 약물..

국민연금 수익률 직접투자>위탁투자

국민연금 수익률 직접투자>위탁투자 원희목 의원, 수수료등 감안 운용시스템 바꿔야 최근 4년간 국민연금 운용이 직접투자가 수익이 더 나은것으로 나타났다. 국정감사에서 원희목 의원(한나라당)은 최근 4년간 분석자료를 통해 위탁투자부분이 오히려 수익이 더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원의원은 "2005년 이후 최근 4년간 직접투자부문은 677조원을 운용 27조원의 수익을 올려 6.53%의 수익률을 기록한 반면 위탁투자부문은 104조원을 운용해 7조원의 수익을 올려 수익률 5.32%를 보여 수익률이 직접투자가 더 높은상황"이라고 밝혔다. 부분별에서도 국내주식을 제외한 모든 항목에서 직접투자 성적이 더 좋았다. 특히 해외채권의 위탁투자부문 평균수익률은 0.55%로 직접투자부문(2.28%)에 비해 1.73%포..

gmo식품관련 국정감사(원희목의원)

GMO 포함식품 93% (유전자재조합식품) GMO 표시 안 한다 GMO 표시제 확대, 여전히 구멍 지난 5월 한국전분당협회가 GM옥수수를 들여온다고 알려진 이후, ‘GMO 표시제’ 확대 시행을 요구하는 소비자단체의 목소리가 높아졌다. 정부도「유전자재조합식품 관련 부처간 협의회」를 개최하는 등 발빠르게 대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로 그저께인 10월 7일, 식품의약품안전청은 ‘GMO 표시제 확대 개정안’을 입안예고하여 소비자단체, 관련업계 등의 의견을 청취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런데 식약청이 마련한 ‘GMO 표시제 확대 개정안’을 시행해도 GMO 포함식품 중 최대 93%는 GMO 표시를 하지 않아도 되는 사각지대에 놓인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개정안 - GMO 표시대상은 확대, 표시방법은 변경 이번 식약청..

◆각종자료 2008.10.10

노인장기요양보험, 약국.약사의 역할?

노인장기요양보험, 약국.약사의 역할? 대약, 29일 수요포럼통해 포괄적 논의키로 대한약사회는 금년 첫 수요포럼을 29일 오후 4시에 대약회관 4층서 연다. 원희목 회장시절 만들어진 수요포럼은 금년들어 처음열리며 이번에는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하에서의 약국.약사의 역할'과 '건강관리약국 도입방안'을 주제로 열린다. 각각 한오석 의약품정책연구소장과 박혜경 의약품정책연구소 정책조정실장이 발표한다. 대약은 각각 1시간씩 할애해 패널을 구성해 토론과 질의응답을 벌일 계획이다. 참석범위는 대한약사회 회장단 및 상임이사, 시도지부 지부장 및 여약사 담당 부지부장과 정책담당 임원, 지역분회장이며, 정책전문가과정 이수자와 포럼을 듣고자하는 희망 회원들은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다. 대한약사회는 수요 포럼이 약사회 주요 정..

경북도약, 약사체전 최종 점검

경북도약, 약사체전 최종 점검 회장단회의,휴일야간 할증등 논의 경상북도약사회(회장 이택관)는 7일 제 3차 회장단회의를 갖고 오는 12일 봉화 수변공원에서 개최될 제 11회 경북약사체전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최종 점검했다. 이택관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 6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 앞서 경북도약은 심평원 오장영 지원장을 비롯한 심사 및 관리팀과 간담회를 하면서 휴일 야간 할증에 대해 의견을 피력했다. 식약청 박수천 청장과 약무감시 자율지도권 이양을 요청했으며 경북도청 정순자 보건복지여성국장과 업무협의를 한 후 마지막으로 경북지방경찰청을 들러 윤재옥 청장을 비롯한 김학배 차장 그리고 정창배 정보과장 등 경찰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도약은 경찰의 날에 행정자치부장관 표창에 본회 배수향 여약사회장을 ..

인섹트바이오텍,印尼 업체와 MOU 체결

인섹트바이오텍,印尼 업체와 MOU 체결 마이엔자임社에 고효율 효소 생산기술 수출 바이오벤처기업인 인섹트바이오텍(대표 조영진)는 최근 말레이시아 엔자임테크놀로지(Enzyme Technology)사와 말레이지아 최초로 설립되는 산업용 고효율 효소의 대량생산을 위한 합작기업인 마이엔자임(MyEnzyme)의 설립 및 공동사업화를 위한 업무협력협정(MOU)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인섹트바이오텍은 곤충으로부터 고효율 효소의 생산기술이 말레이시아에 최초로 설립되는 산업용효소 생산기업인 마이엔자임(MyEnzyme)으로부터 수십억원의 지분을 받고 수출하는데 성공하였다는데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압둘라 바다위 말레이지아 수상을 비롯, 다투 맥시무스 조니티 온킬리 과학기술혁신부 장관, 다토 이스칸다 미잘 말..

"정부는 보건의료 근간 흔들지말라"

"정부는 보건의료 근간 흔들지말라" 서울시약, 약국시장 개방정책 강력 비난 서울시약사회는 지난 7,8일 전북 고창 동방호텔에서‘2008년도 분회장 워크숍’을 갖고 정부의 서비스산업 선진화 방안에 대해 철회해 줄 것을 강력 촉구했다. 시약은 성명을 채택하고 '국민건강을 책임지는 약사로서 전체 약국의 몰락과 약사회 조직의 근간을 뒤흔드는 정부의 조치에 대해 사전 관련단체와 어떠한 협의도 없이 발표된 것에 분노하며 그 의도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아울러 '전문자격사들의 공공성에 대한 통찰 없이 단지 경영성과만이 우선시되는 것이 과연 올바른 선진화 방안인지 보건의료 체계의 근간을 뒤흔들어 국민혼란을 가중시키는 것이 우선인지 되묻지 않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또한“정부는 의약사 등의 전문자격 및 ..

[동정]김사연 인천시약사회장

[동정]김사연 인천시약사회장 경인건강공단 초청간담회 참석 김사연 인천시약사회장은 최근 국민건강보험공단 경인지부 조국현 본부장을 초청으로 인천지역 의약단체장 초청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조 본부장은‘인천지역 의약단체장과 시민들의 협조 덕분에 경인본부가 전국 지부 평가에서 2위의 성적을 올렸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노인요양보험 등 건강보험 활성화를 위해 인천지역을 자주 방문하고 있다며 의약단체장들과도 기회가 닿는대로 대화를 나누기를 반란다고 말했다. 이어, 허위청구 등 사회적인 문제를 일으키는 것은 일부 회원들이라고 언급한 후, 특히 브로커가 가짜 환자를 알선하고 내원 환자의 숫자를 조작한 후 사례비를 요구하고 끝내는 내부고발까지 한 예를 들며 그 책임은 결국 면허소지자들의 몫이니 회원들에게 주의..

멜라토닌, 수면부족 폐질환치료제 가능성

멜라토닌, 수면부족 폐질환치료제 가능성 이양덕 을지대교수, 세포자멸수치 90%회복 수면 조절 호르몬인 멜라토닌이 수면 부족으로 악화되는 폐질환에 치료제로 이용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을지대학병원 호흡기내과 이양덕 교수는 최근 발표한 ‘잠을 재우지 않은 쥐에서 멜라토닌이 폐의 급성 염증반응에 미치는 영향 (Melatonin attenuates lipopolysaccharide-induced acute lung inflammation in sleep-deprived mice)’의 논문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 교수는 수면과 폐질환의 연관성을 주제로 한 이 논문에서 잠을 재운 쥐와 잠을 재우지 않은 쥐에게 각각 폐의 염증유발물질을 투여한 후 비교한 결과 잠을 재우지 않은 쥐에서 세포자멸(세포가 유..

경기도약, 하반기학술강좌 'OTC활성화'

경기도약, 하반기학술강좌 'OTC활성화' 군포.구리.평택,3개 분회 분산개최 경기도약사회가 OTC활성화에 적극 나선다. 도약은 최근 하반기 약국경영활성화 학술강좌와 관련“약국 OTC 이래선 안된다” 는 주제로 경기도내 3개 분회에서 분산하여 동시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일정은 21일(화) 군포시약사회관, 23일(목) 구리시 약사회관, 24일(금) 평택시 약사회관에서 시작되며 주 1회 오후 9시부터 11시까지 2시간씩, 총 6주 일정으로 진행된다.이번 강좌는 수강료 및 교재료가 전액 무료. 강의는 오흥설 박사, 이현수 박사 등 경기도가 자랑하는 최강의 강사진이 참여하며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과 건기식의 활용, 50% UP 전술전략법 등 즉시 약국경영에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전적 교육에 초점을 맞춰 진행된다...

약학회장 선거, 두 후보 공약내놓고 격돌

약학회장 선거, 두 후보 공약내놓고 격돌 서울약대 김영중-충남약대 정상헌 교수 대한약학회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서울약대 김영중 교수와 충남약대 정상헌 교수가 치열한 선거전을 펴고있다. 우편투표로 진행되는 선거일자가 점차 다가옴에 따라 두 후보는 공약을 내놓고 표심공략을 하고 있다. 김영중 서울약대 교수는 ▲약학한림원(가칭) 설립▲학회지 SCI 등재 마무리▲약학교육.평가분과회 신설▲학술활동의 내실화▲차세대 글로벌 약학자 양성및지원 프로그램 운영▲산학연협력의 효율화 및 체계화 ▲대한약학회관 건립기금 모금사업 등 7대 공약을 제시했다. 김교수는 학회의 내실을 기해야 할 때라고 밝히고 학회가 국제적으로 공인받는 단체가 되도록 학술활동 강화등 내실화를 추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학회의 사회적 역할을 강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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