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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병원 저시력인과 영화 감상

건양대병원 저시력인과 영화 감상 노인의 날 맞아..."미워도 다시한번 "관람 전국저시력인연합회와 건양의대 김안과병원은 2일 김안과병원 망막병원 명곡홀에서 60세 이상의 저시력인과 그 보호자 60여명을 초청해 추억의 명화감상회를 가졌다. 노인의날을 맞이해 평소 문화활동이나 여가활동을 하기 힘든 저시력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한 이날 영화감상은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됐다. 이날 상영한 영화는 정지영 감독의 1968년 작품인 ‘미워도 다시 한 번’으로 신영균, 문희, 전계현이 열연하여 많은 반향을 불러일으켰던 추억의 명화다. 영화감상에서 화면을 제대로 볼 수 없는 저시력인들을 위해 나란히 옆자리에 앉은 보호자나 도우미들이 영화 화면을 설명해줘 영화의 이해를 도왔다. 영화감상 후에는 미리 준비한 교통편을 ..

전북대병원 내원 어르신 대상 족욕봉사

전북대병원 내원 어르신 대상 족욕봉사 1004데이맞아..재활원서도 장애인봉사 전북대학교병원 백의의 천사들이 천사의 날을 맞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병원측은'1004day'를 이틀 앞둔 2일 전북대병원과 완주군 고산면에 위치한 국제재활원에서 행복을 나눴다. 간호사 20여 명은 이날 오후 국제재활원을 찾아 재활원에서 생활하고 있는 장애인들의 건강을 살폈다. 이날 간호사들은 원생들의 키, 체중, 허리둘레, 가슴둘레를 재는 등 체격검사를 했고, 기본적인 건강관리를 위한 혈당 및 혈압 측정도 해줬다. 또한 원생들과 풍선아트와 레크레이션, 산책도 하고 말벗도 하는 등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한편 원내에서도 다양한 봉사활동이 이뤄졌다. 병원 지하 강당 모악홀 앞에서는 입원과 외래 진료를 목적으로 병원을 찾은 어르신들을..

을지대병원 환자에 사랑의 차 선사

을지대병원 환자에 사랑의 차 선사 간호부 내원객 상대 사랑의 손길 전해 을지대학병원(원장 박주승)은‘천사의 날’을 맞아 2일 간호정신을 되새기는 ‘1004의 날’ 행사를 가졌다. 간호부는 이날 사랑과 봉사의 정신을 실천하고 따뜻한 위안을 전하고자 환자들에게‘사랑의 차’를 건네며 천사데이의 의미를 되새겼다. 또 안내도우미 20여명을 내원객들의 왕래가 많은 지하1층부터 지상3층까지 구석구석 배치하여 거동이 불편한 환자나 병원 구조를 모르는 초진환자들을 전담, 진료에서 귀가까지 책임지고 안내했다. 을지대학병원 이미영 간호부장은 “1004의 날을 우리 간호사들만의 잔치가 아니라 간호정신을 되새기면서 환자들과 함께 하는 날로 만들기 위해 준비했다”며 “작은 차 한잔이지만 차를 통해 간호사들의 사랑과 따뜻함이 함께..

약국시장개방, 보건의료제도 근간 훼손

약국시장개방, 보건의료제도 근간 훼손 경기도약, 성명서통해 백지화 요구 경기도약사회는 약국시장 진출 개방과 관련 성명을 채택하고 '약국을 시장만능주의의 일환으로 규정해 보건의료제도의 공공성과 윤리성, 전문성을 해치는 것은 어리석은 짓으로 정책이 백지화 될때까지 철회를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도약사회는 최근 약사회관에서 상임이사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박기배 회장은 "서비스산업 선진화 개선방안 대로라면 결국 돈 없는 서민은 더욱 깊은 나락으로 빠져들게 될 것이며 사회 양극화 심해질 것"이라며 정부의 잘못된 판단을 지적했다. 아울러 정부정책과 무관하게 면대약국 색출에 전력투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성명에서 도약은 "보건산업 선진화는 국민건강권을 보호증진해야 하는 것이므로 공공성과 특수성은 담보..

산재의료원, 노사 공동워크샵 개최

산재의료원, 노사 공동워크샵 개최 합리적 노사관계등 발전방안 모색 한국산재의료원은 최근 한국산재의료원 발전위한 노사워크숍을 개최했다. 강원도 제너두 둔내에서 개최한 이번 워크숍에는 노동조합 지부장, 임원을 포함, 소속기관장과 노조간부 등 총93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정효성 이사장과 김자동 지부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임준 가천의과대학교 예방의학과 교수의 ‘합리적인 노사관계 구축 및 발전적인 노사관계 방향’ 특강, 노사관계 정립 관련 분임토의, 소속기관별 노사간담회로 진행됐다. 둘째날에는 축구, 족구, 피구 등 팀웍 경기를 통한 단합과 화합의 시간으로 진행했다. 정효성 이사장은 “한국산재의료원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노사가 신뢰와 협력을 통한 동반자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서로 존중하고 ..

전북대병원 영상유도방사선치료기 가동

전북대병원 영상유도방사선치료기 가동 정상조직 피폭 부작용 최소화 전북대학교병원이 최첨단 영상유도방사선치료기(IGRT)를 본격 가동한다. 전북대병원은 1일 전북지역암센터 지하 방사선종양학과에 설치된 영상유도치료시스템 가동식을 갖고 암 환자 치료에 나섰다. 그동안 암센터 개원과 함께 의료용 선형가속기 2대를 포함한 영상유도방사선치료 시스템을 갖추고 시험 가동을 해왔다. 전북대병원이 도입한 영상유도방사선치료 시스템은 방사선 치료 시 실시간으로 치료부위의 영상정보를 확인함으로써 암 조직이 아닌 정상조직의 피폭 및 부작용을 최소화하면서 고선량 방사선을 정확하게 조사(照射)해 암 조직만을 파괴하는 최신 암 치료 시스템이다. 방사선 치료계획 과정에서 CT, MRI, PET 영상 등 다매체 영상을 사용해 치료범위 내 ..

숙대약대동문회, 숙명재회의날 준비 만전

숙대약대동문회, 숙명재회의날 준비 만전 동문회 장학금 전달및 임원회의 가져 숙대약대 동문회(회장 이진희)는 지난30일 모교 약대회의실에서 임원회의를 열고 후배들에게 장학금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 이진희 회장은 후배들을 훌륭히 이끌어주시는 교수님들의 노고에 고마움을 전하고 장학금 수혜 학생들에게 "모교 발전에 빛나는 인재로 실력을 쌓아 사회에공헌 할 수 있기를 바란다" 고 밝혔다. 동문장학금 수혜자는 강성수(대학원) 이지연 ,명혜정, 강유화 학생이며 정영자 동문장학금은 김여명(2년)양에게 한한기 등록금이 전달됐다. 또 故 박수선 교수님을 기리는 박수선 장학금은 약학과 1학년 김명래 양에게 전달됐다. 한편 김희두 약대 학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 공부하는 후배들을 위해 늘 힘을 주고 격려하는 동문회에..

부천시약, 약국시장 개방 강력 비난

부천시약, 약국시장 개방 강력 비난 연수교육서 성명, 면대약국 합법화 간주 부천시약사회가 일반인의 약국개설 허용과 관련 이는 약사의 생명줄을 놓는 것과 마찬가지 이므로 결사적으로 반대해 우리의 생존권과 약사직능의 유지를 위해 적극노력키로했다. 시약사회는 최근 경기도 송추서 가진 연수교육을 통해 이와관련한 결의문을 채택했다. 시약사회는 '일반인 약국개설 허용 논의에 대한 우리의 입장'이라는 제목의 성명에서 "1약사 다 약국, 일반인 약국 개설 허용은 면대약국을 합법화 하는 것이며 약사면허를 무력화 하고 대형자본으로 주식회사 약국을 세워 동네 약국을 말살하겠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의약품의 슈퍼 판매보다도 더한 핵폭탄이 아닐 수 없으며 제도가 시행되면 보건전문인으로서 약사라는 직능 자부심은 뭉개지고..

현행 조제수가 체계 개선방안 제안

현행 조제수가 체계 개선방안 제안 박기배 경기도약회장 "일본사례 모델삼아야" 현행 조제수가 체계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에 대해 의견이 나왔다. 경기도약 박기배 회장은 최근 2009년 수가협상이 본격화하고 있는 시점에서 약사회지를 통해 일본의 조제수가 체계를 소상히 소개하고 현재 방문횟수와 조제일수 중심의 포괄적 현행 수가체계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제시했다. 박회장은 "조제수가는 약사의 조제행위에 대한 사회적 경제적 가치평가와 보상 척도로 의약분업 이후 약국 경영의 근간을 이루는 핵심요소로 자리하고 있으나 국가와의 수가계약을 통한 급여지급 방식에 따라 약국경영의 외적 통제요소로도 작용하는 이중적 특성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의 조제수가체계가 방문건수 및 조제일수 가중방식 중심의 단순화된 수가체계..

대약, 분절 필요한 대상 의약품 조사

대약, 분절 필요한 대상 의약품 조사 최소 함량보다 낮은 처방조제시 문제발생 대한약사회는 최근 의약품 용량 소량화가 필요하다는 여론에 따라 의약품 조사를 각 시도지부에 요청했다. 대약은 질환 특성상 정확한 용량의 의약품이 투여되야만 치료효과를 기대할 수 있기에 현재 유통 중인 의약품의 최소 함량보다 낮은 함량(1/2, 1/4)이 처방될 경우 부득이 낱알을 분절해서 조제해야할 경우가 있다고 밝혔다. 이와관련 대약은 이 경우 해당 의약품의 크기가 매우 작거나 경도가 약할 경우 정확한 용량으로 절단되지 않음은 물론 외형이 부스러져 유실되는 경우가 잦아 최소 함량 대비 1/2 이하 함량 공급 필요 의약품의 목록을 제시하고 조속한 생산이 이루어지도록 해당 제약회사에 대한 행정지도를 요청한 바 있다. 약사회는 이에..

22회 약의날 행사 다채로운 행사연다

22회 약의날 행사 다채로운 행사연다 바자회.세미나,걷기대회.음악회등 계획 22회 약의날 행사계획이 잡혔다. 대한약사회는 오는 11월 14일부터 23일까지를 잠정적으로 정하고 구체적인 계획안을 마련했다. 행사는 14일 한마음 바자회(대한약사회 강당)를 시작으로 16일에는 약사 학술대회 및 전국 복약지도 대회가 열리며(롯데호텔), 19일은 약의 날 기념식과 더불어 제약 유통약사 세미나와 식약청 세미나 및 자선음악회(롯데호텔), 23일에는 걷기대회(청계천뚝섬공원)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대한약사회는 전문인으로서 약사의 연구 환경을 조성하고 학술적 의지를 돋우기 위해 16일에 개최될 약사학술대회 연구논문을 공모한다. 공모부문은 연구논문과 포스터로 각각 약국약사(개설, 근무)부문, 병원..

건양대병원-과학기술인공제회 협약

건양대병원-과학기술인공제회 협약 지정진료기관 선정 건양대병원(병원장 하영일)은 30일 과학기술인공제회(이사장 조청원)측과 지정진료기관 협약식을 갖고 향후 공제회 회원들의 진료 및 각종 의료서비스 지원방안에 대한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건양대 김희수 총장(사진 가운데)과 하영일 원장(사진 오른편에서 두 번째), 그리고 과학기술인공제회 조청원 이사장(사진 왼편에서 두 번째)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메디코파마뉴스/데일리엠디 김종필기자 (jp1122@nate.com) 기사 입력시간 : 2008-10-01 오전 8:14:03

자궁경부암 항암효과 증가 방법 연구 성과

자궁경부암 항암효과 증가 방법 연구 성과 주웅 이대목동 교수 산부인과학회 최우수구연상 수상 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주웅 교수가 최근 서울그랜드힐튼호텔에서 개최된 대한산부인과학회 제 94차 학술대회에서 최우수구연상을 수상했다. '인유두종 바이러스 siRNA로 유도된 종양억제 단백질인 P53의 복구를 통한 시스플라틴 항암제의 자궁경부암 치료효과 증강'이라는 제목으로 연제 발표를 한 주웅 교수는, 자궁경부암 치료에 가장 많이 쓰이는 항암제인 시스플라틴에 인유두종 바이러스 유전자를 제어할 수 있는 siRNA를 추가하였을 경우 항암효과가 유의하게 증가한다는 실험결과를 발표했다. 또한 인유두종 바이러스 siRNA를 병합 투여할 경우 암세포의 노화와 자멸사가 유도됨을 동물실험을 통해 입증했다. 주웅 교수는 “연구결과가..

의료인력 수급대책 패러다임 전환필요

의료인력 수급대책 패러다임 전환필요 병협, 국회차원서 초당적인 대책나와야 의료인력의 수급을 개선하기 위해 국회가 초당적으로 대책마련에 나서야 할것으로 보인다. 30일 국회에서 열린 의료인력관리 수급 토론회에서 지훈상 병협회장은 인력수급의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국회는 초당적으로 대처하고, 정부는 제도개선과 재정적 지원을 포함한 특단의 인력 수급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 회장은“고난이도 수술 등 의료사고 위험이 높은 진료과에 대한 전공의 지원이 수년째 감소하는 반면 일부 진료과에만 전공의 지원이 몰리는 현상이 개선되지 않으면 머지않아 환자진료에 큰 문제가 생긴다”며 전문의 수급불균형 해소를 위해 정부가 3D 기피과 등에 대한 수가개선 및 수련교육비 지원 등 과감한 개선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

경기도약사회 테니스대회 성료

경기도약사회 테니스대회 성료 우승컵 부천시약사회 차지 경기도 약사회는 지난주말 안산시립 호수테니스 코트에서 제15회 경기도 약사회장배 전국약사 테니스대회를 선수 및 가족 1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성황리에 개최했다. 분회대항전 및 개인전 금배, 은배로 나누어 개최된 이날 대회는 안산시 약사회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전국 각지에서 선수들을 초청하여 진행했다. 박기배 회장은 "건강한 체력이 바탕되지 않으면 아무것도 성취할 수 없다"고 강조하고 "지나친 경쟁보다 상호 화합과 체력증진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대회사를 가늠하였다. 이날 안산시 약사회 전 임원들은 선수들을 위해 간식과 식사준비, 대회진행 등에 헌신적 봉사로 단결된 모습을 선보여 참가선수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이날 단체전에서는 부천시 분회가 우..

원주의대 치위생학회 2회 학술제

원주의대 치위생학회 2회 학술제 초청특강, 논문발표등 학술교류의 장 원주의과대학은 지난 26일 2008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 치위생학회 제2회 학술제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제는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만들어진 학술제로 치위생연구 및 통계 수업에서 진행된 학생논문 중 3편의 논문발표와 연세구강 건강증진프로그램에 참여한 구취환자의 증례보고,2007년과 2008년 학생연구비를 지원받아 연구한 2편의 학생논문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또 이성재 변호사(전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의 '2008년 대한민국 보건의료를 말한다'라는 주제의 초청강의도 마련되어 학생뿐만 아니라 대학, 병원의 교직원 모두에게 유익한 정보를 전달했다. 한편 치위생학과는 지난 2001년 국내 최초로 4년제 치위생학과 인가를 받았으며 석사과정..

원장님의 식객 변신, 직원에 음식봉사

원장님의 식객 변신, 직원에 음식봉사 이화의료원, 화합위한 한마음 화합 행사 가져 지난 주말 이화의료원에서는 작은 올림픽이 열렸다. 이대 동대문병원과 이대 목동병원과의 화합을 다지는 '한마음의 날'행사가 벌어졌던 것.이 자리에서 서현숙 의무부총장겸 의료원장은 직접 음식을 만들어 임직원들에게 제공했다. 서 원장은 이날‘한마음 장터’에서 의료원장으로서 위엄과 권위를 벗어 던지고 요리사로 파격 변신해 김치전, 떡볶이 등을 직접 만들어 직원들에게 나눠준 것. 이날 서현숙 의료원장, 김양우 이대목동병원장을 비롯한 이화의료원 경영진들은 흰 모자와 흰 가운의 요리사 복장을 한 채 그동안 고생한 직원들을 위해 음식을 만들고, “수고했어요”, 고생이 많지요?”, “고마워요” 등의 말을 건내면서 음식을 나눠줘 평소 고생하..

대약여약사위, 걷기대회서 봉사약국

대약여약사위, 걷기대회서 봉사약국 소시모 주관 CO² 줄이기캠페인 행사장서 대한약사회 여약사위원회 20여명은 9월 27일 소시모에서 CO² 줄이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주최하는 걷기대회에 참여하여 무료 봉사약국을 운영했다. 이날 행사에서 여약사위원회는 참여 시민을 위한 비상약 구비와 무료 투약 등의 봉사 활동을 펼쳤으며, 송경희 부회장은 걷기대회에 직접 참가하기도 했다. 이날 대회에는 송경희 부회장, 신성숙 사회참여이사 외 14명(이진희, 권남규, 김성순, 김애자, 김정란, 박종순, 엄태순, 이옥준, 임미영, 정명숙, 정영숙, 조병금, 박순례, 이상일)의 여약사위원들이 참여했다. 메디코파마뉴스/데일리엠디 김종필기자 (jp1122@nate.com) 기사 입력시간 : 2008-09-30 오전 8:39:35

근무약사 계약서 근무기간 반드시 표기해야

근무약사 계약서 근무기간 반드시 표기해야 대약, 미표기시 선의의 피해 주의 촉구 일선 약국에서 계약직 근무약사 고용 관계 변동으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지원에 신고할 경우 반드시 고용계약기간(입사일자-퇴사일자)을 명기해야만 선의 피해를 입지 않는다. 대한약사회는 각 약국에 이와 관련한 내용을 통보했다. 이 내용에 따르면 계약직 근무약사 차등수가 적용대상 범위가 계약직 근무 약사는 근무시간 등 근무조건이 정규직 근무약사와 동일하면서 3개월 이상 고용계약을 체결한 경우 1인으로 인정한다. 따라서 계약서 기재내용은 요양기관변경사항 통보서 서식에 의거 계약직 근무자는 고용계약 기간(입사일자-퇴사일자)을 반드시 기재해 신고해야 한다. 차등수가 적용내용은 약국의 개설자가 타 기관(요양기관이 아닌 제약회사, 연구소, 일..

가정폐의약품 수거,보다 효과적 방법 필요

가정폐의약품 수거,보다 효과적 방법 필요 서울시약보고회, 17개區藥서 4,700여kg수거 서울시약은 지난 4월부터 진행해 온 가정내 불용의약품 수거ㆍ폐기사업에 대한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폐기량은17개 구약사회에서 총 4,628kg을 수거했다고 밝혔다. 시약은 그동안 가정내 불용의약품 수거 및 폐기 사업을 진행하면서 좋은 점, 문제점, 개선점 등을 구약사회로부터 의견을 수렴했으며 시민 홍보부족으로 인한 참여율 저조가 쟁점이었다. 또, 약국에서는 불용의약품에 대한 복약지도 또는 수거시 시간이 많이 소요돼 매출 감소 등 육체적 피로가 쌓인다는 불만도 함께 제기됐다. 참여한 약국에 대해서는 약사감시 면제 및 약사감시 주대상업소에서 해제시켜 줄 것과 ‘환경지킴이 인증약국’(가칭) 지정 등이 마련돼야 한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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