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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병원 홍보대사에 권율 씨

인하대병원 홍보대사에 권율 씨 美 유명방송서바이벌 프로그램서 우승 인하대병원은 30일 병원장실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미국에서 ‘ 가장 강한 사나이 ’ 로 뽑힌 권율(33세)씨를 인하대병원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번 위촉은 미국 CBS의 인기 프로그램인 ‘ 서바이버 ’ 에서 5만대 1의 경쟁을 뚫고 우승해 ‘ 가장 강한 사나이 ’ 로 불리어 진 점과 매사에 긍정적인 사고와 뛰어난 리더십이 인하대병원이 21세기 동북아 메디포트 (medi-port) 를 지향하는 목표와 부합하여 홍보대사로 위촉하는 계기가됐다. 권율씨는 "인하대병원에서 종합검진을 받아보니 아주 편안하고 매우 친절하며, 또한 병원 홍보대사로 위촉됨에 감사를 드리며, 기회 있을 때마다 인하대병원을 알리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홍보대사에 위촉..

[창간기획]트렌드변화&의약품유통③ 3자물류

3자 물류는 도매업계 新성장동력 마인드갖춘 대형업체 중심 준비 박차 업체 규모별 역할분담…득실 따져야 도매업계의 경쟁력을 위한 방안 중 하나는 3자 물류이다. 도매업의 근간이 배송임을 감안하면 대형화를 통해 이를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방법 중 3자물류는 아주 유용한 방법이다. 최근 3자 물류에 대한 시행규칙이 만들어지면서 주요 업체들은 3자 물류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는 걸 넘어서서 법률 발효와 동시에 적극적으로 뛰어드는 업체들이 나타날 정도이다. 그런 반면 일부 업체들은 여전히 3자 물류에 대한 개념 자체를 아직 이해하지 못하는 업체들도 부지기수인 상황이다. 가장 먼저 3자 물류에 뛰어들 준비를 하는 업체는 태경 메디칼이다. 태경 메디칼은 경기도 용인지역에 최첨단 물류센터를 마련하고 있다. 이 업체를 뒤이..

[창간기획]트렌드변화&약국③ 새로운 형태의 약국들

틈새 공략한 새 형태의 약국 등장 약국의 특수성이 새로운 발상의 걸림돌 시장 개방적 추세…변화 대비 필요시점 담합의혹으로 비난의 화살이 쏟아지고 있지만 층 약국도 다른 시각에서 보면 생존의 위기를 느낀 약사들이 만들어낸 새로운 트렌드라고 분석 할 수 있다. 여기서는 층약국이 지닌 문제점은 차지하고 이 약국이 던지는 형태적인 의미만 살펴보도록 한다. 층 약국은 분업전후에 상당수가 생겨난 것이다. 기존의 약국들이 층으로 올라간 경우도 있지만 젊은 약사들이 새로 개국하는 경우도 상당수다. 사실 약국을 1층이 아닌 곳에 개설한다고 해서 잘못된 것은 아니다. 문제는 역시 담합이라는 것이다. 그 문제가 아니라면 층 약국도 별다른 문제가 없으나 층 약국의 특성상 담합을 하지 않고는 운영이 힘들다는 공식이 성립되기 때..

인천시약, 영양요법 강좌 종강

인천시약, 영양요법 강좌 종강 조민성 약사 강의..자연임상 공부에 큰 도움 인천시약사회의 영양요법 강좌가 끝났다. ‘건강기능 식품의 약국취급 당위성을 찾고, 확고한 정착과 이에 따른 약국 매출의 극대화를 기하기’ 위해 건강기능식품위원회 김미경 이사가 6월 17일부터 주관한 자연임상 영양요법 강좌는 회원들의 관심속에 종강됐다고 시약측은 밝혔다. 조민성 (경기도 약사회 건기식 위원장) 약사의 열강으로 계속되어 온 강좌를 마감하며 김사연 지부장은 수강생과 강사의 노고를 치하하며 약국 경영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김미경 이사는 제품의 효능을 확신하며 손님들에게 자신있게 권했다고 체험담을 소개했다. 시약에서 마련한 떡 케이크에 촛불 점화식을 가진 후 강사진과 수강생들은 다과와 함께 간식을 나누며 ..

저체중.거대아기는 임신중 산모 체중급증 영향

임신중 체중급증은 저체중.거대아 확률↑ 김영주 이대목동병원 교수,3년간 2,311명 조사 임신전 체중조절해야 건강한 아이 출산높아 임신중 체중이 급증하는 경우 제왕절개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아이도 저체중이거나 거대아일 확률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대목동병원 김영주 산부인과 교수는 지난 2005년부터 3년간 2,311명의 산모를 대상으로 임신 전 체지질량 지수 및 임신중 체중 증가와 임신간의 상관관계를 조사한 결과 자연분만율이 낮고 임신 결과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김교수는 "임산부의 제왕절개율은 과체중군(群)에 속한 임산부의 경우 정상군보다 1.8배 높은 비율을 나타냈으며, 과체중군이면서 체중 증가가 높은 군에서는 1.6배 높은 수치를 보였다."고 밝혔다. 또..

[창간기획]트렌드병원&의약품유통③ M&A그리고 대형화

M&A·물류센터 설립은 선진화에 필수 새로운 시도로 시대 앞서는 노력 보여야 의약품유통업계에서의 일부 업체의 전향적 변화는 매우 바람직하다. 기존의 관습에 젖은 업체들에게 좋은 채찍질을 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변화를 시도하는 업체들이 실패가 아닌 성공적인 모습을 보인다는 점에서 이들 업체들은 의약품도매업계에 좋은 벤치마킹 모델이 되고 있다. 벤치마킹은 쉽게 말해 모방이다. 국내 도매업계는 브레인이 대부분 없다. 그냥 배달업체로 성장해 왔기 때문에 굳이 기획이나 마케팅부서가 필요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런 구조는 결국 규모의 크기와 다를 뿐 배달업체 이상 이하의 의미를 지닐 수 없다. 그러나 분업을 전후해 대형 업체들의 발빠른 변화는 도매업체의 새로운 모형을 제시해 주고 있다. 이들 업체들이 규모의 경제를..

금연구역 지정 지자체장도 권한 가져야

금연구역 지정 지자체장도 권한 가져야 원희목 의원,강제성 없어 캠페인 수준 주장 서울시에서 도입한 버스정류장 금연 조례는 현실적으로 실효성이 없어 보인다는 주장이 나왔다. 한나라당 원희목 의원은 이와관련 "지난 7월9일 서울시는 조례(서울특별시 금연환경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로 버스정류장 등을 금연‘권장’구역으로 지정하고 대대적인 홍보를 하고 있는 것은 취지는 좋으나 법적 강제성이 없어 말 그대로 ‘권장’ 수준인 캠페인에 그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에 따라 서울시는 금연‘권장’구역으로 지정한 장소에서 흡연행위에 대한 직접적 단속이 아닌 ‘담배꽁초 투기행위’에 대한 우회적인 단속을 벌이고 있다"고 지적하고 보다 복지부에 의해 강도높게 추진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금연구역 지정과 관련된 모법이라고..

김사연 인천시약회장 인천시서 감사패

김사연 인천시약회장 인천시서 감사패 장애인에 지대한 관심 보여 김사연 인천시약사회장은 7월 28일 오후6시, 인하대학교 하이테크센터 15층에서 열린 인천시장애인축구협회 창단식 행사장에서 인천시장애인체육회 회장인 안상수시장의 감사패를 받았다. 감사패는장애인체육회 정의성 사무처장이 대신 전달했으며, 정 사무처장은 그동안 김사연 회장이 장애인들에게 의약품을 전달하는 등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고 소개했다. 이날 장애인축구협회 창단식에서 정의성 사무처장은 기중현 신임 회장에게 지원금과 협회기를 전달했다. 데일리엠디 김종필기자 (jp1122@nate.com) 기사 입력시간 : 2008-07-29 오후 2:55:50

[창간기획]트렌드변화&약국②약국 토탈헬스케어화는 큰 기류

선진국型 드럭스토어 형태로 축 이동 다양한 아이디어·노력으로 경쟁력 확보 지금 약국 가의 가장 큰 화두는 역시 의약품의 수퍼판매이다. 정확히 말하면 의약외품의 수퍼판매인데 의약품을 의약외품으로 전환해 추진하는 정책이라고 하니 엄밀하게 말하면 의약품의 수퍼판매는 아니다. 약사회가 문제삼는 것은 의약품이 외품으로 전환된다는 점이다. 약사들이 들으면 펄쩍 뛸 소리일지 몰라도 지금 약국분야의 트랜드는 큰 축의 이동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의약품이 외품으로 나가는 부분이 큰 댐의 붕괴를 가져올 봇물이 될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이런 와중에 일부 약국들은 외품 전환이 가져올 새로운 변화의 중심에 서있거나 이미 방향키를 틀고 있다. 다시 말해서 사회 전반의 큰 흐름이 외품의 확대 쪽으로 방향키를 틀었으며 그 속도의 ..

김구 회장 "전 집행부 승계 속 차별화시도"

김구 회장 "전 집행부 승계 속 차별화시도" "현 집행부 유지...책임소재는 명확히 하겠다" 김구 대약회장이 지난 25일 첫 공식행사를 시작으로 회무를 수행하고 있다. 그는 28일 기자간담회에서 원희목 집행부의 회무를 승계하면서 나름대로의 차별화를 시도함으로써 독자성을 확립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는 김구 회장이 전 원희목 집행부의 허수아비라는 항간의 안좋은 평가를 불식시키기 위함으로 해석된다. 그 첫 단추로 김구 집행부는 원희목 전회장이 만들어놓은 팀위주의 사무국을 국, 실위주로 전환했다. 김 회장은 이날 "차별화를 시도하더라도 약사회의 중요한 현안은 변하지 않았으므로 수퍼판매 차단, 의약품재분류, 수가문제등 굵직한 현안은 그대로 승계해 지속적으로 문제해결을 추진해 나갈 계획'임을 강조했다, 아..

카테고리 없음 2008.07.29

연비절약 10가지

하나. 경제속도 (일반적으로 60~80km)를 유지한다. 가속페달은 3/4 정도만 밟는다. 끝까지 꾸욱 늘러 밟으면 리터당 6km정도의 연료가 더 들고 시속 40km, 100km로 달리면 20% 정도의 기름이 더 사용된다. 둘.상단기어를 사용한다. 주행도로상에서 엔진의 무리가 없다면 상단기어를 사용해 주행하는 것이 굳!! 저단기어의 주행은 엔진의 부하가 커지고 연료소비량 또한 증가한다. 셋.주유시 휘발유 탱크가 가득차 주유기가 멈추면 주유도 Stop 주유기의 멈춤에도 탱크를 더욱 채우기 위해 빼곡히 주유한 휘발유는 자동차 엔진이 작동하면서 불필요하게 연소 넷. 고속 운행시에는 창문을 닫는다. 창문을 열어 놓으면 공기저항이 팍팍 증가된다. 덥다면 잠깐 에어콘을 틀자~ 다섯. 급가속을 하지 말자. 출발할 때..

무더위에서의 자동차 관리

냉각 계통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면 무더운 여름철 엔진 과열로 인해 차가 멈춰 설 수 있다. ?냉각수 보조 탱크에 남은 냉각수의 양은 보통 일정하게 유지되지만 여름철에는 자연 증발되는 양이 많아 수시로 체크해 최소 'L'선 이상을 유지해 줘야 한다. 할인점 등에서 보충용 부동액 등을 구입해 집에 놓고 필요할 때마다 보충해 주는 게 좋다. 냉각 계통의 이상을 알아보기 위해서는 시동을 켠 채 온도 게이지를 보면 된다. 온도 게이지의 바늘이 'C'와 'H' 중간쯤에 위치하면 정상, C에서 움직이지 않거나 H쪽으로 기울면 점검을 받아봐야 한다. 냉엔진내부의 연소실은 최대 2,800도 정도의 열을 발생시킨다. 이온도는 30분내에 엔진을 완전히 녹일 수 있는 열이다. 엔진에서 발생된 에너지는 약30%는 자동차를 움..

도협, 중앙회 가입 비율 높이기 안간힘

도협, 중앙회 가입 비율 높이기 안간힘 회원사, 시도지부 가입률 대비 75% 수준 도협중앙회 회원 가입률이 각 시도지부 가입률에 크게 못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협은 최근 조사를 통해 시도지부에 가입한 업체중 중앙회에 가입하지 않은 업체가 전체의 25%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자료에 따르면 지난 상반기 회원가입률은 전국 평균 75.8%이며, 가입률이 70%도 미치지 않는 지부가 전국 12개 지부 중 절반이 넘은 것으로 분석됐다. 업체가 몰린 경기인천과 서울지역은 94.3%, 89.1%로 우수한 편이지만 지방으로 갈수록 가입률이 크게 떨어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준회원인 원료수입및 시약지부는 각각 98.8%, 95.4%로 역시 높은 수준이다. 이에따라 각 시도지부는 회원입회율을 높이기위해 여러가지 방안..

대약사무국, 팀->局.室 체제로 전환

대약사무국, 팀->局.室 체제로 전환 2국1실5팀 개편..업무 효율성 제고 대한약사회가 조직을 팀제에서 다시 국, 실체제로 환원된다. 김구 회장 체제를 맞은 대약사무국은 업무중복등을 배제하고 효율성을 높이기위해 그동안 팀제로 운영되어온 사무국 체계를 개편 2국1실7팀에서 팀을 2개줄여 회무중심이 국과 실 중심으로 전환된다. 이번 개편으로 관리국은 한춘수 국장이 총괄하며 산하에 엄태훈 실장이 기획실장을 맡아 책임을 진다. 한국장은 회계, 예·결산 업무, 재산관리를 하며 기획실에는 정책, 홍보위원회의 기획1팀(팀장 진윤희 부장)과 보험. 국제위원회의 기획2팀(정도진 부장)이 가동된다. 사업국은 신종수 국장이 총괄하며 산하에 사업1.2.3팀이 가동된다. 사업1통은 신국장이 겸임해 책임을 맡으며 법제, 학술, ..

서울마퇴본부, 서울시청과 간담회

서울마퇴본부, 서울시청과 간담회 서울마퇴본부는 최근 서울특별시청 지하 회의실에서 서울마약퇴치운동본부 권태정지부장, 정원태 상근이사외 직원 2명과 함께 서울시청 보건정책담당관 한명숙 팀장및 이경종 담당자와 유해약물 안전관리 서울시 수탁사업,본부 마약류관련사업과 관련해 논의했다. 이날 논의 내용은 하반기 자원양성자 교육, 마퇴홍보 캠페인, 유아용 약물오남용cd제작등이다. 메디코파마뉴스/데일리엠디 김종필기자 (jp1122@nate.com) 기사 입력시간 : 2008-07-29 오전 8:24:01

대약 김구 회장 첫 공식회무 시작

대약 김구 회장 첫 공식회무 시작 청소년 환경교육 봉사 활동 참석 대한약사회 김구 회장은 첫 공식 회무 일정으로 25일 청소년 환경 교육 및 봉사 활동 행사에 참가했다. 이어 28일에는 약사회 사무처 및 약사공론, 약학정보원, 의약품정책연구소 직원들과 상견례 자리를 갖고 대한약사회장에 임하는 각오와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날 김구 회장은“작은 생활 습관의 변화가 전반적인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말하며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모든 업무에 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먼저 인사하는 작은 행동들이 직원들의 단결과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작은 행동도 소홀히 하지 않고 업무에 임해 줄 것을 당부했다. 메디코파마뉴스/데일리엠디 김종필..

좋은애인, 어르신 시립미술관 나들이

좋은애인, 어르신 시립미술관 나들이 노인성질환 재활치료 요양병원인 은성의료재단 좋은애인병원은 26일 입원어르신들의 시립미술관 나들이 행사를 가졌다. 이번 나들이는 어르신 10여명을 모시고 병원직원 및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부산 시립미술관에서 이루어졌으며 미술관 관람, 레크레이션, 투우놀이, 산책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오랜만의 나들이로 지치지 쉬운 여름 날 어르신들께 활력을 줄 수 있었다. 이번 나들이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은 어르신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보람된 하루가 되었다며 병원 측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메디코파마뉴스/데일리엠디 김종필기자 (jp1122@nate.com) 기사 입력시간 : 2008-07-29 오전 8:41:27

[창간기획]트렌드변화&의약품유통①도매 체질전환 기회 아직 많다

국내도매 체질전환 기회 아직 많다 단순 배달 업체의 인식에서 탈피 일부업체 발빠른 변화는 업계 모델 우리나라의 의약품 도매업계는 여전히 배달업체이다. 의약품 도매업체는 궁극적으로 제약사의 제품 마케팅을 대행해 줄 수 있어야 하고 가능하면 자체 제품을 개발해 이를 런칭하는 능력도 갖추고 있는 등 수익구조를 다변화해야 치열한 생존경쟁에서 살아남을 확률이 높다고 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 여전히 국내 의약품유통업계는 제약사로부터 의약품 납품권을 통해 의료기관으로부터 오더나 낙찰을 받아서 공급해 주거나 약국으로부터 주문을 받아서 해당제약사로부터 의약품을 받아 공급하는 수준이다. 이 과정에서 수수료를 받는 것이 수익구조의 대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한마디로 배달할 곳으로부터 직접 주문을 받는다는 것이 일반 배달..

용인시약 약우회 결성

용인시약 약우회 결성 초대회장이 정병렬 씨 용인시약사회는 최근 약우회를 결성하고 출정식을 가졌다. 용인시 약우회는 약사회및 제약사등 29명이 회원으로 가입돼 출발했으며 초대회장에는 태평양제약 정병렬 씨가, 총무에는 녹십자 박성원 씨가 각각 선출됐다. 용인시약우회는 향후 제약사와 약사회간의 상호 협력부문을 긴밀히 논의하는등 교류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메디코파마뉴스/데일리엠디 김종필기자 (jp1122@nate.com) 기사 입력시간 : 2008-07-28 오후 1:43:22

서울시약 약국경영강좌 모두 종료

서울시약 약국경영강좌 모두 종료 하반기부터 건기식 중심 강의 개최 약국강좌의 새로운 메카로 자리잡은 서울특별시약사회(회장 조찬휘) 주최 약국경영활성화 강좌가 지난 26일을 끝으로 최종 마무리됐다. 이번 강좌를 끝으로 올해 마무리되는 약국경영활성화 강좌는 실질적으로 경영활성화에 상당히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조찬휘 회장은 이날 종강식에 참석해“내년에 개최될 강좌는 우수한 강사진을 직접 발굴해 명품강의가 될 수 있도록 더욱 심혈을 기울이겠다”며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약국경영의 새로운 변화를 창조할 수 있는 약국경영CEO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메디코파마뉴스/데일리엠디 김종필기자 (jp1122@nate.com) 기사 입력시간 : 2008-07-28 오전 11: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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