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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약등산동호회 중국 황산등반

부천시약등산동호회 중국 황산등반 13명 참가...화합과 도전력 고취 부천시약사회의 등산동호회 오르뫼가 중국의 바위산 황산을 다녀왔다. 오르뫼 동호회원등 13명은 지난 1-4일 동호회원의 화합과 도전정신 고취를 위해 이번 등반을 마련했다. 참가한 한 약사는 "지금까지 부드러운 능선을 따라 여유있게 오르내리는게 등산인줄 알았는데 이번 황산은 숨차고 헉헉거리며 오르고 내리고 또 올라야 했다"면서 "비오듯 땀은 흐르고 다리는 풀렸지만 모든 회원들의 서로 배려하는 마음이 있었기에 걷고 또 걸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등반과 관련 서영석 부천시약사회장은 회장으로서 함께하지 못한 점을 아쉬워하며 참가회원 개개인에게 관심과 성공적인 등반을 기원하는 장문의 서신을 전해 참가자들의 감동을 샀다. 메디코파마뉴스/데일리..

박영근 영등포구약회장 중국서 값진 휴가

박영근 영등포구약회장 중국서 값진 휴가 단동지역 경노원, 장애인 학교등서 의료봉사 활동 매년 여름휴가를 해외 봉사활동에 쏟아붓는 박영근 영등포구약사회장이 금년에도 어김없이 중국에서 의료봉사활동을 펼치고 귀국했다. 박회장은 중국 단동에서 베이징 올림픽 개회식을 앞두고 공안 당국의 경비, 검색이 삼엄하게 강화된 가운데 현지 관계자의 안내에 따라 주로 단동 외곽지역의 경노원, 청소년 장애인 특수학교 등 사회시설 중심으로 의료봉사를 실시했다. 박영근 회장은 "예년에 칠레, 몽골 등 다른 국가에서 비교적 자유스럽게 진료했던 것에 비하면 제한적인 활동으로 아쉬움이 많았다"고 밝혔다. 또한 "현장에서는 계속 치료가 필요한 중증환자를 보게 돼도 단기 의료봉사의 한계 때문에 무척 마음이 무거웠으나 향후 이들 중 1~2명..

성북구약, 스포츠댄스 교실 종강

성북구약, 스포츠댄스 교실 종강 성북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는 지난 2월부터 실시된 스포츠 댄스 교실을 성황리에 종강했다. 지난 2월부터 성북구약사회 5층 대강당에서 매주 목요일 밤 9시30분부터 일곱달에 걸쳐 실시해 왔던 성북구약 스포츠댄스 교실은 친목과 화합이 남달랐다고 구약사회측은 밝혔다. 특히 지난 7월 말에는 김보수 여약사위원의 초청으로 용문 중원산 펜션으로 1박2일 단합대회를 실시, 돈독함을 과시한 바 있다. 정남일 회장은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생활의 활력이 되는 스포츠 댄스 종강을 아쉬워하는 회원이 많기 때문에 내년에 또 다시 스포츠댄스 교실을 개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메디코파마뉴스/데일리엠디 김종필기자 (jp1122@nate.com) 기사 입력시간 : 2008-08-12 오전 9:50:42

경기도약, FAPA참가회원 30만원 지원

경기도약, FAPA참가회원 30만원 지원 국제대회 통해 세계 약사세계 흐름 파악 도모 경기도약사회가 오는 11월 열리는 FAPA대회 서포터스로 나선다. 이는 회원중 참가를 원하는 회원에 30만원의 경비를 지원해 참가회원수를 늘려본다는 계획의 일환. 도약사회 제4차 회장단 회의에서 약사 회원들에게 견문을 넓히고 약학 및 약국과 관련된 세계적 흐름을 파악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약사들의 많은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일부 반대의견도 있었지만 회원들이 약국업무에 얽매여 주위를 둘러볼 여력이 없고 약사 및 약학과 관련한 정보습득의 한계 등으로 적잖은 약사들이 정보와 단절된 채 약국을 운영하는 경우가 많은 만큼 이런 기회를 적극 활용해 약사들의 글로벌화를 유도해야 한다는 취지에 공감했다...

대약, 경북봉화서 수해지역 위문

대약, 경북봉화서 수해지역 위문 성금전달및 봉사활동 전개 대한약사회는 지난 말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봉화 지역을 방문하고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대한약사회 여약사위원회는 성금 전달에 이어 피해가 컸던 봉화군 신양면 서벽리를 방문하여 수해 복구 작업으로 힘든 주민들에게 손수 점심을 마련, 함께 식사를 나누는 봉사 활동도 펼쳤다. 봉사 활동 이후에는 재산 초등학교에서 무료 투약 봉사 활동을 벌이고 있는 연대 의대와 이대 약대 학생들을 격려 방문했다. 송경희 부회장은 “미력이나마 아픔을 함께 나누고 작은 봉사 활동을 실천할 수 있다는 것이 큰 기쁨이며, 이런 작은 손길이 시름에 빠진 주민들에게 작은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한약사회는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약사 직능의 봉사 정신을 꾸준..

한약국에서의 일반약 판매는 안될 말

한약국에서의 일반약 판매는 안될 말 서울시약, 한약사회 주장에 입장밝혀 한약사들도 일반약을 취급하도록 해야한다는 한약사회의 주장에 대해 서울시약사회가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한약사회의 일반약판매 주장은 모 지방보건소가 한약사의 일반약 판매 행위를 단속하는 과정에서 약사법을 잘못 적용함으로서 검찰측이 기소유예처분을 내리자 한약사회가 이를 확대 해석하는 과정에서 일이 불거졌다. 이에 서울시약사회는 8일 “한약사회의 시대착오적 발상에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는 입장의 글에서“한약사가 일반약 판매 계기로 삼으려는 시대착오적 경거망동을 취하고 있다”며“일개 한약사의 불법행위를 기소유예한 것이 마치 합법화의 단초를 제공받은 것처럼 착각하고 6만 약사직능의 영역을 침해하려한 것은 한약사회의 실책이자 오판”이라고 말해..

주민과 직원이 1촌맺어 행복도우미 역할

주민과 직원이 1촌맺어 행복도우미 역할 건양대병원,교직원 100여명 환자 지원나서 건양대병원은 지역주민과 교직원과의 1촌 맺기 캠페인인 행복도우미 제도를 운영해 지역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행복도우미’는 건양대병원을 처음 방문하는 환자들이 보다 안심하고 신속하게 예약과 진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난 7월부터 도입한 제도이다. 환자들은 병원 홈페이지에 올려진 교직원들의 사진, 근무부서, 학력, 출신지역, 취미, 인터넷 카페 활동 등의 정보를 검색 후 1촌 맺기 신청을 하면 행복도우미로부터 외래진료 예약, 진료과 상담, 입·퇴원 등 병원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절차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어 보다 편리하게 병원을 이용할 수 있다. 병원 관계자는 “대학병원에 처음 오시면 예약절차나 어디서 진료를..

거래명세표 없다고 백마진수수 단정은 곤란

거래명세표 없다고 백마진수수 단정은 곤란 서울시약, 심평원측에 이해가능한 답변 요구 약국거래명세표가 없을경우 약국은 백마진을 수수한 혐의로 제재를 받게되는것과 관련 서울시약사회는 심평원의 그런 발상은 현실을 왜곡한 행정편의주의적 발상이라고 강력반발하고 있다. 서울시약은 최근 실거래가 사후관리 조사과정에서 도매업체가 약국에 거래명세표를 발행하지 않았다고 하여 약국에 마진을 준 것이라고 단정지은 것에 대해 회장단회의를 갖고 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약국과 도매업체 간의 거래과정에서 세금계산서가 분명히 발행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반품에 따른 거래명세표가 없다는 사실만을 가지고 약국에 마진을 준 것으로 결론을 내린 것에 강한 불만을 나타냈다. 이에 서울시약은 심평원에 건의서를 통해 타당한 답변서를 보내 줄..

강원지역 병원약사인력 고용실태 심각

강원지역 병원약사인력 고용실태 심각 대표병원 10곳 조사,65세 30%..네트워크 미비 병원약사 인력부족으로 가장 심각한 상황에 놓인 지역은 강원도지역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한국병원약사회 중소병원위원회 조동선 위원장(세란병원 약국장)과 김인옥 부위원장(한일병원 약제과장)이 지난 7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의 일정으로 강원도 지역 중소병원 약제부서를 탐방하고 돌아온 결과 상황이 매우 열악해 시급한 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진단했다. 이들은 원주 성지병원을 시작으로 원주의료원, 사북연세병원, 정선병원, 삼척의료원, 강릉의료원, 강릉동인병원, 홍천아산병원, 국립춘천병원, 강원대학교병원의 순으로 총 10개 병원약국을 점검했다. 이와관련 조동선 위원장은“방문한 10곳의 병원약국에서는 병원약사의 수급이 원활하..

서울도협 22일 반품정산 설명회

서울도협 22일 반품정산 설명회 서울시도협(회장 한상회)은 지난 2월 시작한 반품사업의 마무리를 위해 「반품정산」설명회를 오는 22일 2시 도협회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7월말까지 진행된 반품현황을 비롯하여 대한약사회와 협의된 정산방향에 대해 안내한다. 서울도협측은“그동안 낱알반품사업으로 진행된 현황에 따르면 반품규모는 약 73억원, 해당 제약사가 167개사, 도매회사가 78개사 정도 참여했다”고 밝혔다. 메디코파마뉴스/데일리엠디 김종필기자 (jp1122@nate.com) 기사 입력시간 : 2008-08-11 오전 8:01:16

주간-->야간조제 부당이득 환수 주의해야

주간-->야간조제 부당이득 환수 주의해야 대약, 혜택위해선 처방에 시간표시 명확히 일부약국에서 낮시간대의 바쁜 일정을 피해 야간에 낮시간대 조제내역을 입력하면서 야간조제로 잘못 청구해 부당이득금 환수조치를 받는 약국이 늘어나자 대한약사회가 대책에 나섰다. 대한약사회는 최근 야간 조제 건에 대한 사후관리가 강화됨에 따라 개국가에서 관련 업무로 피해를 입는 일이 없도록 약국 심야 및 공휴 조제 시 인정기준을 안내했다. 약국에서 평일 18시(토요일은 13시)에서 익일 9시, 또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에 의한 공휴일에 조제 투약하는 경우에 조제기본료, 복약지도료 및 조제료 소정 점수의 30%를 야간조제로 가산 적용 받을 수 있다. 약사회는 약국에서 조제기록 등을 제시하여 정해진 야간시간이나 공휴일에 조제..

병원약사회 임상약동학 워크샵 개최

병원약사회 임상약동학 워크샵 개최 22.29일 용산역대회의실..70여명 대상 한국병원약사회(회장 손인자)는 임상약동학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2008 임상약동학 워크숍이 오는 22일(금), 29일(금) KTX 용산역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환자 맞춤 치료를 위한 임상약동학 업무 수행의 필요성과 전문가에 대한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설치된 이번 과정은 단기간의 집중적인 교육을 통해 전문가를 배출하기 위한 것이다. 금년에는 1일 워크숍을 3회 실시하는 형식으로 변경하였고 무려 70여명이 넘는 병원약사들이 참가신청을 했다고 병원약사회측은 밝혔다. 워크숍은 2007년 교육과 마찬가지로 초보자들을 대상으로 임상약동학의 기초 이론 및 약물 각론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특히 병원에서 직접 임상약동학 업무를 수행하고 있..

산재의료원장에 정효성 동해병원장

산재의료원장에 정효성 동해병원장 의사출신으로 최종 의료원장..경영능력 고평가 산재의료원의 새로운 수장으로 정효성 현 동해병원 병원장이 임명됐다. 노동부는 지난달 공개모집을 통해 지원한 11명의 후보 중 이사장 인사 추천위원회 심의를 거쳐 정효성 동해병원 병원장을 제7대 한국산재의료원 이사장으로 임명했다. 역사상 의사출신으로는 처음으로 임명된 정효성 이사장 내정자는 1950년(58세) 전남 영광태생으로 조선대 의대를 졸업하고 소아외과학을 전공한 일반외과 전문의다. 특히 고려대 법무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과정을 수료하는 등 의료법 전문가로서 의학과 법학을 전공한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이다. 정 내정자는 중앙성심병원 외과 과장, 동서울 외과 원장, 대한의사협회 법제이사와 보건복지부 의료심사조정위원회 위원, 대통..

경기도약사회 쇼핑몰 경품 수상자 선정

경기도약사회 쇼핑몰 경품 수상자 선정 1.2등에 김근혁, 이규흥, 이진영 약사 경기도약사회가 의욕적으로 펼치고있는 쇼핑몰 사업과 관련 최근 관련 경품행사 수상자를 선정했다. 온라인 쇼핑몰의 홍보 및 활성화 방안으로 실시된 쇼핑몰 런칭이벤트의 경우 지부 홈페이지 쇼핑몰에서 의약품을 구매한 회원 중 추첨을 통해 1등 1명, 2등 2명을 선정 1등에게는 최고급 노트북을, 2등에게는 디지털 카메라를 증정하기로 한 바 있으며 나머지 의약품 구매회원 전원에 대해서는 최초 1회에 한해 사이버 머니를 적립해 주기로 한 바 있다. 퀴즈이벤트의 경우에는 매월 발간되는 경기도 약사회지 내용중 학술강좌의 주요사항을 발췌하여 퀴즈를 냄으로써 회원들의 관심도를 높이고 회지를 정독하도록 하는 취지에서 실시했다. 당첨자는 노트북(1..

을지대병원 디악 초청공연

을지대병원 디악 초청공연 을지대학병원(원장 박주승)은 최근 병원 로비에서 환자와 내원객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1회 환자를 위한 수요을지음악회를 개최했다. 자녀들을 음악전공 시킨 대전지역의 음악학원 원장들의 모임인 ‘자음회’의 산하단체인 ‘디악(Daejeon Institute Art Crew)’을 초청해 이뤄진 이번 공연은 드라마 ‘하얀거탑’의 주제곡, 재즈피아니스트 김광민의 ‘학교가는 길’, 클래식 드뷔시의 작은 모음곡 중 ‘뱃노래’, ‘발레’ 등 다양 장르의 음악을 연주해 공연에 참석한 환자 및 보호자들로부터 큰 갈채를 받았다. 메디코파마뉴스/데일리엠디 김종필기자 (jp1122@nate.com) 기사 입력시간 : 2008-08-09 오후 10:40:23

약학정보원 처방전 스캐너 "설치해.말어?"

약학정보원 처방전 스캐너 "설치해.말어?" 편의성 불구 사용료에 부담 약국 많아 약학정보원, 약국 보급확대 위해 조건 조정 필요 2차원 바코드시스템의 대체수단으로 약학정보원이 개발 보급해 배포중인 처방전 스캐너와 관련 일선 약국가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이미 상당수의 약국들이 처방스캐너를 설치한 이후 이를 두고 일부약국은 수기처방전 외의 모든 전산처리된 처방전을 읽을수 있어서 편리하며 속도와 인식률,저장등에서 만족할 만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반면 일부약국은 성능은 좋지만 비용이 너무 비싸다는 지적을 하고 있다. 그동안 약국에서의 처방전 입력작업은 여직원이 대부분 수행해왔며 여러가지 경비를 감안할 때 다소 부담이 돼 설치가 꺼려진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스캐너는 설치비 3만원(택배배송후 원격설치는..

병원약사인력 부족 기본 업무수행 큰 차질

병원약사인력 부족 기본 업무수행 큰 차질 실태조사, 기본 업무수행 중단 병원 속출 병원약사들의 업무수행이 종류별로 수행률이 천차만별인 것으로 나타났다. 병원약사회는 최근 실시한 조사에서 71개 병원의 업무 수행을 체크한 결과 일반약조제 및 마약향정약 조제, 약무행정은 100%(n=69) 수행된 반면 야간조제는 74%(n=51)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또 항암주사제 무균조제 73%(n=50), TPN(고영양수액) 무균조제 61%(n=42), 기타주사제 무균조제는 29%(n=20) 나타났고, 복약지도는 일반복약지도가 86%(n=59), 특수복약지도가 67%(n=46)로 나타났다. 임상지원업무는 약물정보제공업무 93%(n=64), 이상반응모니터링은 83%(n=57)로 비교적 높은 수행률을 보였으나 임상약동학..

병협,약제비 부당환수 관련 법원에 의견서

병협, 약제비 부당환수 관련 법원에 의견서 환수조치前 최선 진료 위한 제도 마련 필요 대한병원협회는 부당환수 약제비 반환 청구와 관련 의사와 의료기관에 대해 불합리한 요양급여기준을 강요하기에 앞서 환자에게 최선의 진료가 제공될 수 있는 제도가 만들어지는 계기가 되도록 신중하고 공정한 판결을 내려줄 것을 요망하는 의견서를 4일 서울지방법원에 제출했다. 서울대병원이 서울지방법원에 제소한 관련 민사소송 판결을 앞두고 병원계는 전국 회원병원장 명의의 의견서에서 지난 두차례 의료기관의 행정소송 승소에 이어 건강보험공단의 약제비 환수의 부당함을 밝혀 의사가 의학적 판단에 따라 환자진료를 수행할 수 있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정부는 의약분업 시행 이후 원외처방의 경우 약제비 처방주체(의료기관)와 수령..

釜.蔚.慶 도협 회장에 김동권 前 회장

釜.蔚.慶 도협 회장에 김동권 前 회장 5일 경선 148표중 91표 획득 주철재 세화약품 대표와 김동권 전 부산울산경남도협 회장이 경선으로 치른 부산울산경남도협 회장 선거에서 김동권 회장이 다소 많은 표차로 당선됐다. 지역 도매업계에서는 각축전을 벌일 것으로 예상했으나 실제 투표결과 20표 이상의 차이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5일 지부는 농심호텔에서 임시총회를 통해 투표를 가져 총 148개 업체가 참여해 선거를 치뤘으며 김동권 후보가 91표를, 주철재 후보가 57표를 획득했다. 이번 선거는 내부적인 갈등으로 김동권 전 회장의 사퇴에 따라 보궐선거로 치러진 것이며 임기는 내년 1월까지다. 메디코파마뉴스/데일리엠디 김종필기자 (jp1122@nate.com) 기사 입력시간 : 2008-08-05 오후 ..

문종태 성일약품 회장 모교서 공적비 제막

문종태 성일약품 회장 모교서 공적비 제막 성일약품 문종태 회장이 지난 20여년 이상 남모르게 베푼 공덕을 기리는 공적비가 지난 92년 대창초등학교에 이어 최근 웅천초등학교 학부모 일동의 정성으로 건립되어 약업계에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4일 제막된 문종태 회장 공적비는 문종태 회장 모교인 충남 보령시 웅천읍 대천리 소재 웅천초등학교에서 진행됐다. 웅천초등학교 전교생 학부모의 정성으로 마련된 공덕비 제막식에는 전체 학부모를 비롯한 문종태 회장의 초등학교 은사인 백장보(6학년 담임), 김광환(4학년 때) 선생님, 현직 김덕익 교장선생님을 비롯한 교직원 일동, 김남용 웅천읍장, 웅천초등학교 44회 동창회 일동등 많은 지역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적비 제막식을 가졌다. 문회장의 공적 소개에서는 “문종태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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