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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병원, 콩팥의 날 맞아 강좌및 검진

길병원, 콩팥의 날 맞아 강좌및 검진 전국 최대 인공신장센터 개소후 특화 가천의대길병원(병원장 이태훈)은 콩팥질환에 대해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관심을 높이기 위해 12일, 제3회 세계콩팥의 날을 맞아‘당신의 콩팥은 건강합니까?’를 주제로 시민강좌와 무료검진을 실시했다. 강좌에서는 가천의대길병원 신장내과 양재석 교수의 ‘당뇨병, 고혈압과 만성콩팥병’을 비롯해 김세중 교수의 ‘만성콩팥병의 예방과 진료’, 최유미 영양사의 ‘만성콩팥병의 진행을 예방하기 위한 식이요법’등이 진행됐다. 무료검진에서는 혈압검사, 혈액검사, 소변검사 등을 실시했으며, 참가자들의 콩팥질환 여부를 확인해 도출된 검진결과는 개별통보할 예정이다. 한편 길병원은 작년 7월 말, 전국 최대규모의 인공 신장센터를 개소하면서 신장내과 ‘5008 ..

전북도약, 자율정화 불응약국 검찰고발

전북도약, 자율정화 불응약국 검찰고발 불법리베이트. 카운터 고용등 약국 전라북도약사회는 약국의 이미지를 악화시키는 약국에 대해서는 검찰에 고발하겠다는 입장을 정했다. 도약사회는 상임이사회를 통해 앞으로 자율정화에 응하지 않는 불법 리베이트, 전문카운터 및 면대약국 척결에 대해서는 최후 조치로 검찰 고발을 불사하겠다고 결정했다. 전북도약은 이어 약화사고로부터 회원을 보호한다는 차원에서 단체 약화사고 보험에 가입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다만 단체 약화사고 보험 가입을 비롯해 회관건립 추진을 위한 추진위원회를 구성과 올해 약사 연수교육과 관련된 사안 등은 오는 24일로 예정된 초도이사회를 통해 최종 결정할 계획이다. 메디코파마뉴스(www.dailymd.com) 김종필기자 (jp1122@nate.com) 기사 입..

부울경도협 선거권 부여 중앙회 따르기로

부울경도협 선거권 부여 중앙회 따르기로 지부만 가입한 회원사는 선거권 박탈 중앙회규정보다 자체규정에 더 비중을 두겠다던 부산울산경남도협이 회장선거권 부여와 관련, 중앙회입장을 따르기로 최종결정했다. 부울경 도협은 중앙회가 지부에만 가입한 회원사는 선거권이 없다는 입장을 정한데 반해 지부에만 가입한 회원사에게도 선거권을 주기로 결정한 바 있다. 그러나 도협원로들이 이에 대해 강하게 질타했으며 중앙회측도 정부에서 인정한 법인은 중앙회로 지부는 산하 단체이므로 법적으로도 효력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후 김동권 부울경도협은 이한우 중앙회장과 간담회를 통해 지부규정을 이사회를 통해 수정하겠다는 입장을 최종 결정했다. 간담회에서 이한우 회장은 "회원간의 단합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이며 부울경도협의 입장은 이해하..

원주의대, 경요골동맥 중재시술 워크샵

원주의대, 경요골동맥 중재시술 워크샵 13일 오후 2시부터 루가홀서 연세대원주의대 원주기독병원은 오는 13일 오후2시부터 심장혈관센터 및 루가홀에서 제1회 경요골동맥 중재시술연구회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원주기독병원 심장혈관조영실과 원주의과대학 루가홀을 원격으로 연결하여 실제 시술장면과 시술방사선영상을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전문가의 견해와 최신지견을 교환하는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며 국내 최고수준의 심장내과 교수들이 좌장과 패널로 참석해 수준높은 워크숍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 병원 심장혈관센터에서는 요골동맥을 이용한 시술 방법을 연구하고 파급시키기 위해 전국의 병원을 대상으로 대한심장학회 중재시술연구회 산하의 요골 동맥중재 시술 연구회를 지난 2월 발족시키고 이번 워크숍을 비롯해 다양한 학술모음을..

을지대병원 내시경실 새단장 끝내

을지대병원 내시경실 새단장 끝내 장비 추가 도입및 환자 편의성 확대 을지대학병원(원장 박준숙)은 최근 내시경실 리모델링을 마치고 효율적인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하고 진료에 들어갔다. 이번 내시경실 리모델링 공사는 점차 증가되고 있는 소화기계 질환의 예방 및 진단, 치료를 위해 내시경 검사 및 치료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는데 따라 이루어졌다. 병원측은 내시경실은 최신 내시경 장비를 다량으로 추가 구입하고 환자가 편안하고 안전하게 검사받을 수 있도록 의료장비도 현대적으로 완비하였다. 김안나 을지대학병원 소화기센터 소장은“이번 리모델링으로 장비와 시설을 확충하게 돼 내시경 검사를 받는 환자의 대기 시간이 단축되는 등 좀 더 나은 의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효율적인 공간배치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

건양대병원, 충청권유일 뇌사판정 전문병원

건양대병원, 충청권유일 뇌사판정 전문병원 장기이식센터 개소, 뇌사자 장기이식 전담 건양대병원은 장기이식관리센터로부터 대전·충청권에서 유일하게 뇌사판정대상자관리 전문기관(HOPO)으로 선정됨에 따라 11일 장기이식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뇌사판정대상자관리 전문기관은 전국적으로 1권역(서울, 인천, 경기, 강원, 제주), 2권역(대전, 충남, 충북, 광주, 전북, 전남), 3권역(대구, 부산, 울산, 경북, 경남) 등 권역별로 나누어져 있는데 그동안 2권역에 속한 대전, 충청권지역은 뇌사판정 전문기관이 없었던 상태였다. 이러다보니 대전, 충청권에서 장기기증을 희망하는 뇌사자가 발생해도 대부분 수도권 또는 전북지역의 HOPO 지정병원으로 이송되어 장기기증수술이 이루어져 왔다. 장기이식센터가 개원함에 따라 대전,..

대약, 국내외 보건의료 봉사단원 모집

대약, 국내외 보건의료 봉사단원 모집 개도국.긴급재난지역 봉사활동 전개 대한약사회는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국내및 국외 보건의료 봉사활동을 위해 봉사단원을 모집한다. 대한약사회는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과 협약하여 개발도상국, 북한, 외국인근로자 및 해외긴급재난 지역 주민에 보건의료 봉사활동을 적극 펼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약국및 병원 등에서 실무 경험이 있는 약사이며, 1차 모집 기간은 3월 31일까지이다. 대한약사회 홈페이지 팝업창을 통해 지원신청서를 다운 받아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처는 서울시 서초구 서초3동 1489-3번지 대한약사회 사업 2팀,E-mail : kpasss@kpanet.or.kr이며 자세한 사항은 02-3415-7612 담당자 사업2팀 송은영 대리를 찾으면 된다..

FDA, '아이플렉스' 루게릭병 임상 승인

FDA, '아이플렉스' 루게릭병 임상 승인 적응증외 효과 특허권 분쟁 벗어나 미 FDA는 성장호르몬결핍 치료제인 아이플렉스(Iplex)의 루게릭병 치료 효과에 대한 임상을 승인했다. 인스메드(Insmed)사가 만드는 이 약은 한 때 루게릭병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환자들에게 적응증외 용도로 처방되었으나 지넨테크 사가 프랑스의 테르시아 사에 독점사용권을 준 성분이 이 약에 들어있다고 주장, 특허권 침해 논란이 일면서 작년 미국시장에서 회수된 바 있다. 그러나 루게릭병 환자들로부터 이 약을 쓰게 해달라는 요구가 빗발치자 지넨테크, 테르시아, 인스메드 사는 FDA가 허락하면 아이플렉스를 쓸 수 있게 하기로 합의해 승인이 결정된 것이다. 이 약의 효과를 확인하는 실험에 사용될 약은 그 양이 극히 제한되..

췌장암 발병률 혈액형이 좌우

췌장암 발병률 혈액형이 좌우 美,B형이 가장높고 O형이 가장 낮아 B형이 O형 보다 췌장암 발병위험이 72%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국립암연구소 저널에 따르면 췌장암에 걸릴 위험은 O형에게서 가장 낮게 나타났으며 O형에 비해 A형은 32%, AB형은 51%, B형은 72%씩 발병 확률이 높았다. 미국 보스턴 다나 파버 암연구소의 브라이언 월핀 박사 연구팀은 1970~1980년대부터 건강상태를 살펴 온 10만7천50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같은 결과를 도출해 냈다. 연구 결과는 혈액형이 암 발병 이유와 관련이 있다는 것을 시사하는 것으로 향후 췌장암의 유전 요인을 규명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월핀 박사는 "췌장암과 유전자 사이의 상관관계에 대해서는 알려진 게 거의 없었다"며 "혈액..

10대 비타민D부족, 혈당과 혈압 상승 위험

10대 비타민D부족, 혈당과 혈압 상승 위험 부족시 고혈압, 대사증후군 각각 2.36배, 4배 높아 청소년기에 비타민D가 부족하면 혈압과 혈당이 상승할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 존스 홉킨스대 재리드 레이스 박사는 전국보건영양조사(NHNES)에 참여한 12-19세 남녀 3천577명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비타민D가 부족한 청소년은 고혈압, 고혈당, 대사증후군 위험이 각각 2.36배, 2.54배, 4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비타민D는 뼈를 튼튼하게 만들고 인과 칼슘의 혈중수치를 정상수준으로 유지해 주는 영양소로 알려져 있지만 최근 뼈의 건강유지만이 아니라 암, 당뇨병, 심장병 등 많은 질병 위험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들이 잇따라 발표되고 있다. 미국 소아과학회는 작..

길병원, 인천지역 보육시설 무료검진

길병원, 인천지역 보육시설 무료검진 영유아 대상 심장병 가천의대길병원(병원장 이태훈)은 최근 인천지역의 영유아 보육시설을 방문해 심장병 무료검진을 실시했다. 평소 박애.봉사.애국의 설립이념을 바탕으로 의료취약 계층에 사랑의 인술을 펼쳐오던 가천의대길병원이 새생명찾아주기 행사를 진행해 나가고 있는 것이다. 이번 무료검진은 가천의대길병원 소아심장과 최덕영 교수를 비롯한 봉사단이 각종 의료장비와 함께 보육시설을 찾아 80명의 영유아를 대상으로 심장병을 검진했다. 봉사단은 검진결과 8명의 영유아에게 심장병 소견을 내리고, 추후 세부검사와 수술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가천의대길병원은 의료지원이 필요한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심장병 무료검진 등 의료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메디코파마뉴스(www.dailymd.com) 김종..

이대목동, 17일 나눔예술 공연 연다

이대목동, 17일 나눔예술 공연 연다 김옥길홀서 플룻앙상블 초청 연주회 이대목동병원은 오는17일 오후 5시 김옥길홀에서‘플롯앙상블과 함께하는 해설 음악회’를 개최해 환우들을 위로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세종문화회관의 ‘함께해요! 나눔예술’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열리게 된 이번 음악회는 해설을 곁들인 클래식 공연으로 서울시소년소녀합창단 원학연 단장이 지휘하는 플롯앙상블의 연주로 진행된다. 플롯앙상블은 국내 보기 드문 플롯을 전문으로 하는 실내악 공연팀으로 음악계의 플롯 발전을 위해 매년 정기공연과 소외계층을 위한 공연 등 다양한 공연을 펼치고 있다. 세종문화회관의 ‘함께해요! 나눔예술’ 프로그램은 2006년부터 세종문화회관 산하 9개 예술단을 주축으로 병원, 학교, 각종 복지시설 등을 찾아 평소 공연 ..

병협, 국제병원종합관리연수 수료증 수여

병협, 국제병원종합관리연수 수료증 수여 이라크 16개 의대학장등 18명..견학도 진행 대한병원협회는 지난 10일 이라크 16개 의대학장 및 보건부 관계자 등 18명에게 국제병원종합관리 연수 수료증을 수여했다. 병협이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10번째 주관한 국제병원종합관리 연수는 지난해에 이어 이라크인을 대상으로 2월 24일부터 3월10일까지 15일간 실시됐다. 이번연수에선 △세계 및 한국의보건의료제도(문옥륜 인제대학교 보건대학원 교수)△한국의건강보험제도(김진수 건강보험공단 연구위원)△병원조직 및 인력관리(서영준 연세대학교 보건행정학과 교수)△한국병원의 의료질(강혜영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부교수)등의강의가이어졌다. 이들은 또연세의료원, 건국대학교병원,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보건의료기..

약사회, 의약품유통 정상화 본격나서

약사회, 의약품유통 정상화 본격나서 T/F팀, 3대 중점과제및 20대 실행과제 선정 대한약사회 의약품유통 정상화 T/F가 본격 활동에 나선다. 태스크포스팀은 11일 첫 회의를 열고 중점 추진 3대 과제 및 중장기 20여개 실행과제를 확정, 이에 맞춰 활동을 할 예정이다. 오늘 회의에서는 ▲약국과 제약사/도매상간 거래관계에서 발생하는 각종 부정 유통행위 근절 및 약국 불편사항 해결▲제약사/도매상 등 공급자(판매자) 중심의 거래행태를 약국 등 구매자 권익이 보장되는 형태로 개선▲부정불량의약품 신고처리센터 운영 활성화를 통한 국민건강권 증진의 3가지 지향점을 선정하여 활동해나가기로 협의했다. 아울러 조속한 의약품 거래 정상화를 위해 3대 중점 추진과제로▲비정상적 의약품 거래 근절을 위한“의약품 유통 부정행위 ..

인하대병원-인천치과의사회 협약

인하대병원-인천치과의사회 협약 5500여 회원및 가족 건강 책임 인하대병원(병원장 박승림)은 인천 치과의사회(회장 정춘근)와 지정병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지정병원 협약 체결로 약 550여명 회원과 그 가족의 건강을 책임지기로 하였으며 앞으로 인천지역 시민의 건강을 위해 함께 협력할 예정이다. 정춘근 회장은“대학병원인 인하대병원과 지정병원 협약을 체결함으로써 회원 및 가족의 건강관리에 만전을 기할 수 있게 되어 기쁘며, 양기관이 협력기관으로서 서로 상생할 수 있는 기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인하대병원 박승림 병원장은“의료지원 협약을 계기로 양기관이 Win-Win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치과의사회 회원 및 가족의 건강상담에서부터 질환치료, 의료자문 등의 의료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개개인의..

경인도협, 회원사 확대에 적극 나서

경인도협, 회원사 확대에 적극 나서 월례회 집행부 최종확정..비회원사 가입독려 경인도협이 집행부를 최종확정했다. 경인도협은 최근 월례회를 통해 부회장 2인과 총무 3인, 이사 7인을 확정발표하고 회원들의 적극적인 회무참여와 회원간 단합등을 강조했다. 이와별도로 직전회장인 현소일 인천약품 회장을 명예회장에,백승선 전 회장과 김태관 전 부회장을 고문으로 추대했다.. 총무직은 김남국 총괄총무(청호메디칼) 외에 유기호 우리약품 대표, 김제환 유진팜 대표를 각각 인천총무와 경기총무에 선임했다. 한편 경인도협은 회원사 확대를 위해 회장단이 3인1조로 비회원사를 방문, 가입을 독려키로 했다. 이은구 회장은“경인지부의 올해 회무방향은 확고하다.회장단이 솔선하여 회원사 영입을 늘리고 지부활성화를 이끌어 내는 것이 목표”..

서울시약, 약사출신 시의원 간담회

서울시약, 약사출신 시의원 간담회 막무가내식 약사감시 약국 어려움 호소 서울시약사회는 11일 종로구 소재 베이징코야에서 '서울시 약사 시의원 초청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서울시약사회는 약국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와 관련해 최근 특별감시와 정기약사감시에 대한 약사회의 입장을 통해 약국 중복감시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했다. 특히 서울시에서 행정국 산하 특별사법경찰지원팀내 별도의 팀을 조직해 약국 단속반을 운영할 계획이라는 것에 강한 불만을 토로했다. 조찬휘 회장은 "사회전반에 걸친 위법사례를 단속한다는 명분이지만 의약계중 유독 약국만 단속 대상에 포함시키는 것은 국민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해온 약사들을 무시한 처사"라고 강조했다. 이에대해 안훈식 보건복지위원장은 "불합리하고 억울한 점들이 있다면 반드..

가정내 폐의약품수거 전국서 대대적 캠페인

가정내 폐의약품수거 전국서 대대적 캠페인 民-官 8개 부처및 단체 협약식 체결 가정내폐의약품수거사업이 관련단체와 정부의 민관공동으로 대대적으로 전개된다. 복지부와 환경부, 대한약사회등 관련 8개단체는 11일 11시 팔레스호텔서 전국 1만6천개약국에서 대대적인 폐의약품 회수및 처리사업을 전개키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는 환경부, 복지부, 대한약사회, 한국의약품도매협회, 한국환경자원공사, 자원순환사회연대, 동아제약 등 8개 기관 및 단체가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정자(하늘약국) ▲김혜선(진약국) ▲문상연(동아약국) ▲이광해(강남메디칼약국) ▲조은희(서강약국) ▲최귀옥(광장약국) 약사에게 환경&건강지킴이 약국 지정서 및 지정패가 수여됐다. 이미 서울지역에서는 지난해 시범적으로 수거사업이 진행된 ..

카테고리 없음 2009.03.11

숙대서울개국동문, 초도이사회 개최

숙대서울개국동문, 초도이사회 개최 숙명약대 서울개국동문회(회장 조병금)는 7일 동보성에서 초도 이사회를 열고 동문간의 화합과 모교 발전을 다짐했다. 44명의 이사가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 2009년도 최종이사회 회의록 접수하고 11대 임원 및 이사 인준을 받았으며 2009년도 사업계획안 보고와 사업기금 마련을 위한 공동 구매 문제등 안건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특히 조병금 회장은 4월6일에 있는 약대동문회 등반대회에 많은 참석을 당부했다. 메디코파마뉴스(www.dailymd.com) 김종필기자 (jp1122@nate.com) 기사 입력시간 : 2009-03-11 오후 2:24:17

서울시약, 무리한 약사감시 자제 요청

서울시약, 무리한 약사감시 자제 요청 서울식약청 방문, 약국가 자정노력 전달 서울시약사회 조찬휘 회장은 10일 서울 식약청 이희성 청장을 방문해 약계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조찬휘 회장은 약국 무자격자 의약품판매 척결을 위한 로드맵 설정등 서울시약사회의 자정노력을 설명하고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특별감시와 정기약사 감시를 동시에 실시해 약국가에 큰 혼란을 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일부 약국에 2시간 가량 무리한 약사감시를 실시해 약국 업무에 큰 지장을 초래하고 향정약 및 유효기한 경과 의약품 등 단속 목적 이외의 감시에 대한 회원약국들의 불만사항을 전달했다. 이희성 청장은 여러 부처에서의 중복감시 및 단속 목적이외의 감시에 대한 약국의 애로사항을 공감하고“본청 회의시 이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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