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의료원"여성암 특화병원 자리매김" 이대여성암전문병원 본격 진료 들어가 최신장비-의료진 갖춰‥여성암 10대병원 목표 이화의료원이 여자대학 병원이라는 특성을 여성암 분야에 연계한 특화전략을 통해 한 단계 발돋움한다.2일(오늘)부터 심혈을 기울여 설립한 이대여성암전문병원이 본격적인 진료에 들어가기 때문. 의료원 측은 이와 관련 최근 이대여성암전문병원 진료준비를 마치고 김 승철 원장에게 운영을 일임했다.부분 독립채산제 형태로 운영될 이대여성암전문 병원은 별관 건물 3개 층에 65병상(향후 100병상 확대) 규모로 일단 첫발을 내딛는다. 정식 개원과 진료를 앞두고 2월에는 유방 및 갑상선암 분야에 필요한 최신 장비를 도입, 설치하고 명망 있는 의료진도 갖췄다. 김승철 원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