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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영약품, 회생 가능성 여부에 촉각 곤두

인영약품, 회생 가능성 여부에 촉각 곤두 인수합병 통한 채무변제 계획 무산가능성 채권단과 창고개방 문제 두고 마라톤 협상 1차부도 처리됐던 수원 인영약품을 비롯한 계열사 경수약품. 인영팜등이 최종부도를 막고 채무변제를 위해 경동사측에 인수합병 절차를 밟을 계획이었으나 채권단의 강한 반발로 무산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이와관련 김인영 회장은 2일 오후 회사에서 채권단을 대상으로 이같은 절차를 설명했으나 채권단은 조금이라도 손실을 줄이기 위해 창고개방을 요청해 팽팽한 신경전이 벌어졌다. 김회장은 경동사측과 가 인수합병을 한 상태라 채무를 제외한 나머지 임직원 고용승계와 영업권, 재고자산, 매출채권등은 경동사측의 권리라며 마음대로 할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 회장은“처분 가능한 재산 모두를 처분해 채무 ..

서울시약, 송천한마음의집에 약손사랑

서울시약, 송천한마음의집에 약손사랑 개원 4주년 맞아 성금등 전달해 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가 송천한마음의집 개원 4주년을 맞아 약손사랑을 실천했다. 서울시약사회 여약사위원회(담당부회장 남수자, 위원장 김종희)는 지난 29일 송천한마음의집 개원 4주년을 맞이해 쌀과 성금 등 300여만원을 전달하고 개원 4주년을 축하했다. 이날 송천한마음의집에는 따뜻한 겨울철을 준비하는 일일호프를 여는 등 송천한마음의집 가족들의 일상과 교육 프로그램을 담은 사진전을 열어 눈길을 끌었다. 행사는 조찬휘 회장을 비롯, 남수자 부회장, 김종희 여약사위원장, 여약사봉사단(곽순덕·백명숙·강의순·안춘윤·최의경·정 례·김희전·김경자·김영주·김영진·김영진 자녀)이 참석했다. 메디코파마뉴스/데일리엠디 김종필기자 (jp1122@nate...

을지대병원, 급성심근경색 전문병원 선정

복지부-심평원 공동선정 을지대학병원이 보건복지가족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선정한 급성심근경색증 치료를 잘하는 병원으로 선정됐다. 보건복지가족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해 실시한 ‘건강보험 요양급여 가감지급제도’ 시범사업 1차년도 평가에서 급성심근경색증 치료를 잘하는 병원으로 11곳을 선정했으며 이중에 을지대학병원이 포함됐다. 을지대학병원 심장혈관센터소장 정경태 교수는“급성심근경색증은 환자가 응급실에 도착한 이후 얼마나 신속하게 처치가 이뤄지느냐에 따라 치료효과가 달라진다”며 “을지대학병원은 응급실과 치료의사가 직통으로 연결됨으로써 원스톱 진료가 이뤄져 환자의 생존율을 증가시키고 최선의 치료 효과를 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2011년부터 시행되는‘건강보험요양 급여가감지급 제도’는 전국..

비만치료제로 속여 마약 판 의.약사.주부 적발

마약을 비만치료제로 판매하다 적발 가짜처방전.비처방판매등 1만여정 유통 살빼는 약이라고 속여 마약을 판매한 의사와 약사와 가정주부가 적발됐다. 경기경찰청 마약수사대는 이와관련 가정주부가 허위처방전을 이용해 향정신성 비만치료제 1만여정을 매입, 인터넷을 통해 판매하려던 것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적발된 사람은 가정주부 서모(36) 씨, 김모(43) 씨 등 의사 3명, 이모(43.여) 씨 등 약사 4명, 불법 구매자 33명 등 모두 41명으로 현재 입건돼 조사받고있다. 서 씨는 지난해 10월 중순부터 최근까지 의사 김 씨 등으로부터 향정신성 의약품이 함유된 비만치료제 처방전을 발급받아 약국에서 1만3천정을 매입한 뒤 인터넷을 통해 판매, 5천200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것으로 나타났다. 처방전은 친인척,동료등..

대형도매 1차부도.. 도매업계 빅뱅오나

대형도매 1차부도.. 도매업계 빅뱅오나 수원 인영약품... 도매업계 신용경색등 후폭풍전망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대형 도매업체 인영약품이 1차 부도를 맞아 제약 및 관련업계가 초긴장하고 있다. 이 업체는 지난해 10월 성남팜을 인수하는등 수도권으로 영업망을 확대하는면서 적극적인 사세 키우기에 나섰으나 최근들어 경기가 침체되고 여러가지 악재가 겹치면서 경영난을 겪어 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인영약품은 국회의원을 지낸 김인영 회장이 설립한 업체이며 신용등급이 상위권인 견실한 업체로 평가받고 있는 약국주력업체다. 지난해부터 3백억원대 규모의 성남팜을 인수하고 이내흥 약사를 전무로 영입해 사세를 확장해 왔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1차부도 후 일부 임원과 제약사관계자들이 사옥에 모여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제약계는 업체..

전북대병원 호흡기분야 메카로 발돋움

전북대병원 호흡기분야 메카로 발돋움 복지부 하반기 특성화연구센터 사업 선정돼 호흡기분야에서 특화돼 부각을 나타내고있는 전북대병원이 호흡기전문질환분야의 메카로 발돋움 하고 있다. 병원측은 최근 호흡기전문질환센터 사업을 유치한 데 이어, 보건복지가족부가 지원하는 ‘병원 특성화 연구 센터’사업에도 선정되는등 세계적인 연구기관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와관련 복지가족부는 2일 전북대병원이‘2008년 하반기 보건의료연구 개발 신규 추진 과제-병원 특성화 연구센터 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병원측은‘난치성 폐 손상의 신개념 치료제 개발’이라는 과제명으로 호흡기 질환 치료제 개발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신개념 치료제 개발을 위해 향후 5년 동안 연간 10억원, 총 50억원을 지원 받는다. 또‘폐 손상 치료제 ..

약사회, 건강보험 공단측에 "뿔났다"

약사회, 건강보험 공단측에 "뿔났다" 동일처방중복청구 관련 부도덕 집단 매도 유감 조사과정서 단순실수 파악하고도 무시 대한약사회가 건강보험공단에 뿔이났다. 몇일전 건강보험공단이 발표한 동일처방 중복청구와 관련한 보도자료가 원인. 이에대해 약사회는 건강공단측이 최근 2년간 청구점검 결과 26,698건이 중복청구되었고 67.4%가 귀책사유가 약국에 있다고 밝히는 등 집중적으로 약국의 고의적 허위청구를 부각시키며 약사회를 부도덕한 집단으로 매도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한약사회는 중복 청구와 이중 청구 등의 사례를 들어 약국이 고의적으로 허위청구를 일삼아 급여비를 환수 당한 것처럼 매도했다고 주장했다. 약사회가 더욱 화가 난 이유는 공단측이 조사과정에서 이미 약국의 중복.이중청구가 전산입력 미삭제나 컴퓨터 전산착..

심부전 새로운 치료법 개발

심부전 새로운 치료법 개발 獨, 안타고미르 투여 울혈성심부전 치료가능 심부전의 새로운 치료법이 개발됐다. 독일 뷔르츠부르크 대학의 슈테판 엥겔하르트 박사는 펌프기능이 떨어진 심장은 특정 마이크로RNA(miR-21)가 정상심장보다 3-5배 많으며 안타고미르(antagomir)라는 후보물질로 이 마이크로RNA를 차단하면 울혈성심부전을 예방 또는 치료할 수 있다고 밝혔다. 엥겔하르트 박사는 사람과 쥐의 심장조직 샘플로 수 백 개의 마이크로RNA를 분석한 결과 miR-21 과다가 심부전의 핵심원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으며 특정 마이크로RNA의 활동을 억제하는 안타고미르를 심부전 모델쥐에 투여한 결과 이 물질이 투여되지 않은 쥐들만 심부전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또 이미 심부전이 나타난 쥐들에 안타고미르를 투여하..

대사증후군, 운동과 칼슘만으로 예방 가능

대사증후군, 운동과 칼슘만으로 예방 가능 美, 매일 30분 걸으면 85% 위험 감소 운동과 칼슘섭취로 대사증후군을 막을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시카고 스웨디시 코버넌트 병원의 영양학자 애덤 레퍼트 박사는 성인 5천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분석 결과 걷기운동 같은 보통강도의 운동을 거의 매일 30분씩 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대사증후군 위험이 85%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또 칼슘이 많이 든 음식을 자주 먹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대사증후군 위험이 61% 낮았다. 인종별로는 흑인이 대사증후군 발생률이 25%로 가장 높았고 히스패닉계 주민이 17%, 백인이 16%였으며 소득수준별로는 연간 소득이 1만5천달러 이하인 사람이 30%이상, 5만달러 이상인 사람은 10%로 ..

자폐아 진단시기 1년 앞당길수 있다

자폐아 진단시기 1년 앞당길수 있다 美, 대화 어려움 겪는 이유 밝혀내 자폐아가 대화에 어려움을 겪는 이유가 밝혀졌다. 미국 필라델피아 아동병원의 티모시 로버츠 박사는 자폐아가 대화에 어려움을 겪는 것은 사람의 말을 뇌에서 처리하는 시간이 정상인보다 느리기 때문이라는 것. 로버츠 박사는 자폐아는 말을 구성하는 단어의 음절(소리마디) 하나를 뇌에서 처리하는 시간, 다시 말해서 음절 하나에 반응하는 시간이 정상아보다 평균 50분의 1초 늦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아주 미세한 차이 같지만 사람은 보통 초당 4음절을 발음하고 문장 하나를 말하려면 많은 음절들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 말을 뇌에서 처리하는 시간이 음절 하나에 50분의 1초씩 늦어진다면 말이 끝날 때쯤이면 처리지연 시간이 엄청나게 쌓여 결국 무슨..

어린아이 야경증 유전적요소 많아

어린아이 야경증 유전적요소 많아 加, 390쌍 쌍둥이 비교분석 결과 아이들이 밤에 갑자기 소리를 지르는 등 공포로 이상 행동을 보이는 야경증이 유전적 요소가 많이 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몬트리올 소재 성심병원 수면병 센터의 비치 홍 구엔 박사 연구팀은 일란성 쌍둥이와 이란성 쌍둥이를 비교 연구한 결과 야경증에 유전적 요인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들은 390쌍의 쌍둥이를 비교 분석한 결과 일란성 쌍둥이는 이란성 쌍둥이보다 함께 야경증을 보일 가능성이 훨씬 높았다고 밝혔다. 이들은 전체적으로 쌍둥이들이 생후 18개월 된 시점에서 야경증을 보이는 비율이 37%나 됐으나 1년 후 이들 중 절반 정도에서 야경증 증세가 나타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전문지 `소아과(Pediat..

김안과병원 눈이행복한 그림 수상작 전시

김안과병원 눈이행복한 그림 수상작 전시 입상작 32점 시상및 본관 로비서 13일까지 전시 건양의대 김안과병원은‘제3회 눈이 행복한 그림공모전’에서 입상한 32점의 작품을 12월 1일부터 12월 13일까지 2주 동안 본관 1층과 망막병원 1, 2층 로비에서 전시한다. 지난 10월 1일부터 24일까지 접수를 받았던‘제3회 눈이 행복한 그림공모전’에는 지난 해보다 4배 이상 늘어난 총 721점의 작품이 접수되는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부문별로는 유치부 279점, 초등 저학년부 364점, 초등 고학년부 78점이 접수됐다. 유치부 최우수상에송준혁(다운미술학원)어린이의 ‘신나는 생일파티’가, 초등 저학년부 최우수상에는 장은식(부천창영초등학교)어린이의 ‘행복한 세계일주 여행’이, 초등 고학년부 최우수상에는 최정윤(..

구세군, 서울시약측에 감사패 전달

구세군, 서울시약측에 감사패 전달 노숙인 자활 공로..조찬휘 회장, 임준석 종로구회장 조찬휘 서울시약사회장이 한 해 동안 노숙인의 자활을 위해 앞장선 공로로 구세군(사령관 전광표)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조찬휘 회장은 지난 29일 '구세군 서대문사랑방 후원자의 밤'에 참석해 임준석 종로구약사회장과 함께 구세군 전광표 사령관으로부터 감사를 받았다. 서울시약사회는 지난 6월부터 약사회원들 가정으로부터 사용하지 않는 헌옷 등을 모아 희망나눔장터를 운영, 판매수익금 전액을 노숙인 자활을 돕는데 쓰이고 있다. 현재까지 종로구약사회, 광진구약사회, 은평구약사회, 강서구약사회, 동작구약사회, 송파구약사회에서 희망나눔장터를 운영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약손사랑을 진행했다. 메디코파마뉴스/데일리엠디 김종필기자 (jp1..

을지대병원 4대원장 박준숙 교수 취임

을지대병원 4대원장 박준숙 교수 취임 중부권 허브병원 자리매김 더욱 박차 당부 을지대병원 4대원장에 박준숙 교수가 취임했다. 병원측은 1일 을지재단 박영하 회장과 범석학술장학재단 전증희이사장, 을지대학교 박준영 총장을 비롯, 4백 여명의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가졌다. 박 신임 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그동안 을지대학병원은 최첨단 시설과 의료기기,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로 중부권의 의료허브기관으로 자리매김해왔다”고 말하고“앞으로도 환자들의 다양하고 높은 기대감을 충족시키기 위해 현재의 모습에 안주하지 말고 각자의 위치에서 더욱 분발하자”고 당부했다. 신임 박 원장은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한양대학교와 일본 도후대학교에서 각각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지난 1986년부터 을지대학병원(대전..

인천시약, 시청 보건의료 관계자와 간담회

인천시약, 시청 보건의료 관계자와 간담회 가정내 불용재고약 수거 관련 논의 인천시약사회는 최근 인천시 보건의료 관련 공무원들과 초청간담회를 가졌다. 1일 가진 간담회에는 김사연 회장. 유상현. 이성인 부회장. 조상일 총무부회장과 최병원 약국이사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계재덕 과장은 "가정 내 불용재고약 수거 운동에 앞장서준 인천시약사회에 감사 드린다"며 특히 남동구와 연수구분회에 인천시장 표창을 상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불용 재고약 수거에 주민들의 호응이 낮은 이유에 대해 김사연 회장은 ‘사망 후 화장할 육신임에도 신체 일부의 장기 기증을 꺼리는 심리처럼 재고약을 아깝게 여겨 차마 폐기물로 처리하지 못하는 의식 때문" 이라는 주민 여론을 피력했다. 이 자리에서 유상현 부회장은 약물과 음식의 체질별 ..

약국가,막무가내 환자로 애꿎은 피해증가

부천등, 환자 잘못에도 울며겨자먹기 배상 cctv설치. 약화보험 가입등 적극적 대응해야 경기침체와 함께 환자들의 억지로 약국가가 곤혹스런 일들을 겪는일이 비일비재해지고 있다.이에따라 약국들이 더욱 주의를 기울이고 만약의 상황에 보다 철저히 대비해야 할것으로 보인다. 최근 부천시의 한 약국은 환자가 약 복용 잘못으로 부작용이 생겼다고 약사의 잘못을 지적하며 피해배상을 요구해 와 부득이 수십만원을 배상해준 사례가 나타나는등 약국들이 경기침체에따른 매출 저하와 함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 환자의 경우 시럽제 기침약등 5일분 처방약 15봉지를 받아간 환자가 시럽을 다른 약으로 오인, 잘못 복용해 부작용을 호소하고 약국측에서 복약지도를 제대로 해주지 않았다는 점을 들먹이며 책임소재를 따진 것으로 나..

서울시약, 합창단 공연성료 축하및 송년회

서울시약, 합창단 공연성료 축하및 송년회 내년에는 찾아가는 음악회로 보답키로 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 합창단 송년회가 30일 오후6시 샹제리제웨딩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송년회는 지난 16일 창단 1주년 연주회의 성공적 개최와 약사사회의 새로운 문화 아이콘으로의 자리매김한 것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조찬휘 회장은 “지난 합창단 공연은 약사사회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 아주 의미있는 공연이었다”며“공연 준비를 위해 오랜 시간동안 개인 일을 뒤로하고 음악사랑을 손수 실천해준 합창단원 여러분께 감사한다”고 단원들을 격려했다. 특히 조 회장은 “내년에는 찾아가는 음악회를 위해 SBS측과 논의 중에 있다”며 “행사가 성사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날 참석한 단원..

이대목동, 협력병의원장들의 밤 열어

이대목동, 협력병의원장들의 밤 열어 다양한 숨은 실력 뽐내...상생협력 다져 이대목동병원은 지난 28일 강서구 외발산동 메이필드호텔에서 목동병원 인근지역인 강서구, 양천구, 영등포구, 구로구 의사회 소속 병의원장들과의 협력을 다지는 제3회 지역협력병의원장의 밤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의 1부에서는 홍익병원, 미즈메디, 김성남 내과, 미래아이 산부인과, 튼튼한 정형외과 등 5개 병원이 우수 협력 병의원으로 선정됐다. 특히 성모최안과 최승일 원장 가족의 “노바디(Nobody)”노래에 맞춘 댄스공연으로 흥겹게 시작한 2부에서는 각 지역 병의원장들의 숨은 실력을 보여주는 장기자랑과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조소아과 조보경 원장을 비롯한 양천구 소아청소년과 원장들로 구성된‘무한도전 앙상블’팀은 짧은 연습기간에도 불..

KGSP추가교육, 11일 도협회관서

KGSP추가교육, 11일 도협회관서 회원사 불익 최소화위해 KGSP 추가교육 오는 11일 도협회관에서 실시된다. 올해 처음 실시되는 추가교육 이수대상은 ▲2008년 KGSP 교육을 이수하지못한 도매회사▲올해 교육을 받았으나 품질관리 책임자나 공급관리 책임자가 바뀌어 재이수 해야 하는 도매회사가 해당된다. 이미 도매협회는 11월20일 전북도협 교육을 끝으로 KGSP 정기교육을 완료했으나 미처 교육을 받지 못한 도매회사들의 불이익을 방지하기 위해 추가교육을 결정했다. KGSP교육 미이수 업체는 식약청에 보고되며 내년도 KGSP 사후관리시 지적대상이 될 수 있다. 협회는 해당 2인(품질관리책임자·공급관리책임자) 중 1명이라도 변경자가 있다면 해당책임자가 새로 교육을 받아야 함에 착오 없기를 바란다고 안내했다...

부산명진약품, 신사옥 이전

부산명진약품, 신사옥 이전 부산소재 명진약품이 해운대구로 중동으로 신사옥을 이전했다. 명진약품(대표 김철수)는 동래구 칠산동에서 영업을 해왔으나 최근 중동에 신사옥을 매입하고 지난 22일 이전했다. 전화번호 변동은 없다. 신사옥은 3층 건물로, 1층을 창고로 3층은 영업소로 활용하고 2층은 임대할 예정이다. 김철수 사장은 “이전식을 생략하고 향후 조용하게 영업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02년 설립된 명진약품은 병·의원을 주력으로 약국영업을 병행하는 회원사다. 메디코파마뉴스/데일리엠디 김종필기자 (jp1122@nate.com) 기사 입력시간 : 2008-12-01 오전 9:4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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