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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푸드, 알츠하이머 위험 높아

패스트푸드, 알츠하이머 위험 높아 스웨덴, 쥐실험 관련유전자 비정상적 생성 패스트푸드가 노인성 치매의 일종인 알츠하이머 병을 일으킬 위험을 높일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의 주자네 액터린은 9달 동안 쥐에게 패스트푸드의 영양 성분과 비슷한 비율로 지방과 설탕, 콜레스테롤이 많이 포함된 먹이를 준 결과 쥐의 뇌에서 알츠하이머 병에 걸린 환자의 뇌에서 발견되는 화학적 변화와 다르지 않은 변화가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들 쥐의 유전자는 인간과 비슷한 유전자 반응을 보이도록 조작됐으며 패스트푸드 먹이를 먹인 결과 뇌에서 치매를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진 아포리포프로틴E4(ApoE4)형 유전자가 비정상적으로 생성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먹이에 든 콜레스테롤로 인해 기억 저장 기능과..

도협, "리베이트 근절 말로만하지 않겠다

도협"리베이트 근절 말로만하지 않겠다" 관련법 시행 앞두고 성명..처벌 대폭강화키로 백마진 논란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의약품 도매업계가 불법 리베이트를 확실하게 제거하겠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도협은 성명에서 투명유통, 공정거래를 위해서는 공급자의 자정노력이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자정노력이 없는한 정부 사정기관의 특단조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성명서는 12월 14일 관련법이 시행되는 시점을 앞두고 발표되어 유통가를 비롯한 약업계에 미치는 영향이 새롭게 주목되고 있다. 황치엽 회장은“의약품 유통과정에서 불법리베이트가 오고가는 근본적인 문제점을 뿌리 뽑아야 한다는 의약품도매유통업계의 입장을 밝힌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성명서는 공급자의 자정노력을 비롯한 정부의 철저한 사후관리의 필요성을 ..

파견대의원 10%는 병원약사 참여해야

파견대의원 10%는 병원약사 참여해야 경기.인천시약, 병원약사회 간담회서 논의 경기도약사회와 인천시약사회가 병원약사 챙기기에 나섰다. 시약은 최근 인천 팔레스호텔에서 병원약사회 구본기 지부장(인제대 일산백병원)을 비롯해 오양순 총무(고대안산병원)등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김사연 인천시약회장은 병원 약국 내에서 약사와 비약사의 업무 등 병원약사들이 겪고 있는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서도 이런 자리를 자주 마련해 허심탄회한 토론을 벌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병원약사의 T.O를 비현실적인 조제건수에 따라 정할 것인가, 처방 수 혹은 현재 국내에서 적용되고 있는 베드 수를 기준할 것인가에 대해 장.단점을 논했다. 또한 잘못된 처방전에 대해 외국의 경우 병원약사가 ‘다른 약으로 바꾸라’고 지시하지만 한국은..

다운증후군, 자궁에서 치료 가능해진다

다운증후군, 자궁에서 치료 가능해진다 美, 쥐실험 결과 운동.감각장애 회복 쥐 출산 다운증후군을 자궁에서 치료할수 있는 길이 열렸다. 미국 국립보건원(NIH)의 캐서린 스퐁 박사는 신경세포 발달에 필요한 두 가지 핵심 단백질(NAP와 SAL)을 다운증후군 새끼를 밴 쥐에 주입한 결과 다운증후군 증세가 없는 새끼가 출산했다고 밝혔다. 스퐁 박사는 이 두 단백질을 다운증후군 태아에 투여하면 다운증후군 증상 중 최소한 운동과 감각기능 장애는 해소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이를 쥐실험을 통해 확인키로 했다. 연구진은 유전조작을 통해 제16번 염색체에 하나를 더 추가해 다운증후군과 비슷한 증상이 나타나는 새끼를 밴 쥐에 이 두 단백질을 투입한 결과 태어난 새끼들은 막대기를 잡아채고 몸을 일으켜 세우거나 촉각자..

외사시 어린이 정신질환 발생 가능성 높다

외사시 어린이 정신질환 발생 가능성 높다 美, 407명 분석결과 정상인 대비 3.1배 높아 사시중에서도 눈동자가 눈의 중심에서 바깥쪽으로 치우친 외사시(外斜視) 아이들은 나중 정신질환이 나타날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메이요 클리닉 소아안과 전문의 브라이언 모니 박사는 어렸을 때 사시가 있었던 사람 407명과 연령대와 성별이 같으면서 사시가 없는 대조군 407명의 평균 17.4년 간 의료기록을 비교분석 한 결과 사시 중에서도 외사시가 있었던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정신질환 발생률이 3.1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이는 눈동자가 안으로 몰린 내사시와 다른 경우로 내사시는 일반인과 별차이가 없었다. 따라서 외사시 아이들이 정신건강에 문제가 있는 듯한 조짐이 나타날 때는 정신과전..

가짜 발기부전체 판매 약사 13명 적발

가짜 발기부전체 판매 약사 13명 적발 창원지검, 11만정 공급및 판매업자 구속기소 가짜약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에도 불구, 발기부전치료제등을 중심으로한 가짜약 적발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28일 경남창원지검 진주지청 박현규 검사는 약효및 효능이 밝혀지지 않은 성분을 포함해 만든 가짜 발기부전제가 시중에 대량유통됨에 따라 본격 수사에 나서 관련업자들을 대거 적발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압수한 가짜 발기부전치료제를 감정한 결과 가짜 시알리스에는 디메칠실데나필이, BC복합비타민에는 아세틸바데나필 등 약효 및 효능 등이 규명되지 않은 성분이 검출됐으며 이들 성분은 부작용 위험성이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며 "국민건강을 지키기 위해 앞으로도 시중에서 판매되는 발기부전치료제 등에 대해 전국적으로 확대수사하고 지속..

팜매니저 접근 심의지침 준수 업체만 인정

팜매니저2000 심의지침 준수 업체만 인정 약사회, 부적합업체 이의신청후 재심사키로 대한약사회가 팜매니저2000의 심의지침을 마련해 보안에 더욱 노력을 기울이기로했다. 이와관련 약사회는 27일 보안심의위원회를 열고 지침과 연동프로그램 인정방향등을 모색했다. 내용은 ▲프로그램의 배포목적 및 방식▲무단 접근시 발생될 수 있는 환자의 개인정보 및 진료정보의 유출 여부▲프로그램 및 데이터베이스 연동 사항을 중심이다. 또한 △개인정보 유출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 최우선 기준으로 하여 △현재 사용 중인 무료프로그램에 한하여 회원의 이익에 부합하는 경우 ‘적합’으로 △유료프로그램의 경우 원칙적으로 DB 접근 자격을 엄격히 제한하며 △팜매니저 2000의 유지·관리에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시정통보 이행 여부에 따라 결..

인천시약, 강화경찰서 방문 간담회

인천시약, 강화경찰서 방문 간담회 인천시약사회는 최근 강화경찰서를 방문하고 간담회를 가졌다. 28일 인천시약 김사연 회장, 옥정남 강화군 분회장, 김응팔 부회장은 강화경찰서를 방문해 이상원 서장과 환담을 나누었다. 이상원 서장은 강화에서 있었던 어재연 장군 추모 행사를 언급하며 1877년 고종 8년에 미 해군의 침략으로 벌어진 "신미양요" 당시 광성보 전투에서 350명의 병사들과 함께 전사한 장군의 순국정신을 이시대의 변절자, 기회주의자와 복지부동한 공직자들은 본받아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어 인근 식당으로 경찰서 간부진을 초청해 오찬을 나누며 관내 치안, 약업계 동향 등에 대해 대화를 나누었다. 이상원 서장은 약사회에서 평소 경찰에 대해 관심을 갖고 강화서까지 찾아준데 대해 감사드린다고 답했다. 메디코파..

약사회, 다문화가정 자녀 적극 지원키로

약사회, 다문화가정 자녀 적극 지원키로 중앙건강가정지원센터와 자매결연 체결 대한약사회 사회참여위원회(부회장 송경희)는 27일 국회에서 중앙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정민자)와 다문화가정 자녀지원을 위한 자매결연식을 가지고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건강한 사회일원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보낼 것을 약속했다. 다문화가정 자녀의 교육 실태와 향후 대책 토론회(원희목 의원실 주최)와 함께 진행된 이 자리에서 송경희 부회장은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밑거름이 되겠다는 강조했다. 메디코파마뉴스/데일리엠디 김종필기자 (jp1122@nate.com) 기사 입력시간 : 2008-11-29 오전 9:29:50

경기도약, 경인식약청 방문 면대약국 논의

경기도약, 경인식약청 방문 면대약국 논의 척결 강력한 의지 밝혀..식약청도 협조키로 경기도약사회가 면대약국 건과 관련 경인지방식약청을 방문, 장병원 청장및 실무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상호 협력키로했다. 이자리에서 김현태 부회장은 경기도약사회에서 진행중인 면허대여 의심약국을 대상으로 하는 청문회 경과와 청문회 추진에 따른 애로사항 등에 대해 설명했으며. 이에대해 장병원경인식약청장은 사법권이 부여되지 않은 약사회 차원에서 약국 자율정화를 위해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하고 개정 약사법이 시행되면 법테두리에서 협조키로했다. 박기배 회장은 현재 경기도약사회에서는 자체적으로 면허대여 및 전문카운터 등의 문제해결을 위해 강력한 의지를 가지고 정화사업을 추진중에 있으며 이러한 정화활동이 성공적으로 수행되기 위해서는 식약청..

바이오관련 단체 바이오협회로 통합출범

바이오관련 단체 바이오협회로 통합출범 시너지효과로 관련산업 집중육성 기대감 한국바이오산업협회, 한국바이오벤처협회, 한국생명공학연구조합이 한국바이오협회로 통합 출범했다. 이들 3개 단체는 바이오산업의 집중 육성을 위한 통합적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다가오는 바이오경제(BioEconomy) 시대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한국바이오협회”로 통합하기로 합의하고 28일 출범식을 가졌다. 지식경제부 이윤호 장관, 3개 단체 회원사 대표 등 200여명이 참석한 출범식에서 이들단체는 바이오산업이 국가의 미래 핵심 성장동력으로 발전하는데 기여하고 바이오산업의 국가적인 위상을 제고하는데 공동노력키로했다. 이와관련 한국바이오협회는 민간투자 활성화, 해외투자 활성화, 해외진출 지원, 국내외 네트워크 강화, 대정부 창구역..

"다신 아프지말고 새롭게 태어나길.."

"다신 아프지말고 새롭게 태어나길.." 길병원 천사사랑회 소아암환아 완치 축하 가천의대길병원 소아암백혈병 부모모임인‘천사사랑회’는 지난 27일, 5명의 소아암과 백혈병 완치 어린이에 대한 축하연을 가졌다. 행사는 완치 어린이 축하메달 전달, 완치소감 발표, 감사패 전달, 만찬 등으로 진행됐다. 이 행사는 인천 부평 로타리클럽, 가천의대길병원 노동조합,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경인지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새생명지원센터 등이 후원했다. ‘천사사랑회’는 가천의대길병원에 소아암과 백혈병으로 투병중인 어린이들과 부모들의 모임으로 힘겨운 투병과정 중 서로 격려하고 도움이 되기 위해 구성된 모임으로 매년 완치자에 대한 축하연을 열고 있다. 메디코파마뉴스/데일리엠디 김종필기자 (jp1122@nate.com) 기사 입력..

인천중앙병원, 동절기 응급질환 공개강좌

인천중앙병원, 동절기 응급질환 공개강좌 한국산재의료원 인천중앙병원(병원장 정세윤)은 28일 공개 건강강좌를 개최하였다. 강좌에서 응급의학과 전정미 과장은 ‘동절기 발생하기 쉬운 응급질환’ 이라는 제목으로 △뇌졸중 △동상 △낙상에의한 골절 △ 스포츠 활동에 의한 부상 에 대한 응급처치, 응급처치시 해서는 안될 행동, 응급처치에 대한 중요성 등을 강의했다. 전 과장은“응급처치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증상 및 치료결과가 달라진다고 말하고 잘못된 응급처치는 상태를 오히려 나쁘게 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날 강좌에는 환자와 보호자, 병원 관계자, 지역주민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하였다. 한편 인천중앙병원은 매달 둘째, 넷째 금요일 오후 4시에 무료건강강좌를 개최하고 있다. 메디코파마뉴스/데..

좋은삼선병원 QI경진대회 가져

좋은삼선병원 QI경진대회 가져 대상에 7.8병동팀등 4개팀 수상 좋은삼선병원은 지난 27일 강당에서‘제8회 QI경진대회’를 개최했다. 대회는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한 창의적인 노력을 통하여 업무개선 및 비용절감, 고객만족도 향상에 대한 사례를 발표하여 우수사례를 발굴함으로써 QI(Quality Improvement:질 향상)활동을 장려하고 병원경쟁력을 강화를 위한 목적으로 개최됐다. 대회 최우수상은 견관절 수술 환자의 매뉴얼 제공을 통한 환자만족도 향상(7,8병동), 우수상은 입원 환아 정맥주사 유지 관리 및 만족도 증진(6병동)과 중환자실 감염을 줄이기 위한 환경방안(중환자실), 장려상은 운동치료, 작업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별 서비스 만족도 조사(물리치료실)의 총 4팀이 수상하였다. 메디코파마뉴스/..

약국에서 건강관련 정보 얻으세요

약국에서 건강관련 정보 얻으세요 약사회, 약품 구입시 관련 정보 제공 대한약사회 학술위원회는 국민들이 의약품 구입시 정확한 복약지도와 더불어 다양한 정보(운동요법, 식이요법, 의약품 등)를 얻을 수 있도록 건강정보에 대한 자료를 제작, 국민들의 만족도도 높일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건강정보는 한 페이지 분량에 최대의 정보를 담아 간단하고 손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PDF 파일 형태로 제작하여 약사들이 복약지도시 사용하거나 환자에게 직접 인쇄햐 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우선‘주요 웰빙 먹거리’(고혈압 치료에 도움을 주는 먹거리, 동맥경화 치료에 도움을 주는 먹거리, 위장질환에 좋은 먹거리, 변비에 좋은 먹거리)를 주제로 자료를 제작, 12월 초 제공할 예정이다. 이후에도 약물 복용방법, 비만, 상처관리..

인천시약, 마퇴본부측에 성금 전달

인천시약, 마퇴본부측에 성금 전달 경영난에 숨통...모금액 1천여만원 인천시약사회는 최근 인천마퇴본부에 성금 1,059만원을 김수경 본부장에게 전달했다. 시약사회는 올상반기 사회복지공동모금을 통해 500만원을 지정 기탁한 바 있으며 이번에 2차 후원금을 기탁했다. 인천 마퇴본부는 지난 7월 경영난 돌파구를 찾기 위해 1991년 인천마약퇴치운동본부가 처음으로 발족된 인천시약사회관으로 다시 본부를 옮긴바 있다. 인천마퇴본부의 이전을 대비해 인천시약사회는 약사신협이 이전한 1층 사무실의 인테리어 공사를 했으며 소회의실과 강의실 등을 개방하고 있다. 김사연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은‘약의 전문가로서 사명감을 갖고 인천지역의 마약퇴치운동을 위해 솔선수범하기 위해 성금을 모았으며 앞으로도 인천시약사회 차원에서 후원을 ..

경기도약, 면대약국 13곳 청문 자진폐업

경기도약, 면대약국 13곳 청문 자진폐업 최종 확인된 3개약국은 대한약사회 이첩키로 경기도약사회가 면대약국 척결과 관련 분회 순방일정을 마치고 마무리작업을 했다. 청문회는 30여곳에 대한 약국을 대상으로 분회임원 1명의 참관을 통해 약사회의 불신 및 오해의 소지를 없애고 자율정화를 유도한 결과 13개 약국에 대하여 폐업 및 일정 기간 내에 폐업의 이행각서를 받았다. 또 3개약국에 대하여 최종 통보 및 대한 약사회로 이첩을 확정했다. 아울러 서류 미비 등의 사유로 재 심의가 확정된 나머지 약국에 대해서는 해당 기간에 접수 받은 서류와 함께 청문회 기록지를 토대로 12월 1일부터 약식 청문회를 개최하여 빠르면 12월 5일 그 결과에 대하여 대한약사회로 보고 될 예정이다. 총괄지휘한 김현태 부회장은 “이러한 ..

산재의료원, 29일 외국인 무료진료

산재의료원, 29일 외국인 무료진료 인천중앙병원과 공동으로 한국산재의료원(이사장 정효성)은 오는 29일 한국산재의료원지부 노동조합(지부장 김자동), 인천중앙병원과 구로구 소재 한국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에서 무료진료를 실시한다. 이번 무료진료에는 정효성 이사장(외과 전문의)과 인천중앙병원 정세윤 원장(진단검사의학과 전문의)이 직접 진료에 임하며 외국인 근로자 200여 명에게 진찰과 투약, 혈액 검사, 처치 등을 실시한다. 또 보건의료노조 한국산재의료원지부 김자동 지부장을 비롯한 30여 명의 임직원들은 진료보조 및 지원센터 청소, 빨래 등 봉사활동을 지원한다. 메디코파마뉴스/데일리엠디 김종필기자 (jp1122@nate.com) 기사 입력시간 : 2008-11-28 오전 8:06:32

서울, 면대약국 6곳 자진폐업 성과

서울, 면대약국 6곳 자진폐업 성과 23곳 청문절차 ....불참약국 내달 5일 청문회 서울시약사회는 25,26 양일간 면허대여의심약국 23곳에 대해 청문회를 가졌다. 이번 청문은 익명의 제보자로부터 면허대여 약국으로 판단되는 근거 및 정황 등을 상세히 제보 받아 이뤄졌으며, 면대업주가 개입됐는지 여부를 집중 조사했다. 이번 청문회 절차를 거쳐 자진폐업을 약속한 약국은 6곳으로 약속을 제대로 지키는지 면밀히 검토하고 폐업 유도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청문약국중 2곳을 제외하고는 제보대로 면대약국인 경우로 나타났으며 시약사회측은 최종 심의를 거쳐 소견서를 취합해 최종적으로 대한약사회에 통보할 방침이다. 이와관련 조찬휘 서울시약사회장(대한약사회 면허대여약국정화추진 T/F팀장)은“12월14일 법이 시행되기 전까..

4대 을지대병원장에 박 준숙 교수

4대 을지대병원장에 박 준숙 교수 박준숙 을지대학병원 산부인과 교수가 12월 1일 제4대 을지대학병원 원장에 취임한다. 신임 박 원장은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원에서 석사, 일본 도후대학교 의과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각각 취득했다. 불임, 골반경수술, 미세난관수술 전공으로 국내에서 손꼽히는 산부인과 전문의로 명성을 얻고 있는 박 신임 원장은 지난 1986년부터 을지대학병원(목동) 산부인과 과장으로 근무해오면서 을지대학병원 모자보건센터 소장, 을지대학교 의과대학 부학장, 을지대학교 부총장을 역임했다. 메디코파마뉴스/데일리엠디 김종필기자 (jp1122@nate.com) 기사 입력시간 : 2008-11-27 오후 3:2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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