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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먹어도 살 많이 찐다

빨리먹어도 살 많이 찐다 英, 120명 대상 조사..유전자 영향 많은 양의 밥을 먹는것 못지않게 식사속도가 빠를수록 과체중이 될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암연구소 건강행동연구실의 제인 워들 박사는 10-12세의 쌍둥이 120쌍에 샌드위치와 과일 샐러드를 먹게하고 이를 비디오로 촬영, 분석한 결과 빨리 먹는 아이일수록 과체중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음식을 씹는 횟수가 1분에 4.3회인 아이들은 과체중, 4.1회인 아이들은 정상체중보다 약간 많고 3.8회인 아이들은 날씬했다는 것이다. 워들 박사는 또 음식을 먹는 속도는 그렇게 길들여졌다기보다는 유전자의 영향을 받는 것 같다고 말했다. 데일리엠디 김종필기자 (jp1122@nate.com) 기사 입력시간 : 2008-12-09 오후 11:..

안산중앙병원, 변화와 혁신 추진모임

안산중앙병원, 변화와 혁신 추진모임 안산중앙병원(원장 임호영)은 8일 제4차 변화와 혁신 추진 모임을 열었다. 임호영 원장, 문병호 행정부원장 및 병원의 2~3급 직원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한 이번 모임은 병원의 현안문제, 발전방향 등을 자유롭게 논의하고 토론하는 자리였다. 임호영 병원장은 "한 해동안 중간관리자들이 충분한 역할을 해 줘서 고맙다"라며 " 부서간 원활한 의사소통과 협심으로 시너지효과를 발휘해 병원발전을 모색해 보자"라고 말했다. 이 변화와 혁신 추진모임은 병원의 경영혁신과 발전을 위해 정기적으로 모임을 가지고 있다. 메디코파마뉴스/데일리엠디 김종필기자 (jp1122@nate.com) 기사 입력시간 : 2008-12-09

서울시약,의약품안전성정보교류協 개최

서울시약,의약품안전성정보교류協 개최 이주영 분업委長, 약사의 역할등 설명 ‘의약품등 안전성정보교류협의회’회의가 9일 서울특별시약사회(회장 조찬휘)에서 개최됐다. 회의에서는 이주영 의약분업위원장이‘의약품 등 안전성 정보와 약사의 역할’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 위원장은 약국에서의 의약품 안전성 정보 전달 시스템 체계를 비롯해 △약국의 기능 △시민 등을 대상으로 한 의약품 안전성 교육 등을 설명하고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조찬휘 서울시약사회장은 인사말에서“오늘 이 자리를 계기로 서울시약사회를 좀 더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아울러 의약품등 안전성정보교류협의회를 통해서도 각 단체를 이해할 수 있는 지속적인 정보교류의 장이 형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의약품등(화장품 포..

간이과세 전환약국 실태확인 방법 마련

간이과세 전환약국 실태확인 방법 마련 대약, 국세청에 건의..영세약국에 도움될 듯 간이과세자에서 일반과세자로 전환되었던 약국이 다시 간이과세자로 전환되기 위해 실태확인을 신청할 수 있는 방법이 마련됐다. 대한약사회 민생회무개발 T/F(이호우 팀장) 김응일 약국세무대책팀장은 국세청 부가가치세과를 방문, 일선 세무서에 실태확인 조사 실무지침을 마련하여 내려줄 것을 건의했다. 국세청은 대한약사회 건의를 수용하여 최근 각 관할 세무서에 연간 총 매출액 4.800만원 미만의 영세한 약국이 실태확인을 요청할 경우 조사를 거쳐 처리할 것을 공문으로 시달하였다. 관할 세무서의 실태확인 조사 결과 간이과세자로서 부적당하다고 판단될 경우에는 계속 일반과세자로 적용되게 되며, 간이과세자로 다시 전환되는 약국의 경우에는 20..

인영약품 부도 대책회의 성과없어

인영약품 부도 대책회의 성과없어 도협서 진행...소수업체만 참석 인영약품 부도건과 관련 도협이 대책회의를 가졌으나 입장이 제각각 이어서 어떤 결정을 도출해 내지는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오후 2시 서초구 방배동 도협회관에서 도협관계자들이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 회의에는 인영약품 부도건과 관련 대책을 마련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나 현재 이문제에 대해 입장과 생각이 다 다른상황이고 회의를 한다고해서 묘책이 생기는 것도 아니었다는 의견이 많았다. 따라서 이번 대책회의는 별다른 성과없이 의미없는 대책회의로 끝났다. 한 도매업체 관계자는 "지금은 대책회의를 할 상황이 아니다. 도협에 모인다고 해서 무슨 도움을 얻을수 있겠는가"라고 반문했다. 이어"향후 다가올 담보강화등 신용경색이 도매를 얼마나 옥죄게될지..

대구경북도협, 불법리베이트 근절 지양

대구경북도협, 불법리베이트 근절 지양 대구경북도협은 최근 월례회를 열고“공정거래를 통해 불법리베이트를 지양하자”고 밝혔다. 제이스호텔에서 개최된 월례회에 참석한 30여명의 회원사 대표들은 리베이트 근절이 도매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는 데에 뜻을 같이하고“중앙회에서 추진하는 리베이트 근절 정책에 적극 협조하자”고 의견을 모았다. 또한 오는 14일부터 적용되는 리베이트 규제강화 약사법 시행규칙을 안내하고, 의약품공급 내역보고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날 월례회는 송년회를 겸한 자리로 조광래 회장은“2008년 힘든 한 해를 회원들의 협조로 정책에 차질없이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인사하고 “다가올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도매인이 되자”고 말했다. 메디코파마뉴스/데일리엠디 김종필기자 (jp112..

단순포진바이러스가 노인성치매의 원인

단순포진바이러스가 노인성치매의 원인 英,환자 뇌 축적물질서 바이러스 DNA발견 단순포진바이러스(HSV-1)가 노인성치매를 일으키는 원인이라는 과학적 증거가 발견됐다. 영국 맨체스터 대학 생명과학과의 루스 이츠하크 박사는 노인성치매 환자의 특징적 증상으로 뇌에 축적되는 베타 아밀로이드 플라크의 90%에서 단순포진 바이러스의 DNA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바이러스감염만으로 모두 치매에 걸리는것은 아니며 최고 60%까지 높아질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 포진은 성기에 나타나는것과 달리 입술주위에 생겼다가 3-7일후 사라지는 포진이다. 연구팀은 이것이 사실이라면 오래전부터 단순포진 치료제로 사용되면서 효과와 안전성이 이미 입증된 아시클로비르(상품명: 조비락스) 같은 항바이러스로 치매를 치료할 수 있는 가능성이..

암세포 추적하는 조영물질 개발

암세포 추적하는 조영물질 개발 美, 항암제에 부착..유방.난소암 대상 실험 암세포를 추적하는 새 조영물질이 개발됐다. 미국 국립암연구소(NCI)의 고바야시 히사타카 박사와 도쿄 대학의 우라노 야스테루 박사는 항암제를 매달아 투입하는 살아있는 새로운 조영물질을 이용해 쥐에서 유방암과 난소암 세포가 확산되는 것을 관찰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항암제가 목표물을 제대로 맞추는지와 그 결과로 종양이 축소되는지 여부를 시각적으로 관찰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연구팀은 이 조영물질에 유방암 치료제인 허셉틴을 매달아 유방암 쥐에 주입, 종양의 형성과 암세포가 원래 생성된 곳에서 떨어져 나와 이동하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었다. 연구팀은 또 다른 항암제인 제나팍스를 이 조영물질에 매달아 난소암 쥐에 투입, ..

HIV발견자, 백신 4-5년내 개발 전망

HIV발견자, 백신 4-5년내 개발 전망 佛, 파스퇴르연구소 몽타니에 박사 에이즈 치료백신이 4-5년내 개발될 것으로 보인다. 에이즈 바이러스(HIV)를 최초로 발견한 공로로 금년도 노벨의학상을 공동수상한 프랑스의 뤼크 몽타니에 박사는 8일 에이즈를 완치시키지는 못하더라도 에이즈의 확산을 차단할 수 있는 치료백신이 앞으로 4-5년 안에는 개발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몽타니에 박사는 스톡홀름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에이즈는 예방백신보다 치료백신 개발이 더 쉽기때문에 연구비 지원만 제대로 이루어진다면 앞으로 3-4년 안에 에이즈 치료백신의 임상시험 결과가 발표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몽타니에 박사는 자신과 함께 HIV를 처음으로 발견한 같은 파스퇴르 연구소의 프랑수아즈 바레시누시 박사, 그리고..

경기도약 면대약국 2곳 추가 폐업

경기도약 면대약국 2곳 추가 폐업 청문회종료...총평.간담회 통해 향후 대책 논의 경기도약사회(회장 박기배)에서는 면허대여약국 정화추진 TF팀(팀장 : 김현태부회장)의 청문회가 사실상 완료됐다. 이번 청문회로 경기도약사회는 추가로 2개 약국이 폐업 각서 및 면대 시인을 하면서 최종 15개 약국에 대한 폐업의 최종 결과가 드러났으며 아울러 향후 TF팀의 일정 및 방향 등에 대한 총평간담회가 진행되었다. 간담회에는 이번 청문회를 계기로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문제점에 대하여 많은 얘기들이 오갔다. 그 중에서 합법을 가장한 변칙적인 면허 대여 의심 사례를 발견할 수 있었으며 또한 의료기관의 면허 대여 사례에 대한 애로사항 등이 확연히 나타났다. 박기배 회장은 “금일 최종 선정된 대한약사회 이첩될 약국에 대하여..

을지대간호대 계약학과 설치한다

을지대간호대 계약학과 설치한다 전문대졸이상 간호사 이수시 4년제졸업 인정 을지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을지대학병원, 을지병원은 8일 을지대학병원 5층 회의실에서 계약학과 설치를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2009년 신학기부터 계약학과를 개설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을지대는 을지대학병원과 을지병원 임직원 중 간호사면허 소지자 총 70명을 대상으로(학사과정 60명, 석사과정 10명) 간호학과를 개설,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맞춤형 수업을 학사는 1년, 석사는 2년 동안 진행하게 된다. 을지대의 계약학과는 실무위주의 맞춤형 수업과 직무에 필요한 현장교육 위주로 진행되며 일반적으로 계약학과의 등록금을 산업체에서 50%, 학생이 50%를 부담하는 것과 달리 이번 계약에서는 산업체인 병원에서 등록금 전액을 지원하기로 했다. ..

sk와이번즈, 인하대병원서 소아환자 사인회

sk와이번즈, 인하대병원서 소아환자 사인회 SK와이번스가 인하대병원에서 소아환자를 위한 팬사인회를 열었다. 프로야구 SK와이번스는 8일 병마와 싸우고 있는 어린이들을 위해 인하대병원을 찾아‘소아환자들과 함께 하는 사랑의 팬 사인회’를 가졌다. 이번 팬 사인회는 그동안 몸이 아파 야구장을 찾을 기회가 없었던 어린이들에게 야구선수들과의 만남을 통해 행복을 찾고 강한 투병 의지를 가질 수 있도록 마련했다. 이번 팬 사인회에는 한국시리즈 영웅 이승호와 정근우, 조동화, 나주환이 참여하였으며 사인회와 함께 어린이들과 어울려 함께 기념촬영 시간도 가졌다. SK 관계자는 “유난히 춥게 느껴지는 올 겨울을 맞아 앞으로도 주위의 이웃과 함께 따스한 사랑의 온정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라고 ..

약사회 선거제도 개선 공청회 갖는다

약사회 선거제도 개선 공청회 갖는다 선거제도TF팀...내년1월20일 잠정확정 약사회 선거제도 개선을 위한 공청회가 내년 1월20일 열린다. 대약 선거제도개선TF(팀장 한석원 총회의장)는 8일 대한약사회 대회의실에서 제5차 회의를 갖고 공청회 일정을 2009년 1월 20일(화)로 잠정 확정했다. 또 그 동안 논의되어 온 선거제도 개선안에 대해 고문변호사의 자문내용을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하고 지난 보궐선거 과정에서 지적된 선거제도 상의 문제점에 대한 개선방안의 개정안 반영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4차례 회의에서 논의되어 온 결과를 반영한 개정안을 다음 회의에서 확정하여 공청회를 통해 의견수렴과정을 갖기로 하고 그에 따른 준비사항은 다음 회의에서 최종 결정하기로 했다. 메디코파마뉴스/데일리엠디..

인천시약 사회참여委, 1년회무 마무리

인천시약 사회참여委, 1년회무 마무리 인천시약 사회참여위원회는 최근 송도에서 월례회를 열고 지난 1년간 회무를 마무리했다. 김사연 시약회장과 박일규 신일제약 지점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회의에서 이성인 담당 부회장은 "지난 1년 동안 적극적으로 협조해 준 여약사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특히 외국인무료투약에 약품 지원을 해 주신 신일제약과 대웅제약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김사연 회장도 "전국 여약사대회 장기자랑, 무료투약, 어려운 이웃 시설방문 등 뜻깊은 활동이 추억에 남는다"고 회고했다. 한편 이정민 이사는 ‘지난해 여약사대회 장기자랑 팀에게 김사연 지부장이 준 격려금으로 대한약사회 바자회 상품을 구입했다’며 선물을 나누어 주었다. 한편 이날 회의에 앞서 일양약품 기정원사업부 진문만 부장의 ‘돈..

전북대병원 고난도 수술 수행능력 호남최고

전북대병원 고난도 수술 수행능력 호남최고 대장암, 간암등 5개 수술분야 평가 전북대학교병원의 고난도 수술 수행 능력이 호남지역 최고인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8일 전국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대장암, 간암, 위암, 경피적 관상동맥 중재술(스탠트 삽입술 등), 엉덩관절(고관절) 부분치환술 등 5개 수술에 대해 충분한 수술경험이 있는지를 평가한 진료량 지표결과’ 분석결과를 발표했다. 이 결과 전북대병원은 호남지역 종합전문요양기관(대형 종합병원) 가운데 유일하게 5개 수술 모두에서 ‘기준 수술 건수’를 충족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평가방법은 5개 수술별로 적정 수준의 진료의 질을 충족하는 기준 수술 건수를 평균으로 정하고 해당 수술을 시행한 의료기관의 수술건수가 평균 이상인지를 비교평가했다. 심평원은..

위드팜, 내년 매출 700억 달성 다짐

위드팜, 내년 매출 700억 달성 다짐 청계산워크샵통해 내년 사업계획 발표 약국체인 위드팜(대표이사 박정관)이 창립 9주년을 기념하고 2009년 700억 초과 달성을 다짐했다. 위드팜은 지난 6일 전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청계산 워크샵을 열고 올 한해 부서별 실적발표와 함께 내년도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박정관 대표는 직원들을 격려하며 "지난 한해 모든 임직원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맡은업무에 최선을 다 해주어 회사의 힘든 과정을 잘 헤쳐 나왔다”며“내년 2009년은 정말 최악의 경제상황이 될 수도 있지만 더 힘든 과정을 이겨낸 만큼 우리 모두 똘똘 뭉쳐 700억 매출, 12억의 순이익을 달성하자”고 당부했다. 2007년도 어려운 상황을 맞았다가 경영회생에 성공하여 올 한해 다양한 형태의 약국 시범사..

을지대병원, 국내최초 외래 뇌혈관 시술

을지대병원, 국내최초 외래 뇌혈관 시술 전문크리닉개설..중재적 시술 크리닉도 개소 을지대학병원(원장 박준숙)은 8일 국내에서 처음으로 외래에 뇌혈관 시술 및 입원 치료를 받을 수 있는 뇌혈관 수술 클리닉을 개설하고 진료에 들어갔다. 그동안 뇌혈관시술을 받기 위해서는 신경과, 신경외과 등 다른 진료과를 거쳐 시술 처방이 난 다음에야 영상의학과로 전과돼 시술을 받을 수 있었다.따라서 시술 후 추적검사가 불편하고 여러 임상과를 거쳐야 해 진료 시간도 상대적으로 많이 필요했으나 앞으로는 뇌혈관시술을 담당하는 의사가 직접 환자를 진료한 뒤 시술할 수 있어 추적검사가 용이할 뿐 아니라 빠르고 효율적인 진료와 처치가 가능하게 됐다. 뇌혈관시술클리닉은 혈관이 약해서 꽈리처럼 부푼 뇌동맥류, 혈관 덩어리가 뭉친 동·정맥..

산재의료원 지식경영경진대회 개최

산재의료원 지식경영경진대회 개최 의료진 100여명 대상..1년 성과물 발표 한국산재의료원(이사장 정효성)은 지난 5.6일 용인 대웅경영개발원에서 소속기관 병원장, 간호팀장, QI 담당자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지식경영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소속기관 자체 심의를 거친 QI 9개 팀과 학습공동체 12개 팀이 참가해 1년간 열심히 활동해 얻어낸 결과물에 대한 최종발표를가졌다. QI부문에는 정선병원 신환발굴탐사대팀의‘광산근무 경력자에게 요양혜택을 찾아주자’가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순천병원 싱크료율 100%팀의 ‘진단검사의학과의 신속한 이차검사 추가처방 실시 경험’, 안산중앙병원 마당쇠팀의 ‘운동치료 처방 시스템’이 금상을 받았으며, 학습공동체 부문에서는 ‘직원들의 의식변화를 통한 하나되는 병..

올 한해 스트레스 볼링공에 담아 날리자

올 한해 스트레스 볼링공에 담아 날리자 경기도약, 회장배 볼링대회..160여명 참석 성황 경기도 약사회는 사회참여위원회 주최,시흥시 분회(조양연 분회장) 주관으로 지난 7일(일) 시흥시 소재 베스트볼링장에서 제7회 경기도약사회장배 볼링대회를 개최, 총 160여명의 선수 및 회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갑작스런 폭설과 이에따른 교통난으로 참가율이 저조할 것이라는 주최측의 우려를 깨고 당초 예상인원을 훨씬 초과한 선수 및 회원 참가로 대회본부에서는 추가레인을 확보하기 위해 진땀을 흘리는 등 분주한 모습이었다. 선수들은 분회별로 멋지게 차려입은 유니폼과 함께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였고 레인 뒤에서는 점심식사도 잊은 채, 소속분회 선수를 응원하는 분회장과 회원들의 함성과 박수가 연..

한약사 약국운영 신중한 유권해석 필요

한약사 약국운영 신중한 유권해석 필요 경기도약, 한약사 운영 면대약국 편법 가능성커 경기도약사회의 면허대여약국 관련 조사에서 한약사가 복지부의 유권해석을 악용해 약국을 운영하는 경우가 적발돼 충격을 주고있다. 도약사회는 최근 면대약국 청문회 총평및 간담회에서 여러가지 유형의 약국 면허 대여 사례를 설명하고 약사회에서 향후 방안 및 법률적 오류에 대해서 되새기는 입장에서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한 사례로 모 분회에서는 한약사가 개설 등록을 한 후 근무약사를 채용하여 한약국을 운영하다 적발됐다. 한약국의 영업시간이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되고 있으며 근무약사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근무하고 이후 시간대에는 한약사가 한약국 영업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1인 약사로 지속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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