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선제수호모임"열정적 후보가 회장돼야" 165명 동참.. 일부세력의 놀음에 휘둘려선 안돼 직선제를 수호하는 모임 발기인대회는 개최되지 못했으나 뜻을 같이하는 민초약사는 165명이 확보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17일 165명의 일선약사들의 명단을 공개했다. 이 명단에는 각 단위약사회 임원들도 다수포함돼 있다. 주최측은 "직선제수호모임 발기인 대회 소식이후 165명이 참여의사를 밝혔고, 오늘 50여명을 추가로 확보한다는 방침을 정했다.아울러 대의원 전원에게 자신들의 뜻이담긴 서한을 발송할 예정이다. 이 서한은 산적한 현안을 적극 나서서 해결할 약사회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열정적인 사람을 회장으로 선출해야 하며, 지금의 상황은 원희목 회장이 정계에서 약사회에 영향력을 행사할수 있도록 하기위한 술책이 벌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