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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여성암전문병원 3월2일 진료개시

이대여성암전문병원 3월2일 진료개시 초대원장 김승철..2개센터 차별화 역점 이화의료원은 현재 개원 준비를 진행하고 있는 이대여성암전문병원 진료를 3월 2일부터 개시한다. 병원측은 이와관련 10일 초대 이대여성암전문병원 병원장에 김승철 의무부장(사진.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교수)을 임명했다. 자궁경부암 등 부인암 질환에서 국내 최고의 전문의로 정평이 나 있는 신임 김승철 이대여성암전문병원장은 경기고, 서울대 의대(1982년)를 졸업하고 미국 UIHC 부인암 연구소 연구교수를 지냈다. 또 이대목동병원에서 산부인과 과장, 의무부장, 이대여성암전문병원 준비위원장 등 핵심 요직을 거치며 임상 및 수술 능력과 경영관리 능력을 인정받았으며, 특유의 리더십과 친화력으로 이대여성암전문병원을 성공적으로 이끌 것으로 기대를 ..

녹원메디팜, 매출목표 160억원 설정

녹원메디팜, 매출목표 160억원 설정 창립10주년 맞아 사명변경등 재도약 다짐 전북 녹원약품이 창립 10주년을 맞아 재도약을 다짐했다.아울러 녹원메디팜(주)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업체는 지난 6,7일 양일간 충남태안 벨로세앙리조트에서 창립10주념 기념식 및 워크숍을 개최하고 2009년 캐치프레이즈인 ‘jump 2009 change NOKWON’을 기치로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또한 10주년 기념식과 대표이사 주제발표에 이어 2008년 사업결과분석 및 2009년도 영업목표달성 방안발표, 전직원 자유발표시간, 화합의 장을 가졌다. 이날 장한보 사장은“지난해 사업다각화의 일환으로 메디칼사업부를 출범한 이래 지속적인 성장에 힘써 온 임직원들에게 감사하다”고 격려하고 “사명변경과 창립 10주년을 회사발전의 기회..

IFPW 2010총회 서울로 최종 확정

IFPW 2010총회 서울로 최종 확정 3개국 경합..신임 집행부 최종결정 주목 IFPW(세계의약품도매연맹) 2010년 총회 개최지를 서울이 최종확정됐다. 이에따라 신임회장으로 당선된 이한우 회장의 공약인 총회철회내지 유보가 신중하게 재고될 전망이다. 도협에 따르면 IFPW 본부는 미국 현지시간으로 지난 5일과 6일 양일에 걸쳐 뉴욕에서 이사회를 개최하고 2010년 총회 유치신청국 중 대한민국 서울이 차기 총회지로 결정됐다고 도협에 알려왔다. 이와관련 IFPW 마크 페리쉬 사무총장은“이번 2010년 IFPW 총회 유치에 사상 최초로 3개 국가가 경합을 벌였다”며“한국을 포함한 지원국 모두 열정적으로 임했으며 이 가운데 선정된 한국이 성공적인 개최를 할 것으로 평가되어 최종 결의됐다”고 밝혔다. 또“지원했..

생선기름 대동맥 지방퇴적 예방

생선기름 대동맥 지방퇴적 예방 오메가-3 지방산 LDL유입 억제 생선기름이 대동맥에 지방이 퇴적하는 것을 막아주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컬럼비아 대학 인간영양연구소의 리처드 데켈바움 박사는 생선기름에 많이 들어있는 오메가-3 지방산이 악성 콜레스테롤인 저밀도 지단백(LDL)이 대동맥 벽으로 들어가 쌓이는 것을 억제하는 것으로 쥐실험 결과 밝혀졌다고 말했다. 데켈바움 박사는 실험용 쥐를 3그룹으로 나누어 각각 균형된 먹이, 포화지방이 많은 먹이, 오메가-3지방산이 많은 먹이를 각각 이들의 대동맥을 관찰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말했다. 이러한 효과는 오메가-3 지방산이 LDL을 동맥 벽에 가두는 분자인 지단백 분해효소(lipoprotein lipase)를 크게 감소시키기 때문으로..

키스가 스트레스 홀몬 줄여준다

키스가 스트레스 홀몬 줄여준다 美,홀몬 '코르티솔'감소..페르몬이 영향 미친듯 키스가 스트레스를 받을 때 분비되는 호르몬인 코르티솔을 줄여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펜실베이니아 소재 라파예트 대학의 심리학 교수인 웬디 힐 연구진이 15쌍의 연인에게 상대방의 손을 잡고 입맞춤하게 한 뒤 코르티솔 수치를 측정한 결과 남녀 모두 수치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적 유대감과 관련된 호르몬인 옥시토신은 남성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이번 실험이 대학 부설 건강 센터에서 치러져 여성의 호르몬 분비가 방해 받았는지 확인하기 위해 장소를 좀더 부드러운 분위기로 바꿔 재실험에 착수했다. 힐 교수는 "연구 결과 키스를 하는 것은 훨씬 복잡다단한 일이며 호르몬을 변화시키고 우리가 생각지도 못했던 일을 ..

종합비타민, 만성질환 예방효과 없어

종합비타민, 만성질환 예방효과 없어 美. 폐경여성 암. 심장병 유발과는 무관 종합비타민이 지닌 일반적으로 알려진 효과가 사실과 다른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폐경여성들에겐 암, 심장병 등 만성질환 위험을 막는 데 도움이 되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프레드 허친슨 암연구센터의 매리언 노이하우저 박사는 16만1천808명의 폐경여성을 대상으로 최장 8년에 걸쳐 실시한 조사분석 결과 종합비타민을 복용한 그룹(전체의 41%)이 전혀 복용하지 않은 그룹에 비해 암-심혈관질환 발생률과 사망률이 차이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말했다. 노이하우저 박사는 1993-1998년 사이에 조사대상자들을 등록시키고 2005년까지 이들의 암, 심장병, 뇌졸중 발생과 사망여부를 추적조사 한 결과 유방암, 폐암, 난소암, 대장암, ..

도협 인선 특정인 요직 몰아주기 재고 필요

도협 인선 특정인 요직 몰아주기 재고 필요 고용규 병원분회장, 수석부회장제 폐지 이의제기 고용규 병원분회장이 이번 도협중앙회 인선에서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재고를 요청하고 나섰다. 고 회장은 "이번 인선에서 수석부회장제를 부활하고 한상회 서울도협회장을 선임하고 아울러 총무담당 부회장직을 부여한 것은 서울도협을 이끌어야할 사람이 중앙회의 요직업무까지 하는 것은 그의 능력여부를 떠나 보다 형평성있고 효율적 업무추진에 적합치 않다"고 밝혔다. 특히 "수석부회장직이 차기회장을 염두에 둔 내부수순이라는 오해까지 생기는 상황이라 지금과 같은 인선으로 불필요한 오해를 사지 않도록하는 것은 물론 한회장의 역량의 문제를 넘어 협회의 화합을 해칠수도 있으므로 형평성과 공정성을 확보해 인선을 재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고분..

회원 5백명 이상 분회 전국적 6곳

회원 5백명 이상 분회 전국적 6곳 대약신상신고 분석, 개국약사비중 79.8% 2009년 회원신상신고 분석이 나왔다. 대한약사회가 신상신고 정보를 분석한 결과 전체 회원 28,700명 가운데 약국에 종사하고 있는 약사는 22,925명(79.8%)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의료기관(2,493명, 8.6%) △제약(1,345명, 4.6%) △미취업 및 기타(1,211명, 4.2%) 순으로 집계됐다. 전체 회원수의 4%를 차지하고 있는 미취업 및 기타 회원 뿐 아니라 전국의 면허 미사용자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과 관심을 갖는다면 약대 6년제 개편으로 인한 약사 인력 수급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결과 회원수 500명 이상인 대형분회가 6곳으로 2006년에 비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약사회 사이트, 13-15일 전면중단

약사회 사이트, 13-15일 전면중단 서버이전따라...관련단체 사이트도 접속불가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대한약사회 관련 단체홈페이지가 전면 중단된다. 대한약사회는 이 기간동안 인터넷 서버시스템 관리센터(IDC)의 이전으로 약사회 홈페이지를 포함한 유관사이트 접속이 안된다고 밝혔다. 해당사이트는 다음과 같다. 대약홈페이지(www.kpanet.or.kr),의약품정책연구소(www.e-kippa.org),약학정보원(www.health.kr),약사공론(www.kpanews.co.kr).KPA메신저,기타 회무관련 사이트 메디코파마뉴스(www.dailymd.com) 김종필기자 (jp1122@nate.com) 기사 입력시간 : 2009-02-10 오전 8:45:19

숙대약대동문회, 신년하례회 개최

숙대약대동문회, 신년하례회 개최 숙대약대동문회 신년하례회가 5일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희두 모교약대학장, 자문위원, 회원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진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모든 주변 상황이 어렵고 힘들지만 숙명인의 끈기와 열정으로 이겨 내길 바라며 모교 지원과 행사에 동문님들의 따뜻한 격려와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또 김희두학장은 "든든한 동문선배님들의 힘을 받아 후배 양성에 올해도 힘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날 동문회는 임원회의를 열고 ▲모교 행사 적극지원▲약대학술음악제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신입동문환영회▲각지방지부지원및 활성화 ▲체육대회및 등산대회 개최▲총동문회행사 참여및 지원등을 논의했다. 메디코파마뉴스(www.dailymd.com) 김종필기자 (jp1122@nate.com) 기사 ..

인천중앙, 64채널 멀티슬라이스 CT도입

인천중앙, 64채널 멀티슬라이스 CT도입 초당 최대 160개 영상 확보 가능 인천중앙병원(원장 정세윤)은 최신형 64채널 멀티슬라이스 CT(전산화단층 촬영장치)를 도입,가동에 들어갔다. 이번에 도입된 네델란스 필립스사의 Brilliance CT 64slice는 현재 임상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최첨단 장비로 초당 최대160개의 영상을 얻을 수 있어 기존의 CT보다 빠른 검사속도로 환자의 방사선 피폭량을 크게 줄였다. 또한 검사 도중 환자의 호흡이나 움직임으로 인한 흔들림을 최소화하여 이전보다 훨씬 뛰어난 고화질의 영상을 얻을 수 있다. 각 부위별 혈관 검사는 물론 환자의 고통이 전혀 없이 한번의 검사로 실시간 영상의 구현이 가능해 검사와 동시에 3차원 영상을 볼 수 있다. 아울러 인체 내부의 해부학적 구조를..

약사보조원제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약사보조원제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서울시약, 회원대상 대대적 설문조사 진행 최근 서울시내 약국가 몰카사태와 관련 약사보조원 제도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되자 서울시약사회가 회원을대상으로 대대적인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서울시약사회는 6일 2차상임이사회를 열고 최근 무자격자 의약품판매 논란과 관련 조제보조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돼 전체회원의 의견을 묻기위해 설문을 진행키로 결정했다. 서울시약사회는 논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제보조원에 대한 명확한 의미를 비롯해 설문조사 문구를 잘 정리해 빠른 시일내로 설문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며 이를 토대로 공청회등을 통해 최종 결정하겠다는 입장이다. 현재 이와관련 약사들사이에서는 시대의 변화에 따라 필요하다는 의견과 약사의 직능이 훼손되므로 불필요하다는 의견이 팽팽하다. ..

폐의약품 수거처리 약국 인센티브 가능성

폐의약품 수거처리 약국 인센티브 가능성 오세훈 서울시장, 포상등 다각적 방안 강구 서울시차원에서 폐의약품 수거처리에 적극적인 약국을 대상으로 인센티브가 주어질 가능성이 높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6일 서울시약, 서울시의사회·서울시치과의사회·서울시한의사회·서울시간호사회 등 서울시 5개의약인단체가 마련한 초청특강에서 이같은 의견을 밝혔다. 이날 오세훈 시장은 강연후 5개 단체로부터 질문을 받는 시간을 갖고 김선자 환경위원장의 ‘가정내 폐의약품 회수·처리사업’에 대한 약국 인센티브 제공 방안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김 위원장은 질의에서 “지난해 4월부터 9개월간 서울시 5300개 약국에서 수거한 가정내 폐의약품의 양이 무려 10톤에 달한다”고 말하고“사업의 중심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약국에 대한 동기부여와 자긍심..

김동권 씨, 釜蔚慶도협 회장 재선 성공

김동권 씨, 釜蔚慶도협 회장 재선 성공 9일, 주철재 후보와 재격돌 26표차 승리 김동권 부산울산경남도매협회장이 보궐선거에 이어 이번 재선에도 성공했다. 김당선자는 9일 오전 10시 열린 총회에서 지난 보궐선거에서 맞붙었던 SH팜 주철재 사장과의 경선에서 94표(전원참석)중 60표를 획득했다. 김당선자는 지난 임기 회장이었으나 내부적인 문제로 사퇴후 다시열린 보궐선거에서 중소도매 활성화를 공약으로 당선된 이후 이번 재선에서도 승리했다. 김당선자는 선거전 주요공약으로 회비 차등화(4단계)와 중소도매 활성화를위한 지주회사설립등을 제시했다. 이에따라 부울경 도협은 공약이 지켜지면 매출규모별로 20억미만은 30만원, 1백억미만은 60만원, 500억 미만은 90만원, 500억 이상은 3백만원의 회비를 내면된다. ..

[동정]김지은 길병원 영상의학과 교수

[동정]김지은 길병원 영상의학과 교수 김지은 가천의대길병원 영상의학과 교수가 세계적인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의 2009년 Who's Who in the World에 등재된다. 김지은 교수는 소아영상의학 분야에 관련된 활발한 국내외 활동과 ‘소아 충수염에서 MDCT 관상면 재구성의 유용성’을 비롯한 다수의 국제적 논문을 발표하는 등의 학술적 성과를 인정받아 등재된다. 메디코파마뉴스 (WWW.DAILYMD.COM)김종필기자 (jp1122@nate.com) 기사 입력시간 : 2009-02-09 오전 9:51:08

아스피린, 위암발생 위험성 낮춰

아스피린, 위암발생 위험성 낮춰 美, 환자 30만명 임상, 평균 40% 아스피린이 위암 위험성도 40% 낮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국립 암 연구소의 크리스티안 압넷 박사팀은 50-71세 환자 30만명을 대상으로 하는 임상시험한 결과 매주 또는 매일 아스피린을 복용한 환자의 경우 중하부 위암 발생률이 낮아지는 것을 알아냈다. 과거 1년간 적어도 한 번 아스피린을 복용한 적이 있는 사람의 경우 중하부 위암 발생 위험이 36%, 다른 NSAID 약물을 복용한 사람의 경우 같은 부위 위암 발생 위험이 32% 감소했다. 그러나 위암 예방약으로 아스피린을 복용해도 되는지는 아직 연관성이 확보되지 않아 아스피린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연구가 더 필요하다고 연구팀은 밝혔다. 한편 아스피린은 식도 및 목암,..

새로운 치매 치료법 개발

새로운 치매 치료법 개발 뇌 자동생성 BDNF ,뇌 기억기능 개선효과 새로운 치매치료법이 개발됐다. 미국 캘리포니아의대 신경과학교수 마크 투진스키 박사는 뇌에서 자연적으로 만들어지는 단백질인 뇌유래 신경영양인자(BDNF: brain-derived neurotrophic factor)가 뇌의 기억기능을 개선시키는 역할을 수행한다는 실험결과를 밝혔다. BDNF는 뇌의 기억기능을 지원하는 후각뇌피질에서 평생 동안 만들어지는 단백질로 노인성 치매 환자는 이 단백질이 줄어든다고 밝혔다. 투진스키 박사는 유전조작으로 만든 치매 모델 쥐, 늙은 쥐, 후가뇌피질 손상 쥐와 원숭이, 늙은 원숭이를 모두 두 그룹으로 나누어 한 그룹에만 뇌의 기억회로에 BDNF유전자 또는 단백질을 주입한 결과 BDNF그룹만 각종 학습-기억..

광주전남도협도 회장 경선통해 선출

광주전남도협도 회장 경선통해 선출 10일,박용영 현 회장vs박훈규 남경약품 대표 광주전남도협도 경선을 치른다. 광주전남도협은 최근 제12대 회장선거에 박용영·박훈규 대표가 후보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박용영 후보는 현 회장으로 신광약품을 경영하고 있으며 이에 박훈규 남경약품대표가 도전장을 냈다. 정기총회및 선거는 10일 오전 11시 프라도호텔에서 개최되는 제26회 정기총회에서 회장선거를 진행할 예정이다. 메디코파마뉴스(www.dailimd.com) 김종필기자 (jp1122@nate.com) 기사 입력시간 : 2009-02-09 오전 8:54:55

아스피린, 위암발생 위험성 낮춰

아스피린, 위암발생 위험성 낮춰 美, 환자 30만명 임상, 평균 40% 아스피린이 위암 위험성도 40% 낮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국립 암 연구소의 크리스티안 압넷 박사팀은 50-71세 환자 30만명을 대상으로 하는 임상시험한 결과 매주 또는 매일 아스피린을 복용한 환자의 경우 중하부 위암 발생률이 낮아지는 것을 알아냈다. 과거 1년간 적어도 한 번 아스피린을 복용한 적이 있는 사람의 경우 중하부 위암 발생 위험이 36%, 다른 NSAID 약물을 복용한 사람의 경우 같은 부위 위암 발생 위험이 32% 감소했다. 그러나 위암 예방약으로 아스피린을 복용해도 되는지는 아직 연관성이 확보되지 않아 아스피린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연구가 더 필요하다고 연구팀은 밝혔다. 한편 아스피린은 식도 및 목암,..

경기도약. 5대 역점사업 회세 집중

경기도약. 5대 역점사업 회세 집중 52차정총, 조제과오 방지메뉴얼 제작등 추진 박기배 "위기상황 능동대처로 미래개척" 당부 경기도약사회가 지난해 다양한 사업성과를 바탕으로 금년회기에 5대 역점사업을 정하고 이를 위해 회세를 집중키로 했다. ◆ 경기도 약사회는 7일 밤 수원 캐슬호텔서 52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7일 저녁 수원 캐슬호텔서 열린 52차 정기총회에서 도약사회는 금년 주력사업으로 ▲당번약국운영의 체계화및 활성화▲조제과오 방지매뉴얼의 제작및 전회원 배포▲온라인 쇼핑몰 활성화를 통한 약국경영 지원사업의 추진▲메머드급 학술대회 개최▲경기도약사회지및 약국경영신문 제작 배포등을 정했다. 박기배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1년간 모든 회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도약사회의 위상을 강화하는데 최선을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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