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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병원, 의료기임상시험센터 워크샵

전북대병원, 의료기임상시험센터 워크샵 원광대.예수병원과 컨소시엄..프로토콜 개발 전북대학교병원 의료기기임상시험센터(센터장 박종관)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이 30일 오후 GSK홀에서 열렸다. 국내 의료기기 임상시험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워크숍에서는 전북대병원 의료기기임상시험센터 추진 전략, 의료기기 임상시험의 윤리문제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이날 원광대병원 재활의학과 신용일 교수는‘전북대병원 의료기기임상시험센터 추진 전략’이라는 주제 발표에서“뇌혈관 질환 극복을 위한 의료기기 임상시험 및 개발, 의료기기 임상시험 유비쿼터스 시스템 개발, 임상시험 국제임상시험부 개설, 지역산업발전 모델 제시 등 특성화를 통해 의료기기 임상시험을 활성화 시켜나갈 계획”이라고..

서울시약, 무자격자 판매 자율정화 시행

서울시약, 무자격자 판매 자율정화 시행 3단계 로드맵 완성..15일부터 말까지 점검 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 고용약국에 대한 자율정화 로드맵을 완성, 시행에 들어간다. 시약은 최근 제3차 약국 팜파라치 관련 대책회의를 열고 무자격자 의약품판매에 대한 자율정화를 위해 향후 계획을 설정했다고 말했다. 2월15일까지 전약국을 대상으로 약국실태조사를 실시, 이후 2월28일까지 약국실태 재조사를 통해 미흡한 부분을 재점검한다는 계획이다. 로드맵에 따라 ▲1차 시정권고안 발송(3월31일까지)▲1차 시정권고 확인조사(4월30일, 해당약국 시정계획서 접수 및 확인조사)▲2차 시정권고안 발송(5월31일, 시정계획서 미제출 약국 및 대상약국)▲2차 시정권고 확인조사(6월30일, 해당약국 시정계획서..

산재의료원 홈피 편의성 크게확대

산재의료원 홈피 편의성 크게확대 노인층.장애인.외국인등 사용 불편 해소 한국산재의료원(이사장 정효성)은 최근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 홈페이지를 새로 오픈했다. 이번 개편하는 홈페이지의 특징은 노년층에게 돋보기와 ONE 클릭 기능, 장애인을 위한 음성서비스 및 외국인이 사용할 수 있는 영문, 일문, 중문 등 다양한 언어를 제공하는데 있다. 아울러 컨텐츠를 강화해 산재근로자와 장애인 재활치료및 요양분야의 경험과 노하우를 적극 표현한 구성과 정보 소외계층을 포함한 모든 사용자가 제한 없이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미지와 텍스트 크기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돋보기 기능과 전체메뉴를 한번에 볼 수 있는 전체메뉴보기 기능을 만들어 한 번(ONE) 클릭으로 쉽게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했다...

말로하는 약국 자정은 도로아미 타불

"약국 자정활동, 말 아닌 실천 필요" 보건소팀장 "사방에 감시의 눈..면허의미 되새겨야" 이젠 약국의 자정노력이 더 이상 말로 머물러선 안될 것으로 보인다. 일반인은 물론, 상대단체, 공중파 방송,일간지등이 전방위에서 약국의 불법행위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문제가 터질때마다 약사회는 내부 자정을 호소하고 대외적인 성명서등을 통해 자정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밝혀 왔지만 약사와 약국의 불법행위를 예의 주시하는 눈들은 지속적으로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고 있다. 얼마전 한 일반인의 서울시내 약국 불법행위 몰카에서 30여곳 이상이 적발된 서울 종로구 지역. 31일 종로구약사회 정기총회장에서 종로구보건소 장경하 약무팀장은 "이런일이 벌어지는 것 자체가 정말 안타깝다"며 약사들의 경각심을 당부했다. 장 팀장은 이런 일들로..

의원-약국 담합방지 규제일몰제 철회촉구

의원-약국 담합방지 규제일몰제 철회촉구 약사회, 담합방지는 의약분업 실시의 근간 ‘의료기관과 약국의 담합방지’규정의 규제일몰제 포함관련 대한약사회는 의견을 통해 근본적으로 잘못된 것이라고 지적했다. 약사회는 의견서를 통해 약사법20조5항의 규정은 일반적인 규제의 문제가 아니라 의약분업 본연의 정신을 구현하고자 하는 법 정신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하고, 의료기관과 약국간의 견제와 균형을 통해 가장 양질의 서비스를 국민에게 제공되는데 담합이 근절되지 않으면 그 피해는 전적으로 국민에게 전가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담합금지를 위한 더 구체적이고 명시적인 내용을 담고자 했으나 자구로 표현하는 것이 어려워 포괄적, 선언적 의미로 표현되었고 해당 조항은 규제로서 폐지대상이 아니라 의약분업의 정신을 살리고, 국민건강..

갈길바쁜 도협 후보, 약사회가 막아섰다

갈길바쁜 도협 후보, 약사회가 막아섰다 대약,시약, 관리약사폐지등 공약 철회 촉구 성명채택, "인기 영합주의 발언 삼가하라" 도매협회 선거와 관련 후보들이 관리약사 폐지를 공약으로 내건 것과 관련 전국시도약사회장과 서울시약사회가 성명을 통해 각성을 촉구했다, 대약 시도약사회장은 성명을 통해 단지 불편하다는 이유로 관리약사폐지 운운하는 것은 용납할수 없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백마진 용어를 사용하지 말아줄것을 요구했음에도 지속적으로 사용하는 것에 대해 불만을 표했다. 또한 "약국에서의 비정상적인 방식이나 고율의 리베이트 요구를 정당하다고 주장하지 않으며 불법적 리베이트는 마땅히 척결되어야 한다고 판단한다"고 전제하고 "다만 정상적인 범위의 금융비용을 백마진이라는 이름으로 왜곡시켜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시..

삼성서울병원, 12일 의약품.진료재료 입찰

삼성서울병원, 12일 의약품.진료재료 입찰 1,800억원대 규모..13개 그룹으로 나눠 실시 삼성서울병원이 1800억원대 규모의 소요약입찰을 오는 2월 12일 오전 10시 실시한다. 의료원 자재파트에서 실시하는 이번 입찰은 29일부터 2월 11일 오후 4시까지 신청접수하며 일반경쟁에 의한 그룹별 비율제 입찰로 진행한다. 참가자격 사업장 소재지가 서울경기 지역에 있어야 하며 진료재료(시약류) 납품이 가능한 도매업체여야 한다. 입찰서류는 재무제표(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 진료재료 공급업체가 발행한 공급확인서등이 기본서류외에 필요하다. 낙찰될 경우 필요시점에 필요수량을 즉시 공급할 수 있는 JIT(JUST IN TIME) 방식이 가능해야하며 해당업체 인력이 병원에 상주.공급하거나 3자가 위탁관리공급해야 한다..

이대목동-연세우치과, 후원금 전달

이대목동-연세우치과, 후원금 전달 강서.양천.영등포 저소득 환자 대상 연세우치과 네트워크와 이대목동병원은 지난28일 의학관 A동 부속회의실에서 불우 환자 치과 진료비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김양우 이대목동병원장과 연세우치과 네트워크의 정충명 회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후원금 전달식을 통해 연세우치과 네트워크는 종합병원 입원 치료가 필요한 강서, 양천, 영등포구의 저소득층 치과 질환 환자를 위해 1,500만원의 후원금을 이대목동병원 사회사업과에 기부했다. 전달식에서 정충명 연세우치과 네트워크 회장은 “이번 후원금으로 그동안 가정 환경이 어려워 치과 치료를 하지 못했던 불우한 지역 환자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 고 밝혔다. 한편 강서, 양천, 영등포 지역의 연..

[신년기획]약국경영, 위기가 기회다④.끝

약국의 특성을 브랜드화 하자 고객에 충실해야 고객도 충실하다 5感 자극할 수 있는 스킬(skill)필요 이미 앞에서 약국과 약사를 브랜드화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브랜드화 하는 것이 어떤 기업체처럼 CI를 제작해서 거창하게 하라는 것은 아니다. 또한 약국으로서는 어지간해선 그럴 정도의 여유도 없을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약국의 브랜드화는 자신의 약국이 지닌 고유의 특성을 살리거나 창출해 내라는 의미다. 어떤 약국하면 퍼뜩 떠오르는 연상 이미지가 만들어져야 한다는 의미다. 그것이 반드시 약사나 의약품, 병의 치료 등등 약국과 직접적으로 관련되지 않은 것이어도 좋다. "△△약국에 가니 약사 님이 굉장히 친절하다." "◎◎약국에 근무하는 아가씨는 매우 상냥해서 갈 때 마다 기분이 좋다." "◇◇..

인하대병원, 유방 감마스캔 도입

인하대병원, 유방 감마스캔 도입 대학병원 최초..편의성 매우 높아 인하대병원(병원장 박승림)이 국내 대학병원 최초로 유방암 진단을 위한 유방감마스캔(BSGI) 장비를 도입, 운영에 들어갔다. 지난 1월 중순부터 도입, 운영에 들어간 이 장비는 기존 기종의 결점을 한층 보완해 검사 중에 압박이 없어 통증이 거의 없고 앉아서 검사를 받기 때문에 편의성이 높다. 더불어 정확도가 뛰어나 유방암 조기발견 및 조밀유방진단, 수술 및 치료 후 재발여부에 대한 추적 관찰에도 효과적이다.특히 3mm 크기의 미세종양도 발견할 수 있는 90% 이상의 정확도가 입증될 만큼 최신 진단 방법이다. 병원측은 "유방감마스캔 도입으로 유방조직 내의 암세포 유무를 기능적 영상을 통해 정확히 알 수 있는 최신 진단 방법으로 환자들이 불필..

도협선거, 노재목 후보 캐스팅보트 가능성 높아

도협선거, 노재목 후보 캐스팅보트 쥐고있나 황치엽.이한우 후보 박빙승부 가능성 커져 중소도매.수입시약지부 표심 확보 총력전 도협선거에 돌출변수가 나타났다. 새로 후보에 등록한 노재목 코리아MS 대표의 출마선언. 업계에서는 노 후보가 회장에 당선될 확률은 제로에 가까우나 그가 황치엽, 이한우 두 후보의 당락을 결정할 캐스팅보트를 쥐고 있을 수 도 있다는 조심스러운 전망을 내놓고 있다. 이런 예측은 황치엽·이한우 두 후보가 시간이 흐를수록 박빙의 승부를 펼치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예측이다. 서울 도협 선거에서도 한상회 회장과 남상규 대표가 4표 차라는 박빙의 승부를 펼쳤다는 점에서 도협 선거도 양자 구도에서 박빙의 승부가 나올 가능성은 짙어 보인다. 따라서 노재목 후보가 극소수의 표를 얻더라도 황치엽, 이한..

병원약사회, 현안해결 대약과 공조

병원약사회, 현안해결 대약과 공조 양단체 간담회 통해 상호 적극 협력키로 대한약사회는 28일 병원약사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고 병원약사회와의 협력방안등에 대해 논의했다. 아울러 양단체의 주요 현안에 대해 상호 해결해 나가는데 적극 노력키로 했다.특히 병원약사회의 인력수급문제와 처방문제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대한약사회 김 구 회장과 정명진 부회장, 박인춘 상근이사,한국병원약사회 송보완 회장, 손기호 수석부회장, 구본기,박경호,이광섭,최인옥 부회장, 안상회 상근부회장, 손현아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메디코파마뉴스(www.dailymd.com) 김종필기자 (jp1122@nate.com) 기사 입력시간 : 2009-01-29 오전 8:02:51

아스피린, 비감염성 간손상 예방효과

아스피린, 비감염성 간손상 예방효과 염증일으키는 화학경로 방해 작용 아스피린이 약물이나 알코올 과용으로 인한 비감염성 간 손상을 막아주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예일 대학 의과대학의 와자하트 메할 박사는 아스피린이 알코올 또는 아세트아미노펜(타이레놀) 과용에 의한 간의 염증을 유발하는 화학경로를 방해함으로써 간을 보호하는 작용을 한다는 사실이 쥐 실험 결과 밝혀졌다고 말했다. 메할 박사는 쥐들에 아세트아미노펜을 고단위로 주입한 뒤 아스피린을 소량 투여하면 잘 죽지 않았다고 밝히고 이는 아스피린이 염증반응을 유발하는 간세포의 수용체를 차단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데일리엠디 김종필기자 (jp1122@nate.com) 기사 입력시간 : 2009-01-28 오후 4:50:17

ADHD치료제, 소빈도 환각증상 가능성

ADHD치료제, 소빈도 환각증상 가능성 美, 임상 49건.. 정신장애 일으켜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치료제가 환각증세를 일으킬 수 있는것으로 나타났다.ADHD는 아이들의 3-7%에서 나타나며 안절부절, 충동적 행동, 주의산만이 특징적 증상이다. FDA연구원 앤드루 모스홀더 박사는 ADHD치료제(리탈린, 포칼린XR, 애더랄XR, 컨서타, 스트라테라, 메타데이트CD) 제조업체들이 실시한 총 49건의 임상시험 자료를 분석한 결과 많지는 않지만 벌레나 뱀이 몸을 기어 다니는듯한 환각 증세나 조증 같은 정신장애가 나타나는 경우가 있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대조군에서는 이런 경우가 단 한 명도 없었다고 그는 지적했다. 한 7세 소녀는 스트라테라 18mg 짜리를 복용하자 몇 시간 만에 끊임없이 말을 하기 시작..

다발성경화증 신약물질 재발.장애 감소

다발성경화증 신약물질 재발.장애 감소 바이엘, '알렘투주맙'..각각 74%, 71% 감소 바이엘헬스케어는 다발성 경화증 신약 후보물질인 '알렘투주맙'이 기존 치료제보다 재발위험과 장애발생위험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바이엘에 따르면 환자 334명을 대상으로 벌인 임상시험에서 알렘투주맙은 기존 치료제인 인터페론베타와 비교해 재발위험과 장애발생위험을 각각 74%와 71%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다발성 경화증은 뇌와 척수 등 중추신경계에 발생하는 희귀질환으로 피로감, 시력혼탁, 사지무력과 떨림, 경련, 뻣뻣함, 현기증, 말더듬증, 방광조절 기능 상실, 사지마비 등의 증상이 특징이다. 퇴행성 질환의 일종으로 마비가 진행돼 결국 사망에 이르지만 조기진단과 치료를 통해 질병진행을 늦추고 증상을 완화할..

면대약국 운영자 집행유예 선고

면대약국 운영자 집행유예 선고 울산지법, 울산.양산등서 약사 고용 불법운영 약사를 고용해 면대약국을 운영하던 무자격자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울산지방법원은 27일 약사면허 없이 약사를 고용해 약국을 불법 운영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무자격자 2명에 대해 약사법 위반및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위반죄를 적용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각각 선고했다. 법원은 "피고인들이 범행을 반성하고 있고 현재 약국을 폐업 또는 양도해 더 이상 운영하지 않는 점 등을 참작해 집행유예의 선고를 내린다"고 말했다. 이들은 지난 2004~2008년 약사를 고용한 뒤 공동 투자형태로 울산에 약국 을 개업, 의약품을 조제 판매하고 2007년 양산에 또 다른 약국을 열고 약사 2명을 고용한 뒤 불법 운..

화이자, 와이어스 680억달러에 인수합병

화이자, 와이어스 680억달러에 인수합병 골드만삭스등 5개금융사, 225억달러 자금지원 백신.생명공학 연구개발에 박차 가하기로 화이자가 와이어스를 인수한다. 화이자는 26일 와이어스를 680억달러에 인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수는 특히 전세계적으로 금융위기와 실물경기 침체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나온 인수합병 소식으로 1주일째 수렁으로 빠져들던 미국증시를 건져낸 빅뉴스로 작용했다, 이를 보도한 미국 뉴욕타임스는 26일 화이자 이사회에서 이 같은 결정이 내려졌으며 이는 초대형 제약업체의 탄생이라는 점에서 뿐 아니라, 최근 금융위기속에서 보기 드문 거대 인수.합병 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고 보도했다. 특히 이번 인수합병은 신용 경색으로 은행들이 대출을 꺼리고 있는 상황임에도 골드만삭스, JP 모건체이스, 뱅크오브..

좋은애인병원, 명절맞아 어르신 위안잔치

좋은애인병원, 명절맞아 어르신 위안잔치 학산여고생 국악 공연및 다과회가져 은성의료재단 좋은애인병원에서는 구정을 맞아 어르신들과 뜻 깊은 명절을 보내고자 23일 휴게실에서 환자와 가족, 직원들이 모인 가운데 설맞이 국악공연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학산여고 풍물동아리의 짝새, 모듬북, 설장구 등 신명나는 풍물패의 공연과 다사랑 국악예술단의 고전무용, 가야금병창, 민요 등의 공연이 이어졌다. 또한 공연이 끝난 후 다과회를 시작으로 어르신들끼리 덕담을 한마디씩 나누며 환자, 보호자, 직원 모두 행복한 일만 가득한 한해가 되길 기원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환자가족들은 그동안 자주 방문하지 못해 죄송스러웠던 마음을 이번 행사를 통해 조금이나마 덜 수 있었다며 병원측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메디코파마뉴스(www..

도협 선거인 490명 집계..등록마감 29일

도협 선거인 490명 집계..등록마감 29일 서울.釜蔚慶. 시약지부 順으로 많아 도협 제32대 회장 후보등록 마감일이 오는 29일로 정해졌다. 도협은 23일까지 선거인 명부를 확정했으며 1월 29일 후보자 등록마감,1월 30일 후보자 참관인 회의를 갖는다고 밝혔다. 또 1월 23일 오후 5시 현재 도협 중앙회 선거인 수는 총 490명으로 가장많은 투표권자를 보유한 지부는 서울지부로 180명으로 집계됐다. 뒤를 이어 부산경남지부가 90명, 시약지부가 50명, 경기인천지부가 47명, 대구경북지부가 35명 순으로 나타났다. 그밖에 수입원료지부는 24명, 광주전남지부 23명,강원지부 13명,전북지부 11명,대전충남지부 8명,충북지부 6명,제주지부 3명이다. 이번 선거규정은 선거권 대리자는 ▲법인의 경우 등기 이..

녹차, 50세이하 여성 유방암 예방 효과

녹차, 50세이하 여성 유방암 예방 효과 매일 3잔이상 마실경우 37%가량 감소 50세 이하의 여성에게서 녹차나 홍차를 매일 세잔이상 마시면 유방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 프로리다주 탐파의 모피드 암센터 나기 쿠마르 박사는 최근 유방암 치료를 받은 적이 있는 20~74세의 여성 5000명과 유방암이 걸리지 않은 이와 비슷한 연령대의 여성들의 병력과 생활습관을 비교 연구한 결과 마시는 여성이 마시지 않는 여성에 비해 37%가량 유방암 발병률이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방암에는 유관(乳管) 상피(上皮)에서 발생하는 유관 상피내암, 유방 자체에서 발생하는 소엽(小葉)내암이 있다. 유방암 발병률 가운데 소엽 내암은 10%를 차지한다. 하지만 별다른 증상이 없어 일단 증상이 느껴지면 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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