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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흡연가정 아동 코티닌 함유 위험수준

비흡연가정 아동 코티닌 함유 위험수준 친척집.음식점등 흡연사회 환경 영향 커 흡연환경때문에 비흡연가정 아이도 코티닌(니코틴이 체내분해시 생성되는 분해물)을 상당수 축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키프로스 보건부는 최근 71가구의 어린이들을 상대로 체내 코티닌 함유량을 조사한 결과 전체 조사 대상 아이들의 97%가 타액에 코티닌을 함유하고 있었으며, 비흡연 가정 출신 어린이들의 경우에도 일정량의 코티닌이 발견된 어린이의 비율이 94%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특히 발육이 한창 진행중인 4-8세 아이들의 경우 위험수준인 것으로 나타나 사회적 금연확대가 절실하다는 분석이다. 조사를 담당한 스텔라 미카엘리두는 "부모가 담배를 피우지 않는 어린이들에게서도 상당량의 코티닌이 발견된 것..

[분석]도협선거, 누가 승리의 깃발 올릴까

[분석]도협선거, 누가 승리의 깃발 올릴까 황치엽 우세속 이한우 턱밑 추격 막판까지 미지수 중소 품목도매. 노재목 후보 표 영향 미칠 듯 도협선거 사상 유례없는 경쟁이 벌어졌던 32대 회장선거가 오늘 오후 2시 팔레스 호텔에서 열린다. 출마 후보는 황치엽 현회장과 이한우 원일약품 대표, 노재목 코리아MS대표등 3인이다. 이중 백마진 금융비용 인정과 관리약사제도 폐지를 공약으로 내세운 노재목 후보는 당선권에서는 거리가 멀지만 그가 몇표를 가져가느냐의 여부가 황치엽, 이한우 두후보의 표차내 범위면 일종의 캐스팅보트 역할을 할수 있다고 보여진다. 그럴경우 낙선한 후보측으로서는 노후보가 원망스러울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선거막판 황치엽, 이한우 두후보는 서로 공방을 벌이며 물고물리는 상황을 연출했지만 결과적으로..

남자도 자궁경부암 백신 맞아야

남자도 자궁경부암 백신 맞아야 사마귀.전암증상등 조직손상 90%예방 가능 남자들도 자궁경부암 백신을 맞아야한다는 이색주장이 나왔다. 이유는 자신은 물론 배우자를 자궁암이나 성기주변에 나는 사마귀등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함이라는 것. 뉴질랜드 면역 자문 센터의 니키 터너 소장은 현재 뉴질랜드에서 소녀들이 맞고 있는 자궁암 백신을 소년들에게도 주사하는 것이 의학적으로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지금까지 성기 주변의 사마귀와 자궁암의 원인이 되고 있는 네가지 변종의 인체 유두종 바이러스(HPV)를 막는 데 필요한 세차례의 백신 주사를 맞은 10대 소녀들은 2만여명에 이르고 있다. 터너 소장은 소년들까지 자궁암 백신주사를 맞으면 예산이 많이 들겠지만 보건상의 혜택은 매우 클 것이라며 "생식기 사마귀와 생식기 암으로부터 ..

대체조제 장려비제도,근시안적 행정

대체조제 장려비제도,근시안적 행정 병협, '입법화 철회 주장'의견서 복지위원에 전달 약사의 대체조제를 장려하기위해 도입될 장려비제도 입법화에 대해 병원협회가 강한 반발에 나섰다. 병협은 이와관련 "대체조제를 하는 부분에 대해 금전적으로 이익을 제공하는 장려비 제도는 단지 비용적인 절감효과만 나타날뿐 그에따른 피해는 실로 크다"고 강조했다. 병협은 "동제도는 의약분업 취지에 전면 배치될 뿐만 아니라 환자의 건강권과 의사의 진료권을 침해하는 것"이며 "복지부가 국민건강보험법 전부개정안에서 약사의 대체조제시 장려비 지급(안 제101조) 근거를 마련토록 한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아울러 "법제화하여 사회적인 정당성을 부여하는 것은 부당하므로 개정안을 반드시 철회해야 한다"는 의견을 복지위원들에게 전달..

황치엽vs이한우, 막바지 진실 공방 치열

황치엽vs이한우, 막바지 진실 공방 치열 이한우 "주장한 부분에 대해 책임지겠다" 선거 후 업계 분열 가능성 매우 높아 도협 선거를 하루 앞두고 황치엽-이한우 두 후보간의 치열한 공방이 벌어지고 있다. 문제의 발단은 지난달 29일 전후에 회원사들에게 도착한 이한우 후보측의 자료. 이 자료에는 GSK 마진문제. 황치엽 후보의 차량 관련 경비지출등과 관련한 내용들이 들어있었다. 이어 이한우 후보측은 1일 밤 자료를 통해 황치엽 회장이 도협 직원들을 휴일인 1일 출근시켜 자신의 주장에 대한 반박문을 작성토록 했다고 주장하며 이를 강력하게 성토했다. 이에 황치엽 후보는 2일 기자들과 만나 사실과 다르다며 항목별로 반박하거나 해명하는 자료를 배포하는 등 양 후보간의 공방이 선거 막바지에서 치열해 지고있다. 황치엽..

황치엽, "이한우 측 전략 3류 정치인 술수"

황치엽 "상대후보 3류 정치인 술수 중단" "유인물 허위사실로 뒤범벅"..지속시 명예훼손 검토 도협회장 선거에 출마한 현 회장인 황치엽 후보가 이한우 후보측의 네거티브에 단단히 뿔이났다. 황치엽 후보는 이 한우 후보측의 협회직원 동원설이 제기됐던 2일 오후 기자들과 만나 "전혀 사실과 다르며 어처구니 없는 네거티브라고 일축"하고 "이런 식의 3류 정치인이니 하는 술수를 쓴다면 명예훼손까지도 고려, 법적 절차도 밟을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황치엽 회장은 이날 "이 한우 후보가 회원사들에게 배포한 자료에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다"고 지적하고 "회원사들이 이를 제대로 알고 있어야 올바른 선택을 할수 있다"며 적극 해명에 나섰다. 황 후보는 이 한우 후보의 홍보물에 실린 내용 중 잘못된 부분 4가지를 지적하며 ..

이대목동병원 "소아암 완치 축하 합니다"

이대목동병원 "소아암 완치 축하 합니다" 환아 27명 축하.. 의료진.가족등 치료과정등 소개 이대목동병원은 2일 백혈병 소아암 환아들의 완치 기념 잔치를 열었다. 이번‘이화사랑 나눔 잔치’는 지난 2년간 백혈병과 소아암 완치 판정을 받은 27명의 환자 중 이날 나눔 잔치에 참석한 10명의 환자와 그 가족들이 참여한 가운데 환자별 해당 질환과 치료과정, 현재 상태 등을 소개하고 완치를 축하했으며, 한국 백혈병 어린이 재단에서 제공한 완치 기념 메달 증정식도 진행했다. 또한 소아암 완치 후 10년이 돼 올해 대학에 입학하는 소아암 환자가 메달 증정식의 도우미로 나서 더욱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행사가 진행됐다. 한 소아암 환자 보호자는 “우리 아이 치료 때 함께 있었던 다른 아이들 및 가족들과 함께 하니 옛날..

을지대 희망나눔캠페인 최고액 기부

을지대 희망나눔캠페인 최고액 기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집계, 1억2천여만원 을지대학교와 을지대학병원이 대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희망 2009 나눔 캠페인’에서 최고액 기부자로 확인됐다. 대전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정순훈)는 지난해 12월 1일부터 2009년 1월 31일까지 2개월간 전개한 ‘희망 2009 나눔캠페인’에서 최고액(성금 1억2천590만7천원)을 기부한 을지대학교.을지대학병원을 비롯한 각 기관, 단체, 개인 등의 참여로 당초 모금 목표 24억원을 크게 웃돈 26억1천만원을 모금, 사랑의 행복온도가 109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을지대학병원 박준숙 원장은 2일 오전 11시 대전시청 남문광장에서 있은 ‘희망 2009 나눔캠페인’ 종료행사에서 최고액 기부자로 최연소 기부자 위버지니어스 어린이 3..

인하대병원, 건강문화CEO1기 수료식

인하대병원, 건강문화CEO1기 수료식 41명수료..우수 수료자에 상패 전달 인하대병원(병원장 박승림)은 CEO를 위한 전문 건강관리 프로그램인 건강문화 최고경영자과정 제1기 수료식을 30일 인하대병원 3층 대강당에서 가졌다. 수료자들은“짧은 기간이었지만 체계적인 건강지식과 예방법 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적 소양과 활동 등을 체험하고, 원우간 인적네트워크 형성에 귀중한 시간이었다”며“앞으로도 월 한번씩 열리는 조찬회에 가능한 참석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9월부터 과정을 함께한 CEO들은 주1회 건강관련 강의 수강을 비롯해 수시 혈압 및 혈당체크, 부부 종합건강검진, 인하대병원 교수들과 1대1 주치의 결연 등으로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받아 왔으며 향후 인하대 동문으로 긴밀한 유대관계를 유지해 나가게..

대약, "블로그 통해 국민과 함께.."

대약, "블로그 통해 국민과 함께.." '약, 사람그리고 대한약사회' 통해 정보제공 대한약사회(회장 김 구)는 네이버 블로그 ‘약, 사람 그리고 대한약사회’를 개설하여 회원 및 일반 국민들이 자유롭고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약, 사람 그리고 대한약사회’는 2008년 3월에 개설하여, 현재 10,000여명의 방문자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글과 사진 등의 자료들이 게재되어 있다. 블로그는 의약품 뿐 아니라 건강에 대한 여러 상식을 담고 있으며, 약사회가 추진하고 있는 캠페인에 대한 정보 및 행사 뒷이야기 등 다양한 정보와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대한약사회는 개인의 사연을 보는 듯한 블로그의 편안한 특징을 살려 정확한 정보 뿐 아니라, 행사와 사업에 대한 사소한 에피소드와 사진, 동영상을 게..

유방암 예측 신기술 개발됐다

유방암 예측 신기술 개발됐다 加, 유방암세포 특정그룹 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유방암을 미리 예측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이 개발됐다. 이번에 새로 개발된 방법은 유방암 세포에 들어있는 특정 그룹의 단백질 상호작용을 분석하는 것.유방암이 진단되었을 때 처음부터 예후를 알 수 있으면 그에 따라 환자에게 적합한 치료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이를 개발한 캐나다 토론토 마운트 시나이 병원의 제프 래나 박사는 미국과 유럽의 유방암환자 350명으로부터 유방암 조직을 채취, 유방암세포에 있는 8천여 단백질의 3만여 가지 상호작용을 관찰한 결과 이 중 250개 핵심 단백질 집단이 환자의 예후를 판단하는 데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래나 박사는 생존한 환자와 사망한 환자는 암세포 안의 단백질 구성이 달랐다고 밝히고 ..

흡연.음주.비만, 암발생률 2.4배 높아

흡연.음주.비만, 암발생률 2.4배 높아 日, 4만5천명 생활습관 조사..순환기계질환도 4배 흡연과 음주, 비만 요인을 갖고 있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암에 걸릴 확률이 2.4배에서 3배 가량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일본 후생노동성 연구팀이 4만5천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흡연·음주·비만자는 암발생률은 물론 뇌졸중이나 심근경색 등 순환기계 질환에 걸릴 위험도 4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1990년에서 1993년까지 전국 9개 지역의 남성 약 4만5천명에 대한 생활습관을 조사, 이들 가운데 2003년말까지 암에 걸린 3천398명과 순환기계 질환을 일으킨 1천638명을 흡연과 음주, 비만 정도와 연령별로 그룹화해 이같은 연구 결과를 도출해냈다. 흡연과 음주, 비만이 각각 암과 어..

높은 당화혈색소, 경도인지기능장애 유발

높은 당화혈색소, 경도인지기능장애 유발 2형 당뇨환자 조사, 평균 1.5배 높아 2-3개월간의 장기혈당을 나타내는 당화혈색소(A1c) 수치가 높은 2형 당뇨병 환자는 경도인지 기능장애(MCI: mild cognitive impairment)가 나타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스라엘 텔아비브 대학 쉐바 메디컬센터 내분비연구소의 탈리 쿠키어만-야페 박사는 당화혈색소가 높은 당뇨병 환자는 노인성 치매의 전단계라고 할 수 있는 경도인지 기능장애가 나타날 수 있다고 밝혔다. 야페 박사는 2천977명의 2형 당뇨병 환자(평균연령 62.5세)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분석 결과 당화혈색소 수치가 높은 환자는 경도인지기능 장애가 나타날 위험이 평균 1.5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그는 기억력, 다중작처리(..

오메가-3지방산, 폐경 증상에 효과

오메가-3지방산, 폐경 증상에 효과 우울증.안면홍조등 크게 줄어들어 오메가-3지방산이 폐경기여성에게 매우 좋은 작용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라발 대학 의과대학의 미셸 뤼카스 박사는 폐경 또는 폐경직전 여성 120명(40-55세)을 대상으로 실시한 임상시험 결과 홍조등 폐경여성의 여러 증상에 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뤼카스 박사는 이들을 두 그룹으로 나누어 한 그룹에 오메가-3지방산의 하나인 EPA 1g이 함유된 연질캅셀, 다른 그룹엔 EPA가 없는 해바라기 기름 1g이 들어있는 연질캅셀을 매일 3개씩 8주 동안 먹게 한 결과 EPA그룹만이 우울증과 안면홍조가 크게 완화되었다고 밝혔다. 특히 안면홍조가 심했던 여성은 그 빈도가 EPA그룹이 매일 평균 2.8회에서 1.2회로 크게 ..

연수교육 교육비 원가개념 도입해야

연수교육 교육비 원가개념 도입해야 대약감사 지적..재고약정산 즉각 조치 당부 대한약사회(회장 김구)가 2008 회계연도에 대한 결산감사를 수감했다. 29일부터 양일간 진행된 감사에서 감사단은 연수교육 시행에 있어 교육비 원가개념을 도입하고 연수교육 사후관리를 강화할 것과 물품 구매시 검수 등 구매업무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적했다. 불용재고의약품 반품사업과 관련하여 제약회사와 도매상간 정산 완료분에 대해 약국에 즉각적인 정산이 될 수 있도록 조치할 것과 주요 사업 추진시 해당 상임위원회의 충분한 심의를 거쳐 상임이사회에 상정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부정·불량의약품신고센터에 대한 대회원 홍보를 강화하여 활성화하고 상근이사와 임원, 상근이사와 사무처간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유지할 것을 지도했다. 이규진, 이무..

서울시약, 9일 새내기약사 진로설명회 개최

서울시약, 9일 새내기약사 진로설명회 개최 약국·공직·제약·병원약사 부문 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가 새내기 약사들을 위한 진로설명회를 개최한다. 약학위원회(담당부회장 민병림, 위원장 하지영) 주관으로 열리는 진로설명회는 오는 9일 오후7시~9시 서초동 대한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강의 내용은 ▲약국(개국) 부문▲공직약사 및 지적재산권 관련업체 부문▲제약업체 부문▲병원약사 부문 등으로 나눠 강의한다. 민병림 부회장은 이와 관련해 “이번 기회를 통해 향후 본인의 진로를 다시 한 번 심사숙고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새내기약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약사회는 3월9일부터 10주간 오후8시부터 11시까지 ‘새내기약사를 위한 복약지도 교육’을 ..

황치엽, 선거운동에 도매협회 직원 동원설

황치엽, 선거운동에 도매협회 직원 동원설 이한우 "휴일 직원동원 상대후보 반박문 작성"주장 선거 결과따라 후유증 일파만파 전망 도매협회 선거관리 규정이 명확하지 않은 문제로 인해 결국 선거관련 사건이 발생했다. 현재 회장직을 맡고 있는 황치엽 회장이 휴일인 1일 도협직원들을 회장 권한으로 출근 시켜 선거운동에 활용했다는 주장이 이한우 후보측으로 부터 제기됐다. 1일 밤 긴급전달된 이 후보측의 문건에 따르면 황치엽 후보가 현행 회장직위를 이용해 도협직원을 1일 오전 10시까지 출근토록해 이한우 후보의 선거용 인사말에 대한 반박성명을 작성토록 지시했다는 것. 이한우 후보측은 "이는 차기 선거에 출마하는 후보가 현직회장직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그 프리미엄을 활용하는 이같은 행태를 저지르는것은 완벽한 불공정한 행..

약사보조원 제도 긍정적 검토 필요

약사보조원 제도 긍정적 검토 필요 종로구약총회, 임준석 회장 "규제 지나치게 경직" 최근 몰카파동으로 약국가와 약사회가 혼란에 휩싸이면서 약사보조원제도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서울종로구약사회 51차 정기총회에서 임준석 회장은 "최근 터진 몰카사건은 큰 고민거리"라고 말하고 "근본적으로 위법행위를 저지른 것은 잘못이지만 최소한의 정상참작도 없이 규제가 지나치게 경직되어 있다"고 밝혔다. 임 회장은 "현행법이라는 점때문에 약사와 약국이 이를 지키고 새로운 모습으로 자정활동을 통해 변모를 해야 겠지만 차제에 이에대한 적극적인 대안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관련 임준석 회장(사진)은 "약국에서 약사가 지켜야할 규제사항과 해야 할 일이 너무많아 현행법에 근거를 하면 혼자서 준법을 지키며 다..

길병원, 명사초청 특강 진행

길병원, 명사초청 특강 진행 인천교육의 비전과 전략 주제 길병원은 임직원의 교양증진 및 정보공유를 위해 매월 명사초청 특강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첫 명사로 나근형 인천광역시 교육감을 초청해 응급의료센터 11층 가천홀에서‘인천교육의 비전과 전략’을 주제로 1시간여 동안 진행됐다. 병원장을 비롯하여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 교육감은“인천은 국제화를 향해 나갈 수 있는 가장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다”며 “바른 교육을 통한 실력과 인성을 겸비한 글로벌 리더를 육성해나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Best 프로젝트’를 제시하며 ‘최고의 기초’, ‘최고의 환경’, ‘최고의 학생’, ‘최고의 교사’를 위한 정책을 밝혔다. 메디코파마뉴스(www.dailymd.com) 김종필기자 (jp1122@nate..

인천중앙병원, 체외충격파치료 강좌

인천중앙병원, 체외충격파치료 강좌 황인식 과장 "근골격계 질환 사용 확대" 인천중앙병원은 30일‘근골격계질환 체외충격파치료’를 주제로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재활의학과 황인식 과장은 이번 강좌에서 △체외충격파치료의 근골격계질환 적용 △치료방법 △치료효과 △ 적응증 등을 강의했다. 체외충격파치료는 비뇨기과에서 요로결석을 제거하기 위해 사용하였으나, 몇 년 전부터 근골격계질환 치료에 체외충격파치료를 적용하고 있다. 황과장은“체외충격파치료는 비침습적 치료로써 통증을 무서워하는 환자와 기존의 물리치료나 약물치료 등으로 잘 낫지 않는 만성 근골격계 환자에게 치료효과가 좋다”고 강조했다. 황과장은“체외충격파치료는 환자들 중 80% 이상이 2~3회 치료후 회복되며 재발이 거의 없고 치료시간은 1회에 5~10분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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