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목동, 마일리지왕은 천세철 씨 차지 업무성과 보상및 자기계발 창의성 촉진 목적 이대목동병원(원장: 김양우)은 31일 대회의실에서 마일리지 시상식을 개최했다. 마일리지는 직원들의 업무 성과를 보상하고 자기 계발과 창의성을 촉진하기위해 1년 동안의 경영 기여도와 제안, 친절도(내외부 고객의 친절사원 추천 횟수), 지식몰 활동(교육 및 교육 이수, 봉사활동) 등을 점수로 환산한 것으로 마일리지가 매년 400점이 넘는 직원에게 시상하는 제도이다. 올해 마일리지 시상식에서는 탁월한 업무 성과로 경영 기여도가 높을 뿐 아니라 수차례 내외부 고객으로부터 친절사원으로 추천을 받는 등 친절도에서 높은 마일리지를 축적한 원무과 천세철 입퇴원계장이 개인 부문 금상을 수상해 상금 100만원을 받았다. 이외에도 개인 부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