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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나노기술이용 암퇴치 프로젝트 진행

EU, 나노기술이용 암퇴치 프로젝트 진행 4년간 160억원 규모 투입키로 유럽연합(EU)이 나노기술을 이용해 암을 퇴치하는 연구 프로젝트에 앞으로 4년간 총 850만유로(약 160억원)를 투입한다. 15일 EU 집행위원회는 '나노테르'(NANOTHER)로 명명된 이 프로젝트를 통해 나노 단위의 소립자가 체내 암세포를 포착, 공격함으로써 암세포를 무력화하도록 하는 연구를 진행키로 했다. 스페인의 GAIKER-IK4 기술센터 주도 아래 EU 역내ㆍ외 연구기관 18곳이 공동 참여하는 나노테르 프로젝트의 특성은 중합체(polymeric) 나노입자와 자성(magnetic) 나노입자 등 두 종류의 합성 나노입자를 사용한다는 점. 연구진은 또 중합체 나노입자는 암세포를 포착하고 암 치료제를 환부로 유도하는 것을 돕고..

인영.경수약품 대표 "도매업계에 죄송"

인영.경수약품 대표 "도매업계에 죄송" 황치엽 도협회장 회동..여파 최소화에 노력 약속 황치엽 도협회장이 최근 부도처리된 인영약품 김인영 회장과 경수약품 황규환 사장을 만나 도매업계에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해줄것을 요청했다. 이에 두 대표는 같은 업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상황에서 물의를 일으켜 유감이라고 밝히고 업계에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나타났다. 또 황치엽 회장은“무엇보다도 제약이나 도매업계 피해업소의 아픔이 커지고 있으므로 피해를 최소화 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대해 김인영 회장은“피하지 않고 인영약품이나 경수약품 채무에 대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하고 "동업자들의 피해에 대해 재차 사죄하며 앞으로 지켜봐달라"고 말했다고 황회장은 밝혔다. 메디코파마뉴..

인천약품 사장에 윤진하 씨

인천약품 사장에 윤진하 씨 현소일 사장은 회장으로 취임 인천약품 대표이사에 윤진하 부사장이 취임했다. 현소일 사장은 회장으로 취임했다. 윤 사장은 경인약품 창업자로 삼성약품,인천약품 부사장을 지냈다. 윤진하 사장은 “약업계의 어려운 환경 속에 막중한 책임을 맡게 되어 책임감이 앞을 가린다”며“앞으로 어려운 환경을 굳건한 인천약품으로 입지를 다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윤 사장은“긍정의 힘은 개인의 가치를 극대화 해 주는 최고의 힘”이라고 강조하면서 직원들의 화합과 주인의식을 강조했다. 메디코파마뉴스/데일리엠디 김종필기자 (jp1122@nate.com) 기사 입력시간 : 2008-12-15 오전 8:42:36

화이자, 프랑스서 영업인력 700여명 감축

화이자, 프랑스서 영업인력 700여명 감축 세계실물경기 침체따라..타 제약사로 확산가능성 전세계적인 실물경기침체로 거대기업들의 대규모 감원이 이어지고있으며 제약계도 예외가 아니다. 지난 11월 GSK가 미국 영업인력 1천명을 감축한것과 노바티스가 10월 역시 영업인력 550명을 감축한데이어 세계 최대의 제약회사인 미국의 화이자는 프랑스에서 모두 700명을 감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프랑스 화이자 3천여명직원중 20%가 넘는 규모로 국제적인 조직재편의 일환으로 알려졌다. 화이자측은 이번 감원은 직원들의 자발적 의사를 존중해 추진되는 것으로 영업인력 및 본부 직원들이 주요 대상이 된다고 밝혔다. 업계에서는 내년에 실물경기가 더욱 침체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지금 감축은 전초전에 불과하며 향후 더욱 확대..

베트올, 차세대 일류상품 생산업체 선정

베트올, 차세대 일류상품 생산업체 선정 애완동물 질병 신속 진단키트 베트올이 동물질병진단키트 업체 최초로 지식경제부가 선정하는 2008년 차세대 일류상품및 생산기업으로 선정됐다.차세대일류상품 및 기업으로 선정되면 기술과 디자인 개발부터 금융·인력·해외마케팅까지 종합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선정제품은 반려동물(애완동물) 신속진단키트로 애완동물의 혈액이나 분비물을 떨어뜨려 질병 유무를 현장에서 2~10분 이내에 쉽게 빠르게 알려준다. 이 업체는 '개심장사상충', '개홍역', '개장염' 등 애완견용 진단 키트에 이어 고양이용 진단 키트 등을 곧 선보일 예정이다. 김정미 대표는“ 이번에 차세대일류상품으로 선정 되었으므로 5 년 안에 글로벌 톱 5에 진입함으로써 세계일류상품 및 기업이 될 것이며 궁극적으..

감기.독감 완화에 과일주가 "따봉"

감기.독감 완화에 과일주가 "따봉" 英, 환자시험결과 콧물등 제반증상 완화돼 과일주가 감기와 독감등의 증상을 완화시키는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카디프 대학 감기센터의 론 이클스 박사는 감기환자 30명을 대상으로 사과주를 따뜻하게 데워서 마시게 한 결과 즉시 콧물, 기침, 재채기, 인후통, 오한, 피로의 증세가 완화되고 이런 상태가 지속됐다고 밝힌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관련 이클스 박사는 실내온도와 같은 과일주는 효과가 적었다면서 따끈한 음료는 값싸고 안전하고 효과적인 감기치료제라고 말했다.이 연구결과는 '비(鼻)과학(Rhinology)' 12월호에 실렸다. A hot drink may help reduce the symptoms of common colds and flu, according..

건양대병원, 주민초청 어린이재롱잔치

건양대병원, 주민초청 어린이재롱잔치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송년회 열어 건양대병원(원장 하영일)은 13일 건양어린이집 강당에서 지역주민 초청 건양어린이 재롱잔치 행사를 열어 큰 호응을 얻었다. 연말을 맞이하여 지역 주민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고 기쁨을 함께 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주최한 건양대병원은 이날 지역 노인정 어르신 100여명을 초청해 노래와 율동, 발레, 피아노 연주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으며 건양대학교 부속 건양어린이집 아이들과 대전평생교육대학의 건양After School 음악아카데미 수강생들, 그리고 건양대 아동보육학과 동아리 ‘쁘띠뿌페’가 무대를 장식했다. 공연이 끝난 뒤 병원측은 어르신들에게 점심식사로 떡국을 대접하며 몸과 마음을 따뜻함으로 가득 채워드렸다. 하영일 원장은 “친손자 친손녀..

숙대약대 "끈끈한 동문의 情 듬뿍나눠"

숙대약대 "끈끈한 동문의 情 듬뿍나눠" 동문재회의날및 15회동문회갑연..450여명 성황 숙대약대 동문회 최대의 행사인 28회동문재회의 날및 15회 동문회갑연이 14일 저녁 6시부터 조선호텔1층 그랜드볼룸에서 450여명이 동문및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행사는 모교 선후배간 안녕을 바라고 생일을 축하하는 자리라는 의미를 더해 평소행사보다 더욱 많은 선후배가 한자리에 모여 안부를 묻고 안녕을 기원했다. 이진희 동문회장은 "오늘 이자리는 매우 뜻깊은 자리로 모든 동문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정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하고 "모교가 꾸준한 발전을 보이듯 동문들도 안일한 생각을 버리고 보다나은 내일을 위하는 동문회가 되도록 함께 단합하자"고 당부했다. 이어 황현숙 총동문회장과..

약.의사 직능, 리베이트 척결이 관건

약.의사 직능강화 리베이트 척결 전제돼야 원희목 의원, 보건의료계가 고통분담 해야 약사를 비롯한 보건의료계 전문인들이 직능을 살리기위해서는 리베이트로 부터 자유로워야 할 것이라는 의견이 나왔다, 오는 18일 리베이트와 관련한 토론회를 준비중인 원희목 한나라당의원은 14일 저녁 숙대약대동창회 행사에서 "약사를 비롯한 의사등 전문직능인의 역할과 직능향상의 역학관계에 대해 늘 고민하고 있으며 결국은 리베이트의 척결만이 중장기적으로 약사와 의사들이 전문가로서 자리매김할수 있는 지름길인것 같다"고 밝혔다. 그는 "제약산업육성과 리베이트 근절이라는 큰 과제를 해결하기위해 나름대로 국회에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제약, 약사, 의사, 유통등 전반이 제역할을 해내고 인정받기위해서는 보편화된 리베이트의 척결이라는 ..

일부 천식치료제 시장서 퇴출위기

일부 천식치료제 시장서 퇴출위기 美 FDA자문委,치료효과보다 부작용커 일부 천식치료제가 천식치료의 효과보다 부작용이 더 커 퇴출될 위기에 놓였다. 미국 식품의약국(FDA) 자문위원회는 이와관련 천식치료제로 널리 쓰이는 4가지 지속성 베타길항제(LABA) 가운데 세레벤트(GSK)와 포라딜(노바티스)은 성인과 아동환자 모두 득보다 실이 크다고 밝히고 퇴출여부를 결정한다는 계획이다. 그러나 애드베어(GSK)와 심비코트(아스트라제네카)는 모든 연령층의 천식환자에게 세레벤트, 포라딜보다는 안전하다고 자문위는 평가했다. 위에 언급한 약품은 모두 스트레스를 받은 기도 주위의 근육을 이완시키는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서 천식발작을 유발하는 증세를 은폐시킬 수 있다. 하지만 세레벤트와 포라딜은 기도의 염증을 가라앉히는 스테..

아반디아.악토스,여성에 골다공증 위험증가

아반디아.악토스,여성에 골다공증 위험증가 英, 임상시험 10건결과 여성에만 2배 높아 아반디아(화학명: 로지글리타존)와 악토스(피오글리타존)가 여성에게 골다공증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이스트 앵글리어 대학의 윤 로크 박사는 아반디아와 악토스를 복용하는 총1만3천715명의 당뇨환자를 대상으로 10건의 임상시험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여성환자에만 골다공증 위험이 2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환자들은 골절위험을 2배 증가시킬 수 있는 정도의 골밀도 손실이 척추와 고관절에 나타났으며 남성환자는 아반디아와 악토스 복용이 골밀도 손실과 연관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결과는 이 약들이 여성호르몬 에스트로겐과 상호작용을 일으키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로크 박사는 말했다. 아..

안경으로 못고치는 약시 치료 가능

안경으로 못고치는 약시 치료 가능 英, 가림치료 통해 ..성인약시도 치료가능 약시(弱視)를 치료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이 개발됐다. 영국 노팅엄 대학 심리학과 시각신경과학연구실이 개발한 이 새로운 치료법은 시력이 좋은 눈을 가려 시력이 나쁜 쪽 눈으로만 보게하는 가림치료(occlusion therapy)를 크게 보완하는 방법이다. 이 방법은 보통 가림치료에 걸리는 120시간을 단 10시간으로 대폭 줄일 수 있다. 특히 컴퓨터를 통해 상당히 어려운 시각작업을 하게 하는 것으로 치료가 불가능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성인 약시환자도 치료가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임상시험이 진행 중으로 아직 완료되지 않은 상태이며 지금도 임상시험 참가 희망자를 찾고 있는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약시는 한쪽눈이 다른쪽 눈..

체질량지수와 두통 연관성 높아

체질량지수와 두통 연관성 높아 비만-과체중, 정상인대비 1.2-1배 마르고 저체중인 사람못지않게 과체중-비만인 경우도 두통(편두통)이 잦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국립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얼 포드 박사는 20세 이상 남녀 7천601명을 대상으로 체질량지수(BMI)와 두통의 연관성을 조사.분석한 결과 과체중과 비만인 사람은 체중이 정상인 사람에 비해 두통이 나타날 위험이 1.2-1.4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성별, 인종, 흡연, 음주, 운동, 당뇨병, 혈중콜레스테롤 등 다른 두통 위험요인들을 감안했어도 과체중-비만 그룹이 정상체중 그룹보다 두통 발생빈도가 여전히 높게 나타났다. 체중이 정상이하인 사람도 두통을 겪을 가능성이 2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나 정상체중 이하인 사람들은 전체 조사대상..

만년필펜촉 재료 오스뮴 항암제 개발

만년필펜촉 재료 오스뮴 항암제 개발 여러 암에 효과..시스플라틴과 병용투여 가능 만년필 펜촉의 재료인 오스뮴(osmium)이 차세대 항암제로 개발되고 있다. 영국 워위크 대학 화학과의 피터 새들러 박사는 오스뮴이 시험관실험에서 난소암, 대장암을 포함한 여러가지 암 치료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오스뮴은 현재 항암제로 쓰이고 있는 백금과 같은 계열의 금속원소로 임상적으로 독성 부작용과 내성 등에 있어 백금보다 유리한 점이 많으며 값도 훨씬 싸다. 현재 항암제로 쓰이는 시스플라틴(백금 재료)은 치료효과는 좋으나 모든 암에 다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니며 암세포가 이에 내성이 생길 수도 있다. 연구진은 "오스뮴의 유리한 점은 항암제로서 백금과 교차내성(cross-resistance)이 없고 백금과..

소외된 중소분회 더욱 더 챙겨야

소외된 중소분회 더욱 더 챙겨야 경기도약, 결산감사 행정지원등 강화 주문 경기도 약사회(회장 박기배)는 2008년 한해를 마감하는 자체 결산감사를 수감했다. 감사에서는 지부감사 3명(김경옥, 강응모, 박일혁) 과 박기배 회장 및 회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2008년 한해동안의 회무 및 회계전반에 대한 감사가 진행됐다. 감사들은 팜코카드 사용의 저변확대 및 캐쉬백 확대방안, 사무국 미설치분회에 대한 행정지원 강화에 지부가 한층 더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했다. 또 의정부 분회를 시작으로 경기도 전역을 순회하며 실시된 분회 지도감사가 12월 11일 평택, 안성시 분회를 끝으로 종료되었으며, 지도감사를 통해 일부 감사서류 및 증빙 등 미비한 사항에 대해 개선을 요청하고 타의 모범이 될만한 사례에 대해서는 차후 전..

한약재 20개품목 중독우려 한약 표시해야

한약재 20개품목 중독우려 한약 표시해야 약사회, 내달29일부터..회원에 주의당부 1월 29일부터 감수,부자, 주사등 중독 우려가 있는 한약재 20개 품목에 대해서 중독우려한약이라는 문자를 표기해야 한다. 대한약사회(회장 김 구)는 지난 11월 28일‘한약재 수급 및 유통관리 규정’이 개정됨에 따라‘중독우려한약’으로 지정된 20개 품목에 대한 표시 요령 공문을 시도지부에 발송하고 일선 약국에 한약재 취급, 판매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중독우려한약’ 표시는 제품명 상단, 제품 앞면 우측 상단 등 소비자가 쉽고 명확하게 알아볼 수 있는 위치에 붉은색으로 표시해야 한다. 또 한약판매업자가 단순 가공 포장하는 경우 및 중독우려한약을 포자(수치, 법제)한 경우에도‘중독우려한약’ 표시를 기재해야 하므로, 가공된..

경인도협 회장선거 "경선불가피 하나"

경인도협 회장선거 "경선불가피 하나" 이은구,류찬희 ..단일화 가닥 아직 못잡아 현소일 회장 "단독 추대위해 최선 다할 계획" 경기인천의약품도매협회의 차기회장 단일후보 추대 문제가 해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경인도협은 차기회장에 대해 이은구 동부팜넷 대표와 류찬희 대일양행 대표가 경선으로 갈 구도로 잡혔었다.이 와중에서 특정 사조직이 회원사를 차기회장직으로 앉히려 한다는 구설수에 오르기도 하는등 논란이 일기도 했다. 경인도협은 10여년전부터 류찬희(수원)-정병환(인천)-백승선(부천)-현소일(인천) 회장으로 순환하며 회장직을 맡아왔다. 순서대로라면 이번에는 경기지역에서 회장직을 맡아야하는게 수순. 그러나 이은구 동부팜넷 대표가 회장직 출마를 기정 사실화하면서 경기도지역 회원들이 룰을 깨지말라며 경기지역의..

인하대병원-국제보건의료재단 협약

인하대병원-국제보건의료재단 협약 의료분야 국제협력 증진 키로 인하대병원과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이 국제협력 증진과 인도주의 차원의 북한 및 개발도상국, 외국인근로자와 재외동포 보건의료 수준향상과 해외긴 급재난 구호활동을 협력하고,특히 해외긴급재난 발생시 “대한민국 긴급구호대 의료지원팀” 구성. 파견에 적극 참여하기로 상호 협약을 했다. 인하대병원 박승림 병원장은 "과거 우리나라가 외국으로 부터 지원 받았던 것을 생각하며, 이제는 우리도 국가적위상이 높아진 만큼 국제사회에서 부응하는 역할과 책임을 다하도록 적극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메디코파마뉴스/데일리엠디 김종필기자 (jp1122@nate.com) 기사 입력시간 : 2008-12-11 오후 11:57:32

겨울철 자동차 뿌연 유리창 어떻게 해야하나

눈길, 빗길을 막론하고 가장 운전자를 괴롭히는 것은 뿌옇게 변해버린 유리창이다. 얼마나 답답했으면 비가 들이치거나 날씨가 아주 추운데도 창문을 열어놓고 달리는 사람이 생길정도이다. 앞이 보이지 않으니 운전자가 어쩔수 없이 참아가면 김서림을 없앨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조금만 신경 쓴다면 이러한 불상사는 막을 수 있다. 자동차의 실내온도와 차창 밖의 외부온도에 차이가 생겨 김이 서리게 되는데 이런 현상은 혼자 운전할 때보다 여러 사람이 탑승하고 있으면 그 정도가 더욱 심하게 나타난다. 가장 확실한 방법은 차 안의 습도를 낮추는 것이다. 겨울철에는 히터를 틀어 놓고 바깥 공기가 유입 모드로 해 놓으면 김이 서리지 않는다. 히터는 에어컨과 달리 기름 소모에 영향을 덜 미치기 때문에 날이 좀 춥다 싶으면 계속해..

금년내 신상신고 미필시 내년 선거권없어

금년내 신상신고 미필시 내년 선거권없어 대약, 미필회원 대상 독려나서 금년말까지 신상신고를 하지않으면 내년있을 대약회장및 시도약사회장 선거권이 주어지지 않는다. 대한약사회(회장 김 구)는 이와관련 최근 아직 신상신고를 하지 않은 회원들에게 올해 말까지 신상신고를 필해줄 것을 당부했다. 현재 대한약사회장 및 지부장선거 관리 규정 제11조 제2항 제5호에 따라 ‘선거 당해연도를 포함하여 최근 2년간 1회 이상 약사회의 신상신고를 하지 아니한’ 회원은 선거권을 부여받지 못한다. 2009년 12월에 차기 회장과 지부장을 선출하는 선거가 실시됨에 따라 회원들이 2008년도 신상신고를 필하지 않을 경우 선거권을 가질 수 없게 된다. 이에 대한약사회는 시도지부에 공문을 전달하고, 회원들이 올해 말까지 신상신고를 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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