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약사회, 희귀질환 아동에 성금전달 세이브더칠드런 측에 1,830여만원 전해 한국병원약사회(회장 손인자)가 희귀질환 환아돕기 성금을 전달했다. 병원약사회는 16일 11.12월 두달간 모금운동을 전개, 모금된 성금 1,830여만원을 아동복지재단인‘세이브더칠드런' 측에 전달했다.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하는 환아돕기 모금운동은 세이브더칠드런 측에서 추천한 희귀질환을 앓고 있는 만 2세의 환아 정모군을 돕기 위해 시작됐다. 이를위해 병원약사회는 11월 열린 추계학술대회 기간중 이를 적극 알리는 홍보물을 배포하고 모금함을 설치해 성금을 모았다. 이런 과정을 거쳐 모인 성금과 어려운 이들과 체험을 같이 한다는 의미에서 점심식사 한 끼를 굶어 절약된 식대를 모은 결과, 12월 15일까지 총8,321,930원이 모금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