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약, 7차 희망나눔장터 운영 구세군과 공동..수익금 전액 전달 서울은평구약사회는 지난 17일 종로구 소재 구세군회관 앞에서 제7차 희망나눔장터를 운영했다. 은평구약사회는 오전11시~오후3시까지 김동배 회장을 비롯해 김정자 부회장, 우경아 여약사위원장, 강옥전 사무국장이 구세군과 함께 장터를 운영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시민들에게 팜플릿을 나눠주며 사용하지 않는 폐의약품을 가까운 약국 수거함에 넣어 줄 것을 적극 홍보했다. 이날 조찬휘 서울시약사회장을 비롯하여 종로구약사회 임준석 회장과 허인영 부회장, 이병천 정책기획단장, 종로구보건소 장경하 팀장과 조영미 약사도 행사장을 방문해 격려했다.판매수익금 전액을 구세군 희망나누미 서대문점에 전달했다. 메디코파마뉴스/데일리엠디 김종필기자 (jp1122@n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