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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 사회참여委, 회무 마무리

경기도약 사회참여委, 회무 마무리 강희윤 부회장에 축하 꽃다발 전달 경기도약사회는 18일 사회참여위원회를 열고 올해 마지막 체육행사인 경기도약사회장배 볼링대회(12월7일) 준비와 관련된 논의와 태안 재해지역 봉사활동 등 한 해 동안 실시된 사회참여위의 주관행사를 되짚어보고 아쉬웠던 점에 대한 토론이 진행됐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강 부회장은 “올 한해도 모든 행사와 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었던 것은 여약사위원들의 헌신적인 노력 때문”이라며 2009년도에도 많은 성원과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여약사위원회는 약의날에 식약청장 표창을 받는 강희윤 부회장에게 축하 꽃다발을 전달했다. 메디코파마뉴스/데일리엠디 김종필기자 (jp1122@nate.com) 기사 입력시간 : 2008-11-20 오전 11:31:25

서울시약, 22일 학원街서 금연캠페인

서울시약, 22일 학원街서 금연캠페인 서울시약사회가 금연가두캠페인을 전개키로 했다. 여약사위원회(담당부회장 남수자, 위원장 김종희)는 19일 제12차 위원회에서 이같이 결정하고 오는 22일 토요일 대치동 학원가 인근에서 전국학생보건봉사대원들과 금연가두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 오는 29일 송천한마음의집 개원 4주년 기념식을 맞아 쌀과 성금을 전달하기로 하고, 이날 여약사봉사단이 축하 방문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는 남수자 부회장과 김종희 여약사위원장, 정태원 부위원장, 김춘경 총무, 송정숙·이진순 간사, 정혜원(중구)·이병난(용산)·김선회(동대문)·신연수(성북)·문영순(서대문)·박명희(마포)·장현진(금천)·장광옥(관악)·이시영(서초)·신성주(강남)·이 선(송파)위원이 참석했다. 메디코파마뉴스/데일리엠..

쥴릭이 협력도매 초청 간담회가진 이유는?

쥴릭, 거래도매업체 오산물류센터 초청 20개업체 대상..시스템 문제 오해 불식 영업방침등 설명..마진문제는 언급안해 쥴릭측이 주요 도매업체를 초청해 물류센터를 견학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쥴릭의 이런 노력은 도매업체들의 요청도 있었지만 쥴릭측이 중간에서 마진만 취하며 배송시스템이 엉망이라는 관련업계의 오해를 불식시키기위한 것이다. 도매업계는 쥴릭을 통해 배송되는 의약품의 거래시스템이 착오가 생기는등 배송망에 대해 문제를 제기한 적이 있다. 해당 도매업체는 쥴릭과 거래하는 도매업체중 순위별로 11-30위까지 업체들이다. 이에앞서 톰 반몰콧 쥴릭파마코리아 대표는 각 거래도매를 방문한 적 이있으며 이번이 두번째 견학이다. 한편 쥴릭측은 이날 참석업체들을 대상으로기업설명회 형태의 간담회를 열고 이해를 도왔다. 쥴..

제약사 對도매정책 공정위 제소키로

제약사 對도매정책 공정위 제소키로 서울도협, 불합리한 거래 개선 안돼 제약사들의 불합리한 도매정책에 대해 서울도협은 공정위에 심판을 맡기기로했다. 서울도협은 최근 이와관련 제약사들의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도매정책이 개선되지 않고 있어 부득이 공정거래위원회에 불공정거래행위로 제소,고발키로했다. 이와관련 시도협은 10월 6일, 11월 3일 두 차례에 걸쳐 불합리한 거래 사례에 해당한 제약사에 개선을 협조요청을 한 결과 많은 제약사가 2009년 영업정책에 상당부분 반영해 줄 것을 약속해 왔다고 밝혔다. 그러나 오는 11월 말까지 회신 검토를 거쳐 개선계획이 없는 제약사 및 영업책임자가 있어 이같은 조치를 취하게됐다. 한편 시도협은 제약계에▶사후%정책을 사전%로 전환(사후할인 세금계산서 발행방법 개선) ▶담보수..

경인도협, 차기회장 후보 단일화 추진

경인도협, 차기회장 후보 단일화 추진 현소일 회장 제안따라 회장단회의서 결정키로 경선 논란이 일고있는 경기도인천의약품도매협회 회장선거가 후보추대로 가닥을 잡을 것으로 보인다. 도협경인지부는 18일 가진 월례회에서 회장선출은 회장단 협의를 거쳐 추대키로결정했다. 이날 현소일 회장은 "그 어느 때보다도 어려운 업계의 현상을 살펴 볼 때 화합을 통한 업권 살리기에 주력할 때이지 회장선출건으로 회세를 낭비할 때가 아니며 가급적 추대형식이 좋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현회장의 제안으로 경인도협은 이은구 동부팜넷대표와 류찬희 대일양행대표등 후보군에 오르는 인물중 회장단회의에서 추대형식을 빌려 결정키로 했다. 한편 이날 회의는 협회비 납부독려, 중앙회비 차등화적용 조속추진등에 대해 회원사의 다양한 의견을 들었으며 그 ..

경기도약, 1년 회무 마무리작업 박차

경기도약, 1년 회무 마무리작업 박차 22일 최종이사회서 포괄적 보고 경기도약사회는 최근 지난 1년간 회무를 정리하며 막바지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도약은 이와관련 11월 18일부터는 12월 초까지 의정부시, 남양주시를 필두로 분회 지도감사를 순회실시하고 있다. 면허대여 의심약국에 대한 청문회도 12월 초 마무리할 계획이며 재고의약품 반품 및 정산등의 문제도 연말까지 최대한 실적을 끌어 올린다는 방침이다. 도약은 22일 이사회를 열어 이에 대한 전반적인 보고를 가질 계획이며 12월 중순에는 지부감사및 대약감사 수감을 갖고 한해를 마무리 짖는다는 방침이다. 한편 입원가료중인 박기배 회장은 이에대해 전반적인 상황을 유선보고를 통해 처리하는등 회무마무리가 차질이 없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메디코파마뉴..

서울도협회장단, 회장 3년 단임제 결정

인재발굴및 기회균등 통해 업권발전 도모 목적 3년임기...차기이사회 안건 상정통해 처리방침 서울시의약품도매협회가 회장직의 연임금지를 추진한다. 서울도협은 19일 회장단회의를 열고 향후 회장임기를 3년단임제로 하기로 내부결정하고 이를 차기이사회에 상정 논의키로했다. 서울도협의 이러한 결정은 다양한 회원사의 유능한 인재를 발굴해 회무에 참여시켜 보다 발전을 도모하고 균등한 기회를 부여해 업권발전을 가져오는 긍정적 효과를 기대하기위함이다. 시도협은 이와관련 정관을 비롯한 선거관리지침, 지부임원선출 세칙 등을 검토하고 개정할 예정이다. 또 중앙회 관련 내용은 중앙회 이사회에 상정키로했다. 한편 최종이사회는 1월 7(수)일 개최키로 했으며,정기총회는 1월 20일(화) 개최키로 했다. 메디코파마뉴스/데일리엠디 김종..

의약품은 건강지키미이자 행복지키미

의약품은 인류의 행복 지키미 22회 약의날, 1천여명 운집... 다양한 행사열려 인간의 행복에 의약품이 함께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약업인의 소망이 22회 약의 날을 맞아 선포됐다. 약사회를 비롯한 7개 약업단체는 19일 잠실 롯데월드호텔에서 '당신의 행복, 의약품이 함께 합니다'를 슬로건으로 다양한 행사를 가졌다. 이들 단체는 1천여명이 운집한 가운데 이날 다양한 주제의 심포지엄을 비롯해 약의 날 기념행사및 자선음악회등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 주최는 대한약사회, 제약협회, 약학회, 의약품도매협회, 의약품수출입협회, 다국적의약산업협회, 병원약사회 등이며 기타 참여업계는 약학회, 약대협,마퇴본부,생약협회,백신협회,의약품정보센터, 희귀의약품센터, 약품공업협동조합등이다. 대한약사회 박영근 총무이사의 사회로 진행된..

좋은문화병원, 일본 팸투어 참여

좋은문화병원, 일본 팸투어 참여 한국의료 우수성 알려 부산 좋은문화병원에서는 지난 18일 한국국제의료서비스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일본국 팸투어에 참여해 한국의료의 우수성을 알렸다. 일본현지 언론관계자, 여행사 관계자 5명이 참가한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의 선진의료 기술을 소개하고 참가자들과의 교류의 시간을 가지는 등 좋은문화병원의 불임센터, 성형재건센터, 부인과내시경수술센터 등을 견학하는시간을 가졌다. 메디코파마뉴스/데일리엠디 김종필기자 (jp1122@nate.com) 기사 입력시간 : 2008-11-19 오전 9:06:22

서울시약, 22일 경영활성화 강좌

서울시약, 22일 경영활성화 강좌 약사회관 4층서 오후 7시30분 서울시약사회가 2008년도 하반기 약국경영활성화 무료강좌를 개최한다. 서울시약사회는 오는 22일 토요일 오후7시30분 대한약사회관 4층 대강당에서 5주간 약국경영활성화 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의는 김길춘 박사의 ‘생활과 한약제제’를 시작으로 ‘핵심고객이 떠나지 않는 약국’(주경미 박사), ‘약국에서의 미네랄 응용하기’(정숙희 약사), ‘소화기계와 만성질환의 상관관계와 영양요법’(오흥설 박사), ‘주요 건강기능식품의 이해와 약국에서의 100% 활용법’(이현수 박사)를 주제로 진행된다. 접수 및 문의는 서울시약사회 사무국(02-581-1001)으로 연락하면 되며, 타지부에서도 신청이 가능하다. 메디코파마뉴스/데일리엠디 김종필기자 (jp1..

원주의대 피부과학교실 30주년맞아

원주의대 피부과학교실 30주년맞아 학술대회및 정기총회 개최 원주의과대학 피부과학교실은 지난 15일 원주시 지정면 오크밸리에서 피부과학교실 30주년을 기념하여 강원지부회 학술대회 및 원주스킨즈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를 위해 피부과학교실에서는 지난 30년간 SCI 국외 잡지에 게재된 원저논문과 증례보고 등을 수록한 553페이지 분량의 기념 논문집을 발행해 참석자들과 주요 학술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행사에는 원주의과대학 박종구 학장을 비롯하여 원주기독병원 피부과의국 동문 모임인 원주스킨즈 회원, 전임 교직원, 세미회원(연세대학교 피부과 동문 모임), 대한피부과학회 강원지부회 회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또 교실 발전기금 기부자에 대한 감사패 전달과 교실 30년사 슬라이드 상영, 교..

의약품 수퍼판매, 철저한 방어와 대응 병행해야

폐지 아닌 보류…전방위 압박에 사면초가 허용 가능성 염두... 경쟁력 있는 약국 구축 일반의약품 중 안전성이 확보된 의약품의 수퍼 판매 추진이 또다시 불거졌다. 결론부터 말하면 이 문제는 언젠가는 정책적으로 허용될 가능성이 더 높다. 이 문제가 불거진 이후 잊을 만하면 튀어나오는 이유도 바로 그런데 있다. 복지부를 제외한 다른 경제부처를 비롯한 다른 부처들은 대부분 이에 찬성하고 있으나 약사단체의 반발로 보류중이라는 사실만 보더라도 지속적으로 이를 노출시켜 여론화 할 가능성이 높다. 이 문제는 지난 선거에서도 핫 이슈였으며 수년전부터 간간히 언론을 통해 나와서 여론의 반응을 살피고 있다. 한마디로 계획은 다 잡혀있는 상황에서 기회만 엿보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정부 부처는 물론 시민단체와 편의점, 수퍼..

이대목동 간호부, 아동학대예방 캠페인

이대목동 간호부, 아동학대예방 캠페인 서명운동. 노란리본달기등 이벤트 진행 이대목동병원 간호부는 최근 세계아동학대예방의 날 기념주간(11.17-21)을 맞아 아동학대예방캠페인을 가졌다. 영등포 아동보호전문기관의 협조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노란 리본 뱃지 및 아동학대예방 어깨띠를 착용한 이대목동병원 간호사들은 이번 캠페인 홍보를 위해 간호협회 마스코트인 간호박사와 함께 아동학대예방 서명운동, 희망의 메시지 담은 노란 리본 달기, 노란 리본 스티커 붙이기, 아동학대사진전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했다. 한편 노란 리본 달기는 모든 아동을 학대로부터 보호하자는 취지에서 아동학대예방을 상징하는 ‘Yellow ribbon sticker’를 컴퓨터, 문 등 눈에 잘 띄는 곳에 부착해 아동학대를 예방하는 캠페인이다. ..

의약품법규학회, 25일 총회및 심포지엄

의약품법규학회, 25일 총회및 심포지엄 서울대 호안교수회관서..21일까지 접수 한국의약품법규학회는 25일 오전10시부터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에서 2008년 총회 및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날 심포지엄은 3분야로 나눠 진행되며▲소비자는 어떤 정보를 원하는가? 관련 법령의 개정 방향 ▲화장품 관련 규정의 국제조화 ▲약물상호작용 심포지엄등이 주제이다. 심창규 법규학회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실무적인 내용을 알차게 구성됐다"며 "식약관련 법규 업그레이드에 적극 기여해 주시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등록 방법은 오는 21일까지 한국의약품법규학회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참가비는 회원 7만원, 비회원 12만원이며, 사전등록시 각각 2만원씩의 혜택이 있다. 자세한 문의는 한국의약품법규학회(전화 02-873-0721..

약사회, 면대약국 척결 사활 걸고 나섰다

12월 관련법 발효 불구 약사직능 위기감 고조 제보통해 적극대처…단속한계로 검경에 협조 대한약사회를 비롯해 각급 단위약사회가 면대약국 색출을 위해 눈에 불을 켜고 있다.면대약국은 다른 약사들의 직능을 크게 훼손하고 좀먹는 행위로 약사회로서는 치명적인 것이다. 더군다나 갈수록 입지가 악화되고 있고 주변 경쟁세력으로부터 공격을 당하고 있는 상황에서는 약사회로서는 위기감을 가지지 않을 수 없는게 지금의 현실이다. 의약품 수퍼판매 문제라던가 일반인에 대한 약국의 개설 허용 문제 등이 끊임없이 약사회의 직능을 위협하고 있는데 일각에서는 이런 주장의 빌미를 제공하고 있다는 것은 커다란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전국에 산재한 2만여개의 약국을 모두 대조하는 것 또한 불가능한 일인 상황에서 이런 면대약국을 색출하기 위한..

'글리벡''수텐트' 1형당뇨병 치료효과 탁월

'글리벡''수텐트' 1형당뇨병 치료효과 탁월 美 쥐실험결과 투여후 8-10주 진행 멈춰 글리벡(항암제)과 수텐트(수니티니브)가 1형 소아당뇨병의 예방및 치료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것으로 시험결과 밝혀졌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 대학의 제프리 블루스톤 박사는 1형당뇨병이 나타나도록 유전조작한 쥐에 이들 약물을 투여한 결과 당뇨병이 발생하지 않았으며 이미 당뇨병이 발생한 쥐들은 투여후 8-10주만에 진행이 멈추고 혈당이 정상으로 회복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정상으로 돌아온 혈당은 이 약의 투여를 중단한 후에도 지속됐으며 이는 약물이 쥐의 면역체계를 억제했기때문이라고 밝혔다. 블루스톤 박사는 이들 약물은 세포의 증식과 교신에 필요한 효소인 티로신 키나제를 억제하는데 1형당뇨병 발병에 관여하는 티로신..

유방암, 가족력만으로도 발생확률 40%

유방암, 가족력만으로도 발생확률 40% 加, 변이유전자와 무관...일반여성대비 4배 높아 유방암은 가족력으로 발생하는 확률이 40%가량 되는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유방암을 일으키는 변이유전자와 무관하게 그것이 없더라도 발생확률이 그정도 된다는 의미다. 캐나다 토론토 대학의 스티븐 나로드 박사는 유발 변이유전자인 BRCA-1이나 BRCA-2를 가지고 있지 않지만 유방암 가족력(365가계)이 있는 여성 1천492명(평균연령 48세)을 추적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들은 5년 후 유방암 발생률이 40%로 일반여성의 10%에 비해 무려 4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40세이전에 유방암 환자가 발생한 가계에 소속된 여성은 유방암 위험이 일반여성에 비해 15배나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조사대상자..

대구시약 심야약국보조금 내년부터 5만원

대구시약 심야약국보조금 내년부터 5만원 이사회, 전국여약사대회등 회무보고 가져 대구시약사회는 내년부터 심야약국 보조금을 변경키로했다. 시약은 최근 가진 2차이사회에서 심야약국 보조금 조정 건에 대해 논의한 결과 개설회원 1인당 연 12만원을 납부했으나 내년부터는 연 5만원으로 조정, 납부키로 했다. 보조금 납부액은 심야약국 추가지정 고려 및 현재 심야약국의 사정변경 등 여러 가지 변수를 고려하여 조정하게 됐다. 이어 불용 재고약 정산완료, 범약업인 체육대회 개최 등 정책 및 주요 사업을 무리없이 마무리했음을 보고했다. 보고에서는 의약품 가격관리 현황 및 개봉재고약 정산, 회원고충처리(신문고 포함) 결과, 면허대여약국 정화추진 T/F 구성 운영 현황, 2008년도 제32차 전국여약사대회등을 빔프로젝트 자료..

주름제거제, 근육조절장애등 부작용 우려

주름제거제, 근육조절장애등 부작용 우려 美, 2003년이후 930건보고..제조업체 반박 주름제거제들이 얼굴근육 조절장애, 용모손상 그리고 흔치는 않지만 치명적 알레르기 반응 같은 심각하고 예상치 않은 부작용을 일으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FDA는 2003년 1월부터 지난 9월20일까지 여러 제약회사에서 만들어 판매하고 있는 여러 형태의 주름제거제들에 의해 발생한 각종 부작용 930건이 보고와 관련, 문제의 주름제거제들 가운데는 최고의 판매기록을 올리고 있는 레스틸레인(메디시스 제약회사)과 쥬베덤(앨러간 제약회사)이 포함돼 있다고 밝혔다. 미국 미용성형외과학회에 따르면 1997-2007년 사이에 비수술적 성형시술이 8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성비로는 작년기준 여성 136만명과 남성 8만4천명이..

약사회, 건강관리약국 선진국사례 연구고찰

약사회, 건강관리약국 선진국사례 연구고찰 호주.영국.일본등 바람직한 약국상 모색 건강관리 약국을 바람직한 약국상으로 정한 대한약사회가 호주, 영국등 선진국 약국의 사례를 집중연구한다. 약사회는 이와관련 한겨례21과 공동기획을 진행중이며 이런 사례연구를 통해 바람직한 약국상을 정립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약사회에 따르면 호주에서는‘약국 당뇨 관리 프로그램’에 참여한 약국의 약사들을 대상으로 당뇨 관련 의료기 사용법, 환자 진료기록 작성 방법 등을 교육해 약국을 당뇨 환자 관리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상황이다. 또‘환자 약력 정보 구축’을 통해 환자가 약국을 방문하여 이름을 넣는 순간 환자의 복용약과 그 동안의 처방전이 컴퓨터 화면에 떠 병용금기 등의 주의사항을 알려주는 시스템을 적용하고 있다. 상담은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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