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약 수퍼판매, "여당및 국회서 시기상조론 확대" 국민 편의성보다 안전성등에 더 무게실려 의약품 수퍼판매에 대해 입법기관인 국회의 상당수 의원들이 이문제가 아직은 우리나라에서 시기상조라는데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국회 밖에서 약사회를 제외하고 대부분이 국민편의적인 차원에서 찬성의사를 보이는데 비해 실제 입법기관에서는 점차적으로 부정적 반응이 확산된다는 점에서 예의주시할 필요가 있다. 국회에서의 이런 움직임은 원희목 의원등 보건복지위원회 소속의원및 집권 여당인 한나라당 내에서 확산 속도가 빨라 내부적으로만 정리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한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주 한나라당 내부 회의에서 이문제에 대해 논의했으며 아직은 시기상조라는데 공감대를 형성하고 정책순위에서 뒤로 미뤄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