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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약품, 창립24주년 CS 최선 다짐

남양약품, 창립24주년 CS 최선 다짐 직원단합및 체육대회..푸짐한 포상도 시상해 남양약품은 최근 창립 24주년을 맞아 벽제에서 직원단합을 위한 체육대회 및 창립행사를 가졌다. 신남수 사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지난 24년간 변함없이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어려운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묵묵하게 맡은 바 소임을 다해준 직원 여러분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하고 "2년전 건립한 물류센터를 통해 대고객 서비스에 만전을 기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이어 2부 창립행사에서 우수사원 및 모범사원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우수사원상에 영업부 이강섭 주임, 정교민 주임, 재정부 공은경, 김소연 사원이, 공로상에 재정부 최은영 계장, 배송부 강하기 주임, 5년 근속상에 영업부 권훈 계장(이상 부..

유권자, 단위약사회장 지지 따라쟁이 아니다

단위약사회장 지지≠ 회원 표심 확보 각 후보진영, 실속있는 정책으로 유권자 표심노려야 서울시약사회와 경기도약사회는 지부단위 약사회중 1,2위를 다투는 약사회다. 이번 선거에서 이들 두 약사회 지부장들의 자존심 대결이 한창이다. 비단 이번 만이 아니라 경기도약사회의 회세가 커지기 시작하면서 나타나기 시작한 양측 약사회간의 눈에 드러나지않는 경쟁은 알만한 사람은 다안다. 이번 선거에서도 공교롭게 두 단위 약사회장인 조찬휘 서울시약사회장과 박기배 경기도 약사회장간의 경쟁이 관심거리가 되고 있다. 두 회장은 모두 중앙약대 출신으로 회장선거에 출마여부를 두고 거론됐던 인물이다. 그러나 둘 다 이를 포기하고 누구 진영에 합류 하느냐를 두고 논란이 이어져 왔다. 공교롭게도 출마가 예상되는 후보 중 2명이 또 동문회 ..

약권수호를 향한 뚝심과 열정이 무기

약권수호를 향한 뚝심과 열정이 무기 김구씨 출정식, 지지자 150여명 필승 다짐 약정회비 폐지및 9대 주요공약등 제시 대약보궐선거 출마 예상자중 한명인 김구 씨가 9일 지지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약4층서 출정식을 가졌다. 김구씨는 "비록 말주변도 없고 권모술수도 모르지만 약사회와 약사들을 위한 약권을 살리겠다는 일념으로 그동안 약사회무에 몸담아왔으며 그 열정을 이어가기 위해 이번 선거에 출마하기로 했다"고 밝히고 "뚝심과 열정은 어느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으므로 반드시 주요현안들을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 약권을 되찾아 오는데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김구씨는 "오랜기간 약사회무에 몸담아 약사회의 흐름을 누구보다 잘 파악하고 있으며, 따라서 어떤것이 약권을 수호하는 길인가를 가늠하고 있는..

덕성약대 총동문회장에 홍순용 씨 내정

덕성약대 총동문회장에 홍순용 씨 내정 덕성약대 총동문회 차기회장에 홍순용 부회장이 내정됐다. 동문회는 7일 회관에서 최종이사회를 열고 홍순용 동문을 차기회장으로 내정하고 오는 7월 12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오키드룸에서 열리는 정기총회에서 승인받기로했다. 고숙희 회장은 "앞으로도 선후배 간 위계질서가 잘 지켜지는 덕성이 되기를 바란다"며 "모교의 발전을 위해 한번 더 등록금 내기 운동에 많이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이사회는 동문회 발전방안과 발전기금 모금문제등 안건을 상정 논의했으다.한편 회의에는 정기화 교수를 비롯해 박옥규 동문, 장복심 전 의원, 박명숙 총동창회장 등이 참석했다. 메디코파마뉴스 김종필기자 (jp1122@nate.com) 기사 입력시간 : 2008-06-10 오전 8:4..

도매업계 설상가상 "어찌하오리까"

도매업계, 마진인하·고유가로 경영압박 2중苦로 곳곳에서 신음,특단 대책 필요 경영개선통해 급한불 부터 끄는게 수순 의약업계가 대내외적 악재로 총체적 위기감이 쌓여가고 있다. 제약계는 물론이고 약사회, 의약품 도매업계도 마찬가지다. 대내적으로도 환경변화와 정책적 변화, 대외악재가 맞물려 돌아가면서 악순환의 고리를 끊임없이 만들어 가고 있다. 의약품도매업계의 경우는 특히 중간 유통업자라는 측면에서 더욱 타격이 크다고 할 수 있다. 정부의 의약품 가격 정책 변화로 시작된 도매업계의 위기는 도매업체들의 노력으로 반드시 상쇄되지는 않아 업체들로서는 대응할 여력이나 시간도 부족한 실정이다.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약가 인하로 제약 계의 경영압박은 가속화되고 있고 이 부담이 고스란히 연계선상에 있는 의약품 도매업계로 파..

고형의료폐기물 지정업체 소각가능 요청

고형의료폐기물 지정업체 소각가능 요청 병협, 처리업체 비용인상 요구따라 대책마련 의료폐기처기물은 처리비용이 과도한 상황이다. 여기에 최근에는 처리업체들이 비용을 인상해 줄것을 요구함에따라 병원협회는 고상폐기물에 대해서는 지정폐기물 업체에서도 소각가능토록 해줄것을 요구했다.아울러 의료폐기물 처리 비용 고시가제 도입 방안을 검토해 주도록 환경부에 요청키로 했다. 최근 병원 의료폐기물 담당자들과의 실무회의에선 학교보건법상 금지된 멸균처리시설 허용과 나아가 병원들의 출자로 의료폐기물회사를 설립하는 방안 등 대책 방안이 나오기도 했다. 병협은 처리비용 상승 움직임 등 의료폐기물 관련 협의에서 제시된 방안을 집약하여 현행 폐기물관리 제도 개선으로 해결 가능한 부분은 먼저 정부에 제도개선 가능 여부를 파악해 추후 다..

수퍼판매 관련 대국민설문 금주중 실시

수퍼판매 관련 대국민설문 금주중 실시 서울시약, 질문 확정..전문리서치기관 의뢰 서울특별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일반약 약국외 판매저지 대응의 일환으로 금주중 대국민 여론조사를 실시키로 했다. 일반의약품 약국외 판매저지 비상대책위원회는 5일 회의실에서 대국민 여론조사 실시를 위한 의견을 조율하고, 전문리서치기관을 선정했다.비대위는 금주중 리서치기관 실무자와 만나 설문에 대한 전반적인 의견을 논의하고, 이어 대국민 여론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약사회는 지난달 23일 대국민 여론조사 문구를 최종 완성했다. 설문의 주요 내용은 ▲계속 같은 처방으로 약을 먹는 장기환자에게는 1회 처방전으로 2-3회 사용했으면 좋겠다.(예, 아니오)▲외국에서 처방전 없이 구입할 수 있는 약은 우리도 약국에서 직접 구입했으..

병원인력의 성과평가및 보상 관련 연수

병원인력의 성과평가및 보상 관련 연수 병협, 13일 10시부터 63빌딩서 대한병원협회는 13일 오전 10시부터 여의도 63빌딩 별관3층 코스모스홀에서‘병원인력의 성과평가 및 보상’에 관한 연수교육을 갖는다. 오후 4시까지 진행될 교육은 병원의 인력운영과 목표달성을 위한 병원인력에 대한 효율적인 성과평가 및 그에 상응한 적절한 보상방안에 대하여 병원장(의료원장), 중간관리자 급 이상의 정책결정권자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연수에선 프로핸즈 김성중 대표의‘과평가와 보상(병원인력의 인사평가 방안 등)’과 성상철 서울대병원장, 이 언 길병원 부원장, 강행신 우리들병원 행정이사 등이 각각 성과평가 도입 사례에 대해 발표하며 중소병원협의회 김정덕 사무국장은 ‘중소병원 의사성과급 사례’에 대해 소개한다. 메디코파마뉴스 ..

대약, 복약지도 한마디캠페인 전개

대약, 복약지도 한마디캠페인 전개 약사의 당연한 의무..국민대상 철저기하기로 대한약사회가 강력한 복약지도를 실시하기위해 다양한 방안을 구상하고 있다. 약사회는 이와관련 최근에는 올바른 사용법과 안전한 취급을 위한 일반약 복약지도 한마디 캠페인을 전개키로했다. 대약은 그동안 일반의약품 복약지도 포스터를 제작, 배포하는 등 약국에서 일반약에 대한 복약지도를 더욱 철저히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펼쳐왔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서는 일반약 복약지도 참고사항 책받침도 제작하여 일선 약국에서 손쉽게 복약지도에 활용할 수 있도록 배포했으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국민들이 의약품의 위험성 및 취급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복약지도에 대한 홍보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약사회는 이 캠페인 전개로 ..

경기도약 28일 여약사대회 개최

경기도약 28일 여약사대회 개최 1차실행委, 일반약외품전환 심포지엄 준비 경기도약 여약사위원회는 최근 1차 실행위원회를 열고 오는 28일 열리는 경기도여약사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이날 강희윤 여약사 담당부회장은 "지부 여약사위원회 주관으로 개최되는 제1회 여약사대회인 만큼 실행위원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성공적으로 대회가 진행될 수 있도록 지혜와 힘을 모으자'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오후 4시부터 진행되며 특히 약계 최대현안인 의약품의 의약외품 전환논의에 대한 저지대책을 주제로 하는 심포지엄에 포커스를 맞춰 진행된다. 한편 박기배 회장은 "경기도 지부의 위상에 걸맞는 단합된 모습을 대내외에 과시하고 지부 고유의 분명한 색깔을 가지고 현안에 대처하는 모습을 여약사 대회를 통해 보여..

제조수입업체 약사 연수교육 26일실시

제조수입업체 약사 연수교육 26일실시 대약, 12일까지 온라인 접수..센트럴시티서 진행 대한약사회는 2008년도 상반기 제조수입업체 약사 법정 연수 교육 참가신청을 6월 5일부터 온라인을 통해 받는다. 이번 연수교육은 제조업소(수출입업소 포함)의 제조품질 관리 및 수입안전 관리 약사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동 교육을 이수하면 8시간의 의무 교육 중 4시간의 연수 교육 시간이 인정된다. 교육 신청은 대한약사회 홈페이지(www.kpanet.or.kr)에서 온라인으로 등록 신청이 가능하며, 등록기간인 6월 5(목)일부터 12(목)일까지 홈페이지에 참가신청을 할 수 있는 팝업창을 설치할 예정이다. 이번 연수교육은 6월 26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센트럴시티 6층 밀레니엄 홀에서 실시할 예정이며, 등록 확인은 입금..

"오늘의 인천시약은 자문위원들의 공로"

"오늘의 인천시약은 자문위원들의 공로" 인천시약, 자문위원부부 초청 간담회 인천시약사회 김사연 회장과 조상일 총무.부회장은 7일 오후 자문위원 부부를 초청한 가운데 2008년도 1차 자문위원회의를 열었다. 이날 김사연 회장은 약계의 현안을 설명하며 과거 자문위원 부부의 희생과 내조덕분에 인천시약사회가 지금의 자리에 서있게 되었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조상일 총무.부회장은 오는 15일에 있을 인천지부 연수교육 및 한마음 체육대회 행사에 대해 설명을 했다. 이날 모임엔 권의용, 안대훈, 정재훤, 이양헌, 장재인 자문위원 부부가 참석했다. 메디코파마뉴스(www.dailymd.com) 김종필기자 (jp1122@nate.com) 기사 입력시간 : 2008-06-09 오전 8:46:20

문재빈 씨 홈피 www.moonpower.or.kr오픈

문재빈 씨 홈피 www.moonpower.or.kr오픈 대한약사회장에 출마예정인 문재빈 씨가 홈페이지를 오픈했다. 문재빈 씨는 그동안 답답했던 회원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듣고 약업계 최전선에서의 건의사항을 접수해 정책설계와 향후 사업계획수립에 반드시 반영코자 홈페이지를 오픈했다고 밝히고 많은 회원의 방문을 바랬다. 홈페이지는 크게 공약과 후보소개, 회원참여코너로 구분되어 누구나 쉽게 홈페에지에 참여할수 있도록 쉽게 설계됐다. 홈페이지 주소는 http://www.moonpower.or.kr 이며 문재빈 후보를 위시한 새로운 대한약사회의 강력한 힘을 표현한 도메인이다. 메디코파마뉴스 김종필기자 (jp1122@nate.com) 기사 입력시간 : 2008-06-09 오전 8:34:56

대약회장 후보들 심도 있는 현안 공부 필요하다

보궐선거, 네거티브 'NO' 정책대결'YES' 출마자, 네가티브 지양하고 현안 공부 필요 선거기간 보다 선거 이후가 더욱 중요한 시기 이번 대약 보궐선거는 원희목 전회장의 갑작스런 국회진출로 미처 예상치 못했던 것이다. 그래서 출마가 예상되는 이들도 사실 제대로 출마 준비도 하지 못한채 출마를 선언했다고 할 수 있다. 이들이 출마의사를 밝힌 이후 어느정도 시간이 흘렀지만 현재의 선거흐름은 정책보다는 이벤트성 흐름으로 이어지고 있다. 세 후보 모두 약사회 회무 최전방에 서있지 않았다는 점이 더욱 그것을 부각시키고 있으며 특히나 선거가 불과 1개월여 앞으로 다가왔다는 점을 고려하면 후보들이 이벤트성 보여주기 운동에서 벗어나 공부하는 후보가 되어야 한다. 박한일 씨는 집행부에 있었지만 약사공론 주간이어서 실질..

김 구 씨는 약사회의 중요한 숨은 일꾼

김 구 씨는 약사회의 중요한 숨은 일꾼 권혁구 씨 지지선언...선대본부장 맡아 권혁구 씨가 김구 씨 지원의사를 밝히며 선거대책본부장을 맡았다. 권혁구 씨는 5일 김구씨 지지와관련한 자료에서 "김구 씨는 겉으로 드러나지 않은 이면에서 대한약사회의 굵직한 현안마다 제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해낸 보이지 않는 인물로 향후 현집행부의 정책을 이어가면서 새롭게 업그레이드할 능력을 갖춘 인물"이라고 평했다. 권 혁구씨는 "약사회무가 그냥 아무준비없이 되는게 아니며 전문성을 요구하는 것이므로 오래동안 약사회에서 그 과정을 지켜보며 중요한 임무를 수행해왔던 경험이 그것을 충분히 소화해 낼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우직함과 끈기를 가진 뚝심있는 사람으로 화려함과 요란함은 없지만 그렇다고 자신의 공을 과시하는 인물도 아니며..

박한일 씨 출정식 비용 약권성금 기부

박한일 씨 출정식 비용 약권성금 기부 박한일 씨가 출정식을 갑자기 취소하고 소요될 비용 1천만원을 단식중인 약사회집행부에 약권수호성금으로 기부했다. 박 한일 씨는 작금의 약사회 상황이 출정식을 할 정도로 여유로운 상황이 아님을 직시하고 대신 소요될 비용을 약권수호 성금으로 전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나머지 김구, 문재빈 씨는 각각 9일, 7일 대약회관4층에서 출정식을 갖는다. 메디코파마뉴스 김종필기자 (jp1122@nate.com) 기사 입력시간 : 2008-06-05 오후 4:50:55

입원환자와 면회객 인터넷 화상면회 도입

입원환자와 면회객 인터넷 화상면회 도입 건양대병원, 고객만족 서비스 일환 시행 멀리 떨어져있는 가족이나 친구 친지가 아프거나 다쳐서 병원에 입원해있는데 가보지 못해 답답한 경험을 가진 경우가 많을 것이다. 적어도 이젠 건양대병원에 입원한 환자에 대해서는 그런 일을 겪지않아도 될 것으로 보인다. 건양대병원은 지역에선 처음으로 환자들을 대상으로 인터넷 화상면회시스템을 도입했다. 급성간염으로 입원중인 박상협(남, 27세)씨는 서울에 있는 친구로부터 화상면회 신청이 왔다는 소식에 인터넷 화면에 친구의 모습을 보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처럼 환자들중 상당수가 만족감을 표시하고있다. 병원측은 특히 부모님이 입원중인데 직장이나 생활여건 때문에 찾아뵙지 못하는 자식들에게는 병원까지 방문하는 불편을 줄일 수 있어 큰..

대약선관委, '카더라' 소문 기사화에 유감

대약선관委, '카더라' 소문 기사화에 유감 정명진 이사 선관위원 활동여부 해프닝 대약보궐선거와 관련 중앙선관위원의 현직유지 문제로 한바탕 해프닝이 벌어졌다. 현재 김구, 문재빈 씨 진영에는 각각 정명진,김승태,신상직 이사가 캠프에 참여하고 있다. 이중 정명진 이사는 대약 총무이사 자격으로 당연직 선관위원으로도 올라있었다.이들 현직 임원의 선거 운동원으로서의 자격 논란이 처음부터 많았으며 급기야 박한일 씨측이 선관위측에 정명진 이사의 위원 해촉을 서신을 통해 적극 요구하고 나섰다는 한 전문지의 보도가 나왔다. 박한일 씨가 특정후보를 지지하는 현행 당연직 선관위원은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는 것. 이에 대해 선관위측은 "그런 내용의 서신은 받은 적이 없다"고 해명했다. 더군다나 정명진 이사는 이미 지..

경기도약사회지 5월호 발간

경기도약사회지 5월호 발간 전문 약국경영정보지로 자리매김 경기도 약사회지 5월호가 4일 발간됐다. 경기도 약사회지는 현재 홈페이지등에도 제공되는등 전국 어디에서도 필요로 하는 회원에게 무상으로 제공되고 있다. 사무국은 얼마전부터 약국이전등으로 주소지가 바뀐 경우 회원 스스로 지부 사무국에 전화를 걸어와 바뀐 주소지를 알려주고 약사회지를 꼭 받아볼 수 있도록 해달라는 요청이 이제는 일상화가 되었다고 전했다. 이번 호에는 의약품의 의약품외 전환저지 결의문과 약국자정 결의대회 기사를 탑으로 하여, 일본 가나가와현 약제사회와의 자매결연 사업의 의의와 새롭게 약국 인테리어의 변화와 진로에 대한 기사가 실렸다. 박기배 도약회장은 "경비등의 이유로 발행초 연 2회발행 의견이 많았으나 이를 극복하고 월간으로 자리매김하..

처방전 1매발행.간이영수증 발급 개선 촉구

처방전 1매발행.간이영수증 발급 개선 촉구 대약, 주사제 내역기재화 의무등 복지부에 건의 의료기관의 처방전 발행 방법에 대해 대한약사회가 이의를 제기하고 나섰다. 현재 대부분의 의료기관은 법에 명시된것에 의거하지 않고 1매의 처방전만 발행하고 있으며 영수증도 발행해 주지 않는경우가 대부분이다. 이에대해 약사회는 개선을 요구하고 나섰다. 이와관련 대한약사회는 의료기관이 처방전을 2매 발행하지 않고 간이 진료비 계산서를 발행함으로써 환자의 알 권리를 침해하고 있다고 보고 이에 대한 제도개선을 복지부에 건의했다. 특히 영수증은 발급하더라도 진료 항목이 누락된 별지 제12호 서식에 의한 “간이외래 진료비 계산서·영수증”을 발급하고 있는 실정이다. 약사회는 환자의 알권리를 충족시킬 수 없는 현행 “간이 진료비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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