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장 후보 토론회 24일 개최 선관위.기자협 공동, 패널간 반론시간도 부여 혼선을 빚었던 대한약사회장 보궐선거 후보자 합동토론회가 결국 기자협의회와 중앙선관위 공동주최로 24일 오후 2시부터 열린다. 이는 중앙선관위의 24일 토론회에 앞서 한 인터넷매체가 토론회를 당겨잡고 이후 기자협의회가 16일 토론회 일정을 잡자 중앙선관위가 이는 중앙선관위 존재가치를 무색케하는 것으로 후보들은 이를 감안해 재고해 줄것을 요청한데 따른 것이다. 이에따라 토론회는 24일 1회 열리는것으로 조정됐다. 이날 토론회는 전인구 약학회장(동덕약대 교수)가 진행을 맡으며 후보자별 10인이내의 참관인과 일반회원 선착순 20인이내로 제한한다. 토론방식은 후보자 모두발언과 주제별 토론, 패널토론, 마무리발언순으로 진행되며 기자협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