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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빈 후보 광주발언에 대한 박한일후보 주장

지난 22일 광주시약 연수교육에서 대약회장 후보중 한명인 문재빈 후보의 발언에 대해 박한일 후보는 시시각각 상황에따라 임기응변 식으로 말바꾸기를 하는 후보가 어떻게 대한약사회장을 하겠다는 것인지 의문이 든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박 후보는 리더라면 처음부터 보다 정확한 분석하에 현명한 판단을 하고 소신있게 언행을 하는 것이 중요한데도 문 후보는 첫단추를 잘 못 끼운 탓에 저처럼 시시각각 일언이구를 행하고 있다고 맹비난 했다. 그는 문 후보의 이런 언행은 문 후보 자체는 훌륭한 분이고 자질이 있는 분이지만 주변의 참모들이 이처럼 문후보를 우왕좌왕 하게 만드는 것 같다고 주장했다. 그의 말을 들어보도록 하자. 메디코파마뉴스/데일리엠디(www.dailymd.com) 김종필 기자(jp1122@nate.com)

"말바꾸는 문재빈 후보에 대약 맡겨선 안돼"

"말바꾸는 문재빈 후보에 대약 맡겨선 안돼" 박한일 후보 "상황변화 따른 소신 변화"맹비난 박한일 후보가 문재빈 후보의 소신없는 언행에 맹공을 퍼부었다. 박후보는 문재빈 후보가 전반적인 선거 기류에 따라 수시로 입장을 달리하며 말 바꾸기를 하고 있다는 점을 부각하며 집중적으로 이를 지적했다. 박후보는 22일 "광주 유세현장에서 문재빈 후보가 지금까지 해오던 투쟁 일변도에서 벗어나 의약외품 판매 문제에 대해 대약회장에 당선된 이후 집행부와 함께 점차적으로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며 "이는 그동안 문 후보가 지녀왔던 소신을 버린 것과 다름 없다고 판단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문 후보의 이런 입장 변화를 보면서 저렇게 시시각각 소신이 변하는 후보에게 약사회를 맡겨서는 곤란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

간호인력 구인난 해소방안 토론회

간호인력 구인난 해소방안 토론회 병협, 7월8일 국회헌정 기념관 2층서 간호인력 구인난 해소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정책토론회가 개최된다. 대한병원협회는 오는 7월 8일 오전 9시40분부터 국회 헌정기념관 2층 대강당에서 정책토론회를 열어 간호인력난 해결을 위한 다각적인 정책방안을 제시키로 했다. 토론회에선 한국병원경영연구원 이용균 연구실장의 ‘간호인력 수요공급 현황과 대책방안’에 대한 주제발표에 이어 간호인력 관련 주무부처인 교육과학기술부 이기봉 대학제도과장과 보건복지가족부 배경택 의료자원과장을 비롯 의료공급자측에서 병원협회 이 송 정책위원장, 정흥태 부산시병원회장, 대한간호협회(토론자 추후 결정)와 녹색소비자연대 조윤미 본부장, 조선일보 김철중 기자가 지정토론을 벌인다. 지정토론 후 자유토론에서 간호인..

부천시약, 7월5일 "일일 호프의 밤"

부천시약, 7월5일 "일일 호프의 밤" 오후 6시-12시 매년 5-6월이 되면 각 단위약사회는 자선다과회를 열고 인보사업에 쓰일 기금마련에 나선다. 언제 어디서부터 시작된 것인지 몰라도 지금 각 단위약사회들은 자선다과회를 열었거나 열 계획이다. 이런 천편일률적인 자선다과회에 달리 부천시약사회는 독특한 형태로 기금마련에 나선다. 바로 일일 호프. 다른 조직에서는 흔한일 일지 몰라도 단위약사회 차원에서는 처음이 아닌가 싶다. 부천시약사회는 오는 7월 5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밤 12시까지 일일 호프의 밤을 열고 형식적이지 않은 조금 자유스러운 자선호프를 개최한다. 부천시약사회는 이날 시약소속 용밴드의 공연과 함께 저녁 내내 손님과 회원을 맞아 호프를 열고 성금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미 서영석 회장이 1백만..

녹내장 심하면 실명..내원환자는 30%선불과

녹내장 심하면 실명..내원환자는 30%선불과 배숭환 교수,노인층 환자는 視기능 저하 속도빨라 녹내장 유병률은 전국민의 3%(90-150만)지만 이중 20-30만명 정도만 병원을 찾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실명까지 이어질수있는 녹내장을 조기치료하기위해서는 병원 내원률을 높이는 것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안과병원 배숭환 교수는 최근 영등포노인대학(학장 정준탁)에서 녹내장을 주제로 월례 건강강좌를 실시했다. 30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강좌에서 김안과병원 녹내장과 배숭환 교수는 주요 실명질환 가운데 하나인 녹내장의 증상, 종류 및 예방을 위한 생활습관과 치료방법 등에 대해 설명했다. 배숭환교수는 “녹내장의 유병률은 전 국민의 3% 정도로 90만명 내지 150만명 정도의 환자가 있을 것으로 ..

인천시약 여약사위 3차 월례회

인천시약 여약사위 3차 월례회 인천시약사회참여위원회는 21일 구월동 소재 음식점에서 3차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김사연 시약회장은 "회원 여러분 덕분에 무사히 연수교육과 체육대회를 마쳤다"고 인사한 후 "대한약사회장 보궐선거에 관심을 갖고 투표에 참여해 진심으로 약사를 위해 일할 대표자를 선출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뒤에서 묵묵히 봉사해 온 이후란 총무가 한마음체육대회 행운상 추첨에서 2등을 차지했다며 축하했다. 이정민 담당 이사는 인천시청에서 수상자 추천을 의뢰해 와 고안나 약사를 명단에 올렸다고 보고했다. 한편 이날 모임에는 대한약사회 송경희 부회장이 참석해 대구에서 열리는 전국여약사대회에 대해 설명했다. 메디코파마뉴스/데일리엠디 김종필기자 (jp1122@nate.com) 기사 입력시간 : 2..

병원약사회, 대약회장 후보 "장밋빛 공약만으로 안돼"

후보 3인 병원약사 표심잡기 전초전 병원藥, 공약발표론 안돼..25일 개별집중토론 대약회장 후보 3인이 병원약사회의 표심을 얻기위해 장밋빛 청사진을 제시했다. 그러나 병원약사회측은 이런 정도의 수준은 개념적이고 추상적인 공약들로 별도로 후보들을 초청해 개별적으로 1시간 가량씩 병원약사회 현안에 대해 집중적인 질의응답시간을 가져 옥석을 가려내겠다는 입장이다. 따라서 후보들이 병원약사들의 표심을 얻기위해서는 보다 체계적이고 심층적인 병원약사회 현안에 대한 학습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각각 3-4분씩의 공약발표시간을 가진 후보들은 각각의 병원약사회에 대한 공약을 발표했다. ◆문재빈 후보 문후보는 7가지 공약을 마련했다. 그는 인력기준을 개선, 재원환자 30명당, 외래처방 50매당 약사 1인이되도록 법제..

병원약사회, 근거중심 의학 "우리도배우자"

병원약사회, 근거중심 의학 "우리도배우자" 학술대회...1,400여명 참가 학습열기 후끈 최근 의학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근거중심의학에 대해 의료현장 일선에 있는 병원약사들이 체계적 접근을 위한 최신지견을 배우는 자리를 마련했다. 병원약사회는 21일 오후 코엑스에서 2008년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하고 근거중심의학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근거중심의학은 연구결과에 대한 체계적인 검색이나 평가를 통해 임상적 의사결정을 하는 것으로 정부에서도 건보재정과 관련해 큰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약사들도 이에 체계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근거의 수준을 결정하고 이를 생성하고 활용하는 과정에서는 의사들은 물론 정부 관계자를 비롯해 약사들도 참여가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이다. 특히 병원약사들 이라면 ..

국민 건강위협하는 외품전환 철회촉구

국민 건강위협하는 외품전환 철회촉구 경기도약, 릴레이단식 돌입 성명발표 경기도약사회가 일반약 외품전환 정책을 철회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도약사회는 이같이 주장하고 성명을 발표했다. 성명에서 도약은 "정부 정책은 의약품의 엄격한 안전관리 기준을 해제하여 위생용품 수준으로 전락시키겠다는 것으로 국가의 국민건강권 보호의무를 스스로 저버리는 반 국민보건정책'이라고 주장했다. 도약은 이어 "의약품은 충분한 의약지식 없이 잘못 사용할 경우 예기치 못한 부작용과 치료기회의 상실로 인한 피해로 사회적 위험비용의 발생과 국민건강 위해요소가 상존하는 특성을 가진 물질로 엄격한 안전관리 기준에 의해 관리 사용되어야만 한다"고 강조했다. 성명은 일반의약품의 의약외품 전환정책이 일본의 예처럼 약사법 개정을 통한 직접적인 일..

sk와이번스-인하대병원 지정병원협약

sk와이번스-인하대병원 지정병원협약 SK와이번스는 인하대병원(의료원장 이두익)과 함께 20일 삼성라이온즈와의 홈 경기에 앞서 지정병원 협약을 체결했다. 동북아 메디포트“인하대병원”과 인천을 대표하는 프로스포츠단인 “SK와이번스”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인천시민들에게서 받은 사랑을 야구장이라는 공간을 통하여 환원하는 데에 초점을 맞추었다. 인하대병원은 SK와이번스가 추천하는 불우이웃에 대한 무료 진료 및 수술 등을 맡게 되며 토요일 홈 경기 건강상담실을 운영했으며 SK야구단 선수단 팀 닥터 지원, 진료 편의 서비스 제공, SK와이번스 선수의 인하대병원 홍보대사 위촉, 환자를 위한 사인회, 인하인의 행사 등을 추진했다. 경기에는 인하대병원 교직원 및 인하대학교 대학생 약 1,000명이 단체관람했다...

인섹트바이오텍, 고효율 효소 생산박차

인섹트바이오텍, 고효율 효소 생산박차 말레이지아 국영기업과 업무협정 체결 인섹트바이오텍(대표 조영진)과 말레이시아 생명공학기술공사(BiotechCorp)는 고효율 효소의 대량생산을 위한 합작기업 설립 및 공동사업화를 위한 업무협력협정(MOU)을 체결했다. 체결에는 한국측에서는 인섹트바이오텍 박호용 이사, 바이오벤처협회 서정선 회장, 말레이시아 측에서는 다투 맥시머스 조니티 온킬리(Datuk. Maximus Johnity Onkgkili) 과학기술부 장관, 말레이시아 생명공학기술공사 다토 이스칸다 미잘(Dato Iskandar Mizal) 사장 등 10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에 설립되는 합작기업에서는 특히 최근 세계적으로 가격이 급등하고 있는 사료용 곡물의 소화효율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는 동물사..

김안과병원 취학전아동 검진

김안과병원 취학전아동 검진 영등포구 어린이집 아동 80명대상 김안과병원은 6월 19, 20일 이틀 동안 영등포구보건소 보건교육실에서 영등포구내 어린이집 아동 80여명을 대상으로 ‘취학전 아동 안과검진’을 실시했다. 영등포구보건소와 함께 실시한 이번 검진에서 김안과병원은 안과의사 등을 파견해 정밀시력검진, 세극등검사를 통한 눈의 이상 여부, 사시 검사 등을 시행했다. 이번 검진은 영등포보건소에서 구내 각 어린이집에 미리 나눠진 시력검사표를 이용해 자가측정을 실시한 뒤 정밀검진을 필요로 하는 아동들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메디코파마뉴스/데일리엠디 김종필기자 (jp1122@nate.com) 기사 입력시간 : 2008-06-21 오전 11:54:51

집행부 단식이 선거용 도구인가

집행부 단식이 선거용 도구인가 선관위, 문재빈 후보측에 강력 항의 전국시도지부장 명의의 대약회장 선거에 대한 후보들의 행동과 관련한 경고문이 발표됐다. 이들은 현재 대약에서 진행되는 릴레이단식 투쟁을 선거에 이용하는 후보자들의 행위에 대해 우려를 표하고 회장 후보들이 이에 대해 선거에 활용하는 것을 하지 말아달라고 강조했다. 특히 문재빈 후보에 대해 릴레이 단식이 회원의 눈과 귀를 가리기위한 제스처에 불과하다고 주장한 점에 대해 사실관계를 소명한 후 선관위에 제소키로했다. 시도지부장들은 '이번 단식투쟁은 대한약사회장 보궐선거기간 동안 정부의 밀어붙이기식 정책 추진을 경계하기 위한 지부장들의 결연한 의지의 표명이지, 어떠한 정치적 의도도 없음'을 분명히 했다. 특히 약사회와 협의없이 추진하지 않겠다는 답변..

병원약사회 특정후보 지지 자제 권고

병원약사회 특정후보 지지 자제 권고 대약선관위, 유권자에 영향 행사는 안돼 대한약사회선관위가 병원약사회에 대해 특정후보를 지지하는 것을 자제해 줄것을 요청했다. 대약 중앙선관위는 21일 병약이 후보자 정견발표회 이후 특정후보에 대한 지지의사를 표명하기로 한 것과 관련하여 특정 후보 지지선언을 자제해 줄 것을 권고키로 결정했다. 한석원 위원장은 “선거권자의 후보자 선택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특정 후보 지지선언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전제하고 “선거권자 스스로가 자유로운 의사를 통해 후보자의 정책과 비전을 비교하여 투표권을 행사해야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한약사회 중앙선관위는 병원약사회에 공문을 보내 특정 후보 지지선언을 자제해 줄 것을 권고하기로 했다. 메디코파마뉴스/데일리엠디 김종필기자..

대약, 거래명세서 서식 표준화 추진

대약, 거래명세서 서식 표준화 추진 유관단체와 간담회...도입시 재고관리에 큰 효과 대한약사회는 약학정보원(원장 김대업)과 공동으로 약국에 발행되는 거래명세서 서식 표준화를 위한 거래명세서 서식 표준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대한약사회, 약학정보원, 한국제약협회, 한국의약품도매협회를 비롯, 대웅제약, 한미약품, 지오영, 위드팜, 신성아트컴, 쓰리라이프존 등 약국을 대상으로 거래명세서를 발행하고 있는 주요 제약,도매업체 및 약업정보화 관련 업체가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제약회사 및 의약품도매상에서 발행하는 거래명세서 서식이 표준화되어 있지 않아 의약품 유통 전산화의 진전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는데 뜻을 같이했다. 거래명세서 서식을 표준화할 경우 일선 약국의 전산화를 통한 재고관리 능력 향상과 이에 ..

박한일 후보가 선거 마케팅을 하지않는 이유는?

"선거용 이벤트는 진실을 가리기 때문" 대약 보궐 선거전이 본격화된 이후 문재빈 후보와 김 구 후보는 여러가지 이벤트를 통해 연일 언론에 오르내리는데 비해 박한일 후보는 상대적으로 조용한 편이다. 즉 선거용 이벤트가 어느 정도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박 후보측은 약사회의 현실을 제대로 알리고 대안을 제시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그는 그런 이유로 다른후보와 달리 출정식도 갖지 않았다. 이와 관련한 질문에 대해 박한일 후보는 많은 유권자들은 이벤트에 눈과 귀를 기울이지만 실제 후보선택은 그것으로 하는것이 아니라 눈에 잘 보이지않는 다른 요소로 가려진 옥석을 찾아내는데 애쓸 것이며 이를 각 지역의 약사 오피니언 리더들이 유권자들에게 알릴 것이 라고 확신하고 있다. 그는 그러한 약사 오피니언 리더들을 ..

국민들도 처방전리필.일반약확대 공감

국민들도 처방전리필.일반약확대 공감 서울시약, 리서치기관 의뢰 1천명대상 전화설문 각각 79.2%, 76.9% 찬성 의견 보여 약사회를 압박하는 현안에 대해 서울시약이 직접 국민에게 질문을 던져 의향을 물었다. 서울시약은 최근 전문리서치업체에 의뢰해 1천여명의 국민을 대상으로 처방전리필과 전문약재분류등 약사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는 현안에 대해 의견을 들었다. 조사결과 국민의 79.2%는 처방전의 리필에 대해 필요성을 공감했으며 일반약 확대에 대해서도76.9%의 찬성을 보였다. 처방전 리필에 대해서는 반대는 12.7%, 잘 모르겠다는 8.1%의 비율을 보였고 연령별로는 장기처방을 많이받는 40,50대 이상의 중장년층이 높아 각각 86.6%, 83.1%를 보였다. 한편 의약품재분류에 대해서는 반대 의견은 1..

외품전환 확인, 현 집행부 기만극 중지해야

문재빈 후보의 의약외품 전환과 관련한 18일의 일정은 매우 긴박했다. 그는 현 대약 집행부를 강력하게 비난하며 사퇴를 촉구했다. 그는 복지부를 통해 외품전환 관련 소식은 확인했으며 단지 품목과 시기만 남았음을 재차 확인했다고 강조하고 현 집행부의 사퇴를 촉구했다. 그러나 당일 저녁부터 이어지는 복지부와 김구 후보, 대한약사회, 박한일 후보측의 강한 역공으로 실실적 증거를 확보하고 있지못한 문재빈 후보측 의 움직임이 급격하게 위축되고 있다. 19일까지 이어진 양측의 치열한 공방은 현재까지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다. 누구말이 맞는것인지 당사자들 외에는 아무도 모른다. 18일 문재빈 후보측의 주장을 들어보자 메디코파마뉴스(www.dailymd.com)김종필 기자(jp1122@nate.com)

위드팜, 토탈헬스 케어 약국으로 재탄생

위드팜, 토탈헬스 케어 약국으로 재탄생 8월까지 7개 시범약국 ..회원약국 직원 교육 위드팜이 조제전문약국 체인에서 토탈헬스케어 약국체인으로 성공적인 변화를 하고 있다.위드팜은 새로운 컨셉으로의 변화를 위해 지난 연말부터 TF팀을 가동하여 새사업 준비를 진행해왔다. 이에따라 23일 서울보훈병원 앞에 위치한 시범사업 1호점 위드팜만보약국을 필두로, 8월까지 총7개의 시범약국을 오픈할 예정이다. 이후 지속적인 세부수정과 보완작업을 통해 올 연말까지 전체적인 평가를 마치고 내년부터는 본격적인 가맹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업체측은 시범실시를 위해 기존 5개의 회원약국의 30여명 직원을 대상으로 용인에 위치한 본사 교육장에서 새로운 위드팜의 컨셉과 비전 소개, 직원 예절교육, 본부 시스템 소개, 효율적인 매장관리..

인천시병원회, 의료정책 전반 점검

인천시병원회, 의료정책 전반 점검 관련 세미나및 정기총회 개최 인천시병원회(회장 안병문)는 18일 오후 로얄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의료정책 관련 세미나 및 정기총회를 열어 2008 사업계획 및 예산을 확정했다. 이날 세미나 및 정총에는 지훈상 병원협회장, 김윤수 서울시병원회장, 이학재 의원, 권용오 인천시의사회장 등 내빈과 박승림 인하대병원장, 이 근 길병원 부원장, 윤 충 인천적십자병원장 등 회원병원장 및 임직원 100여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안병문 회장은 “대내외적으로 그 어느때보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병원에 대한 활성화 대책이 절박하다”고 말했다. 이어 지훈상 병협 회장은 “병원계 발전을 공통 목표로 하나로 뭉쳐 상생경영 모델을 정립하고 공동의 권익 증진을 위해 화합하고 통합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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