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광주시약 연수교육에서 대약회장 후보중 한명인 문재빈 후보의 발언에 대해 박한일 후보는 시시각각 상황에따라 임기응변 식으로 말바꾸기를 하는 후보가 어떻게 대한약사회장을 하겠다는 것인지 의문이 든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박 후보는 리더라면 처음부터 보다 정확한 분석하에 현명한 판단을 하고 소신있게 언행을 하는 것이 중요한데도 문 후보는 첫단추를 잘 못 끼운 탓에 저처럼 시시각각 일언이구를 행하고 있다고 맹비난 했다. 그는 문 후보의 이런 언행은 문 후보 자체는 훌륭한 분이고 자질이 있는 분이지만 주변의 참모들이 이처럼 문후보를 우왕좌왕 하게 만드는 것 같다고 주장했다. 그의 말을 들어보도록 하자. 메디코파마뉴스/데일리엠디(www.dailymd.com) 김종필 기자(jp1122@na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