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위약사회장 지지≠ 회원 표심 확보 각 후보진영, 실속있는 정책으로 유권자 표심노려야 서울시약사회와 경기도약사회는 지부단위 약사회중 1,2위를 다투는 약사회다. 이번 선거에서 이들 두 약사회 지부장들의 자존심 대결이 한창이다. 비단 이번 만이 아니라 경기도약사회의 회세가 커지기 시작하면서 나타나기 시작한 양측 약사회간의 눈에 드러나지않는 경쟁은 알만한 사람은 다안다. 이번 선거에서도 공교롭게 두 단위 약사회장인 조찬휘 서울시약사회장과 박기배 경기도 약사회장간의 경쟁이 관심거리가 되고 있다. 두 회장은 모두 중앙약대 출신으로 회장선거에 출마여부를 두고 거론됐던 인물이다. 그러나 둘 다 이를 포기하고 누구 진영에 합류 하느냐를 두고 논란이 이어져 왔다. 공교롭게도 출마가 예상되는 후보 중 2명이 또 동문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