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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의약품유통/▷의약품유통 2735

쥴릭, 국내진출 10여년만에 최대 위기

쥴릭, 국내진출 10여년만에 최대 위기 전방위 압박에 당혹‥정부나서 전면조사 쥴릭 한 곳에 휘둘린 업계 반면교사 필요 그저 잘 나가는 의약품 배달업체가 즐비하던 국내의약품시장에 의약분업을 전후해 선진물류를 표방하는 한 외국계 업체가 무주공산의 국내 도매업계를 집어삼키기 위해 국내에 진출했다. 당시 국내시장에 눈독을 들이던 외국계업체는 일본계의 규꼬가 당시 잘나가던 식용유업체 동방유량과 제휴해서 국내진출을 모색했으며(동방규꼬), 다른 하나는 동남아 의약품 물류시장을 장악하고 있던 쥴릭이었다. 이름조차 생소했던 쥴릭, 당시 국내업계는 쥬엘릭이라고 부르기하고 쥴릭이라고 부르기도 할 정도로 생전처음 들어보던 업체였다. 국내업체들은 발등의 불이 떨어졌다 . 말이 도매업체지 업체들도 영세했으며 단순 배달업체가 대부..

쥴릭 불공정거래, 정부직접 조사 나서

쥴릭 불공정거래, 정부직접 조사 나서 도매업계..소문 진상 밝혀내 횡포 저지해야 쥴릭의 도매업계에 대한 약품공급 차질에 대해 결국 정부가 나섰다. 최근 도매업계에 의하면 복지부측이 쥴릭의 불공정 행위가 불거지자 직접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는 도매업계와 약사와, 병원협회등이 공조해서 쥴릭의 횡포를 고발하는 성명을 발표하는 한편 국정감사에서 전혜숙 의원이 문제삼으면서 여론화됐다. 정부는 쥴릭의 행위가 다국적제약사의 의약품을 독점공급하면서 공정거래를 위반하고 우월적 지위를 이용해 전문의약품의 수급에 차질을 빚은 때문이다. 그동안 도매를 비롯한 관련단체및 업계는 쥴릭측이 외자제약사의 의약품 공급을 압박을 통해 봉쇄하려는 획책을 부리고 있다고 주장해왔으나 확실한 물증이 없어 성명등의 방법으로 항의해 왔었다..

서울도협, 회장임기 3년1회 연임 제한

서울도협, 회장임기 3년1회 연임 제한 회장단회의,내년 총회상정.. 쥴릭관련 성명채택 서울시도매협회(회장 한상회)는 29일 제6차 회장단회의를 개최하고 업계 현안을 논의했다. 회장단회의에서는 쥴릭파마에 아웃소싱하는 외자제약사와 국내도매의 직거래 지연문제를 집중 논의했다, 회장단은“공정경쟁이 저해되고 있는 현상에 강력하게 유감을 표한다”고 밝힌 후 외자제약사는 정당하고 합법적인 국내도매의 직거래 요구를 받아들이고 쥴릭파마코리아는 국내도매회사와 공정하게 시장경쟁하라"고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또 연회비 차등화 방안과 관련 200억 미만부터2000억 이상까지 총 5단계로 분리된 중앙회의 차등화 방안에 이의가 없으며 차등화 실시여부를 결정할 11월 10일 중앙회 이사회의 결정에 따르겠다고 밝혔다. 서울시도협..

여강배 골프대회 성료

여강배 골프대회 성료 제약.도매.약사회서 다수 참가..우승에 정난영 씨 제약, 도매, 약국등 약업계 대화합의 잔칫날로 알려진 제13회 여강배골프대회가 81명의 약업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28일 여주 스카이벨리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는 대웅제약 정난영 사장이 우승했으며 임맹호 보덕메디칼 회장이 메달리스트를, 진종환 한신의약품 회장이 준우승을 차지했다. 또 3위에 김창균 신풍제약 부사장,4위에 허경환 IMS코리아 사장,5위에 이인석 SK케미칼 사장,니어리스트에 풍전약품 임완호 회장,롱게스트에 곽수종 우남약품 사장,행운상은 한국아스텔라스 후지이마츠타로 사장에게 돌아갔다. 이날 여강 엄상주 회장은 “13년전 어느날 주만길 회장이 불을 지펴 시작된 여강배가 어느덧 13회가 됐다”고 회고..

전북도협 KGSP교육 실시

전북도협 KGSP교육 실시 11월19일 전주관광호텔서 전북지역 KGSP 교육이 11월 19일 오전 8시40분 부터 전주관광호텔에서 열린다. 이번 교육은 각 도매회사 공급관리책임자와 품질관리책임자(관리약사)를 대상으로 하는 연간 8시간 의무교육이다. 또한 관리약사의 약사연수교육을 포함하고 있다. 교육수강을 희망하는 도매회사는 11월 13일까지 신청서를 전북지부로 팩스 접수하고 교육비를 입금해야 한다. 한편 올해 KGSP 교육은 이번 전북지역교육과 12월 도협 중앙회 주관 보충교육(일자 미정)만 남아있어 아직 이수하지 못한 도매회사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신청서 접수안내는 전화 063-214-4907 나 팩스 063-212-4908로 하면된다. 메디코파마뉴스 김종필기자 (jp1122@nate.com) 기사 입..

동원,긴급대책회의.. 외자사 공급기피 비난

동원,긴급대책회의.. 외자사 공급기피 비난 MSD외 거래 기피따라..결의문통해 각성 촉구 쥴릭과의 거래중단이후 외자사 의약품의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원약품그룹이 급기야 자체 결의문을 통해 외국계 제약사들을 맹 비난했다. 동원측은 그동안 원하는 거래요건을 갖추고 거래를 응했음에도 불구하고 뚜렷한 사유없이 대부분의 업체가 거래를 기피하고 있다며 강력하게 성토했다. 동원은 이와관련 지난주말 8개 계열사 사장단및 영업책임자 회의를 본사에서 열고 대책마련에 나섰다. 동원은 현재 국내 최상위권 업체임에도 불구하고 이번 사태로 외국계업체 제품에 대해 공급어려움을 겪는 상황이다.현재 동원과 거래를 트고 있는 업체는 MSD가 유일하며 나머지 업체는 거래를 하지 않는 상황이다. 특히 화이자는 약정서와 담보등을 받았..

도협, 쥴릭-외자사-복지부 전방위 압박

도협, 쥴릭-외자사-복지부 전방위 압박 성명, 독점거래 금지및 안전한 의약품공급 촉구 약사회, 병원협회등의 측면지원에 힘을 얻고있는 도매업계의 對쥴릭 투쟁이 급기야 국회 전혜숙 의원이 실태조사 방침까지 나오면서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도매협회는 이와 관련 의약품정상 공급을 외자사측에 촉구하고 유통시장의 독점세력에 대한 입장을 성명을 통해 밝혔다, 도협은 26일 발표한 성명을 통해 "의약품이 가지는 특수성(특허권; 단독품목)을 무기로 소수 외자제약사의 아웃소싱을 받아 국내 의약품 유통의 독점화를 꾀하는 쥴릭은 공정거래를 위해 노력해 줄 것을 천명한다"고 밝혔다. 성명은 "쥴릭은 2천년도 진출이후 독점 아웃소싱을 통해 도매의 근본기능과 역할인 구색의 마비및 도매마진 인하를 비롯한 단독품목을 무기로 일반약..

도매업계, "화이자제품 취급할수 없다"

도매업계, "화이자제품 취급할수 없다" 동원거래 보류.저마진 등 복합요인 맞물려 도매업계는 화이자가 도매업계에 특별한 사유없이 제품 직거래를 미뤄오고 있는점에 대해 불만을 제기하고 공동 대응에 나설 태세다. 도매업계는 그동안 화이자측이 보여왔던 동원약품과의 직거래 문제, 저마진 문제등에 대해 동시다발적으로 문제를 제기하고 주요 대형도매를 중심으로 화이자 제품을 취급하지 않기로 내부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도매업계는 화이자와의 거래는 그동안 구색을 위한 차원이었지 실질적으로 마진도 남지않는 제품들이라며 비난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활한 의약품 공급을위해 동원약품측이 직거래를 위한 요건에 충분조건을 갖춰 요청을 했으나 아직까지 수용하지 않고 있어 도매업계가 이를 더이상 용납할 수 없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세화약품, 디테일교육통해 변화 역점

세화약품, 디테일교육통해 변화 역점 창립 34주년 맞아 주만길 회장 방침 밝혀 세화약품은 최근 창립 34주년을 맞아 이를 기점으로 교육시스템 강화를 통해 차별화된 도매업체를 표방하고 나섰다. 세화는 18일 기념 체육대회를 통해 다양한 스포츠와 레크레이션을 통해 임직원의 화합을 다지는 한편 매출 1,700억 달성을 위해 노력키로 했다. 이날 주만길 회장은“급변하는 약업계에 적응할 수 있는 세화약품만의 차별화 된 힘을 키우자”고 강조했다. 특히 도매업계가 단순 배달업체라는 오명을 벗기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판단하에 제품교육프로그램 ‘SMIS'(Sehwa Medical Information Service)을 통해 영업사원 역량강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어 원종길 사장은 “내년에는 좀 더 열정적이고 긍정적인 ..

제신약품, 창립 24주년 기념식및 단합대회

제신약품, 창립 24주년 기념식및 단합대회 내년 '퍼머콜 注' 매출신장 기대..도약 다짐 제신약품(회장 정연공)은 최근 창립 24주년을 맞아 한강 광나루고수부지에서 기념식과 단합대회를 가졌다. 이날 정연공 회장은 "창립이래 꾸준히 성장해온 제신은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회사를 사랑하고 묵묵히 땀흘려 일해온 임직원들의 노고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치하하고 "인생 25살은 가장 왕성하게 활동하는 시기처럼 맡은 소임을 다하자"고 독려했다. 행사에서는 3개팀으로 나누어 족구, 발야구, 축구등 체육행사를 마치고 축하연을 통해 임직원간의 친선과 화합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한편 이날 영업부 조경식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시키는 한편 15년 근속상에 영업부 문병대 부장, 5년 근속상에 관리부 김갑주 계장, 경희물류 ..

아세아약품, 창립 32주년 맞아

아세아약품, 창립 32주년 맞아 "새로운 도약으로 나아갈 때" 아세아약품이 15일 창립 32주년을 맞았다.이에 아세아는 직원 단합대회및 기념식을 가졌다. 홍석화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현실에 만족하지 말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준비가 마무리됐으니 이제는 앞으로 나가야할 때"라고 강조했다. 또한 지금의 회사가 있기까지 많은 변화와 역경을 함께 이겨낸 임직원들에 대해 격려도 잊지 않았다. 이날 창립기념일을 맞아 우수부서상 시상과 승진발령도 진행됐다. 우수부서상의 영예는 의원사업부에게 돌아갔으며 구매부 서윤석 과장, 김학윤 대리, 물류부 한동균 대리 등 3명이 승진발령됐다. 한편 아세아약품은 종우약품으로 시작해 85년 아세아약품으로 상호를 변경했으며 작년 508억원의 매출을 올린 중견 에치칼도매로 남상호, 홍석..

동원약품, 화이자와 첫 직거래 성사

동원약품, 화이자와 첫 직거래 성사 MSD.BMS등 다른 제약사도 잇따를 듯 도매업계의 탈쥴릭 보름여만에 동원약품의 첫 직거래 외자사가 탄생했다. 한국 화이자는 15일 최종적으로 동원약품과의 직거래를 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져 향후 다른 업체들의 직거래가 잇따를 것으로 전망된다. 동원은 이와관련 한국화이자로 부터 거래를 하자는 거래약정서가왔으며 관련 서류를 화이자측에 제출하면 이후 본격적으로 거래가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동원측에 의하면 MSD와 BMS등도 계약에 필요한 서류를 요청하는등 조만간 직거래가 가능해 질것이라고 밝혔으며 이밖에도 다른 외자사들도 긍정적인 의견을 보내와 조만간 다른 제약사들도 직거래가 성사될 것이라고 밝혔다. 메디코파마뉴스 김종필기자 (jp1122@nate.com) 기사 입력..

경인도협, 중앙회 회무에 적극협조

경인도협, 중앙회 회무에 적극협조 월례회.. 회원영입 박차및 회비납부 당부 경인도협(이은구 회장)은 13일 수원에서 월례회를 열고 신규회원가입을 비롯한 회비납부, 복지부 약가관리제도 T/F팀 정책방향 등의 현안과제를 총점검했다. 이은구 회장은 “그동안 중앙도협이 정책적인 큰사업을 수행하면서도 회원민생에 도움이 되는 도매마진정책에 큰 업적을 이룬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이러한 중앙도협의 협회 역할론 제고 노력에 발맞추어 경인도협도 회비납부와 신규회원 영입에 박차를 가하자”고 강조했다. 또 “신종플루 백신 문제로 유통가가 어수선하다며 KGSP사후관리 지침에 의한 수불관계를 철저히 하여 불의의 피해가 없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협 중앙회 김태관 부회장은“10월 5일부터 시작된 국회..

외자사 직거래 방해세력 풍문돌아

외자사 직거래 방해세력 풍문돌아 이한우 도협회장 "사실일 경우 강력 대응" 외자사들의 도매직거래 움직임이 보이자 이를 방해하는 세력이 있다는 소문이 나도는 것과 관련 도협측이 강경책을 들고 나왔다. 이한우 도협회장은 이와관련 "소문이 사실이 아니길 바라며 그런 세력이 있다면 상응하는 댓가를 받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동원약품의 경우는 일부 외자사가 직거래 약속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시일이 다가오자 차일피일 미루고 있는 것은 배후에 모종의 움직임이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외자사들이 이런 동향을 보이게 하는 압력세력이 있다면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상거래 행위에서 어떤 방법을 택할 것인지는 위법이 아닌이상 거래당사자의 몫이며, 일각에서는 외자사의 인력구조상 직 거래선을 늘려나가는..

팜사랑회 4회 체육대회 성료

팜사랑회 4회 체육대회 성료 에치칼 도매 중견관리자 모임 팜사랑회(에치칼도매중견관리자 모임)는 최근 경기도 소재 구리타워에 제4회 체육대회를 개최하고 회원사간의 화합을 도모했다. 이번 대회에는 축구를 비롯해 줄다리기, OX퀴즈, 장애물달리기, 단체줄넘기 등을 진행했다. 우승은 도매 연합팀인 팜사랑팀이 자치했고 준우승 신성약품이 3위는 아세아약품이 차지했다. 배동준 회장(신성약품)은 "팜사랑회는 도매업계 관계자들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의약품 유통의 정보 교환 및 상호협력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모임"이라며 "특히 이번 체육대회를 위해 많은 도움을 준 제약사들 및 도매업체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체육대회에는 거성약품, 개성약품, 남신약품, 더존팜, 대주약품, 신성약품, 아세아약품, 지명약품, ..

GSK, 물류 파트너 쥴릭 파마 선정

GSK, 물류 파트너 쥴릭 파마 선정 국내도매 외자사 관련전문가 키워야 GSK의 소요의약품 배송, 보관을 담당할 물류파트너가 쥴릭으로 결정됐다. 최근 관련업계에 따르면 GSK의 의약품 물류, 보관을 전담할 업체로 쥴릭이 최종결정됐으며 이번 결정으로 GSK가 향후 파트너로 쥴릭과의 관계가 더욱 돈독해질 가능성이 커져 도매업계가 귀추를 세우고 있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이번에 계약하는 물량은 4천억원 규모로 쥴릭측은 수입된 GSK의약품을 수요처까지 물류,보관을 담당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국내업체들은 대형업체들의 경우 최근년들어 빠르게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적 성장을 해와 쥴릭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데 역시 손은 안으로 굽는게 맞는다는 해석을 내놓고 있다. 한 도매업체 관계자는 "외자사들은 같은조건이라면 같은..

도매업계, 외자사 직거래확대 물꼬트나

도매업계, 외자사 직거래확대 물꼬트나 탈쥴릭 선언이후 적극적.도매업계 공조가 관건 발등불 쥴릭 대책마련..거래도매 회유책등 나서 쥴릭과 국내 도매업계의 관계는 그동안 실질적으로 종속 관계였다고 할 수 있다. 그동안 국내도매업체는 도매업체라고 하기엔 다소 부족한 배달업체 수준에 가까웠다고 할 수 있다. 이런 상황에서 의약분업을 전후해 진출한 다국적 유통업체 쥴릭의 진출은 국내업계에는 말 그대로 대혼란이었다. 마케팅과 선진노하우를 갖춘 쥴릭은 단순 배달업에 치우쳐있는 국내도매업계의 배송능력을 십분 활용해 그 중에서 다소 안정성이 있는 업체를 선정 거점도매로 활용했다. 한마디로 말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받고 단순 배달해주는 정도에 그친 것이다. 쥴릭은 다국적 제약사의 물량을 대부분 가져가 이익의 일정부분을 거점..

남상규 회장, 탈북동포에 장기간 후원

남상규 회장, 탈북동포에 장기간 후원 새터민 위로잔치 10여년간 지원나서 남상규 남신약품 회장이 소외된 탈북동포들을 위해 10여년 이상 남모르게 도움을 주고 있어 화제다. 남상규 회장은 “세계 유일 분단국가인 한반도에서 탈북자를 돕는 일은 우리의 통일의지를 보여주는 시금석”이라며 “건물을 만들기 위해서는 벽돌이 필요한데 통일사업에 이 벽돌의 모래알 같은 역할이라도 하려고 노력하는 것 뿐”이라고 소개했다. 이어“오는 10월 13일 18시 은평구 연신내 소재 한국웨eld문화원 4층에서 탈북자를 위한 위로잔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새터민(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화합의 밤’으로 민족화합과 평화통일을 위한 환경조성을 위해 북한을 이탈한 외로운 동포를 위한 위로잔치다. 사단법인 남북문화교류협회(회장 ..

일화 10월부터 도매마진 2% 인하

일화 10월부터 도매마진 2% 인하 도매업계 반발...대책마련에 나서 도매업계가 제약사들의 도매마진 인하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가운데 최근 일화가 2%인하 방침을 밝혀 논란이 예상된다. 업계에 따르면 일화는 10월부터 기존 12%의 마진에서 10%로 인하하겠다고 거래 도매업체들에게 통보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사전 7% 사후 5% 마진에서 사전 5% 사후 5%로 사전 부분에서 총 2%의 마진을 내린 것이다. 도매업계는 제약계나 도매나 모두 어려운 상황에서 제약사들의 도매마진 인하는 나만 살겠다는 생각으로 밖에 볼수 없으며 어차피 같이 가야할 업계에서 제약사들의 이런 조치는 아무런 도움이 안된다는 입장들이다. 이에앞서 지난해부터 다국적 사를 비롯해 국내 주요업체들의 마진인하 움직임이 일었으나 도매업계가..

직영도매, 순익률 일반도매 대비 8배

직영도매, 순익률 일반도매 대비 8배 전혜숙 의원, 대부분 해당병원 이사장 직영 실거래가 상한으로 공급..건보재정 낭비 주장 속칭 직영도매로 일컫는 대형병원 계열사로 인식되는 도매업체중 상당수가 해당 의료기관 이사장들이 실질적으로 운영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민주당 전혜숙 의원(약사)는 국감자료를 통해 "주요 의료기관 이사장들이 의약품 도매상을 겸업하면서 계열사 병원으로부터 높은 가격에 의약품을 공급해 건강보험 재정에 부담을 지우고 있다"고 지적했다. 자료는 내 주요 의료기관 재단의 개설자 또는 가족, 특수관계인들이 직영도매상 9곳을 통해 재단 계열병원에 건강보험 급여 상한금액으로 의약품을 사실상 독점에 가깝게 공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 의원은 관련 자료를 통해 소속 병원 6곳은 재단 이사장이 최대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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