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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의대, 시신기증 추도식가져

원주의대, 시신기증 추도식가져 원주의과대학(학장:박종구)에서는 14일 원주의과대학 루가홀에서 2009년 시신기증 합동 추도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시신 기증 합동 추도식은 지난 2008년까지 기증된 시신 29구에 대한 추도식으로 박종구 학장을 비롯하여 유가족과 교직원, 의과대학 학생들이 참석하였으며 추도사와 헌화를 통해 의학교육을 위해 시신을 기증하신 29명 고인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에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메디코파마뉴스 김종필기자 (jp1122@nate.com) 기사 입력시간 : 2009-04-15 오전 8:44:10

분당제생-성남시설공단 의료협약

분당제생-성남시설공단 의료협약 성남시 시설 발생 인적사고 관리 분당제생병원(원장 채병국)은 14일 성남시 시설관리공단 대회의실에서 성남시 시설관리공단과 의료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670여 공단직원의 건강지킴이는 물론 공단이 관리하는 중원, 수정구 도서관, 여성문화회관, 주차 및 견인 운영팀, 탄천운동장, 성남종합운동장, 인라인스케이트장 등에서 발생하는 인적사고에 대하여 협력키로 했다. 신현갑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시설 이용객 대한 분당제생병원의 협조로 한차원 높은 서비스 제공하여 고객만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으며 이에 채병국 분당제생병원장은 "제생병원도 지역사회를 위한 공공의 성격이 많다'며 '지역유관단체인 시설관리공단에 적극 협조 하겠다"고 답했다. 메디코파마뉴스 김종필기자 (..

약사회"석면약 취급약국 명단 명백한 오도 "

약사회"석면약 취급약국 명단 명백한 오도" 곽정숙 의원 발표에 실사통해 강력한 반박 13일 민주노동당 곽정숙 의원이 덕산약품 석면 탈크 취급 약국으로 공개한 명단의 상당수가 사실과 다르다고 약사회가 반박하고 나섰다. 약사회는 이와관련 "곽정숙 의원이 식약청 제공 자료를 근거로 발표한 석면 함유 탈크가 공급 약국 52곳 중 전화 확인이 가능한 48곳을 대상으로 직접 재조사해본 결과 44곳이 전혀 구입한 사실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약사회측은 곽의원의 자료는 덕산약품이나 덕산약품으로부터 석면 탈크를 공급받은 것으로 알려진 신성약품과 거래가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석면 탈크 취급 약국으로 리스트에 오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황이 있는 4개 약국도 이미 수년 전에 탈크를 구입한 내역이 포함됐거나 인근 ..

아스피린계약물 장기복용 뇌 미세출혈

아스피린계약물 장기복용 뇌 미세출혈 1,062명 관찰결과 평균 70% 높게 나타나 아스피린이나 아스피린과 화학적으로 가까운 계열의 항응고제인 카바살레이트 칼슘을 장기 복용하면 뇌에 미세출혈이 나타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네덜란드 에라스무스 대학 메디컬센터의 마이케 베르노이 박사는 1천62명을 대상으로 자기공명영상(MRI)을 통해 뇌를 관찰한 결과 심혈관질환 예방이나 치료 목적으로 아스피린이나 카바살레이트 칼슘을 오래 복용한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뇌에 미세출혈이 발생할 가능성이 평균 70%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러한 현상은 카바살레이트 칼슘 그룹보다 아스피린 그룹, 그리고 투여단위가 높을수록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그러나 헤파린 등 혈전방지기전이 다른 항응고제를 복용하는..

카테고리 없음 2009.04.15

인하대병원-셀트리온과 임상 협약

인하대병원-셀트리온과 임상 협약 개발 의약품 임상연구에 큰효과 기대 인하대병원과 셀트리온은 임상연구에서 상호 협력을 체결했다. 금번 협약체결은 인하대병원의 축적된 기초의학 연구 능력과 셀트리온의 바이오 의약품 개발능력을 바탕으로 기초 및 임상연구를 비롯한 중재연구의 개발에서 상호 긴밀한 협력을 위한 것이다. 양 기관은 신약 후보물질 개발 및 바이오시밀러 제품 개발 후 임상연구를 위한 상호 보완적으로 기술, 인력, 시설, 장비 및 연구비를 등을 지원하고, 제품허가 승인 취득 후 상업화 단계에서 약물 효능 및 부작용에 대한 지속적인 정보 제공과 학술 및 기술 정보의 원활한 교류를 통해 긴밀한 협조 관계를 유지하여 관심분야에 대한 공동연구 및 학술, 기술 정보의 공동 활용 에 대해 협력하게된다. 한편 인하대병..

'bezafibrate', 2형 당뇨 예방 효과지녀

'bezafibrate', 2형 당뇨 예방 효과지녀 美 16,000여명 임상..발병위험 34%가량 낮아 베자피브레이트(bezafibrate)약물이 2형 당뇨병 발병을 예방하거나 진행을 늦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약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 사용되고있다. 미국 펜실베니아대학 연구팀은 이와관련 1만6352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연구결과 다른 약물 복용군에서는 1000명당 14.4건 당뇨병이 발병한 반면 베자피브레이트 복용군에서는 단 8.5건 당뇨병이 발병해 거의 배가량 차이를 보였다. 추가 분석결과에서도 다른 피브레이트 복용군에 비해 베자피브레이트 복용군에서 2형 당뇨병 발병위험이 34%가량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기존 당뇨병을 앓고 있는 환자에서도 베자피브레이트 사용이 당뇨병 약..

유통질서확립, 도매 러브콜에 제약계 "시큰둥"

도협, 유통질서 확립 제약계에 러브콜 17개사 영업책임자 간담회통해 공조 요청 도협의 유통질서 확립과 관련 제약계에 러브콜을 보냈다. 그러나 제약계는 이에대해 취지에는 공감하나 거래조건과 각업체의 영업방침에따른 문제로 일괄적용하기 힘들다는 입장을 밝혔다. 도협은 13일 17개 제약사 영업총수를 초청해 간담회를 열고 의약품유통질서 확립은 상호 좋은 결과를 가져오므로 확립을 위해 공조를 요청했다. 이날 도협은 질서를 어지럽히는 소수의 업소에 대해 공조를 통해 질서를 잡아나가기로 하는 한편 거래정책에 대한 개별 사항은 회사별로 개선해 나가기로 했다. 이한우 도협회장은“장기적인 경기침체에 도매나, 제약이 어려운 상황에서 최근 공정위와 심평원의 내사에 이어, 불의의 석면탈크 사건은 의약업계에 큰 상처가 됐다”고 ..

바이오협회, 16일 통합후 첫 정총개최

바이오협회, 16일 통합후 첫 정총개최 CI선포식.CEO네트워킹 행사 공동 진행 한국바이오협회(공동회장 조완규, 서정선)는 오는 16일 오후 4시 라마다 르네상스호텔 3층 다이아몬드 홀에서 제1차정기총회를 개최한다. 한국바이오협회는 지난 11월 28일 “한국생명공학연구조합”, “한국바이오산업협회”, “한국바이오벤처협회”가 통합 출범식을 개최한 이후 3개 단체의 통합을 진행해 왔으며 제1차 정기총회를 통하여 새로운 출발하게 된다는 데에 총회의 의미가 있다. 총회에서는 2008년 사업보고 및 결산(안), 2009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정관개정, 임원선출 등의 안건을 심의하게 된다. 부대행사로는 협회 통합CI선포식, 협회로고공모전 시상식, 리셉션 및 Bio CEO 네트워킹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협회..

영등포약품 계룡산서 춘계워크샵

영등포약품 계룡산서 춘계워크샵 발전방안 논의및 화합도모 영등포약품이 충남 공주소재 계룡산에서 춘계 워크숍을 진행했다. 영등포약품은 최근 1박 2일간 직원들간의 화합을 도모하고 회사 발전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춘계 워크숍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다양한 게임을 진행하는등 사원들의 단합과 화합을 다졌다. 특히 한자리에 모여 회사 발전방향 등에 대한 토의와 저녁만찬 시간을 가졌으며 둘째날에는 낙오자 없이 장군봉까지 올랐다. 영등포약품 임준현 사장은 "이번 워크숍은 현실에서 잠시 벗어나 우리들의 또 다른 잠재된 역량을 찾아내는 시간이었다"며 "회사가 새롭게 거듭나는데 모든 직원이 화합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메디코파마뉴스 김종필기자 (jp1122@nate.com) 기사 입력시간 : 2009-04-13 오후 3..

탈크함유 의약품 약국가 조제 신중기해야

탈크함유 의약품 약국가 조제 신중기해야 큰 혼선...일부시민단체 팜파라치 행동 주의당부 석면함유 탈크의약품의 판매유통금지 및 회수명령과 관련 지난 9일 판매유통금지 및 회수명령을 내린 이후 대체의약품 확보가 곤란한 것으로 파악된 11개 제품에 대해서는 판매유통금지 및 회수를 30일간 유예한 바 있다. 이후 4.11(2차 6품목) 및 4.12(3차 5품목)를 기해 기존 11개 품목에 더해 추가로 11개 품목이 30일간 판매유통이 허용됐다. 이처럼 탈크함유 의약품 판금및 회수와 관련 제약사들의 억울함이 빗발치고 여러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는등 큰 혼선을 빚는 가운데 대한약사회는 각 회원약국에 이런 상황을 즉시통보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와관련 13일 약사회는 긴급통신문을 통해‘석면 함유 탈크 의약품 1,..

저항성고혈압, 수술통해 치료한다

저항성고혈압, 수술통해 치료한다 전체환자의 5-20%..2년내 실용화 저항성 고혈압을 외과적 방법으로 치료하는 기술이 사상처음으로 개발됐다. 호주 모나쉬 대학 심혈관연구-치료교육센터실장 헨리 크럼 박사는 신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동맥 내막의 신경다발을 카테터와 전파를 이용해 무력화시키면 저항성 고혈압을 치료할 수 있다고 밝혔다.이 신경은 염분을 체내에 머물게 함으로써 혈압을 상승시키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크럼 박사는 50명의 저항성 고혈압 환자를 대상으로 국소마취 아래 카테터를 통해 신장동맥 신경에 고주파에너지를 발사해 신경다발을 파괴하자 거의 즉각적으로 혈압이 크게 떨어졌으며 낮아진 혈압은 12개월 이후까지 장기간 지속되었다고 말했다. 이 치료기술은 앞으로 2년 안에 실용화될 수 있을 것이라고 크럼 ..

이대목동, 정신질환 건강강좌 개최

이대목동, 정신질환 건강강좌 개최 21일 우울증.스트레스등 중점적 다뤄 이대목동병원 정신과가 오는 21일 2층 대회의실에서 환자와 보호자 및 일반 주민을 초청해 정신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대한신경정신의학회가 매년 4월 정신건강의 날을 맞이해 전국적으로 시행하는 ‘대국민정신건강강좌’의 일환으로 서울 남서지역을 대표해 이대목동병원(원장 : 김양우)에서 우울증스트레스 등 성인 정신건강 강좌가 열린다. 이날 강좌는 이대목동병원 정신과 김의정 교수가 ‘우울증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강의하고 강남성심병원 이홍석 교수가 ‘상처와 성장에 대한 이야기’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마지막으로 한강성심병원 최인근 교수가 ‘알코올 중독과 인터넷 중독’이라는 주제로 강좌에 나선다. 이번 강좌를 맡은 정신과 김의정..

인하대병원 부활절 칸타타 행사

인하대병원 부활절 칸타타 행사 환자및 의료진.가족등 완치희망 기원 인하대병원은 지난 10일 병원 3층 강당에서 환자들을 위한 부활절 칸타타를 가졌다. 이번 칸타타는 병원 동호회인 Healing Hands 회원들이 환자들을 위해 준비한 행사이다. 힐링핸즈 동호회는 병원 교수, 직원, 의대생, 협력사 직원 등 50여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번 행사를 위해 바쁜 근무시간을 피하여 퇴근후에 모여 약 한 달간 준비하여 환자들 앞에 섰다. 부활절 칸타타에 참석한 환자들은 몸을 전혀 움직일 수 없어 휠체어 또는침대를 이끌 고 참석하거나, 링거병을 메달고 참석한 환자들이 대부분이었다. 칸타타에 참석한 한 환자는“이번 칸타타를 통하여 다시 한 번 병마와 싸워이기겠다는 희망을 가지게 되어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이번 칸..

단순조제 실수 고발약사, 무혐의 처분

단순조제 실수 고발약사, 무혐의 처분 해당 약사회. 경찰.처방의사 적극적 협조 조제실수로 인해 3일치약 중 한번 복용 분량이 잘못돼 보건소에 의해 임의조제로 고발된 약국이 처방발행 의원의 정상참작에 따른 판단과 해당약사회및 경찰의 적극적인 움직임으로 무혐의처분을 받았다. 인천지역의 한 약사는 지난 2월 15일, 9세 여아의 처방약(브론코반시럽 12ml 비졸본1T, 아토크40mcg 1/2T) 3일분 중 단 한 봉지에 실수로 아토크 반 알을 더 넣는 실수를 했다. 환자가 복용하지도 않았고 자택까지 찾아가 2시간 동안 사과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민원인은 남부경찰서와 보건소에 고발을 했다. 또한 민원인은 의원을 찾아가 진단서를 요구했으나 의사는‘환자가 약을 복용하지 않아 인체에 아무 이상이 없다’며 거절했고‘아토..

부울경도협, 선거후유증털고 화합다져

부울경도협, 선거후유증털고 화합다져 춘계워크샵 .. 협회중심 업권확립 선거등으로 내홍이 있었던 부산울산경남도협이 11,12 양일간 제주도에서 화합과 단결의 워크샵을 열고 협회를 중심으로 화합을 통해 업권을 이뤄나가자고 다짐했다. 김동권 회장은 “부울경지부의 화합을 이뤄 나아가는데 전국의 회원사가 귀추하고 있다”고 밝히고 “특별히 부울경지부를 위해 40여년 이상 현장 경험을 토대로 한 우리의 이상을 제시해 줄 최민일(우정약품) 회장님을 비롯한, 중앙회 이한우 회장님께서 「의약품 도매유통업을 위한 화합회무의 방향」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준비했다”고 소개했다. 최민일 회장은 “지난 도매업 50년사의 발자취를 설명하면서 우리나라의 약업산업의 효시는 제약이 아니라 도매업이 모태가 되어 오늘날 국가 성장의 동력산업으..

비타민D, 염증성 질환에 긍정적 효과

비타민D, 염증성 질환에 긍정적 효과 부족한 여성 TNF-α 혈중수치 높아 비타민D 결핍이 염증과 연관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미주리 대학 인간환경과학대학의 캐서린 피터슨 박사는 비타민D가 부족한 여성은 염증을 나타내는 표지인 종양괴사인자-알파(TNF-α)의 혈중수치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런 결과는 비타민D가 심장병, 다발성경화증, 류머티즘관절염 등 염증성 질환의 예방과 치료에 효과가 있는 이유를 설명해 주는 것이다. 피터슨 박사는 염증 증가는 비만이나 만성질환이 있는 사람에게서 흔히 나타나기때문에 이런 사람들은 비타민D가 조금만 부족해도 증세가 악화될 수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건강에 도움이 되려면 최소한 하루 1천IU는 섭취해야 한다면서 일주일에 3일 하루 10분씩 피부표면의..

원희목"약국가 언행불일치 수퍼판매난망"

원희목"약국가 언행불일치 수퍼판매 난망" "밤 9시 대부분 약국 폐문 확인하며 난처" 정부 방침 제대로 파악.대응하는 노력 필요 의약품수퍼판매에 대해 원희목 의원이 약사들에게 강력한 경고음을 보냈다. 원의원은 11일,12일 전북 무주에서 열린 전국임원.분회장 워크샵을 통해 시민단체들과 함께 서울시내를 점검한 결과 약사회 전직 수장으로서 부끄러운 경험담을 설명하며 약사들의 경각심을 촉구했다. 원의원은 "시내 약국중 밤 9시경임에도 대부분의 약국은 문을 닫은 상황이었으며 일반약 수퍼판매와 관련 매우 난처 했었다"고 밝혔다. 그는 약사회가 "말로로 수퍼판매를 막기위해 심야약국과 당번약국 운영등을 제시하는등 노력하고있다고 밝히고 있지만 실제로는 평상시에도 저녁 9시경이면 대부분의 약국이 문을 닫는 상황이 벌어지..

을지대병원, 파킨슨병 공개 강좌 실시

을지대병원, 파킨슨병 공개 강좌 실시 을지대학병원(원장 박준숙)은 10일 오후 3시 병원 3층 범석홀에서 ‘파킨슨병 건강강좌’를 실시했다. 파킨슨병은 치매 다음으로 흔한 퇴행성 뇌질환이지만 인식이 낮아 뇌졸중, 치매 등 엉뚱한 질환으로 오인되기도 한다.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손 떨림, 경직, 움직임 둔화, 자세 불안정 등과 같은 운동기능 장애 등이 있다. 이날 강좌에서는 신경과 오건세 교수가‘파킨슨병의 증상과 개요’에 관한 강의를 시작으로 신경과 윤수진 교수의‘파킨슨병과 치매’에 대한 강의가 이어졌다. 을지대학병원 신경과 오건세 교수는 “뇌신경세포가 파괴되고 수년이 지나야 초기 증상이 나타나는 파킨슨병은 정확한 감별과 진단이 어려운 것이 사실”이라며 “절제된 생활과 균형 있는 식사, 적당한 운동과 휴식을 ..

좋은삼선-부산정보고 협약체결

좋은삼선-부산정보고 협약체결 산학협력..학술정보 교환등 좋은삼선병원(이사장 구정회, 병원장 이상철)은 10일(금) 부산정보과학고(교장 김광렬)와 산학협동 협약을 체결하였다. 좋은삼선병원과 부산정보과학고등학교는 위탁교육의 활성화, 교사와 학생의 연수 기회 제공, 학술정보 교환 등을 통해 실버산업 및 스포츠의료산업에 종사하는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하여 상호교류 협력체제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메디코파마뉴스김종필기자 (jp1122@nate.com) 기사 입력시간 : 2009-04-12 오후 3:2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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