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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6월17일 불우이웃돕기 행사

서울시약, 6월17일 불우이웃돕기 행사 약사만남의 장 겸해..다양한 물품 판매 서울시약사회 여약사위원회는 최근 제3차 여약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오는 6월17일 수요일 대한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불우이웃돕기 행사로 약사 만남의 장(가칭)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시간은 오후 5시부터 11시까지로 약계관련 인사들의 참여를 요청했다. 여약사위원회는 천연수제비누, 양초, 음양곽술, 오가피주, 산수유주등 여약사들이 직접 만든 물품도 판매하고 그날 생긴 수익금 전액을 불우이웃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코팜틴즈 하계 해외봉사활동 실시와 관련해 오는 7월18일~22일 필리핀, 7월23일~27일은 베트남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약사회는 약사만남의장 행사와 학생해외봉사활동 행사에..

경인지역 마약류감시원및 명예지도원 교육

경인지역 마약류감시원및 명예지도원 교육 식약청관계자, 주요 점검 사항 집중 설명 경인지역 마약류감시원 및 명예지도원 교육이 최근 경인식약청 강당에서 열렸다. 경인식약청 관할 마약감시 관련 공무원, 마약퇴치운동본부 관계자, 약사 명예지도원 등이 참석한 이날 교육은 본청 마약 오남용과 관리담당 곽병태 사무관이 법률의 목적, 마약류의 정의종류, 마약류 관련 국제 협약, 마약류 취급자의 정의, 마약류 관리(허가증, 판매, 리록, 사고, 저장, 보고 등), 행정처분 일반기준, 원료물질 관리에 대해 2시간 동안 강의한 후 질의 문답 시간을 가졌다. 곽 사무관은 2009년 중요 지침 사항으로 지방청에 대해서는 자율점검 대상자, 점검 대상자의 정확한 구분 실시, 마약류 명예지도원 참관 실시(공정성 목적, 실비 제공),..

5월 도매업계 "쥴릭의 파워 약화 될까"

5월 도매업계 "쥴릭의 파워 약화 될까" 도협정책위, 외자사 거래선 변화 의미부여 외자사의 국내도매업체 거래 확대움직임에 도매협회가 의미있는 변화라며 환영했다. 도협 정책기획위원회는 최근 초도회의를 열고 이문제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하고 분업이후 쥴릭으로 급속히 전환했던 외국계 제약사들이 국내도매업계의 선진적이고 긍정적인 변화를 인정하고 거래기조를 국내업계로 전환하려는 움직임은 의미있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날 위원회는 쥴릭의 독점적 영업형태 개선논의를 통해 최근 쥴릭거래 18개 외자사의 거래동향을 총 점검하고 이런 분위기가 지속확대 될수 있도록 노력키로했다. 위원회는 이런 움직임은 국내업계의 변화도 있지만 쥴릭이 도매회사 부도시 그 책임을 제약-쥴릭 간 5:5로 가져가려는 움직임과 쥴릭거래 보증기금이 ..

강서구약, 30여명에 구약장학금 전달키로

강서구약, 30여명에 구약장학금 전달키로 상임理, 지급방안등 주요 현안 논의 강서구약사회(회장 최두주)는 최근 구약사회관 소회의실에서 제 4차 상임이사회를 개최하고 제 19회 장학금전달식 개최등 주요 안건을 심의했다. 장학금은 2억원 돌파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지급 범위는 지난해와 같이 관내 행정동에서 각 1명씩과 강서구청, 경찰서 모범직원 각 2명, 구보건소,소방서 모범직원 자녀 각 1명, 지온보육원생 1명 등 30명 내외로 정했다. 또 제 2차 연수교육은 총 4회에 걸쳐 실시키로 했으며 온누리약국체인 박종화 사장, 이진희 전 부천시약 회장, 윤규형 게놈앤메디신 대표, 최병철 박사를 초빙키로 했다. 구약사회는 기타 안건으로 드링크 무상제공 근절, 가정 내 올바른 의약품 사용, 폐의약품 회수처리 시범사업 ..

전북대병원 척수장애인 무료 검진

전북대병원 척수장애인 무료 검진 전북척수장애인협 회원 25명 대상 전북대학교병원이 불의의 사고로 장애를 얻은 전라북도척수장애인협회(회장 한승길) 회원들에 대한 무료검진을 최근 가졌다. 전북척수장애인협회는 뜻하지 않은 사고나 질병으로 중도에 척수 손상 장애를 입은 장애인들의 모임. 이날도 전북대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단과 재활의학과 의료진, 자원봉사자들이 이러한 척수장애인 25명에게 꼭 필요한 건강검진과 이미용 봉사 등을 해줬다. 재활의학과 의료진에 따르면 척수장애인들은 하체를 자유롭게 움직일 수 없기 때문에 방광 등에 질환이 생길 위험이 매우 크다는 것. 이런 이유 때문에 정기적인 검사와 건강 상담 등이 필수적이다. 이날 무료 검진에서도 기초적인 소변.액검사와 비뇨기계 검사, 골밀도 검사 등이 실시됐다. 재..

서울시 산하의료시설 통합시스템 구축

서울시 산하의료시설 통합시스템 구축 서울의료원-양천메디칼센터 2010년 완료목표 서울의료원과 양천메디컬센터는 최근‘통합의료정보 시스템 공동구축 사업 착수 기념식’을 열었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내년 상반기중 중랑구 신내동에 이전 준공하게 되는 서울의료원과 양천구 신정동에 준공 예정인 서울특별시립 양천메디컬센터 통합의료정보 시스템을 공동 구축하는 사업으로, 2010년 9월에 완료될 예정이다. 양천메디컬센터는 서울시립 노인성질환 전문병원으로 내년 상반기에 서울시 양천구 신정동에 준공될 예정이며, 이화의료원이 수탁 운영하게 된다. 이번 통합 의료정보 시스템 구축 사업은 최신 의료전문 유저 인터페이스(User Interface) 기술을 적용해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시키고 공인된 국제 표준을 ..

광명성애병원 몽골 전 대통령 방문

광명성애병원 몽골 전 대통령 방문 주한 몽골인 들과도 지속적인 교류 전개 광명 성애병원은 최근 김윤광 이사장의 초청으로 몽골 제 2대와 3대 대통령을 지낸 바가반디 전 몽골대통령과 영부인이 방문 다양한 행사를 가졌다. 광명성애병원을 방문한 바가반디 전 대통령은 2002년 재임시절부터 정기적으로 방한하여 성애병원에서 검진을 받아왔다. 한편 성애/광명의료재단에 내원한 몽골 환자는 2008년까지 약 1만여 명으로 현재까지 한국에 체류한 몽골인 2만 6천 여명 중 절반 가까이가 방문한 것이다. 이들은 성애/광명성애병원이 제공하는 의료 협약을 통해 성애병원이 운영하는 윤혜복지재단의 지원으로 외국인이지만 내국인과 흡사한 의료비 절감의 혜택을 누리고 있다. 행사 후 대통령 내외는 성애병원 VIP룸에 머물면서 PET-..

브로콜리 싹 위암 막아준다

브로콜리 싹 위암 막아준다 함유 설퍼라판이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 억제 브로콜리가 위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존스홉킨스대 제드 파헤이 박사팀은 3일간 기른 브로콜리 싹이 위암의 주요 원인인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을 억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브로콜리에 들어 있는 화학물질인 설퍼라판의 암 예방 효과는 20여 년 전부터 알려져 있었으나 브로콜리가 인체에서 암을 유발하는 헬리콥박터 파일로리균 억제에 효과가 있다는 것을 실험으로 밝혀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연구에서는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에 감염된 일본 남성과 여성 48명을 두 그룹으로 나누고 한 그룹에는 8주간 하루 70g의 브로콜리 싹을 먹게 하고 다른 그룹에는 같은 양의 알팔파 싹을 먹게 했다. 8주 후 호흡과 혈청, 대..

피부암 조기검진 의료장비 개발

피부암 조기검진 의료장비 개발 피부스캔 통해 92% 정확도 피부암을 조기에 찾아낼 수 있는 최첨단 의료장비가 개발됐다. 이스라엘 `스킨 캔서 스캐닝'이라는 회사가 개발한 이 장비는 현재 이스라엘의 페타 티크바 지역에 있는 베일린슨 병원에서 임상시험 되고 있다. 잠재적인 악성 모반을 찾아내는 `피부조직 관찰 케이블'이 달린 이 장비는 의사가 육안으로 검진하는 것보다 훨씬 정확한 의료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피부암을 잡아내는 비율은 92%로 기존의 다른 어떤 장치보다 높다고 개발팀은 밝혔다. 이 장비의 작동원리는 암 종양 세포가 건강한 세포보다 빨리 증진하고 가속화되 암 종양 세포의 신진대사로 에너지 발생량이 늘어난다는 원리를 바탕으로 한다. 이업체의 요시 비데르만 이사는 "새 의료기구의 검진 정확도를 95%..

비타민E, 심장기형아 출산 비율 높여

비타민E, 심장기형아 출산 비율 높여 임신전이나 초기 하루권장량 3/4 섭취 최고9배 비타민E 섭취가 심장기형아 출산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네덜란드 에라스무스 대학 메디컬센터 연구팀은 임신 전 달이나 임신 첫 2개월 사이에 비타민E를 음식이나 보충제를 통해 일반적인 하루 권장섭취량의 4분의 3정도만 섭취해도 심장 기형아를 낳을 위험이 크게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심장기형아를 출산한 여성 267명과 건강한 아기를 낳은 324명의 식사습관을 조사한 결과 비타민E를 하루 14.9mg이상 섭취한 여성(32%)의 심장기형아 출산위험이 1.7배에서 최고 9배까지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비타민E는 견과류, 씨앗, 식물기름, 계란 등에 많이 들어있는 항산화물질로 피부건강..

경기도약회지 3월호 발행

경기도약회지 3월호 발행 약사보조원제 토론회 상세히 담아 경기도 약사회지 3월호가 발행됐다. 이번호는 약국보조원제 어떻게 할 것인가? 를 주제로 논의된 보조원제 도입에대한 찬반양론이 상세히 기록되어 있다. 이외에도 약사회지 3월호에는 신입약사를 위한 조제사고 방지 텍스트 2회분이 연재되어 있으며, 회무소식과 더불어 다양한 학술강좌가 게재되어 구독회원들의 흥미를 북돋아 줄 것으로 보인다. 메디코파마뉴스 김종필기자 (jp1122@nate.com) 기사 입력시간 : 2009-04-07 오후 12:30:53

[도매업체실적]명성, 가야, 한우약품등

[도매업체실적]명성, 가야, 한우약품등 ◆가야약품=매출563억(-3.23%),영업이익 12억4,800만원(-1.65%), 순이익 4,400만원(-74.42%). ◆그린메디칼=매출 67억(-12.21%), 영업이익 12억7,800만원(+2.65%), 순이익 3억6,300만원(-47.54%) ◆다림양행=매출 157억(-45.23%), 영업이익-3억4,700만원(적전),당기순익6억6,600만원(적전) ◆동부약품=매출 575억(+33.02%), 영업이익 1억1,800만원(-83.97%), 순이익-3억6,200만원(적전) ◆명성약품=매출759억(-11.44%),영업이익17억5,200만원(+8.01%),순이익7억3,900만원(-30.48%) ◆보덕메디팜=매출730억(+9.06%),영업이익16억400만원(+3.89%..

약사회, 탈크 사용 의약품 조제금지

약사회, 탈크 사용 의약품 조제금지 해당부처 결론따라 신속하고 안전한 조치 의견 석면함유 탈크 사용 의약품에 대한 명확한 결과가 나오면 해당의약품의 조제를 금지하겠다고 약사회가 밝혔다. 약사회는 최근 이와관련한 의견서에서 탈크 사용 의약품의 안전성에 대해 신속하게 결론을 내려 국민이 더 이상 불안하지 않도록 조치할 것을 촉구하며 해당 의약품의 목록을 긴급히 확보하여 위해성 여부에 따라 즉시 조치할 수 있는 대책마련도 촉구했다. 아울러 "탈크 사용의약품의 안전성에 문제가 있다는 결론이 내려지면 즉시 전국 2만개 약국의 약사 모두가 해당 의약품에 대한 조제를 중단하고 자발적인 회수작업을 시작할 것이며 단 한 알의 의약품도 더 이상 국민이 복용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더불어 "국민..

[동정]윤하나 이대목동병원 교수

[동정]윤하나 이대목동병원 교수 윤하나 이대목동병원 비뇨기과 교수가 지난 4일 가톨릭의대 강남 성모병원에서 개최된 제26차 대한 남성과학회 학술대회 및 제 9차 대한여성성건강연구학회 학술대회에서 기초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수상한 논문은 김규현 씨와 공동으로 "스트레스에 의한 백서 음경 조직의 Rho-kinase 및 Nitric Oxide Synthase의 발현 변화"라는 제목으로 발표되었으며, 스트레스가 발기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한 논문이다. 우리나라 최초 비뇨기과 여성 의사로 유명한 윤하나 교수는 여성 배뇨장애 및 성기능 장애 분야에 관심을 갖고 연구를 계속 해왔으며 이와 관련한 다수의 SCI 논문과 국내 논문을 발표해 왔다. 최근에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의학지식에 기반한 올바른 성교육에 관한..

약국 청구위반 획일화된 처벌규정 수정해야

약국 청구위반 획일화된 처벌규정 수정해야 대약, 고의성 적은 부당청구, 허위청구와 차별건의 고의성 여부로 사안이 달라지는 부당청구와 허위청구에 대해 동일한 제재를 가하는 것에 대해 약사회가 차별화된 처벌을 요청하고 나섰다. 대한약사회는 최근 이와관련 과징금이 상향조정되자 국민건강보험법 개정안에 대해 반대 의견을 복지부에 제출했다. 약국에서 청구와 관련 발생하는 부당청구에 대해 현행법에는 청구금환수및 업무정지처분(국민건강보호법)을 허위청구에 대해서는 자격정지처분 부과및 약국명단 공개(약사법)를 받는등 2-3중의 처분을 받고있다. 특히 부당청구의 경우 복잡하고 새로운 급여기준에 따른 단순 실수 청구건도 발생하고 있어 허위로 급여내역을 조작한 청구행위와는 제제내용에 차이를 두는 것이 마땅하지만 특별한 구분을 ..

인하대병원-앵커리지한인회 협약체결

인하대병원-앵커리지한인회 협약체결 한인동포 8천명 건강 관리 도맡아 인하대병원은 알래스카 앵커리지 한인회 (회장 윤요한) 와 종합검진 및 진료협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4일 밝혔다. 협약 체결로 알래스카에 거주하는 한인동포 약 8천명들이 한국을 방문하여 종합검진 및 진료를 받을 시 최대한 편의와 특전을 부여받는다. 특히 숙박검진 대상자에게는 공항에서 Pick-up 서비스 제공과 동행인 1인에 대한 특실 무료 숙박도 제공하기로 하였다. 그리고 한인회 회원에게는 VIP 검진센터를 이용할 수 있게 하며, 인터넷 무료 이용과 국내 비즈니스 업무도 지원키로했다. 또한 6월 20일 있을“한국-알래스카 친선의 날” 축제에 인하대병원에서 홍보 부스 설치 운영과 교민들을 위해 건강강좌도 개최할 예정이며 한인회 3명이 4월 ..

서울시약, 분회장 회의 개최

서울시약, 분회장 회의 개최 주요 현안 보고..참여율 우수분회 감사패전달 서울시약사회는 3일 분회장회의를 열고 오는 25일 오후5시 초도이사회를 외부에서 개최키로 하고 △이사 보선 △서울약사봉사단 천사의약품 지원센터 운영△바둑대회 개최△2009년도 위원회별 주요 사업 보고등을 논의하기로 했다. 회의에서는 또, 무자격자 고용약국 자율정화와 관련해 로드맵에 따른 1단계 조치로 무자격자 고용 추정약국에 공문을 발송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지난해 서울시약사회 주요 역점사업과 행사에 대한 회원 참여율이 우수한 분회를 선정해 감사패를 수여했다. 수상 분회는 ▲제21회 서울특별시약사회 등산대회 : 송파구약사회, ▲약국자율정화 결의대회 : 서초구약사회, ▲심장병어린이돕기(25차년도) 자선골프대회 : 광진구약사회, ..

서울시약, 약사출신 국회의원 간담

서울시약, 약사출신 국회의원 간담 전혜숙.원희목 의원..약사 현안 논의 서울시약사회여약사위원회는 지난 3일 약사 국회의원과 간담을 갖고 약계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조찬휘 회장을 비롯해 남수자 부회장, 김종희 여약사위원장, 정태원 여약사부위원장, 김춘경 총무, 송정숙·이진순 간사, 김정기 여약사위원은 전혜숙 의원과 원희목 의원을 차례로 방문했다. 서울시약사회는 먼저 전혜숙 의원과 의약인 카드수수료 인하 발의와 관련해 의견을 청취하고, 해법 모색에 경주해 줄 것을 부탁했다. 아울러 서울시약사회 및 분회 차원에서의 협조 부분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어 원희목 의원과는 △일반의약품 슈퍼판매 문제를 비롯해 △무자격자 의약품 조제판매행위, △약대 6년제와 관련해 의견을 나눴으며, 특히 일반약 슈퍼판..

좋은병원 간부연수 실시

좋은병원 간부연수 실시 산하 5개병원 간부 리더쉽향상 좋은병원 간부직원들은 지난 4일 좋은삼선병원 대강당(별관 8층)에서 2009년도 좋은병원 간부연수를 실시했다. 이날 각 병원별로 고객만족 극대화 방안 등 병원 발전에 대한 발표를 통해 간부직원의 능력향상과 리더쉽 향상을 위한 유익한 시간이 됐다. 그리고 발표 뒤에는 등산 및 단합대회를 통해 병원간 간부들의 친선도모 및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를 도모했다. 좋은병원(좋은문화병원, 좋은삼선병원, 좋은삼선한방병원, 좋은강안병원, 좋은삼정병원, 좋은애인병원)은 병원간 의료, 선진기술 공유, 병원노하우 전수, 경영 합리화 등을 통한 부산, 경남 의료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체계화된 의료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메디코파마뉴스 김종필기자 (jp1122@nate..

자궁경부암백신 집단접종 신중해야

자궁경부암백신 집단접종 신중해야 장기적 면역효과 검증안돼 자궁경부암 백신의 집단접종은 신중함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싱가폴 외과전문의로 보건장관을 역임한 벨라지 사다시반 국무장관은 최근 아시아 종양학 정상회의(Asian Oncology Summit)에서 연설을 통해 부모는 딸아이의 자궁경부암 백신접종을 결정할 수 있지만 정부가 나서서 집단접종을 권고하는 데는 신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자궁경부암 백신은 임상적 또는 윤리적 관점에서 문제가 있으며 임상적으로는 백신이 장기적인 면역효과가 있는지 몇 년 후에는 면역력이 소멸되는지 알 수 없으며 또 현재의 백신이 표적으로 삼고 있는 인유두종바이러스(HPV)의 특정변종이 아닌 다른 변종이 자궁경부암을 일으키는 새로운 바이러스로 등장할 수도 있다"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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