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 58431

길병원 어린이위한 인형극 열어

길병원 어린이위한 인형극 열어 젊어지는 샘물 주제..환아와 부모에 대환영 가천의대길병원은 최근 병원에 입원해 있어서 외부로 나가기 어렵거나 치료를 위해 병원을 찾은 어린이들을 위해 병원 1층 로비에서 인형극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가천의대길병원이 인천중앙도서관의 후원으로 실시한 것으로 다양한 내용의 인형극 공연을 선보여 병원을 찾은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젊어지는 샘물’을 주제로 실시된 인형극은 재치있는 입담과 인형들의 사실적인 움직임으로 어린이들 뿐만 아니라 보호자들에게도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3개월째 병원에 입원해 있는 딸을 둔 김모씨는“아이가 치료로 인해 외부로 데리고 나갈 수 없어서 매일 걱정이었는데 병원에서 볼거리도 많고 풍성한 행사를 준비해 줘서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며 “고..

저항성고혈압치료제 임상효과 좋아

저항성고혈압치료제 임상효과 좋아 '다루센탄'..379명 1차3상 임상 결과 저항성고혈압 치료제 다루센탄(darusentan)이 임상시험에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길리어드 사이언스(Gilead Sciences)사가 개발한 이 신약은 379명의 저항성고혈압 환자를 대상으로 14주에 걸쳐 실시된 제1차 3상 임상시험에서 투여단위별로 모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루센탄이 50mg, 100mg, 300mg 투여된 그룹은 최고혈압인 수축기 혈압이 각각 16.5mmH, 18.1mmHg, 18.1mmHg 떨어진 데 비해 이뇨제를 포함한 3가지 혈압강하제가 투여된 그룹은 평균 8.6mmHg 낮아지는 데 그쳤다. 한편 최저혈압인 확장기혈압은 다루센탄 그룹이 3가지 투여단위에 각각 10.1mmHg, 9.9..

건양대병원, 심장수술 권위자 초청심포지엄

건양대병원, 심장수술 권위자 초청심포지엄 허혈성 심장질환 관련 다양한 수술법 공유 건양대병원 심혈관센터와 미국 Mayo Clinic, 일본 New Toko병원 심장내과가 공동으로 주최한 ‘2009 KMT(Konyang-Mayo-Toko) 심포지움'이 지난 4일 건양대 명곡홀에서 개최됐다. ‘허혈성 심장질환의 영상 및 중재시술에 대한 논의’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심포지움은 전세계적으로 심장병 치료에 있어 1~2위를 차지하고 있는 미국 미네소타주의 메이요 클리닉의 심장내과장인 Charanjit S Rihal박사와 심혈관 영상과장인 Amir Lerman박사가 함께 참석했으며 일본에서 가장 많은 심혈관 확장술로 유명한 신동경병원 심장내과의 Sunao Nakamura (수나오 나카무라)박사 등 세계적인 석학들이..

[도매업체 실적] 개성.유니온등

[도매업체 실적] 개성.유니온등 ◆개성약품=매출 2,358억원,영업이익 33억1,100만원, 순익 21억8,900만원 ◆건화약품=553억원,영업이익 10억3,500만원, 순이익 3억4,600만원 ◆대일양행=568억원, 영업이익 19억7,600만원, 순이익 -2억1,500만원 ◆소화=매출 1,548억원,영업이익 105억5,800만원, 순이익 148억9200만원 ◆신덕약품=매출 885억,영업이익 10억9,200만원, 순이익 7억400만원148억9,200만 ◆신성약품=매출 2,348억원, 영업이익 55억6,100만원,6억5,900만원 ◆영남약품=매출 248억원,영업이익 8억100만원,당기순이익 4억1,200만원 ◆유니온약품=매출 3,108억원(서울유니온약품=매출 1,932억, 영업이익 31억9,300만원,당기..

체중증가 원인, 고형음식아닌 가당음료

체중증가 원인, 고형음식아닌 가당음료 美,7개음료 설탕 첨가여부통해 결과 확인 체중증가는 단순히 많이 먹는것으로 나타나는 현상이 아니라 가당음료 섭취를 체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루이지애나 주립대학 보건대학원의 천 리웨이 박사는 체중 느는 것을 막고 조금이라도 줄이려면 고형식품 섭취를 줄이는 것 보다 가당음료를 끊는 것이 효과가 크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18개월에 걸친 '혈압조절을 위한 생활습관변화(PREMIER)' 실험에 참여한 성인 810명(25-79세)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가당음료를 마시는 횟수를 하루 한 번씩만 줄일경우 18개월간 체중이 평균 1.1kg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에서는 가당음료, 다이어트 음료, 우유, 100% 과일-야채음료, ..

오메가-3지방산, 종양 축소 효과

오메가-3지방산, 종양 축소 효과 DHA 고형종양 축소및 항암제 효과 증대 생선기름에 많이 들어있는 오메가-3지방산이 전립선암에 효과를 보인 것으로 나타난데 이어 최근에는 종양을 축소시키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집트 만소우라 대학의 A.M. 엘-모아피 박사는 오메가-3지방산의 하나인 도코사헥산(DHA)이 고형종양을 축소시키고 대표적인 항암제인 시스플라틴의 효과를 높인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DHA가 스스로는 화학적 암예방(chemopreventive)의 기능을 수행하고 항암제와 함께 투여했을 때는 항암제의 효과를 증대시킨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연구팀은 밝혔다. 특히 분자수준에서 보면 DHA가 종양의 성장과 연관이 있는 백혈구 증가, 전신성 염증, 항산화물질의 감소 등을 억제한다고 설명했다..

신규 병원약사 대상 알찬 연수교육

신규 병원약사 대상 알찬 연수교육 병원약사회, 실무 도움되는 다양한 분야 강좌 한국병원약사회(회장 송보완)는 신규병원약사의 업무 수행 능력을 배양하고, 업무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2009년도 병원 약제부서 신규약사 연수교육을 11일 서울대학교병원 B강당에서 실시했다. 교육은 손현아 사무국장의 ‘한국병원약사회 소개’를 시작으로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이유진 약사가‘병원약사의 하루’라는 제목으로 임상약제업무 수행의 실제 경험과 사례 등을 소개했다. 이어‘Patient safety - 환자 안전 관점에서 본 조제업무’와‘병원약사의 전문성 강화,‘Communication skill - 환자마음 사로잡기’와 같이 크게 세 가지 주제로 나뉘어져 강의가 진행됐다. 강사로는 국내 병원 중 최초로 JCI(국제의료기관평가위..

약사회 석면 파우더 즉각 회수조치

약사회 석면 파우더 즉각 회수조치 늦어도 8일(수) 까지는 반품완료 약사회가 전국 약국에 석면이 포함된 베이비파우더를 즉각 회수할 것을 전달했다. 이번 조치는 지난 3일 식약청이“석면 검출 품목 제조업소 대표자 회의”를 개최하여 조속히 모든 일선 판매처(약국, 마트, 유아용품점)에서 해당 제품을 회수 완료할 것을 지도한데 따른것. 이에 대한약사회(회장 김 구)는 석면이 함유된 베이비파우더 제품을 약국판매대에서 회수하여 제조사로 반품할 것을 1차로 안내한 것에 이어 해당 제품의 반품을 4. 8(수)까지 최대한 조속히 완료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하영환 약국이사는“현행 약사법상 회수폐기 명령된 의약품 및 의약외품을 약국에서 판매하거나 판매 목적으로 진열할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 ..

서울시약, 무자격자 일반약판매 자율정화

서울시약, 무자격자 일반약판매 자율정화 행위 추정약국에 1차 시정권고안 발송 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가 약국에서의 무자격자가 일반의약품을 전문적으로 상담판매하는 약국에 대해 자율정화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서울시약사회는 지난달 31일 무자격자가 일반약을 전문적으로 상담판매하는 행위 추정약국에 대해 1차 시정권고안을 발송했다. 이같은 조치는 서울식약청 의약품명예지도원의 약국실태조사를 통해 진행된 것이며 서울시약사회는 약사가운 미착용 등으로 인한 무자격자로 오인하는 사례가 있을 것으로 판단하여 무자격자 고용약국에 해당되지 않는 약국은 시정계획서 및 사실확인서를 작성해 이달 30일까지 팩스 또는 우편으로 보내줄 것을 요청했다. 서울시약사회의 무자격자 의약품판매 척결 자율정화 로드맵은 이달 30일까지 무자격..

서울시약,어린이날에 바둑대회

서울시약,어린이날에 바둑대회 여의도 송천바둑서 오전 10시부터 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가 친선을 도모하고 심신을 단련하기 위해 5월5일 어린이날에 바둑대회를 개최키로 했다. 오전 10시 여의도 송천바둑에서 진행되며 ▲단체전▲개인전▲오목전으로 열린다. 오목전은 여자회원을 위해 마련했다. 서울시약사회는 “그간 약국경영으로 피로했던 심신을 바둑대회를 통해 단련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참가신청은 이달 30일까지 서울시약사회 사무국 메디코파마뉴스 김종필기자 (jp1122@nate.com) 기사 입력시간 : 2009-04-03 오후 4:45:01

서울시약, 6월중 일반약 활성화 심포지엄

서울시약, 6월중 일반약 활성화 심포지엄 보건경제학적 측면 활성화 방안등 주제 서울시약사회는 2일 오후5시 제4차 상임이사회를 개최하고, 오는 6월 ‘일반의약품 활성화 심포지엄’을 개최키로 했다. 심포지엄은‘보건 경제학적 측면에서의 활성화 방안’을 1부 주제로 정하고 ▲선진국에서의 일반의약품 경향▲의약분류체계 개선을 통한 활성화 방안▲소비자를 위한 일반의약품 활성화 방안을 내용으로 지정토론을 진행한다. 2부는 ‘일반의약품 활성화를 위한 서비스 강화 방안’을 주제로 ▲‘일반의약품 복약지도’▲‘약국의 일반의약품 판매현황과 마케팅 전략’에 대해 지정토론한다. 정책기획단(단장 유대식)에서 주관하며, 준비위원회를 구성하여 오는 7일 1차 회의를 시작으로 성공적인 심포지엄 개최를 위해 첫 담금질에 나선다. 한편 약..

병협, 병원의 HRD와 HRM’ 주제 연수

병협, 병원의 HRD와 HRM’ 주제 연수 9일 을지대병원 범석홀서 대한병원협회(회장 지훈상)는 오는 9일(목)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반까지 대전 을지대학병원 범석홀에서‘병원의 HRD와 HRM’을 주제로 연수교육을 실시한다. 전국 병원의 해당분야 실무자들의 정보습득 및 직무 능률 향상에 뜻을 두고‘병원 인적자원의 효율적 관리 및 개발 방안’에 대해 실시하는 이 연수교육에선“병원의 인적자원관리(HRM)”(김천수 김앤장 노무법인 노무사),“병원의 목표관리 기법”(가재산조인스HR(주) 대표이사),“병원의 인적자원개발(HRD)”(장수용 전략기업컨설팅 대표),“병원의 파견인력 관리”(정태훈 젠맨파워㈜ 대표) 등의 내용이 다루어진다. 메디코파마뉴스 김종필기자 (jp1122@nate.com) 기사 입력시간 : 2..

[동정] 남평오 도협 상무 사직

[동정] 남평오 도협 상무 사직 사회운동 복귀 정치권에 일하다 도매협회 상근 상무이사로 자리를 옮겨 근무했던 남평오 씨가 최근 협회를 사직했다. 전 남평오 상무는 지난 3년간의 협회근무를 마치고 사회운동에 복귀하기위해 3월말일자로 사직했으며 그동안 물심양면으로 도와준 협회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남 상무는 지난 국회의원 선거에서 광주광산지역서 민주신당 공천신청을 한바 있는등 정치권에 뜻을 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도협 김성규 총무이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회 발전에 기여해달라”고 당부한 것으로 밝혔다. 메디코파마뉴스 김종필기자 (jp1122@nate.com) 기사 입력시간 : 2009-04-03 오후 4:00:29

영리의료법인 허용. 약 수퍼판매 "비지니스 접근 안돼"

영리의료법인 허용. 약 수퍼판매 강력반대 곽정숙 의원, 윤증현 기재부 장관 발언 관련 곽정숙 의원이 의료기관 영리법인 허용과 의약품 수퍼판매의 정부정책에 강력하게 반기를 들고 나섰다. 의료기관의 영리법인 허용과 관련 이를 반대하는 전재희 복지부장관과 추진하는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과의 갈등이 미묘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곽정숙 의원이 의료민영화는 안된다는 주장을 폈다. 곽의원은 "왜 기획재정부가 이를 공론화 하려는 것인지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하도록 해야 하는것이 국가의 의무가 아닌지"되물었다. 곽의원은 "영리의료법인 허용은 국민에 대한 국가의 기본적 책임을 민간으로 떠넘기는 것이며 더욱 우려스러운 것은 기획재정부가 국민의 생명과 건강이 달린 의료 문제를 복지가 아닌 비즈니스 차..

강동구약, 11차 희망 나눔장터 열어

강동구약, 11차 희망 나눔장터 열어 판매수익금 전액 구세군 본부측 전달 강동구약사회 주관으로 제11차 희망나눔장터가 구세군 회관 앞에서 열렸다. 이날 강동구약사회 전 원 회장과 윤복순 부회장, 박미화 여약사위원장이 참석, 구약사회 회원들이 기증한 헌 옷 및 신발 등을 시민들에게 판매했다. 강동구약사회는 이날 판매수익금 전액을 구세군 희망나누미 김운호 본부장에게 전달하고 노숙인들의 자활을 위해 써달라고 부탁했다. 이날 나눔장터에는‘가정내 의약품의 올바른 사용과 폐의약품 회수처리 시범사업’ 시민 홍보와 혈당측정업체 (주)에스디에서 함께해 시민들의 건강을 체크했다. 조찬휘 서울시약회장은“상당한 양의 물품을 기증해 구세군측으로부터 감사의 인사를 받았다”며 “평소 약손사랑을 몸소 실천해온 강동구약사회 전 원 회..

약국가 무상드링크, "위기를 기회로‥"

약국가 무상드링크, "위기를 기회로‥" 근절통해 약국-고객-정부 일석삼조 효과 자정운동-확실한 관련법규 제정 병행 필요 공중파 방송의 약국 때리기가 끊이지 않고 있다. 그만큼 약국가는 외부에서 보았을 때 문제점을 안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이유야 어쨌든 약국들로서는 국민들로부터 심각한 신뢰도 저하를 가져오고 있는 것은 부정할 수 없다. MBC 불만제로는 최근 약국 등에서 환자들에게 무상으로 제공하는 드링크 류의 비위생적인 생산과정을 고발했다. 이 드링크는 의약분업 이후 약국간의 경쟁이 치열해 지면서 약국들이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음료로 비타민음료에서부터 한방 쌍화탕 류 까지 종류도 다양하다. 물론 자판기를 통해 커피나 차를 제공하는 곳도 있으며 한때는 어린아이들에게 비타민을 한 알씩 제공하는 약국도 있다...

1회용 치료재 재사용 "제도개선 먼저"

1회용 치료재 재사용 "제도개선 먼저" 병원협회, 처벌규정 강화에 개선안 제시 1회용 치료재료 재사용에 대한 처벌규정 강화에 대해 병협이 근본적인 문제점 개선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이를 위한 개선점을 건의했다. 대한병원협회는(회장 지훈상)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보건복지가족부, 식품의약품안전청, 건강보험공단, 국민권익위원회에 올린 치료재료 인정기준 개선 건의에서 치료재료 재사용 문제는 날로 발달하는 치료재료 보상 기전이 보험제도에서 그때 그때 합리적으로 반영되지 못함으로써 발생된 문제로 이같이 제도개선을 선행하는 것부터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개선이 필요한 제도에 관해 병협은 의료기술 발전, 의료행위 급변에 따라 정기 모니터링을 통해 행위료에 포함되어 있는 재료비의 분리여부 검토와 병행하여 현..

경기도약, 약국 3대 자정운동 전개

경기도약, 약국 3대 자정운동 전개 명찰패용. 무상드링크 근절. 휴대폰 사용금지 등 경기도약사회가 약국 3대 자정운동을 전개한다. 도약은 최근 회장단 회의를 열고 ▲약사명찰 패용▲무상드링크 제금 금지▲소비자에 의한 약국내 휴대폰 사용자제 홍보를 골자로 하는 3대 약국자정운동을 전개키로 결정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잇따른 공중파에 의한 약국고발 프로가 방영되어 약국가를 둘러싼 비난 여론이 비등한 가운데 약사위상이 땅에 떨어진데 대해 위기감을 공유했다. 이에 대한 대책을 숙의한 결과 관내 개국회원 및 약국 근무약사 전원에 대해 약사임을 표시하는 명찰(ID카드)를 제작, 배포키로 했다. 아울러 드링크류의 무상제공 금지 홍보운동을 전개하는 것을 비롯해 약국내에서 이용객들의 휴대폰 사용자제를 요청하는 캠페인을 펴기..

길병원 영어원어민교사 대상 강연

길병원 영어원어민교사 대상 강연 국제의료센터 주관 ..한국 생활 소개위해 가천의대길병원(병원장 이태훈) 국제의료센터 윤방부 소장(가천의과학대학교 부총장, 석좌교수)은 1일 영어 원어민 교사 40여명을 대상으로 국내 의료기관 이용방법을 소개하는 강연을 가졌다. 이번 강연은 인천광역시 교육청에서 주관한 인천지역 영어 원어민 교사 오리엔테이션 과정에 포함된 것으로, 국내 학교 및 학원 등 교육기관에서 영어 교사로 활동하기 위해 입국한 원어민 교사들에게 한국생활을 소개하기 위해 실시됐다. 윤방부 소장은 국내 의료체계 소개를 비롯하여 질환별 조치방법, 국내 의료서비스의 장점 등 원어민 교사들이 아프거나 다쳤을 경우 의료기관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강연을 진행했다. 윤방부 소장은 “외국인들이 국내에 거주하는 동안..

병협,부당청구 과징금 1000% 증액 반대

병협,부당청구 과징금 1000% 증액 반대 의사 진료권및 국민건강권 침해 역효과 우려 대한병원협회는 국회 배은희 의원(한나라당)이 국민건강보험개정안에서 의료기관의 부당청구 과징금을 무려 1000%를 부과토록 하려는 것에 대해 요양급여기준 개선없이 과징금만 대폭 증액하려는 것으로 규격진료를 더욱 강제하여 의사의 진료권 및 국민의 건강권을 심각하게 침해하게 된다며 반대했다. 이와관련 병협은 현행 건강보험제도에서 비롯된 부당청구를 줄이려면 의료현실에 부합하는 요양급여기준 개선이 전제되야하나 근본적인 문제 해결없이 단순히 과징금 증액으로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발상은 역으로 진료권 침탈 등 부작용 및 피해발생 확대가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이에따라 병협은 요양급여기준 위반과 거짓허위청구를 구분, 행정처분을 내리는 등..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