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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약, 면대 카운터 척결 대책나서

광주시약, 면대 카운터 척결 대책나서 광주시약사회는 지난 10일 관내 식당에서 회장단ㆍ상임이사ㆍ분회장 연석회의를 개최하고, 면허대여 및 전문카운터 척결 건등을 비롯해 △불우이웃돕기 △혈당측정기△공동구 건 등에대해 토의했다. 또 기타 안건에서는 △북한 결핵어린이 돕기 한겨례 한 밥상 운동(모금) 건 △팜코카드 건 △약국화재ㆍ약화사고(보험)건 △장애인(무료)봉사투약 건 △광주응급의료정보센터(1339)MOU체결(결과)건 등 을 다뤘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김일룡 회장을 비롯해 김재익ㆍ이성님ㆍ문홍섭ㆍ류호준ㆍ유재신ㆍ유강준 부회장, 각 급 상임이사 등이 참여했다.메디코파마뉴스/데일리엠디 김종필 기자(www.nate.com)

건강보험공단 상급직원 과다로 인건비 초과지출

건강보험공단 상급직원 과다로 인건비 초과지출 원희목 의원, 4급이상 과다로 연간 386억원 초과 건강보험공단이 인력구조의 불균형으로 연간 386억원이 인건비로 과다지출 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원희목 한나라당 의원은 이와관련 공단이 4급이상 직급이 5급이하 인원에 비해 불균형적으로 많아 인건비가 과다지출되고 있으며 이 비용대부분이 건강보험료에서 충당되는 점을 고려하면 이는 결국 건강보험 재정에 악영향을 준다고 밝혔다. 원의원이 공단으로 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의하면 4급이상은 정원대비 2,144명이 많으며 5급이하는 정원에 비해 2,243명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고 이를 평균연봉으로 계산할경우 약 386억원이 초과지출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원의원은 전체적으로 정원대비 인력이 99명 부족함에도 불구 ..

전북대병원 2008년 임금및 단체협약 협의 타결

전북대병원 2008년 임금및 단체협약 협의 타결 총액대비 2.5% 임금인상 ... 우리농산물 사용 전북대병원은 최근 2008년 임금 및 단체협약 조인식을 갖고 우리 쌀 사용, 유전자 변형 농산물 사용하지 않기 등을 단협안에 명문화 했다. 전북대병원은 2008년 노사 단협안 제47조 1항(의료개혁 및 환자 알권리)을 통해 “병원사업장이 환자의 생명을 다루는 특수한 기관임을 감안하여 환자식 및 직원식에 대해 우리 쌀을 사용하며 유전자 변형이 되지 않은 안전하고 신선한 우리 농․축․수산물을 제공하는데 노력한다”고 명시했다. 전북대병원은 최근 외국산 농축산물 수입과 관련한 논란, 멜라민 파동, 유전자 변형 농산물 문제 등으로 인해 사회 갈등이 심화됨에 따라 이를 극복하는데 일조하고자 이와 같은 조항을 단협에 명..

英, 기증자 동의없는 체세포채취 논란

英, 기증자 동의없는 체세포채취 논란 하원 이종배아 생산허용법안 표결 정신장애가 있는 체세포 기증자의 경우 동의가 없더라도 이종배아 채취가 가능하도록 허용하는 법안이 영국에서 추진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인터넷판은 이와관련한 보도에서 영국하원이 줄기세포 연구용으로 인간과 동물교잡 배아 생산허용법안을 20일 표결에 부칠계획이라고 밝히고 정부 수정안은 스스로 체세포 채취에 동의할 '정신적 능력'이 없는 환자들이나, 과거 세포표본을 병원이나 연구기관에 제공했다가 연락이 끊어진 사람들의 샘플을 동의없이 연구에 이용할 수 있도록 해 논란이 일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와관련 세인트앤드루스 대학 공공철학연구소의 존 할데인 교수는 이 수정안이 의료 윤리학 부문에서의 지난 25년간 발전 성과를 ..

도협, 중앙회 미가입회원 의결권 안준다

도협, 중앙회 미가입회원 의결권 안준다 확대회장단회의, 정관규정 원칙지키기로 의약품도매협회는 향후 지부에만 가입하고 중앙회에는 가입하지 않는 회원에 대해 어떤 권한도 부여되지 않을 전망이다. 도협은 최근 확대회장단 회의를 열고 협회 회원만이 지부 회원이 될 수 있다는 정관 규정을 존중, '지부의 의결권이라도 중앙회 회원이 아니면 권한을 줄 수 없다'고 정관 제51조, 제52조, 제53조를 재확인하고 천명했다.따라서 앞으로 지부에만 가입한 업소 대표자는 어떠한 의결권을 가질 수 없게 됐다. 이와관련 도협 중앙회는 시도지부에 회원 입회 절차 및 신규입회 등 상세히 안내문을 발송토록 전달했다. 한편, 지난 10월 17일 都協 제2차 이사회에서는 앞으로 신규회원을 가입할 경우 중앙회와 지부에 동시가입토록 결의했..

산재의료원 산재환자 재활작품전 개최

산재의료원 산재환자 재활작품전 개최 22-24일 본과1층..야외음악회도 열어 인천중앙병원은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노동부, 근로복지공단, 한국산업안전공단 관련련자와 지역주민, 환자 등을 초청해 병원 본관 1층 특별전시장에서 제19회 산재환자 재활작품전을 개최한다. 올해로 19번째를 맞는 산재환자 재활작품전에는 인천중앙병원 특수재활요법교실 산재환자들이 재활과정에서 만든 총 582 작품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회 작품은 귀금속디자인교실의 ‘실반지’ 외 200점, 전통공예교실의 ‘매병’ 외 80점, 목조형 디자인 교실의 ‘자연’ 외 45점, 원예교실의 ‘희망봉’ 외 30점, 컴퓨터교실의 ’모래시계‘ 외 40점, 회화교실의 ’새‘ 외 50점, 멀티미디어교실의 ’봄날의 외출‘ 외 30점 등이다. 병원측은..

숙대약대 동문회 12월 숙대동문재회의날 준비 만전

숙대약대 동문회 12월 숙대동문재회의날 준비 만전 신구임원 상견례및 초도이사회..대약 방문 숙대약대동문회는 최근 이진희 회장의 선출로 신임 임원진 구성을 완료하고 신구임원간 상견례및 대한약사회를 방문했다. 이날 상견례에서 이진희 회장은 "전임 15대 임원들에게 지난 회기에 동문회 발전과 동문 화합에 대한 감사하며 송경희 전 회장에게는 앞으로도 동문회에 큰 버팀목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16대 임원들의 모교 사랑으로 더욱 든든한 동문회가 될 것을 믿는다"고 덧붙였다. 임원회의를 겸해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오는 11월 4일 초도이사회를 열기로 했으며 12월14일 개최한 숙명재회의 날 행사와 관련 세부적인 계획을 통해 차질이 없도록 하기로 했으며 동문회의 중장기적 발전을 위해 구심점이 될 동문회..

도협, 케어캠프 의약품유통 진출설 원천봉쇄 나서

도협, 케어캠프 의약품유통 진출설 원천봉쇄 나서 이사회 부울경도협 분회설치 승인 삼성물산 자회사인 케어캠프의 의약품 유통시장 진출설에 대해 케어캠프측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음에도 불구, 도매협회측은 관련 법률을 근거로 시도 자체를 원천 봉쇄하겠다는 결정을 했다. 도협은 최근 가진 이사회에서 대형의료기관과 삼성물산이 지분을 소유한 케어캠프가 의약품입찰 시장에 진출할 경우 안그래도 영세한 도매업계는 타격을 받을수 밖에 없으므로 관련 성명서및 항의서를 업체측에 발송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사회는 약사법 제37조 규정에 의해 의료기관의 개설자, 그 임원 및 직원은 의약품도매업을 할 수 없다는 법규정의 정신을 악용하여 병원개설자의 배우자, 다수의 의료법인이 케어캠프(주)에 출자한 것은 분명히 문제가 있다고 ..

병원약사회 소아정신질환 관련 추계세미나

병원약사회 소아정신질환 관련 추계세미나 22일 가톨릭의대에서..질환의 이해및 치료약물 중심 회2008년도 추계 학술세미나가 ‘소아 정신질환의 이해 및 치료약물’이라는 주제로 22일(수) 오후 6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가톨릭대학교 성의회관 대강당(마리아홀)에서 개최된다. 이미 병원약사회는 최근 정신질환자의 증가가 두드러지고 심각한 사회적 이슈로 대두됨에 따라 ‘성인 정신질환의 이해 및 치료약물’을 주제로 춘계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바 있다. 이번에는 연장선상에서 성인 정신세계의 기반이 되는 소아 정신질환을 이해하고, 극심한 교육 경쟁과 핵가족화 등으로 점점 정서적인 충족을 느낄 수 없는 우리나라 소아들의 현주소를 조명코자 ‘소아 정신질환의 이해 및 치료약물’을 주제로 정했다고 병원약사회는 밝혔다. 세미나에..

원주의대, 쉽게배우는 알레르기 교실성료

원주의대, 쉽게배우는 알레르기 교실성료 천식.아토피.알레르기비염 등 관련 질환 정보제공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 원주기독병원 호흡기센터는 최근 원주의과대학 루가홀에서 '제1회 쉽게 배워보는 알레르기 교실'을 개최하였다. 이번행사에서는 천식, 알레르기 비염, 아토피 피부염 등 꾸준히 관리되어야 하는 알레르기 질환에 대한 최응호 교수(원주기독병원 피부과)와 김상하 교수(원주기독병원 호흡기센터)의 강연이 있었으며, 알레르기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는 물질인 진드기, 꽃가루, 동물 털 등에 대한 알레르기 피부시험도 함께 진행됐다. 한편, 천식은 기도가 과도하게 좁아져서 생기는 만성 호흡기 질환으로 알레르기 염증 반응으로 생기는 질환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알레르기 질환의 통합적인 원인 및 관리에 대한 내용을 다뤄 ..

미군 헌혈로 21세 백혈병 환자 생명건져

미군 헌혈로 21세 백혈병 환자 생명건져 희귀혈액..혈소판 급격감소 위험상황 넘겨 백혈병으로 투병 중인 박유진(여․21․군산시 조촌동) 씨. 박 씨는 지난 5월 전북대학교병원을 처음 찾아 골수이식을 받은 박씨는 이후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 수치가 급격히 줄어드는 범혈구감소증이 발생했으나 한 미군의 헌혈로 생명을 건질수 있게됐다. 박 씨의 혈소판은 급격히 감소해 정상치의 1/10에도 미치지 못하는 상황이 왔으며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박 씨는 국내에서 가장 희귀한 혈액형 가운데 하나라는 RH-AB형의 혈액을 지니고 있었다. AB형 혈액형은 전 국민의 10~15%에 불과한 데다, RH-형의 혈액을 가진 사람은 0.1~0.3% 정도 밖에 되지 않는 실정이다. 박 씨를 살리기 위해 전북대병원 종양혈액내과 담당 ..

서울시약 쇼핑몰 구축및 경영지원 적극 나선다

서울시약 쇼핑몰 구축및 경영지원 적극 나선다 케이팜스생활건강제휴...약국약사 연합쇼핑몰 구축 서울시약사회가 쇼핑몰 지원에 적극나선다. 서울시약은 최근 회원들에게 쇼핑몰 구축 및 경영지원을 무료로 해주는 ‘약국약사를 위한 연합쇼핑몰 무료지원 사업’을 전개키로 했다. 무료로 지원하는 온라인 쇼핑몰은 건강과 관련된 모든 상품 준비와 상품이미지 작업, 주문 및 배송, 쇼핑몰 유지관리, 광고 등을 서울시약사회와 (주)케이팜스생활건강(www.kpharms.com)이 무료로 지원해주는 사업이다.사업에 참여하는 회원은 단지 활용만 하면 되고, 간편하고 안전하게 매출을 올릴 수 있는 수익 모델이다. 조찬휘 회장은 “미래의 약국시장은 인터넷을 통한 온라인 마케팅을 활용해야 할 것”이라며 “따라서 약국은 온라인 쇼핑몰을 운..

IFPW(세계의약품도매연맹) 개최장소 내년 2월로 연기

IFPW(세계의약품도매연맹) 개최장소 내년 2월로 연기 도협국제화교류委, 세계연맹 새 이사진 확정후 결정 세계의약품도매업연맹(IFPW) 2010년 서울총회 개최장소 결정이 내년초로 미뤄졌다. 한국의약품도매협회 국제화교류위원회는 17일 ‘제5차 국제화교류위원회’가 IFPW 더블린 총회 보고 및 제2차 한·일 의약품유통포럼 일정을 밝히면서 이같이 밝혔다고 설명했다.. 엄태응 부회장은 “이번 총회 중 IFPW 이사진이 교체되었기 때문에 내년 2월 5일 신임 이사진 이사회에서 차기 총회국이 결정될 것”으로 밝히고 “IFPW 신임 부회장으로 선임된 마츠타니 씨가 속해있는 일본도매협회와 더욱 긴밀히 교류하고 중국과도 교류를 넓히는 등 총회 유치를 위해 노력할 것”으로 밝혔다. 한편 더블린 총회중 일본의약품도매업연합..

이대목동, 23일 여성과 통증 건강강좌

이대목동, 23일 여성과 통증 건강강좌 이대목동병원은 오는 23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목동병원 대회의실에서 두통, 근골격계 통증 등으로 고생하는 여성들을 위해 ‘여성과 통증’이라는 주제로 건강강좌를 연다. 이날 강좌에서는 이대목동병원 마취통증의학과 김동연 교수가 ‘여성의 통증의학적 접근’, 신경과 박기덕 교수가 ‘중년 이후 여성에서의 근골격계 통증’, 신경과 김지영 전임의가 ‘여성의 두통’이라는 주제로 각각 강사로 나서 여성들이 흔히 ‘이러다 낫겠지~’하며 참아왔던 두통, 근육통, 관절통 등에 대한 치료와 예방법에 대해 강의한다. 강의 후에는 참석자들과의 질의응답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문의) 02- 2650-5298

인하대병원 건강문화과정 CEO 주치의및 주간호사 결연

인하대병원 건강문화과정 CEO 주치의및 주간호사 결연 1:1 결연 평생 맟춤의료 자문및 설계 인하대병원은 최근 인하대학교 건강문화최고 경영자 과정에 입과한 CEO에 대한 주치의 및 주치간호사 결연식을 가졌다.지난 9월 17일 5개월 과정으로 입과한 40여명의 CEO들이 가장 관심있고 전문 분야의 인하대병원 순환기내과 이우형 교수 등 각 임상과 교수 11명과 김순봉 책임간사호 등 11명의 전문간호사와 1:1 주치의 및 주치간호사 결연식을 맺은 것이다. 주치의 및 주치간호사 제도는 1:1방식의 평생 맞춤 의료자문 및 설계를 해주는 제도로 주치의는 고객의 모든 건강 및 질병과 관련한 모든 것을 해결해 주고,주치간호사는 고객의 기본적인 건강 관리와 상담 등 코디네이터 역할을 하는 제도로써 인하대병원에서는 주치의..

서울시약합창단, 가을맞아 창단1년 실력 뽐낸다

서울시약합창단 내달 16일 1주년 기념공연 SH공사 오후6시..포항시약합창단등 참여 서울시약사회는 내달 16일 합창단 창단 1주년을 맞아 기념공연을 SH공사 2층 대강당에서 오후 6시부터 갖는다. ‘제약인이 함께하는 서울시약사회합창단 창단 1주년 기념연주회’를 주제로 서울시약사회합창단을 비롯, 난파소년소녀합창단, 포항시약사회합창단은 2시간에 걸쳐 조화로운 울림의 자리를 마련한다. 이와 관련하여 서울시약사회합창단(단장 이순훈) 창단 1주년 기념공연 준비위원회는 14일 회의를 갖고, 사전 준비사항 등을 점검했다.이날 준비위원회는 초청장, 티켓, 홍보 포스터, 플랜카드 제작을 준비했으며 공연 현장을 방문해 안전사고 등 제반사항을 점검했다. 이번 기념공연과 관련해 조찬휘 회장은 “60여명의 현직 약사들로 구성되..

도약선교회, 음악통해 사랑의 힘 전해

도약선교회, 음악통해 사랑의 힘 전해 사랑의 음악회 개최..후원금 전달및 가스펠 경연 도매의약품약업인선교회(회장 안병광)의 13회 사랑의 음악회가 기독교tv방송국에서 성료됐다. 기존의 단순 공연에서 벗어나 경연형식으로 처음 치뤄진 이날 행사에서는 유니온 약품이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수익금은 불우이웃을 돕기에 쓰일 방침이다. 오후 7시부터 3시간 동안 진행된 행사에서는 업계 관계자등 350여명이 참석해 함께 했으며 도매회사· 병원·제약회사 팀들이 각자의 기량을 뽐냈다. 경연대회에 참가한 회사는 총 11팀으로, 율동과 의상, 악기구성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도 했다. 이날 대상은 유니온약품팀(46명)이 차지했으며 금상·은상·동상·인기상에 각각 국민약품(10명), 세종병원(30명), 동아제약(12명), ..

대약 -도협, 기정산 반품약 정산 협조체제

대약 -도협, 기정산 반품약 정산 협조체제 내달 14일까지 기 정산분 서울지역 참여 약국에 정산 약사회와 도매협회가 조속한 재고약 정산을 위해 각 의약품도매상에 이미 정산된 금액을 서울지역 반품참여 약국에 정산키로 했다. 이는 다른 지역과 달리 서울지역의 정산율 경과가 미진하기 때문. 대한약사회 이와관련 한국의약품도매협회와 간담회를 갖고 10월말부터 11월 14까지 기정산 분량을 약국에서 필요로 하는 급여 또는 비급여 의약품으로 정산하기로 했다. 이날 양 단체는 제약회사의 정산 지연으로 약국으로의 정산도 늦어지고 있으나 약국 대상 정산이 계속 지연될 경우 약국 경영에 어려움이 가중될 것이라는 점에 의견을 같이하고 기 정산분만이라도 11월 14일까지 약국에 정산키로 한 것이다. 양단체는 제약사의 정산지연이..

대약, 재고약정산 비협조사에 정산확인서 요청

대한약사회는 반품 재고약 비협조 사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하기로 하고 재고약에 대한 정산 확인서 제출을 요구키로했다. 대한약사회는 이와관련 간담회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였지만 일부 제약사는 여전히 비협조적이며 무시하는 태도로 일관해 부득이 이같은 조치를 취하게 됐다고 밝혔다. 해당 제약사는 10월내 정산완료를 약속하는 확인서를 22일까지 제출토록 해달라고 내용증명을 보낸 약사회는 정산율 책정시 보험약가를 기준한 보상이 이루어져야 하나, 재고의약품 수거 및 처리과정에서 소요되는 비용을 감안하여 최소 92% 이상의 정산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입장을 거듭 밝히고 이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약사회는 22일까지 이에 응하지 않는 업체는 부득이 명단을 공개하는 한편 해당업체 실거래가 조사를 통한 보험약가 재..

호미오세라피,백혈병 치료제 개발 전기마련

호미오세라피,백혈병 치료제 개발 전기마련 식약청 GVHD치료제 임상1.2상 계획 승인 난치병인 백혈병을 극복할 수 있는 전기가 마련됐다. 대한항공 계열사인 호미오세라피는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이식편대숙주질환(GVHD) 치료제 개발을 위한 임상 1상, 2상 시험계획에 대해 최근 승인을 취득했다. 백혈병 치료를위해 골수이식을 받은 환자는 일반적으로 이식거부와 GVHD를 예방하기 위해‘사이클로스린’과 같은 면역 억제제를 투입하지만 GVHD가 종종 발생해 환자를 사망케 한다. 호미오세라피가 개발중인 치료제는 100%에 가까운 순도로 줄기세포만 추출해 낼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이는 인하대병원 송순욱 교수가 개발해 특허 를 받은‘층 분리를 이용한 줄기세포 추출법’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으로 다른 세포가 섞여 치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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