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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용금기 처방사유가 점(.)과 슬러시(/)

병용금기 처방사유가 점(.)과 슬러시(/) 원희목 의원, 5년간 처방 11만5천건 심각수준 금기의약품 처방사유가 지난 5년간 병용금기약물이 11만 5천건(114,944건)으로 나타났으며 그 중 병용금기는 7만건(73,484건), 연령금기도 4만(41,510건)이 처방됐다. 특히 처방사유도 불분명해 사유중에는 점(.) 또는 슬러쉬(/)인 경우도 많았다. 이와관련 원희목 한나라당의원(약사)은 심평원에서 병용금기 처방조제시 안내창이 뜨도록 하는 시스템을 적용해 처방사유란에 사유를 적도록 돼있으나 올해 4월부터 7월까지 4개월 동안 78개의 의료기관에서 ‘점(.)’이나 ‘슬러시(/)’ 같은 부적정한 사유를 기재하여 처방한 건수가 무려 1,753건에 달한다고 밝혔다. 병용 및 연령금기 의약품 처방현황 (2004~..

약사회 팜매니저2000 보안 대폭 강화

약사회 팜매니저2000 보안 대폭 강화 고객 정보위해 허용프로그램외 접근차단 대한약사회가 팜매니저2000의 보안을 강화한다. 약사회는 이 일환으로 환자의 개인정보와 진료정보 유출을 막기위해 약사회가 인정하지 않는 프로그램의 접근을 원천차단할 계획이다. 약사회가 이렇게 나선것은 최근 개인정보 유출이 사회적으로 큰 파문이 일면서 개인정보는 물론 병력까지 저장된 팜매니저 프로그램의 보안이 더욱 중요해 졌기 때문. 대한약사회는 팜매니저2000의 무단 사용으로 인한 환자의 개인정보 유출 피해를 막기 위해 오는 11월 15일부터 팜매니저2000에 대한 외부 프로그램의 접근을 원천 차단키로 했다. 이번 조치에 따라 약사회의 사전 협의하에 접근이 허용된 업체 이외의 프로그램은 팜매니저2000에 접근할 수 없으므로 약국..

심장마비의 주범은 서양식 식습관

심장마비의 주범은 서양식 식습관이다 加, 튀긴음식.스낵, 육류등..동양식은 짠음식 피해야 서양식 식사가 심장마비의 주범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양식은 튀긴음식, 짠스넥, 육류등이다.캐나다 맥매스터 대학의 살림 유수프 박사는 세계 6대주 52개국의 심장마비 환자 5천700명을 포함, 총1만6천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분석 결과 이같이 밝혔다. 유수프 박사는 이들의 식습관을 튀긴 음식, 짠 스낵, 육류로 이루어진 서양식 식사, 두부, 콩식품, 장류(醬類)가 많은 동양식 식사, 야채와 과일을 중심으로 한 채식 등 크게 3가지로 분류했다. 이아 이들의 심장마비 위험을 비교분석 한 결과 서양식 식사 그룹이 튀긴 음식과 육류를 적게 먹는 사람들에 비해 심장마비 위험이 35% 높고 채식그룹은 야채와 과일을 적게 먹는..

바이오벤처協, 세포유전자치료제 포럼열어

정부인허가 문제관련 활발한 정보 공유 한국바이오벤처협회는 식품의약품안전청과 공동으로 21일 과학기술회관 12층 아나이스홀에서 제10회 세포유전자치료제 조찬포럼을 열었다. 포럼은 세포유전자치료제의 개발 초기단계에서부터 식약청 인허가를 고려할 수 있는 개발 여건을 조성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매 회 28개 기관(업체) 30여명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활발한 정보 공유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이번 포럼에는 '유전자치료제 개발 시 고려사항'이란 주제로 식품의약품안전청 유전자치료제과 김태균 연구관이 유전자치료제의 의미와 개발현황, 기업에서 놓치기 쉬운 인허가 서류 작성 시 주의사항에 대하여 발표하였으며, 이어 다림티센 이성기 부사장이 '세포기반치료제의 기술동향 및 표준경영전략에 따른 성공사례'를 주제로 세포기반치료제..

서울시약 심장병어린이 돕기 골프대회 성료

서울시약 심장병어린이 돕기 골프대회 성료 약업계 150여명 참석..광동제약 기금 2천만원 전달 서울시약 심장병어린이돕기 자선골프대회가 20일 태광컨트리클럽에서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후원사인 광동제약 최수부 회장은 시상석상에서 심장병 기금 2,000만원을 조찬휘 회장에게 전달, 참석자들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조찬휘 회장은 인사말에서 “많은 관심과 참여로 대회가 성황리에 마칠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한뒤 “우리사회가 오늘과 같이 기부문화를 통해 더욱 따뜻하고 훈훈한 정이 흐르는 사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모두가 노력하자”고 말했다. 최수부 광동제약 회장은 “심장병어린이돕기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더욱 뜻 깊은 행사로 자리매김하여 주기를 희망한다”고 짧게 ..

두뇌많이 쓰는 사람. 교육수준 높은 사람 치매 덜 걸려

두뇌많이 쓰는 사람. 교육수준 높은 사람 치매 덜 걸려 伊, 상대적으로 뇌 손상시 회복능력 커 머리를 많이 쓰거나 교육수준이 높은 사람이 노인성치매에 상대적으로 덜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탈리아 국립신경과학연구소의 발렌티나 가리보토 박사는 두뇌를 많이 쓰는 직업을 갖거나 교육을 많이 받으면 치매가 뇌에 미치는 영향을 완충시킬 수 있는 인지능력 비축(cognitive reserve)이 이뤄지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즉,이런 사람들의 뇌는 뇌손상을 보상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니고 있어서 뇌가 손상되어도 뇌기능을 유지할 수 있는 여력이 있다는 것이다. 이같은 결과와관련 가리보토 박사는 치매환자 242명, 가벼운 인지기능장애가 있는 사람 72명, 기억력에 문제가 없는 사람 144명을 대상으로 테스트를 거쳤다. 인..

베타차단제 투여, 수술환자 심장마비 사망위험 증가

베타차단제 투여, 수술환자 심장마비 사망위험 증가 美, 두그룹 비교..수술후 각각 4배.10배 증가시켜 수술환자에게 투여되는 혈압강하제 베타차단제가 심장마비와 사망 위험을 크게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보스턴 대학 외과전문의 카말 이타니 박사는 수술 전에 일반적으로 환자에게 투여되는 베타차단제는 수술 후 1개월 안에 환자가 심장마비를 일으키거나 사망할 위험을 각각 4배와 10배 증가시킨다고 밝혔다. 이타니 박사는 수술 전 베타차단제가 투여된 수술환자 238명과 베타차단제 투여 없이 수술이 진행된 환자 480명의 자료를 비교분석 한 결과 수술 후 한 달 안에 심장마비가 나타날 위험이 베타차단제 그룹이 2.94%로 대조군의 0.74%에 비해 4배 높고 사망 위험은 2.52%대 0.25%로 10배 높..

의료기관 동일환자 중복처방 심각

의료기관 동일환자 중복처방 심각 전혜숙의원,노인환자 비중 커... 방지시스템 갖춰야 의료기관의 중복처방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혜숙(민주당.약사)의원은 국정감사와 관련 의료기관들의 한 환자에 대한 중복처방이 많아 약물부작용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전의원이 약물사용분석기관에 의뢰해 지난 1-3월 동안 하루 3장 이상 처방전을 받은 적이 있는 65세 이상 노인(외래) 4만9천310명에게 발급된 처방전 18만4천436개를 분석한 결과 한 의료기관 내에서 동일 성분이나 유사 약물이 중복된 것이 총 3만2천181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일성분 중복처방도 3천 414건이나 나왔다. 전의원은 "의료기관 내에서 같은 환자에게 같은 약물이나 유사 약물이 중복으로 처방되는 것은 병원이 진료 의사가 ..

부산복산약품 체육대회 개최

부산복산약품 체육대회 개최 계열사및 제약계직원등 350여명 참여 부산 복산약품은 최근 부산 외국어대 운동장에서 ‘복산 체육대회’를 통해 약업계 화합을 도모했다. 이날 행사에는 복산약품 계열사(부산 복산약품, 울산 복산약품, 경남 복산팜) 뿐 만 아니라 제약사 모임인 ‘제약 약업인 복우회’가 참여, 총 350여명이 함께했다. 미래로 , 하나로 팀으로 나뉘어 축구, 족구, 릴레이계주 등 다양한 경기를 벌였으며 하나로 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또 동래구 약사회 ‘팜울림 농악대’가 공연을 펼치는 등 도매·제약·약사가 함께 어우러지는 한마당을 이뤄냈다. 엄태응 부회장은 “복산 체육대회는 역사와 전통이 있는 유서 깊은 대회로, 어려운 약업 환경에도 전 임직원이 노력해주는데 대한 감사의 표시로 개최된 것”으로 밝히고 ..

美 백인여성 자살률 크게 증가

美 백인여성 자살률 크게 증가 수전 교수, 6년간 중독자살 5.7% 상승 미국에서 중년의 백인 여성들의 자살률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존스 홉킨스 대학의 수전 베이커 교수 연구팀에 따르면 1999-2005년 미국의 자살률이 0.7% 증가한 반면 40-64세 백인 남성의 자살률은 2.7%, 같은 나이대 여성의 자살률은 3.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여성의 중독 자살은 57%나 상승해 최대의 상승폭을 보였다. 베이커 교수는 성명서에서 "이 연구 결과는 중년의 백인들이 새로운 고위험 집단으로 떠올랐다는 자살 유행병학상의 변화를 강조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연구를 통해 중년 남ㆍ여성을 위한 자살 예방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자료를 재검토해야 할 필요성이 제기됐다"라며 지금까지는 ..

이대목동병원 비뇨기과학교실 심포지엄

이대목동병원 비뇨기과학교실 심포지엄 개원의대상..25일 메이필드호텔서 이대목동병원 비뇨기과학교실(주임교수 : 정우식)에서는 개원의를 대상으로 오는 25일 ‘이화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메이필드호텔서 열리는 심포지엄에서는 이대목동병원 비뇨기과 정우식 교수와 윤하나 교수가 각각 ‘Sexual medicine update’라는 주제로 남녀 성의학의 최신 정보에 대해 발표를 하며 최근 미국 뉴저지 암 연구소에서 1년간의 로봇수술과 관련한 연수를 마치고 귀국한 이대목동병원 비뇨기과 이동현 교수가 ‘Robotic surgery in Urology’라는 주제로 비뇨기과 영역의 로봇 수술에 대한 최근의 발전 동향을 전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개원가에서 늘 관심을 갖고 있으나 전문적인 지식이 부족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

경기도약 "가을하늘에 스트레스를 날려라"

경기도약 "가을하늘에 스트레스를 날려라" 회장배 친선축구대회..4개팀 나눠 화합의 시간 경기도 약사회장 배 친선축구대회가 19일 안양 석수체육공원에서 펼쳐졌다. 경기도약사회가 주최하고 안양시 분회(심숙보 분회장)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축구 동호회 회원들과 임직원, 회원가족, 협력단체등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으며, 금번 대회는 기존의 분회대항 형식을 탈피하여 경기도 전체를 총 4개 권역으로 나눠 진행됐다. 이는 지나친 경쟁을 지양하고 본 목적인 회원간 화합을 위한 것으로 사랑, 평화, 화합, 우정팀으로 명명, 경 쟁 및 순위위주보다 회원간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는 데 초점을 맞추어 진행되었다. 한편 번외경기로 진행된 지부임원, 분회장 연합팀 對 협력단체와의 경기에서는 예상을 깨고 박기배 ..

유산소운동, 뇌건강에도 큰 도움 준다

유산소운동, 뇌건강에도 큰 도움 준다 주 3회 45분 빨리걷기만 해도 발달능력 키워 줘 유산소 운동이 육체적 건강뿐 아니라 뇌건강에도 매우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일리노이대 베크먼 연구소 아서크래머 박스는 최근 이와관련한 연구결과를 통해 규칙적 유산소 운동이 나이를 먹으면서 진행되는 뇌기능 저하를 막아 줄 뿐아니라 개선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그는 노인성 치매 징후가 있거나 없는 60-75세의 노인들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보통 정도의 유산소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면 노인성 인지기능 저하를 되돌리고 뇌의 발달능력을 지속시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예를 들어, 일주일에 3일 45분씩 빠른 걸음으로 걷기만 해도 유산소 체력(aerobic fitness) 뿐 아니라 정신력(mental fitness)이..

2시간내 효과발현 획기적 편두통약 개발

2시간내 효과발현 획기적 편두통약 개발 英,2-3년내 출시..기존 제품과 작용기전 달라 편두통 환자들에게 희소식이 날아들었다. 최근 영국 데일리 메일 인터넷판에 의하면 15년만에 새로 개발된 편두통 치료제가 임상시험에서 기존의 치료제보다 효과가 빠르고 오래 지속되는 것으로 나타나 편두통 치료에 획기적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밝혔다. `칼시토닌 유전자관련 펩티드(calcitonin gene-related peptide)'라고 불리는 이 신약은 투약 2시간 안에 효과가 나타나며 투약한 사람 중 효과가 24시간 지속되는 경우가 기존의 트립탄계열 치료제에 비해 2배나 많은 40%로 나타났다. 미국 토머스 제퍼슨 대학의 스티븐 실버스타인 박사는 임상결과 이 약은 트립탄에 비해 부작용도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앞..

獨, 획기적 알츠하이머 치료법 개발

獨, 획기적 알츠하이머 치료법 개발 글루타밀기 시클라제 생성 효소 공격통해 줄여 획기적인 알츠하이머 치료법이 독일에서 개발됏다. 독일 할레에 위치한 바이오약품 회사인 프로비오드룩사 연구진은 10년 간의 연구 끝에 알츠하이머 병과 연관된 단백질 축적을 거의 중지 시킬 수 있는 방법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의 한스-울리히 데무트가 이끄는 연구팀은 글루타밀기 시클라제라고 불리는 매우 유독한 단백질을 생성시키는 효소를 공격해 글루타밀기 시클라제를 감소시키는 방식을 통해 알츠하이머를 획기적으로 치료가능하다고 밝혔다. 프로비오드룩사 연구팀과 제휴한 독일 라이프치히 대학 파울 플레크지그 연구소의 스테판 로스너는 생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이 방법을 이용해 생쥐 두뇌의 글루타밀기 시클라제 축적을 80%나 감소시..

김하용 을지의대 교수 정형외과학회 학술전시상 수상

김하용 을지의대 교수 정형외과학회 학술전시상 수상 을지대학병원 정형외과 김하용 교수가 대한정형외과학회에서 수여하는 학술전시상을 수상했다. 지난 16~18일 서울 그랜드 힐튼호텔에서 열린 대한정형외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김하용 교수는 ‘뇌성마비 아동의 염전보행 평가법의 상관관계에 관한 연구’라는 제목의 논문이 우수 연구로 선정되어 학술 전시상을 수상했다.

응급실 대불청구 진료기록 확실하면 지급해야

응급실 대불청구 진료기록 확실하면 지급해야 이애주 의원, 의료기관 피해커..부당청구는 사후처리 필요 응급실 치료대상자중 치료후 무단 탈원한 환자에 대해 진료기록이 확실하다면 주민번호등을 남기지 않았더라도 정부에서 이에 대해 보상을 해 줘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한나라당 이애주 의원은 국감자료를 통해 위와같은 환자에 대해 의료기관이 심평원에 대불청구를 한 경우 주민번호등이 불분명하다는 이유로 대불신청이 반려돼 의료기관이 피해를 입고있다고 밝혔다. 진료기관은 응급진료 도중 도주하여 신원이 확인되지 않는 경우 진료비를 회수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는데 신분을 조회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마련되어 있지 않아 도주 환자가 발생할 경우 불이익을 감수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현재관련법에는 대불청구를 규정하고 있..

이화의료원, 여성을 위한 최고의 병원

이화의료원, 여성을 위한 최고의 병원 여성소비자가 뽑은 좋은기업대상 2년연속 수상 이화의료원이 ‘제 11회 여성 소비자가 뽑은 좋은 기업 대상’ 을 2년 연속 ‘여성특화 병원’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여성신문사가 제정한 이 상은 여성소비자의 요구와 기대를 조사하여 여성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고 사회공헌환경윤리문화경영을 선도하는 기업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로 개원 121주년을 맞은 이화의료원은 1887년 국내 처음으로 여성만을 위한 전문병원인 ‘보구여관(保救女館)’을 설립한 이후 국내 최초 유방센터 및 성인지(Gender Specific Medicine) 임상시험센터 설립, 모자센터, 여성 비뇨기 클리닉, 소아 응급실 운영 등을 통해 여성 질환 분야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 해왔다. 또한 국내 ..

김사연 인천시약회장 경인식약청 방문

김사연 인천시약회장 경인식약청 방문 신임 장병윤 청장 상견례및 현안논의 인천시약 김사연 회장은 20일 오전,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을 방문하고 새로 부임한 장병윤 청장과 상견례를 나누었다.김 회장은 국정감사 관계로 방문이 늦었음을 알리고 인천시약사회의 현황과 인천마약퇴치운동본부 지원 상황을 설명했다.또한 의약분업 이후의 어려운 약국 현황과 양극 현상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장병윤 청장은 약사회의 도움이 필요하면 협조하겠으며 필요하면 도움도 청하겠다고 답례했다.김회장은 마약퇴치운동을 위해 약사회와 식약청이 공조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히고 조만간에 인천시의약단체장과의 상견례 자리를 마련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날 상견례에는 얼마 전에 새로 부임한 설효찬 의약품과장(기술서기관, 약학박사)도 참석했다.메디코파마뉴스..

체중 늘수록 체력저하및 염증 증가한다

체중 늘수록 체력저하및 염증 증가한다 美, 비흡연자 452명 대상 체질량지수.대사당량 측정 체중이 늘어나는 것에 비례해 체력의 저하와 몸의 염증도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페닝턴 생의학연구소의 티모시 처치 박사는 체질량지수(BMI)가 올라가거나 체력을 나타내는 신체적성(physical fitness)이 떨어지면 몸 어디엔가 염증이 있음을 나타내는 총백혈구의 수가 증가한다고 밝힌 것으로 영국의 BBC인터넷판과 미국의 의학뉴스 서비스 메드페이지 투데이(MedPage Today)가 보도했다. 호중구, 림프구, 단핵구, 호산구, 호염기구 등 백혈구의 종류를 총칭하는 총백혈구의 수가 증가한다는 것은 전신성 염증의 신호로 심혈관질환 위험이 있음을 나타낸다. 처치 박사는 당뇨병, 뇌졸중, 심장마비, 만성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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