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삼선병원 사랑의 바자회 열어 부산 좋은삼선병원은 지난 30일 병원 1층 주차장에서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을 돕기 위한 불우이웃돕기 기금마련 “사랑의 바자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제12회를 맞이하는 “사랑의 바자회” 행사에 지역주민과 환자 및 보호자, 병원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의 장이 되었다. 바자회를 통해서 마련된 기금은 지역주민을 위해 매달 실시되는 무료진료와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기금으로 유익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메디코파마뉴스/데일리엠디 김종필 기자(www.na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