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보다 더 후보같은 선대본부장 권태정 씨 "문재빈 후보위해 필사적 활동" 자신의 변화와 도전후배위해 문재빈 선택 호소 문재빈 후보측 권태정 선거본부장이 현 대약집행부를 전면 부정하며 직접 호소문을 보내는등 적극적인 활동을 보이고 있다. 권 본부장은 3명 후보의 본부장중 유일하게 직접 기자회견을 하는한편 토론회에 나서고 문재빈 후보 삭발식 장에서도 목소리를 높히는등 마치 후보같은 느낌이 들정도로 적극적으로 운동을 하고 있다. 그는 선거 종반인 지난 1일에도 언론사에 글을 보내 "위기를 모르는 집행부는 또다른 위기를 불러오므로 변화와 희망을 위해 이젠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분업이후 한번도 의약품재분류를 안한 집행부에게 더이상 믿을것이 없다"고 밝히고 "현 정부는 킨덱스에서의 약속을 지켜야 한다..